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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12.09 춥고...배고플땐...-_- (10)
  2. 2009.10.25 tainted dream... (6)
  3. 2009.09.25 take me higher... (10)
  4. 2009.08.29 just move along... (2)
  5. 2009.08.28 endless... (27)
  6. 2009.08.25 Canon Battery Grip BG-E4/세로그립 개봉기 (16)
  7. 2009.08.03 Hippocampus/Seahorse/해마 (8)
  8. 2009.07.25 Shark Fest... (24)
  9. 2009.07.02 와~ 여름이다~ -_-;;; (20)
2년전인가...3년전인가...겨울...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아침식사로 기억하는군요...
광나루역 앞에있던 김밥천국이였나...
암튼 춥고 배고플땐 분식이 젤루 맛있는듯...ㅋ
전 고급스러운 식당보다는 이렇게 좀 편안한 곳이 더 좋다는...^^;;;
김밥 한줄에 1000원!!!
이곳에도 김밥천국같은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여...-_ㅠ
(지긋지긋한 햄버거들...)
떡볶이도 시켜주시고~
짬뽕라면(?)도 시켜봅니닷!!!
정말 맛있었던 아침식사...
근데 라면은 그냥 신라면 맛이였다는...-_-+

아...정말 날씨도 쌀쌀하고 배도 고프고...
너구리나 한마리 삶아먹고싶은데
새벽 3시라는...-_ㅠ;;;
차...참아야 겠죠?



자기들도 항상 바쁘면서 아침식사 챙겨준다고 신경써줬던
진한이형...선경아...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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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怡和 2009.12.09 0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미국에 계신가보네요.^^
    저도 밖에 나가면 김밥천국과 같은 곳에서 사먹게 되는데, 먹으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집에서 끓이는 라면맛하고, 식당에서 끓이는 라면맛이 다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똑같은 라면으로 끓이는데 말이예요.ㅎ

    • maximus. 2009.12.10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지금은 좀 멀리 나와있네요^^
      김밥천국은 이날 첨으로 먹어본거라 더 맛있었더것
      같네요^^...
      식당에서 먹는 라면은 설거지가 필요없어서 좋다는ㅋ

  2. 후레드군 2009.12.09 0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외국 생활 오래하면서 항상 그리운게 김밥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식 초밥류하고는 맛이 다르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

    • maximus. 2009.12.10 0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후레드군님은 어디에 사시나요?
      이곳에서는 맘만 먹으면 한국음식을 먹기는
      쉽지만 한국음식은 한국서 먹을때가 젤루 맛있는것 같더군요 ㅎ

  3. montreal florist 2009.12.09 2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네여, 친구들이랑 먹어서 그런지 항상 추억이 깃든 음식이군여

  4. 후레드군 2009.12.10 0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척박한 독일 땅에서 김밥 같은건 구경도 못해보고 삽니다 ㅠㅠㅠㅠㅠㅠㅋ

    • maximus. 2009.12.19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시구나 -_-;;
      그래도 독일에는 맛있는 소세지와 감자요리
      그리고 맥주가 있잖아요 ^^b

  5. *삐용* 2009.12.12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타고 왔어요~~
    김밥천국이 달리 보입니다 ㅎㄷㄷ...



I can't seem to focus...it's hopeless unless the sky open
look you in the eyes and all I see is a blur hoping...
in the memory you will find me, eyes burning up

the darkness holding me tightly
until the sun rise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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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09.10.25 2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구름,, 멋집니다~~ ^^bb

  2. 소나기♪ 2009.10.26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미묘한 사진입니다.
    센스가 돋보여요.~^^

  3. imi316 2009.10.27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___^d


take me higher to the place where blind man see
take me higher to the place with golden streets...

take me up high, so I can find my broken dreams
and make them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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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9.27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가을의 감성이 마구 느껴집니다.^^
    필소굿~

  2. 건강정보 2009.09.29 1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을이군요.......
    사진 보니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네요

  3. 미미씨 2009.10.02 0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도 가을이 오고 있군요. ^^

    미국에선 딱히 추석명절을 챙기지 않겠죠?
    잘 지내세요.

  4. koozijung 2009.10.14 16: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뭐 찍는 사진마다 작품이네요ㅋㅋ

  5. 36.5˚C 몽상가 2009.10.26 15: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느낌좋네요. 광고사진같아요. ^^



There are as many nights as days, and the one is just as long as the other
in the year's course. Even a happy life cannot be without a measure of darkness,
and the word 'happy' would lose its meaning if it were not balanced by sadness...


