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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3.08 Rue 57 - Brunch in New York (2)
  2. 2010.01.13 under the city lights...
  3. 2010.01.08 Sunset in New York City (27)
  4. 2009.12.09 what the...HO? (19)
  5. 2009.08.29 days of heroes... (14)
  6. 2009.08.20 잊을수 없는 맛!!!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먹은 햄버거... (12)
  7. 2009.08.07 wherever I may roam... (10)
  8. 2009.08.03 standing tall (6)
  9. 2009.05.21 express yourself... (15)
  10. 2009.05.18 JONNY GO TO "White Castle" (6)
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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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3.08 0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간대가 늦어서 그런걸까요 ; ㅁ; 끼양 감자튀김에 확 꽂힙니다!!!

  2. 마기 2011.03.10 06: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차도남이라 다방에서 녹차 시켜요...응?


out on the street, i'm looking for an inspiration
i'm open wide and don't need complications...
i'm under the city lights, there's always more fascinat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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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from Rockfeller Center's Top of the Rock

.
.
.

Rockfeller Center에서 보는 야경이 Empire State의 야경보다 더
멋진것 같어...왜냐면 Empire State Building을 담을수 있어서 ㅋ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 이나
Andrea Bocelli 형님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었는데..

영하 18도의 날씨에 2시간동안 떨면서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온것 같아서 참 뿌듯하구나...^^
나중에 꼭 대형인화해서 거실에 걸고싶은 사진들...

Rockfeller Center 전망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담배를 못 피운다는것...ESB는 피울수 있는데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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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1.09 2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라보 뉴욕시티에요. 저라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2시간 떨수 있어요. ^^

    • maximus. 2010.01.11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미님 오랫만이네요^^
      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흠...앞으로는 가을에 가려구요 -_-;;;
      죽는줄 알았다는...

  2. 돼지꿈 2010.01.11 0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 2시간 동안 답매를 못핀다~... ㅋ
    참아야죠. ㅋ 이정도 사진이라면 ..
    잘보고 갑니다.~~

  3. MindEater™ 2010.01.11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쩝..창문의 구멍수부터 차이가 나네요~~스케일이~~ +_+

  4. koozijung 2010.01.12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정 두 시간 떨면서 기다릴 만한 나이스샷이네요!!

  5. 티런 2010.01.13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하18도에 높은곳에서...
    생각만해도 무지추울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따뜻한 하루도 되세요~

    • maximus. 2010.02.22 0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 겨울날씨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다만 건물 옥상에서 칼바람을 맞고 있으니
      좀 힘들더군요 -_ㅜ''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6. 님! 2010.01.14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런 곳에서 산단 말입니까? 좋군요~!

    • maximus. 2010.02.22 03: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그게 마루짱님 맨하탄지역 땅값이
      서울 강남 뺨친다는...-_- ㄷㄷㄷ
      이런곳에 작은 별장(?)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_ㅠ

  7. 쭌's 2010.01.16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시간이 아니라 4시간도!~~~ 떨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8. HoOHoO 2010.01.19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진짜진짜진짜 멋지네요~!!!!

    저도 이런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어요...ㅠ

    • maximus. 2010.02.22 0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진을 잘 찍은게 아니고
      이날 경치가 좋았던 거에요^^
      전전날 비가 와서 시야도 좋았구요

  9. MORO 2010.01.28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환상 그 자체입니다..;)

  10. Cherry Picker 2010.01.31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쿡은 언제나 가볼수 있으런지 모르겠네요 ㅋ

    부럽습니다~

  11. 렉시벨 2010.02.02 0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막시무스님~~ 진짜 멋져요... ㅠ.ㅠ 윗분처럼 저도 미쿡은 아직한번도
    못가봤네요~~^^ 언젠가는 꼭 가볼려구요~~ㅋㅋ
    그나저나 야경이 너무멋있네요... 정말~~

    • maximus. 2010.02.22 0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뉴욕 야경이야 원래 유명하죠^^
      다른 분들이 담으셨으면 저보다 좋은 사진들
      많이 건지셨을듯...그리고 미쿡 별거 없어여 -_-

  12. 36.5˚C 몽상가 2010.02.02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봐도 미국이네요. ^^ 한국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야경. ㅎㅎㅎ

  13. M.T.I 2010.02.02 0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unday Morning이랑 들으면서 같이 보는것도 좋군요~>ㅡ<乃
    평소에도 뉴욕에 대한 환상이 조금 있었긴 한데,
    지난 번에 무한도전에서 뉴욕 스페셜할때 보고,
    정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 maximus. 2010.02.22 0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은 노래죠^^? 저도 늘 다시 가보고 싶지만^^
      넘 비싸다는 -_-;;;
      정말 매력있는 도시임은 분명한듯 하네요

  14. ggacsital 2010.02.0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보고싶어요 뉴욕..... 가야하는데 언젠가는 꼭 ㅠ.ㅠ
    이런 엽서에 나오는 사진들 찍어올테닷!

