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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1.02.23 follow your dream
  2. 2011.02.19 morning after
  3. 2011.02.19 find another exit
  4. 2010.10.12 brave new world (4)
  5. 2010.09.13 escaping... (2)
  6. 2010.08.25 in plain sight... (3)
  7. 2010.08.22 dragged down...
  8. 2009.08.11 love never dies... (22)
  9. 2009.08.07 wherever I may roam... (10)
  10. 2009.08.03 standing tall (6)

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
.
.
.
.
.

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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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another day dream looks like morning in your eyes...
as I look into your eyes, I see sunrise...the light behind your face
sends me new vibes...may be the next time I'll be yours
and may be...you will always be m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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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끔 술을 한잔 하면서 보정할때 
맘에드는 결과물이 더 잘 나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왜일까? 도대체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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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uds brought a darkness and a hard rain's gonna fall
and all my screams ends in emptiness...
all my medicines cause more sickness within me
standing on the verge of ledge...drink it up till the morning starts
by just hoping that I will find another exit

.
.
.
.
.
.

 한번의 실수로 
가족들과의 사이가...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걍...다 내 탓이려니 하구 생각하니 편해지더군....

요즘 다른 고민중 하나...
내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앙리까르띠에브레송뉨 사진집이나 
한권 구입해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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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s left in this brave new world is ticking clocks... 
and broken hearts to find another way just to heal the wound
take some time in life to see this point of view from on your knees
i've seen many things in this ocean of fear which make no sense of it all
bring this savage back home...to the place where it bel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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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10.10.19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너무 근사한 사진입니다.

    집 거실에 걸어 놓고 싶는 사진입니다..;)

    • maximus. 2011.02.19 14: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움하하하하하하하

      모로님 안녕하세요 제가 젤 좋아하는 칭찬을 ^^
      항상 잘 봐주셔서 감소ㅑ 합니닷~

  2. 애용이 2011.02.17 0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정말 색이 멋지네요!


it's time to escape from what we've started
don't ever get me wrong...we are all to blame
this is not a game...it's only the begiinning
and i will prevail at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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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 2010.10.14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하철 하나만 봐도 이국적인 느낌이 드네요. 어두운거 같아요.
    한국 지하철은 실내가 아주 밝은 편인데 말이죠. 혹시 기차인가요?

    • maximus. 2010.10.15 2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게 본다면 좀 분위기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직접 보면 좀 드러워요^^ 한국 일본이나 유럽의 그것에 비해서요...지하철역 맞아요


like a master of disguise in a torned up old tree...
I've been hiding in a plain sight, creating a mess
bring me back my soul, put it inside of my viewfinder
I'm ready for a cure, I'm sick of being sick

.
.
.
.
.
.

하루종일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철장 안에 갇힌것처럼 답답하지는 않을까...?
매번 같은 곳만 바라봐야하는...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어떠한 틀안에 얽매여 질것같어...

예전에는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잠시나마 고요해 졌던거 같은데...
요즘은 약발이 다한듯...

그러게...저게 뭐가좋아...-_-;;;
요즘 젤 듣기싫은 소리 중 하나...

"좀 더 웃으세요~"

& i say "F*ck Off!!!"

(출춰...네이벼 맘의 소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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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아 2010.08.25 0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like it, The-first-4 lines sounds like self-manifesto coming from any good photographer. The sane one.

    • maximus. 2010.10.15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hey thanks for your comments, always admired your works...well as you witnessed it, im not a good photographer...kind of felt like that i was being stuck in the middle of nowhere

  2. 소나기♪ 2010.10.28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y be i'm just f*ck up like you...i'm a hypocrite that's true
and night it's time to climb out of this big black hole
even if i can justify the fact that somehow i'm still alive
i can't f*cking belive you just dragge me down again...
just when i think that i'm fine...then you always make me realize
that i'am the only one to turn to m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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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ook at picture I took of you...
a day comes to end, the season end
and time moves on...and the color's fading
I just sit here while the wind blows through me
but love never 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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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8.12 0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골을 좋아하시는건가요? 흐흐
    저기 마릴린먼로 정도는 저도 갖고 싶네요

    • maximus. 2009.08.20 02: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설마 해골을 좋아할까요 -_ㅠ
      잡상인이 길거리에서 팔고있던건데 귀엽더군요 ㅋ
      특히 저 가운데에있던 "love never dies"란
      제목을 가진 녀석이요^^

