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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1.03.08 Rue 57 - Brunch in New York (2)
  2. 2010.01.13 under the city lights...
  3. 2010.01.08 Sunset in New York City (27)
  4. 2009.12.09 what the...HO? (19)
  5. 2009.08.29 days of heroes... (14)
  6. 2009.08.20 잊을수 없는 맛!!!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먹은 햄버거... (12)
  7. 2009.08.07 wherever I may roam... (10)
  8. 2009.08.03 standing tall (6)
  9. 2009.05.21 express yourself... (15)
  10. 2009.05.18 JONNY GO TO "White Castle" (6)
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out on the street, i'm looking for an inspiration
i'm open wide and don't need complications...
i'm under the city lights, there's always more fascinatons









view from Rockfeller Center's Top of the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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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feller Center에서 보는 야경이 Empire State의 야경보다 더
멋진것 같어...왜냐면 Empire State Building을 담을수 있어서 ㅋ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 이나
Andrea Bocelli 형님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었는데..

영하 18도의 날씨에 2시간동안 떨면서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온것 같아서 참 뿌듯하구나...^^
나중에 꼭 대형인화해서 거실에 걸고싶은 사진들...

Rockfeller Center 전망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담배를 못 피운다는것...ESB는 피울수 있는데 -_ㅜ;;;
작년 겨울 뉴욕여행중...전 산타클로스를 직접 봤답니다...^-^;;;
그것도 때거지로...-_-;;;
이녀석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순간 은행강도인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강도치고는 인원수가 살벌하게 많더군요...
이날 날씨가 섭씨로 영하 7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넘들은 무슨생각으로...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귀엽게생긴 젊은산타에게 물어봤죠...
"야...은행털러가냐?"
산타왈 "-_- 산타컨(Santacon)이라는 이벤트에 가는길이얌...너도 따라와~"
라고 말해주더군요...
"선물은 주냐?
산타왈 "-_-+++ KIN"
짧은 여행이라 스케줄이 좀 빡빡했지만 전 좀더 구경해보기로 맘먹고
그들의 뒤를 조용히 따라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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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렇게 생긴 산타를 만날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_ _*)(*_ _) 멀러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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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욕의 쌀쌀한 겨울날씨와 같이 현실은 냉혹하더군요...-_ㅠ
대신 성격 좋게 생기신 산타분들은 많이 보고 왔다는...ㅋ ㅑ ㅋ ㅑ
나중에 알고보니 1994년부터 시작된 이벤트이고 이곳 LA에도
이벤트가 열린다는군요...심지어 저 먼 일본에서도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_-)
암튼 블로거님들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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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_-+++


people say that a hero can save us
but I'm not gonna stand here and wait...
I'll hold onto the wings of the eagles
Watch as we all fly away...

what'up with that batman dude?
지난번 뉴욕여행때 점심으로 먹었던 녀석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관람시간이 20여분도 안남았었지만
너무 배가고파서 도저히 돌아다닐 기운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기대없이 푸드코트에서 베이컨 치즈버거를 시켜먹었는데
예상외로 정말 맛있더군요...
플라스틱으로 만든듯한 저 빵도 적당히 바삭한게 맛있었구요...-_,-
프렌치프라이도 맛있었구요...-_ㅜ

어니언링도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_ㅠ
이녀석은 스위스치즈를 얹은 치킨버거였구요...
생각해보니 지난번 뉴욕여행때 햄버거를 4일동안 3번이 넘게
먹고왔네요 ...-_-;;; 담번 뉴욕여행때는 꼭 맛집들을 찾아내리라...-_-+++

I found God on the corner of 1st and Amistad
Where the West was all but won
All alone, smoking his last cigarette
I said, "Where've you been?"... He said, "Ask anything".


I said to myself I`ll never fall
Cause I`ve been through hell, got up when I fell
I promised myself I`d live to see another day and I am standing tall




...and be happy with who you are & what you are



p.s - sorry for the late emails fellas...

예전에 재밌게 봤었던 영화입니다...헤롤드 & 쿠마 화이트캐슬에 가다...
영화는 후속편까지 만들어내며 나름 인기몰이를 했었는데요...
암튼 전 작년 뉴욕여행때 이곳 켈리포니아에서는 먹을수 없는
White Castle 햄버거를 먹기로 결심을 합니다...-_-+
도대체 왜 그들은 슬라이더 버거 60개 감자튀김 10개 음료수 8개를 쳐먹다가....
눈물을 흘렸을까요?
타임스퀘어에서 한 10분정도 걸어가니 White Castle이 보이는군요 +_+
오홋~ 니가 그유명한 흰색궁전...
정말 작더군요...크기에서 약간 실망...
그러나 원래 이렇게 허름해 보이는 식당들이
더 맛있는법!!!
넘흐 귀엽죠? 깨물어주고 싶다못해 집어 삼켜버리고 싶군요 ㅎㅎㅎ
미니버거 하나에 69센트 치즈버거 84센트 베이컨치즈버거 99센트입니다...
콤보를 두개 시켰는데...한 10불 약간 넘게 나왔던것 같네요....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는 -_-;; 이런 dog 실망...
뭐 너무 일찍와서 그런가 하고 음식을 기다립니다
두둥~ 등장!!!
감자튀김도 맛있어 보이죠?


음~ 스메엘~
너무 귀여워서 입에 집어넣을수가 없더군요 -_ㅜ

한입...먹고
또 먹고 .... 햄버거가 워낙 작다보니 네번정도 씹으면 없어지더군요 -_-
그래서 우습게알고 먹고있었는데 다섯번째 햄버거를 먹으니 배가 불러오더군요...지쟈스~
감자튀김은 그대로 남겼군요...-_-
어쨌던...성공...-_-
이날 아침... 컨디션 쒯...

배불러 뒤지는줄 알았네요...결국 해롤드와 쿠마는
배불러서 눈물을 흘린거라는...

나름 맛있게 먹었지만 IN-N-OUT보다 맛있는 햄버거는 아직
못먹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