작년 겨울 뉴욕여행중...전 산타클로스를 직접 봤답니다...^-^;;;
그것도 때거지로...-_-;;;
이녀석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순간 은행강도인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강도치고는 인원수가 살벌하게 많더군요...
이날 날씨가 섭씨로 영하 7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넘들은 무슨생각으로...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귀엽게생긴 젊은산타에게 물어봤죠...
"야...은행털러가냐?"
산타왈 "-_- 산타컨(Santacon)이라는 이벤트에 가는길이얌...너도 따라와~"
라고 말해주더군요...
"선물은 주냐?
산타왈 "-_-+++ KIN"
짧은 여행이라 스케줄이 좀 빡빡했지만 전 좀더 구경해보기로 맘먹고
그들의 뒤를 조용히 따라갔었죠...

.
.
.

혹시나 이렇게 생긴 산타를 만날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_ _*)(*_ _) 멀러멀러~

.
.
.

하지만 뉴욕의 쌀쌀한 겨울날씨와 같이 현실은 냉혹하더군요...-_ㅠ
대신 성격 좋게 생기신 산타분들은 많이 보고 왔다는...ㅋ ㅑ ㅋ ㅑ
나중에 알고보니 1994년부터 시작된 이벤트이고 이곳 LA에도
이벤트가 열린다는군요...심지어 저 먼 일본에서도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_-)
암튼 블로거님들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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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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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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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09.12.09 2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섹쉬산타는 추워서 없을거 같아여

  2. 티런 2009.12.11 1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그나저나 란제리산타는 정녕 없단말입니까...ㅠㅠ

  3. leedam 2009.12.11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란제리산타가 오길 희망해요 ㅋㅋㅋㅋㅋ

  4. 김치군 2009.12.15 16: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거 재미있네요 ㅎㅎ..

    저도 이런 산타들...이왕이면 란제리로 보고 싶어요..*^^*

    • maximus. 2009.12.19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이네요^^

      호주로 가시면 비키니 입은 산타는 많이
      볼것 같은데요? ㅎㅎ

  5. 미자라지 2009.12.21 06: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군요^^ㅋ

    • maximus. 2009.12.28 0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올해는 별로 분위기를 못느끼겠더라구요^^
      별로 느끼고 싶지도 않았구요
      미자라지님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6. djdream 2009.12.23 16: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짤방때문에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ㅡㅡ

    ㅋ. 그린시험맨 산타 재밌어요.ㅋㅋㅋ 녹색을 입어도 산타 같긴 하네요.

  7. 님! 2009.12.24 0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섹시한 산타가 생각나려는 중;;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8. rince 2009.12.24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꺼져!
    꺼져!!!
    꺼져!!!!!

    메리 크리스마스!~

  9. 렉시벨 2009.12.26 0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생긴산타 ㅋㅋ 진자귀엽게생겼는데요 ㅋ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셧나요??

    • maximus. 2009.12.28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하하하 -_-
      렉시벨님 어딜봐서 귀엽다는 거에여 ㅋ
      전 그럭저럭 넘어갔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10. MORO 2010.01.01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익살스럽네요..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people say that a hero can save us
but I'm not gonna stand here and wait...
I'll hold onto the wings of the eagles
Watch as we all fly away...

what'up with that batman d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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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8.29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슨 영화포스터 같아요~
    사진 너무 멋진데요~^^

  2. G.K 2009.08.30 05: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Awesomeeeee! Lovely scarlet colour.. :) well, i think batman is sleeping while you are holding onto wings of the eagles.. :P

  3. 좋은사람들 2009.08.30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번역기 돌리겠음 -_-;

  4. 티런 2009.08.30 17: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에서 소방관되는게 참 어렵고
    엄청난 명예를 얻는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소방차보니 참 멋지게 느껴지네요

  5. rince 2009.08.30 2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You Go, We Go...