-Carl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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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누리 2009.08.31 16: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장풍경이네요~
    근데 어디 시장인가요?



shadow of doubt consume me, the light I can barely see growing wings of sorrow
increscent boundaries fade the way and still I try to seek up and find the flame
and still I try....inside, it's End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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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8.28 06: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까운 곳에 있을텐데요. 뉴욕여인네가 들고있는 그것 ㅎㅎ

  2. 미자라지 2009.08.28 1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진한 색감이 좋던데..ㅋ
    물감같은....그런 사진 원츄합니다!!ㅋㅋㅋ

  3. 홍E 2009.08.28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걷고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가고싶습니다!1

    • maximus. 2009.08.29 0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걷고 싶으시면 걸으셔야죠^^
      저기가 제주도였는데...어디였는지는...
      무슨 폭포가는 길이였을꺼에요...

  4. 36.5˚C 몽상가 2009.08.28 19: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끝없이 이어지는 길이군요. ^^
    근데, 댓글달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옆에 이미지, 그냥 자게 냅두지 너무 건드리네요. ^^ ㅎㅎㅎ

    • maximus. 2009.08.29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 좀 길더군요 -_-;;;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는...
      하하^^ 저 토끼녀석 저러면서 은근히 즐긴는
      건지도 -_-?

  5. leedam 2009.08.29 04: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의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 고운휴일 되세요 ^^

  6. 건강정보 2009.08.29 2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런곳이 왜 저희 동네에는 없는지...
    따스해보이는 길이 너무나 예쁘네요^^

    • maximus. 2009.10.24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앗...행복박스님 저런길은 제가 사는곳에도
      없다는...제주도였네요...무슨 폭포가는길...ㅋ

  7. 도로시♪ 2009.08.30 01: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은 길이에요.
    사진을 보니 따스함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maximus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8. G.K 2009.08.30 05: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You seems like rly good at flaming.....lol anyway, very impressive work again. thx. :)

  9. 김치군 2009.08.30 1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녹색의 색감이 너무 좋네요 ^^

  10. 다크초코코 2009.09.01 17: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색감이 맑아 마치 유리를 보는것 같네요.^^
    사진에서 솔향이 나는듯...

  11. 쭌's 2009.09.01 2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색감이 예술입니다 ^^

  12. MORO 2009.09.02 15: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사진을 너무 잘 찍으시는데요..;)

  13. 김치군 2009.09.05 18: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게는 끝이 살짝 보이는거 같아요 ㅎㅎ..

  14. 님! 2009.11.26 08: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멋지네요. 와우..느낌이 정말 좋아요.
    맥시머스님은 티스토리 사진 달력공모전 안내시는지..궁굼하네요.
    여기 사진들이 참 좋아서요.^

5D Mark II가 나온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지금
과연 전 이 사진을 왜 올리고 있는걸까요...
절대로 오두막이 부러워서 그런건 아닙니다 -_ㅜ;;;

벌써 구입한지 반년(?) 정도 돼어가는 녀석이구요...
구입한 이유는 별거 없어요...그냥 작년 뉴욕여행때 찍은 사진들이
거의 다 세로사진이여서...좀 더 쾌락한 환경에서 셔터를
눌러보고 싶은 욕심...호기심정도...

