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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에 해당되는 글 84건

  1. 2011.03.08 Rue 57 - Brunch in New York (2)
  2. 2011.02.23 follow your dream
  3. 2011.02.19 morning after
  4. 2011.02.19 find another exit
  5. 2011.02.05 이랏샤이마세~!!! (2)
  6. 2010.10.12 brave new world (4)
  7. 2010.10.11 what's my name? (10)
  8. 2010.09.13 escaping... (2)
  9. 2010.08.25 in plain sight... (3)
  10. 2010.08.22 dragged down...
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
.
.
.
.
.

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sunrise, another day dream looks like morning in your eyes...
as I look into your eyes, I see sunrise...the light behind your face
sends me new vibes...may be the next time I'll be yours
and may be...you will always be mi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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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끔 술을 한잔 하면서 보정할때 
맘에드는 결과물이 더 잘 나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왜일까? 도대체 why?




the clouds brought a darkness and a hard rain's gonna fall
and all my screams ends in emptiness...
all my medicines cause more sickness within me
standing on the verge of ledge...drink it up till the morning starts
by just hoping that I will find another exit

.
.
.
.
.
.

 한번의 실수로 
가족들과의 사이가...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걍...다 내 탓이려니 하구 생각하니 편해지더군....

요즘 다른 고민중 하나...
내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앙리까르띠에브레송뉨 사진집이나 
한권 구입해줘야겠군




이라쒜이마쎄에~

원래 입맛이 저질이라 생선은 잘 안먹는데
요즘 갑자기 일식이 먹고 싶어져서
혼자서 테러질 하고 있네요...-_ㅠ
올해 음식을 너무 기름지게 쳐 먹고 있는듯...

암튼 너무 맛있는 수쉬쥡!!! (간접광고...훗 -_,-;;;)
http://www.yelp.com/biz/ari-ya-west-hollywood
http://losangeles.citysearch.com/profile/603283112/west_hollywood_ca/ari_ya_sushi.html

all that's left in this brave new world is ticking clocks... 
and broken hearts to find another way just to heal the wound
take some time in life to see this point of view from on your knees
i've seen many things in this ocean of fear which make no sense of it all
bring this savage back home...to the place where it belongs...
눈빛이 참 순수해 보이는구나...
꼭 표정이...

"내 밥은?"

아-놔 왜 내가 물고 있는거에서는 연기가 안나오냐규~!?!
벌써부터 주인 닮아가는구나...ㅉㅉㅉ
발로 찍어서 미안혀...
요즘 슬럼프란닷...-_ㅜ
1시간 정도 미친듯이 놀다가...
1시간동안 잠만 자더구나...
게으러 터져가지고 -_-;;
어익후 미안해라...셔터소리애 깨어나셨네 ^^;;;
담엔 이 오빠가 제대로 찍어줄게 스트로보 달고
달력사진 만들어보자꾸나 아뵤~

.
.
.


작은 강아지들을 볼때마다
아이구 개ㅅㄲ 라고 부르는 습관을 고쳐야할때가 온듯혀..-_-;;;

it's time to escape from what we've started
don't ever get me wrong...we are all to blame
this is not a game...it's only the begiinning
and i will prevail at the end...

like a master of disguise in a torned up old tree...
I've been hiding in a plain sight, creating a mess
bring me back my soul, put it inside of my viewfinder
I'm ready for a cure, I'm sick of being sick

.
.
.
.
.
.

하루종일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철장 안에 갇힌것처럼 답답하지는 않을까...?
매번 같은 곳만 바라봐야하는...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어떠한 틀안에 얽매여 질것같어...

예전에는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잠시나마 고요해 졌던거 같은데...
요즘은 약발이 다한듯...

그러게...저게 뭐가좋아...-_-;;;
요즘 젤 듣기싫은 소리 중 하나...

"좀 더 웃으세요~"

& i say "F*ck Off!!!"

(출춰...네이벼 맘의 소뤼)

 


may be i'm just f*ck up like you...i'm a hypocrite that's true
and night it's time to climb out of this big black hole
even if i can justify the fact that somehow i'm still alive
i can't f*cking belive you just dragge me down again...
just when i think that i'm fine...then you always make me realize
that i'am the only one to turn to me 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