    영화 "분노의 역류" 대사가 절로 떠오르네요 ^^

  6. 하늘누리 2009.08.31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금방이라도 출발할거 같은 포스네요~

    • maximus. 2009.10.12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정말 뉴욕소방관들...
      뉴욕의 극심한 트레픽속을 해집고
      출발하려면 정말 대단한 인내가 필요할듯 합니다^^

  7. 소나기♪ 2009.08.31 2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윗분 말씀처럼 분노의 역류가 언뜻 생각 났습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소방차를 보고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이리도 많으니..^^

    • maximus. 2009.10.12 17: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정말 소방관분들은
      대단하신듯 합니다^^

지난번 뉴욕여행때 점심으로 먹었던 녀석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관람시간이 20여분도 안남았었지만
너무 배가고파서 도저히 돌아다닐 기운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기대없이 푸드코트에서 베이컨 치즈버거를 시켜먹었는데
예상외로 정말 맛있더군요...
플라스틱으로 만든듯한 저 빵도 적당히 바삭한게 맛있었구요...-_,-
프렌치프라이도 맛있었구요...-_ㅜ

어니언링도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_ㅠ
이녀석은 스위스치즈를 얹은 치킨버거였구요...
생각해보니 지난번 뉴욕여행때 햄버거를 4일동안 3번이 넘게
먹고왔네요 ...-_-;;; 담번 뉴욕여행때는 꼭 맛집들을 찾아내리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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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09.08.21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냥 절 죽이세요ㅠㅠ

    • maximus. 2009.08.29 0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쿠지정님께는 정말 드릴 말씀이 없군요 -_-
      죄송^^;; 담에는 채식부페 사진을
      올려드리죠 ㅋ ㅑ ㅋ ㅑ

  2. 쭌's 2009.08.21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버거가 넘 앙증맞은데요?? 후렌치 후라이가 큰건가요?? ㅎㅎㅎ

  3. 미미씨 2009.08.21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컥;; 먹어보고 싶어요. ㅠㅠ
    근데 이건 어떤 카메라로 찍으신거에요?

  4. 다크초코코 2009.08.22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뉴욕에 맛있는 햄버거가 그리워요.^^

  5. 하늘누리 2009.08.23 0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먹는 햄버거는 무슨 맛인가요??

    • maximus. 2009.08.29 0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 햄버거가 오후 3시인가 넘어서 먹었던
      첫 끼니였기에 눈물나게 맛있게 먹었었네요 -_ㅠ

  6. 소나기♪ 2009.08.24 0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심플이즈베스트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가끔은 아무맛도 없는 밍숭맹숭한건데도
    정말 소금맛 하나로도 엄청 맛있을 때가있더군요.ㅎㅎ

    • maximus. 2009.08.29 0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간단한게 최고죠^^
      근데 저 사진이 좀 썰렁해보이죠?
      토마토 양파 lettuce등은 자신의 기호에
      맞게 집어넣어서 먹을수 있답니다^^


I found God on the corner of 1st and Amistad
Where the West was all but won
All alone, smoking his last cigarette
I said, "Where've you been?"... He said, "Ask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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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6.5˚C 몽상가 2009.08.07 1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곳인가요? ^^ 자전거 매니아로서 부러운 곳이군요. ㅎㅎ

    • maximus. 2009.08.20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는곳은 켈리포니아이고
      저곳은 뉴욕이여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표지판만 봐서는 자전거 전용 도로인것 같네요
      자전거 매니아시군요^^ 저도 예전에는 자전거 정말
      좋아라 했었는데 -_-

  2. 홍E 2009.08.07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여기는 날씨가 우중충 합니다^^

  3. 건강정보 2009.08.08 0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동네에도 자전거 도로가 생기는데..
    참...이게 쉽게 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동네가 어수선해지고 있습니다..ㅠㅠ

    • maximus. 2009.08.20 0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은 정말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기기가 힘들겠죠...
      땅덩이가 좀...작아서뤼...-_-
      더 위험해 질수도 있겠군요...

  4. 라라윈 2009.08.08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의 대답이 자꾸 곱씹어 보게 되는데요.....

  5. Uplus 공식 블로그 2009.08.11 04: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aximus님!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아래에서 위로 보는 다른 시각이 새로운 매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자전거 전용도로인가요?^^

    • maximus. 2009.08.2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도로시님^^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라 기억은 좀 가물하지만
      자전거타는 사람은 아무도 못봤네요 ㅋ


I said to myself I`ll never fall
Cause I`ve been through hell, got up when I fell
I promised myself I`d live to see another day and I am standing 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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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8.05 0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영어로 달아야될까? 순간...영어 보고....
    고민했답니다..^^

  2. 소나기♪ 2009.08.07 0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다짐은 늘 하지만 늘 까먹고 어겨버려서 큰일이에요.ㅡㅜ

  3. 라라윈 2009.08.08 1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두 주먹 불끈 쥐게 만드시는 글인데요..^^





...and be happy with who you are & what you are



p.s - sorry for the late emails fe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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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5.22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넘들이 왜 죄다 박규를...ㅎㅎㅎ

  2. 건강정보 2009.05.22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저기 마구 돌아다니지만 이런 사진은 또 처음인데요^^

  3. 2009.05.24 0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MindEater™ 2009.05.27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귀를 막고 싶은 충동이~~ ^^;;

  5. 라라윈 2009.05.30 1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강렬한데요...
    상당히 자유분방한 느낌이에요....^^

  6. 미미씨 2009.05.31 2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백의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흔들린 사진 넘 맘에 들어요.