가격이 싼편도 아니여서...차라리 똑딱이나 하나 더 질를까...
하고 고민하고 있던중...제 앞에 이녀석이 와있더군요...-_-;;;
(아...정말 나란 남자...)
극히 캐논틱한 포장
뭐 예상은 했지만 썰렁하군요...
세로그립, 워렌티카드 그리고 설명서...
마그네슘 합금바디 맞는겨-_-?
100%플라스틱 처럼 보이는 허접한 외관
전 개인적으로 캐논 제품을 좋아하진 않습니닷...
니콘바디가 젤 묵직하고 좋은듯...
니콘바디에 캐논센서를 섞어놓은 제품이 나온다면...+_+"
AAA베터리를 넣을수 있는 카트리지도 따라오는군요...
이 녀석이 셔터버튼
이렇게 깜찍하던 오디군이...
이렇게 무식하게 변해버리더군요 -_ㅠ;;;
세로그립 구매하기 전에 사진클럽 드나들면서
이게 정말 필요한가요...? 란 질문을 하자 꽤 많은분들이
뽀대상승에 필수라고 말씀하셨지만...
캐논 세로그립은 정말 싱크로률이 제로인듯 합니다 -_-;;;
24-70을 마운트 해봅니다
후드까지 달아버리니...이건 뭐...-_-
세로그립을 싫어하시는 많은 분들이 무거워지는 무게를 이유로 삼으셨는데
솔직히 하루종일 이렇게 들고다녀도 무거운줄은 모르겠더군요...
몇가지 장점을 말하자면...흠...
세로로 찍을때 구도잡기도 훨씬 편해졌고...더 묵직해진 그립감때문에
흔들리는 사진들도 예전보다 덜 나오는듯 하구요...
제가 니콘 D40에서 5D로 넘어오면서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게 베터리 사용량이였었는데
세로그립을 달고있으니 하루종일 나가서
촬영을 해도 베터리 걱정할일이 없더군요 ^^b
개인적으로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요즘 사진을 세로로만 찍는 아주 더러븐 습관이 생겨버린것 같아서요...
다만 가끔 스트로보랑 같이 들고나가면...
손목이 미칠듯 아퍼오더군요 -_-+++

올해 어쩌면 1Ds Mark IV가 나온다던데...
지름신이 저에게 어떤짓을 할지 무섭군요...

연말쯤에는 그냥 조용히 올림푸스 EP-1이랑 70-200mm 2.8 IS를
구입하고 싶었는데...요즘 자꾸 기변을 하고 싶어지는군요 -_,-;;;
내공은 그대로인데...장비 욕심만 커지는군요...에혀-_-;;;

어쩌면 몇 개월후에 오두막이나 막포 개봉기가 올라올수도 있겠군요...ㅋ ㅑ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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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09.08.25 1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요새 슬슬 DSLR지를 분위기거든요?ㅋㅋ 한두 기종 추천 부탁드립니다.ㅋ 초보고 가격은 상관 안합니다.ㅋ 왠지 전문가 같아서 참고도 할 겸 부탁드려 봅니당~ㅋㅋ

    • maximus. 2009.08.27 0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호~ 남자가 피해야할 3대 취미중인 하나인 DSLR의
      세상으로 오시려구요^^ 축하드립니다 ㅋ
      흠...추천은 쿠지정님 블로그 방명에 적어드릴께요
      근데...저 전문가 아니에요 ㅍㅎㅎㅎ-_-"

  2. 티런 2009.08.25 2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캐논 필카에서 쓰던세로그립이 있는데..
    어디에 박혀있나 모르겠네요.ㅠㅠ

    • maximus. 2009.08.27 1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필카에는 세로그립이 없는게 더
      클래식해보이고 보기 좋던데요^^?
      제 필카에는 먼지만 쌓여서
      작동이나 할련가 모르겠네요...-_-

  3. 미미씨 2009.08.26 04: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이거 무거워서 들수나 있나 싶어요. ㅎㅎ
    올림프스 펜 로망이 되어버렷어요. ㅠㅠ

    • maximus. 2009.08.27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웬만한 남자분들도 보시면 기겁하시던데요^^
      저도 올림푸스 펜은 하나가지고 싶더군요...

  4. 소나기♪ 2009.08.27 0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저는 언제까지 d40써야 할까요.ㅡㅜ

    • maximus. 2009.08.27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나기님 제가 젤루 좋아하는 DSLR은
      아직도 D40인걸요^^;;
      사공이쓸때 삼식이를 바디캡으로 1년도 넘게
      잘 사용했답니다 -_ㅜ

  5. rince 2009.08.27 0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지금 카메라에 만족하고 수년은 더 써야 할 듯 합니다 ^^;
    그래도 플래그쉽 계열이니...

    • maximus. 2009.08.27 1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기변을 하고싶은 이유는 오디의
      낙후된 메뉴와 기계적 성능때문에요 -_-;
      사진은 정말 잘 나오는데...