  2. 소나기♪ 2009.08.12 08: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골 피규어들이 다 각각의 유명인들인가봐요. 찰리채플린도 보이네요.^^

  3. koozijung 2009.08.14 0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하~ 역시 사진이 좋군요.ㅋㅋ

  4. 하늘누리 2009.08.14 18: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겁나는 피규어들이군요~ㅋㅋ

    • maximus. 2009.08.20 0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해골 녀석들 치고는 상당히 귀엽던데요^^?
      몇마리 분양하고 싶었으나 가격이 좀 쎄더군요 -_ㅠ

  5. 건강정보 2009.08.14 2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처음에 이거 보고 유령신부가 떠올랐는데
    하나하나 자세히 보니깐 해골인데 유명인을 접목시켰네요.^^

  6. 다크초코코 2009.08.15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섭긴해도 자세히 보면 은근 귀여운데요.^^

  7. 홍E 2009.08.17 10: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고 보니 전부 해골들이네요 ㅎㅎㅎ 반지의 제왕에서 해골무지 나오던데.. 그것들 모아둔것 같아요 ㅋㅋ

    • maximus. 2009.08.20 0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나하나 주제를 정해서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ㅋ
      해골하면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죠^^

  8. MindEater™ 2009.08.17 17: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 중앙에 위치한 모자쓴 해골,,,설마 울고 있~~ ^^;;;;

    • maximus. 2009.08.20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니에요^^
      잘 보시면 모자쓴 해골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해골이 키스하고 있는 피규어라는

  9. 김치군 2009.08.18 08: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몇몇 해골들은 알아보겠는데요 ㅎㅎ

  10. Uplus 공식 블로그 2009.08.18 18: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다양한 캐릭터들이 많네요.
    주로 해골들이 많긴 하지만 이렇게 따로 모으니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 maximus. 2009.08.20 0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정말 다양하지요...
      저도 해골들이 모여있어도 귀여울수 있다는걸
      이번에 첨 알았답니닷~

  11. 님! 2009.08.21 0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피큐어 저 정말 좋아하는데;; 돈이 없어서 못산다죠;
    정말 재미난 물건들이네요~

    • maximus. 2009.08.29 0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예전에는 뭔가를 모으는걸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걍...하루하루 사는게 바뻐서요 -_ㅠ
      몇넘 집어오려다가 비싸서 참았어요 -_ㅜ


I found God on the corner of 1st and Amistad
Where the West was all but won
All alone, smoking his last cigarette
I said, "Where've you been?"... He said, "Ask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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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6.5˚C 몽상가 2009.08.07 1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곳인가요? ^^ 자전거 매니아로서 부러운 곳이군요. ㅎㅎ

    • maximus. 2009.08.20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는곳은 켈리포니아이고
      저곳은 뉴욕이여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표지판만 봐서는 자전거 전용 도로인것 같네요
      자전거 매니아시군요^^ 저도 예전에는 자전거 정말
      좋아라 했었는데 -_-

  2. 홍E 2009.08.07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여기는 날씨가 우중충 합니다^^

  3. 건강정보 2009.08.08 0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동네에도 자전거 도로가 생기는데..
    참...이게 쉽게 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동네가 어수선해지고 있습니다..ㅠㅠ

    • maximus. 2009.08.20 0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은 정말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기기가 힘들겠죠...
      땅덩이가 좀...작아서뤼...-_-
      더 위험해 질수도 있겠군요...

  4. 라라윈 2009.08.08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의 대답이 자꾸 곱씹어 보게 되는데요.....

  5. Uplus 공식 블로그 2009.08.11 04: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aximus님!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아래에서 위로 보는 다른 시각이 새로운 매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자전거 전용도로인가요?^^

    • maximus. 2009.08.2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도로시님^^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라 기억은 좀 가물하지만
      자전거타는 사람은 아무도 못봤네요 ㅋ


I said to myself I`ll never fall
Cause I`ve been through hell, got up when I fell
I promised myself I`d live to see another day and I am standing 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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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8.05 0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영어로 달아야될까? 순간...영어 보고....
    고민했답니다..^^

  2. 소나기♪ 2009.08.07 0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다짐은 늘 하지만 늘 까먹고 어겨버려서 큰일이에요.ㅡㅜ

  3. 라라윈 2009.08.08 1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두 주먹 불끈 쥐게 만드시는 글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