  7. 36.5˚C 몽상가 2009.10.26 15: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나라든 활기찬 모습은 참 보기좋습니다. ^^

  8. 미자라지 2009.10.28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백사진 속 흑인들....
    역시나 멋진 사진...^^

  9. koozijung 2009.11.08 0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옙~베베 ㅋㅋㅋ 쥑이네요~ㅋㅋ
    흑인친구들이 이렇게 친근해 보이긴 첨이네요ㅋ
    갠적으로 흑인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예전에 재밌게 봤었던 영화입니다...헤롤드 & 쿠마 화이트캐슬에 가다...
영화는 후속편까지 만들어내며 나름 인기몰이를 했었는데요...
암튼 전 작년 뉴욕여행때 이곳 켈리포니아에서는 먹을수 없는
White Castle 햄버거를 먹기로 결심을 합니다...-_-+
도대체 왜 그들은 슬라이더 버거 60개 감자튀김 10개 음료수 8개를 쳐먹다가....
눈물을 흘렸을까요?
타임스퀘어에서 한 10분정도 걸어가니 White Castle이 보이는군요 +_+
오홋~ 니가 그유명한 흰색궁전...
정말 작더군요...크기에서 약간 실망...
그러나 원래 이렇게 허름해 보이는 식당들이
더 맛있는법!!!
넘흐 귀엽죠? 깨물어주고 싶다못해 집어 삼켜버리고 싶군요 ㅎㅎㅎ
미니버거 하나에 69센트 치즈버거 84센트 베이컨치즈버거 99센트입니다...
콤보를 두개 시켰는데...한 10불 약간 넘게 나왔던것 같네요....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는 -_-;; 이런 dog 실망...
뭐 너무 일찍와서 그런가 하고 음식을 기다립니다
두둥~ 등장!!!
감자튀김도 맛있어 보이죠?


음~ 스메엘~
너무 귀여워서 입에 집어넣을수가 없더군요 -_ㅜ

한입...먹고
또 먹고 .... 햄버거가 워낙 작다보니 네번정도 씹으면 없어지더군요 -_-
그래서 우습게알고 먹고있었는데 다섯번째 햄버거를 먹으니 배가 불러오더군요...지쟈스~
감자튀김은 그대로 남겼군요...-_-
어쨌던...성공...-_-
이날 아침... 컨디션 쒯...

배불러 뒤지는줄 알았네요...결국 해롤드와 쿠마는
배불러서 눈물을 흘린거라는...

나름 맛있게 먹었지만 IN-N-OUT보다 맛있는 햄버거는 아직
못먹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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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5.19 0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때문에 완전 먹고싶어졌어요. 방금 밥 먹었는데..ㅠㅠ
    저 위의 배우 스타트렉에서 나온 그냥반 같은뎅..ㅋㅋ

    • maximus. 2009.05.19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저도 지난번에 못먹었던 베이컨 들어있는 녀석이
      너무 먹고싶네요 -_ㅜ
      넵 저배우 John Cho 이구요 어메리칸 파이 그리고 이번에는 스타트렉에도 나왔더군요...^^
      영화 보셨나봐요? 전 극장에 다녀온 기억이 가물 -_-

  2. 라라윈 2009.05.19 0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맛있어 보여요...
    깜찍한 크기도 마음에 드는데요..
    크기가 작아서 종류별로 이 것 저 것 시켜서 맛볼 수 있을 것 같아 보여요~ +_+

    • maximus. 2009.05.19 1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
      저도 무식하게 콤보로 먹는게 아니라
      종류별로 하나씩 먹었어야 하는건데..라고 후회합니다-_ㅜ

  3. 하늘누리 2009.05.20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심을 먹고온지 1시간 좀 넘었는데도
    먹는거 사진 보니까 배가 고파지네요~ㅎㅎ

    • maximus. 2009.05.21 1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오늘 하루종일 씨리얼 한그릇먹고 버티고 있는데
      -_ㅠ 이 사진 보고있으니 정말 미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