  6. 다크초코코 2009.08.27 1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뚱뚱하고 무겁다고 해도 저도 하나 갖고 싶어요.ㅎㅎ
    그리고 일단 렌즈를 사고 싶은데
    카메라를 쓸수록 욕심이 많아지네요.^^

    • maximus. 2009.08.29 0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휴대성이 너무 낮아서 좀 불편한좀도
      있어요^^ 특히 여자분들은 한번 들어보시면
      다시는 손에 안대신다는...
      저도 망원, 접사렌즈가 너무 가지고 싶어요 -_ㅜ

  7. 라라윈 2009.08.27 1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디도 좋은데, 합체되는 것들도 무척 탐나는데요~ +_+
    묵직해도 사용할 때도 장점에 바리바리 데리고 다니게 될 것 같은데요~ ^^

    • maximus. 2009.08.29 0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합체라 ㅋ 멋진 표현이십니다...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닙니다만
      외장플레시는 부담될때가 있어서요^^

  8. 흰소를타고 2009.08.27 2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사진이 좋아서 낭중에 같은 카메라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전... 그냥 ㅠㅠ
    아훅 일단 하나 질러야하는데... ^^;;;

    • maximus. 2009.08.29 02: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 오해에요^^;;;
      웬만한 DSLR 화질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좋은 렌즈가 좋은 사진을 만들수있도록
      도와주는것 같구요...
      제가 잘 사용했던 D40이란 카메라가 지금 쓰는녀석의
      1/4 가격정도밖에 안했지만
      지금봐도 예전에 찍은 사진들이 더 맘에드는걸요^^





수조속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탕수육이 물속에 둥둥 떠다니더군요...(이...뭔...-_-+)
앗...해마군이였군요...
암컷에게서 알을 받아 임신(?)을 하는 불쌍한 해마군 -_ㅠ
왜 갑자기 붕어빵이 땡기는건지...어허...
아빠의 뱃속에서 튀어나온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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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누리 2009.08.03 05: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쬐그만 해마 너무 신기해요~

  2. * 레아 2009.08.03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탕수육ㅋㅋ

    배고프셨던거 아니세요, 쿠쿡
    수족관이 멋진걸요. 저는 첨에 첫 사진만
    보고 해저속인가 했네요.

    • maximus. 2009.08.07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그게 몇일전 이상한 중식점에서
      어설프게 먹어줬던 맛 드럽게 없던
      탕수육이 갑자기 생각이 났나봐요 -_ㅜ;;;

      언젠가는 해저속에서 상어와 함께 춤을~ 응?

  3. 미미씨 2009.08.04 0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색감 최고네요. >.<

  4. 소나기♪ 2009.08.07 0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이런 사진 볼때 마다 스킨스쿠버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 maximus. 2009.08.20 0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스킨스쿠버 어렸을때 해보고 정말
      다시 해보고 싶지만...
      먼저 DSLR용 방수케이스를 구입하고 싶네요^^;;;

빠......밤~
빠....밤~
빠밤빠밤빠밤빠밤빠밤빠밤빠밤~
이녀석이 Caribbean Reef Shark...이겠죠...-_-?


이넘이 아마도 Grey Nurse Shark 였었나...-_-? Sand Tiger Shark...인가...?
아하하하하하 까먹었네요 -_ㅠ
이녀석은 확실히 알아보겠군요
Zebra Shark
나름 상어에대한 지식이 좀 있다고 이름따위는
무시하고 찍었던 사진들인데...
다음에는 동물원이나 수조관에 가면 테그먼져 꼭 찍어야겠군요...-_-;;;
.
.
.
.
.
.
.
.
.
.
언제쯤 이런 사진을 찍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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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7.25 0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입을 다물고 있으니 딱히 무서울거 같진 않고..ㅋㅋ
    예전에 오키나와 갔을때 거기 거대한 상어보고 진짜 신기해서 한참 봤던 기억이 나요

    • maximus. 2009.07.29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입을 닫도있던 열고있던 바닷물속에 빠지면
      무섭겠죠^^?
      전 이상하게 상어를 좋아라한답니다
      지금도 다큐하면 가만히 앉아서 멍때리고 본다는 -_-

  2. 심민경 2009.07.26 05: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핫 근사해요. 왜 상어가 귀엽지..

  3. MindEater™ 2009.07.26 17: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은 게임스샷같아요~~ ㅎㅎ

  4. 하늘누리 2009.07.27 00: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번째 상어녀석은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

    • maximus. 2009.07.29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녀석이 인상 더러븐걸로 유명하죠^^...
      예전에 디즈니인가 픽사에서 나왔던 애니에서도
      상어 캐릭은 저녀석을 본따서 그렸다죠...

  5. 소나기♪ 2009.07.27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빨이 장난아니네요..ㄷㄷㄷ
    그런데 잠수부 옷이 꼭 쇠사슬로 엮은 것 같아보이네요.
    공격에 대비한 것인가...

    • maximus. 2009.07.29 0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나기님 예리하시네요^^
      저 잠수복은 쇠사슬로 엮어서 만든것 맞구요
      이름은 NEPTUNIC SHARKSUIT일꺼에요
      예전에 네셔널지오그래픽인가? 디스커버리체널서
      본것 같네요....

  6. 로리언니♩ 2009.07.27 2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빠...밤 ~
    빠...밤 ~
    빠 밤 빠 밤 빠밤빠밤빠밤빠밤 ㅋㅋㅋㅋ

    아직 좀 작아서 그런 가
    왜케 귀엽죠 ? +_+ ㅋㅋㅋㅋㅋ

  7. 라오니스 2009.07.28 07: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어는 무섭기도 하지만서도.. 포스가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ㅎㅎ
    죠스바가 급 생각나네요...ㅋㅋ
    편안한 밤 보내세요..^^

    • maximus. 2009.07.29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녀석들 한 카리스마 하더군요
      라오니스님도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죠스바도 몇개 사서 들어가시길~ㅋ

  8. koozijung 2009.07.28 12: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회 한 접시 때려야겠네요.

  9. rince 2009.07.28 16: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어는 정말 생긴 것만으로 공포를 느끼게 한다는 ^^

  10. 미자라지 2009.07.29 1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마지막 사진 웬지모르게 웃긴대요?ㅋ

  11. 하늘다래 2009.08.02 1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열대 기후가 되면서
    해수욕장에 상어 나타났다던데요 =_=
    ㅎㅎ;;

    • maximus. 2009.08.03 0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네이벼 기사에서 읽은적이 있어요
      서해바다도 안전지대가 아니라면서요 -_-;;;
      에혀...이넘의 온난화....

  12. 36.5˚C 몽상가 2009.08.03 2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마지막사진은 고수의 등장인데요. 대단합니다. ^^

    • maximus. 2009.08.07 0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말 대단해 보이죠 +_+
      제가 저런짓을 하려면 소주 3병은 마시고
      유언장 하나 남겨놓고 해야할듯 합니다 ㅋ


가끔 머릿속이 복잡해질때 청소를 하거나 정리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예전에 냉장고를 저렇게 정리해 두었다가
누가 "야 니가 노.홍.철.이냐~?" 라는 말을듣고는
다시는 저런짓 못하고 있어요 -_ㅠ 아~놔...
(사실 머 저렇게 정리해두어 봤자 3일도 못갔었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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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때서요 형님~?
"으...응?"

여름이 되면 나사가 하나 둘씩 빠져나가는 스타일이라...
집에 먹을거는 없어도 마실것들은 항상 여유있게 준비해놓는답니다...
아...입에서 연기뿜게하는 허옇고 길쭉하게생긴 말린채소들도여...-_-+++
거실에 생수병 쌓여있는거보고 친구가 "전쟁났냐?" 라고 묻더군요 -_-
(마켓이라는곳에 혼자가는걸 즐기는 스타일도 아니고
그래서 가면 한꺼번에 많이 사둬요...)

이제 이곳도 슬슬 더워지려나봐요...
작년보다는 훨 시원한 여름이지만 슬슬 두려워지는군요 -_-
암튼 블로거님들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장난하냐 -_-? 여름은 더우니깐 여름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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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얘 무서워...-_ㅠ

(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
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
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니가 노홍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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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리언니♩ 2009.07.02 08: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나
    사진 색감이 어쩜 이리 이쁘나요 ? +_+ ㅋㅋㅋㅋ

    니가 노홍철이냐 ? 소리 해도 ㅋㅋㅋㅋㅋㅋ
    일단 이렇게 보니 너무 깔끔하고 이쁜 !!!!!!!! @_@

    흠.. 우리집 냉장고랑 너무 비교되는 군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aximus. 2009.07.03 0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 사진 색감의 비결은...
      뽀샾질이에요...-_- 쉬잇~

      노홍철... 무셔워요 -_ㅠ
      저렇게 쌩쑈를해서 정리를 해도
      몇일 있으면 다시 엉망이라는 ㅋ

  2. 라라윈 2009.07.02 09: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홍철씨 정리해 놓은 것 보면서 정말 부러웠는데...
    저는 한번 따라해보지도 못했네요...
    그렇게 정리해 두고 냉장고를 열면 무척 기분 좋을거 같은데요~
    maximus님~ 정리의 달인이셨군요... +_+

    • maximus. 2009.07.03 0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 저도 무한도전에서 봤었는데
      홍철씨는 병인듯 -_-;;;
      무서워....

      말씀드렸다시피 아주 가~끔 저렇게
      해놨었어요...^^;;
      요즘은 그냥 냉장고에 눕혀둬요...-_-;;

  3. 하늘누리 2009.07.02 16: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깔끔하게 정리되고 색감 이쁜 사진만 보이네요~ㅋㅋ

  4. 흰소를타고 2009.07.02 18: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ㅎㅎㅎㅎㅎ 마트 진열대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정말... 노홍철...?
    혹시 빨간 커텐이... ^^;;

    • maximus. 2009.07.03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놔~ 흰소를타고님...
      빨간커텐이라뇨 -_ㅠ
      ㅋㅋㅋ
      제가 홍철이를 얼마나 무서워하는데 -_ㅜ;;;

  5. 티런 2009.07.02 2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무슨이야긴가 했는데..
    좀 늦게 전해지고 폭소작렬했습니다.ㅎㅎ

    • maximus. 2009.07.03 0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원래 사진만 올릴려고 했었는데...
      올리다가 갑자기 울컥해서요 ㅋㅋㅋ
      지금도 무슨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

  6. 레아* 2009.07.03 06: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장면ㅋ 마냥 웃겨요ㅋㅋ

    그래도 저렇게 해놓으니
    뭔.. 뭔가 있어 보이시는..

    요리를 잘안해서 저도 먹을건 없어도
    음료수만큼은 잔뜩 채워놓는데
    너무 비교되는 장면이군요 -_-a

    • maximus. 2009.07.04 13: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울 노칠홍씨가 좀 웃기죠...^^

      저도 저렇게 해놨을때는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가
      몇일뒤 음료가 하나 둘씩
      사라져버리면 급 우울함이 -_ㅜ;;

      요즘은 걍 냉장고에서 굴러다녀요 ㅋ

  7. 미미씨 2009.07.03 08: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사진 너무 맘에 들어요. 아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기분.
    노홍철 좀 시끄럽지만 나름 재밌지않나요? ㅋㅋ

    • maximus. 2009.07.04 1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 무더운 여름 시원해지셨다니
      다행이네요 ㅋ
      노칠홍씨...
      이 시대의 진정한 돌 + i 입니다요 ㅋㅋㅋ

  8. koozijung 2009.07.19 2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화끈하게 여름 보양 한 번 하심이 어떠실지ㅋㅋㅋ
    제대로 된 보양식 한 끼 해결하면 복잡함도 싹 사라질듯 싶습니다.^^

    • maximus. 2009.07.24 0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끔 삼계탕은 먹습니다만^^..
      별 도움은 없는듯 합니다 -_-
      이곳 여름은 10월까진데...어찌 견뎌야할지요...

  9. rince 2009.07.22 2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런데... 저렇게 정리하시는 분들 보면 음료수가 정말 한 가득이더라구요... ^^;
    희안해요!~

    • maximus. 2009.07.24 0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여름만 되면...마실것들은 챙겨둬야
      정신적으로 안정이 된답니다 -_-;;;
      한국 장마처럼 비나 시원하게 쏟아지면 좋으련만...

  10. 라오니스 2009.07.23 0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정리하면 3일은 가시네요... 저는 3시간 갑니다...ㅎㅎ
    내일 복날이라던데 몸보신 잘하시고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옆에 김씨 귀엽네요...ㅋㅋ

    • maximus. 2009.07.24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한국은 오늘이 중복(?)인가요
      이곳 더위는 10월달까지 쭈~욱 이어지기에
      복날의 의미가 없네요 ^^;;;

      라오니스님 좋은말씀 감사하구요
      여름 마무리 잘~ 하시길^^...
      한국은 여름이 8월까지죠? 이제 슬슬 태풍이 올라올
      시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