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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0'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08.25 in plain sight... (3)
  2. 2010.03.04 애완동물이 넘 키우고싶은 요즘... (10)
  3. 2010.03.02 아-놔...왜 이 시간만 되면 이 녀석들이 생각나는 건쥐...-_-+++ (16)
  4. 2010.01.27 일본라면 - HANA ICHIMONME (6)
  5. 2009.12.27 seven springs (16)
  6. 2009.12.18 shopping season...
  7. 2009.12.13 keep on falling... (12)
  8. 2009.12.11 when sun goes down... (6)
  9. 2009.12.09 춥고...배고플땐...-_- (10)
  10. 2009.10.25 tainted dream... (6)

like a master of disguise in a torned up old tree...
I've been hiding in a plain sight, creating a mess
bring me back my soul, put it inside of my viewfinder
I'm ready for a cure, I'm sick of being s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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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철장 안에 갇힌것처럼 답답하지는 않을까...?
매번 같은 곳만 바라봐야하는...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어떠한 틀안에 얽매여 질것같어...

예전에는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잠시나마 고요해 졌던거 같은데...
요즘은 약발이 다한듯...

그러게...저게 뭐가좋아...-_-;;;
요즘 젤 듣기싫은 소리 중 하나...

"좀 더 웃으세요~"

& i say "F*ck Off!!!"

(출춰...네이벼 맘의 소뤼)

 

요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계속 이런식으로 생활하다가는
성격파탄이 될수도 있다는 불길한 느낌이 들어서요...ㅉ -_-+
정신적으로 넘 황폐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_ㅠ;;;
예전에 애완견 가게를 들렀는데 마침 식사시간이더군요
그와중에 이 치와와(?) 녀석이 제 눈길을 끌더군요
밥에는 신경도 안쓰고 사람들 손길만 기다리고 있던 녀석
원래 치와와는 그닥 좋아하지 않으나
이 녀석은 왜이렇게 불쌍해 보이던지...
미안혀...형이 잘 돌봐줄 자신이 없어서뤼...
지금쯤은 좋은 주인 만나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지^-^?
(3년전에 찍은 사진이니까...흠 벌써 3살은 넘었겠네^^;;
근데 치와와 맞나...? 지금 보니까 아닌것 같어...
 치와와 귀가 아닌듯...-_-? 래브라도 리트리버인가...? )
사진을 찍어도...소리를 내봐도...아무 신경 안쓰시고
밥만 맛있게 드시던 이 요크셔테리어씨...-_-;;;
너도 잘 살고 있겠지...
님 좀 짱인듯...
지금 시간 새벽 3시...
요즘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어서
예전에 한국에서 찍었던 nikon d40사진 폴더를
뒤척이고 있었는데 요녀석들만 눈에 들어오는군요...-_ㅠ
통닭의 정석은 양념 반...프라이드 반 ㅋ ㅑ ㅋ ㅑ ...-_-?
양념통닭에 떡이 들어있었던...
아...지금도 잊을수 없는 그맛...
떡먼저 다 골라서 해치워 버립니닷!!!
김포공항 근처였으니...흠...고강동(?) 근처에 있던 동네 치킨집으로 기억하는데
이곳 LA에도 교촌치킨 본촌치킨등은 들어와 있으나
이런 메뉴를 만들어서 팔면 대박날텐데...아쉽네요 -_ㅜ;;;
전화 한통으로 끼니를 해결할수 있었던 한국이 넘 그립군요

.
.
.

사진을 제대로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앞에 외할아버지께서 앉아계셔서
뎁따 눈치보였다는... 음하하핫 -_-"

이곳서 시켜먹던 양념치킨도 나쁘진 않았지만
한국 양념에 비하면 웬쥐 한...98%정도 부족한듯 ... -_-+
(벌써 땟깔이 틀리다는...)
로스엔젤레스 Little Tokyo 근처(?)-_-;;; 에 위치한
Hana Ichimonme 란 일본 라면집입니다

이상하게 생긴것들도 천장에 달아주시고
요상한 그림들도 걸려있고...
일본식당 분위기가 팍팍 나는군요...-_-?

신기하게 짬뽕라면이 메뉴에 있더군요...술마신 다음날 자주 시켜먹던 메뉴입니닷
해장용으론 아주 훌륭^^ 국물이 끝내줘여~(자랑이닷...-_-+ )

적당히 맵고 담백한 맛~
군만두도 시켜주시고...
(건물 1층에 있는 마켓에서 파는 냉동만두
맛이 화-악 올라오더군요...-_,-)

2007년도에 찍었던 사진인데
흠...꽤 오랫동안 못가본듯 하네요...
사진 찍었던 이날이 마지막인듯...
솔직히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예전에 몇몇 분들이 일본라면이 하도 맛있다고 해서
일본라면집을 몇곳 가봤지만 별루 맛있는줄 몰랐는데
이곳 라면은 제 입맛에 잘 맞더군요
 
비도 내리고 날씨도 싸~하고 배도 고프고...
아...먹고싶네 -_ㅜ
2년전 한국에 나가있을때 너무 좋아라했던 식당입니다
세븐스프링스라는 곳인데요...광나루역 근처에 있던 지점인걸로
기억합니다...아직도 저는 이곳이 웰빙부페 식당인지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인지 잘 몰라요 -_- 두번 밖에 못가봐서...
암튼 인테리어도 깔끔했구요
아하하하하하 :D
요즘은 아무런 이유없이 술병들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_-+

음식들이 참 담백한게 맛있더군요
느끼한 요리들도 없었구요 -_,-;;;
메뉴도 다양했던걸로 기억하네요
미친듯이 얇던 저 띤크러스트 피자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_ㅠ
빵들도 맛있었구요
사진을 좀 더 찍어오고 싶었는데
저때 오른손에 석고기브스를 하고있어서 (why...-_-?)
사진을 많이 못찍어 왔네요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사진 찍었던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는 형님과 형수님의 오붓한 데이트를
방해했었던... -_-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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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흥겹게 보냈다는...-_-?



I always say shopping is cheaper than a psychiat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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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짐들을 정리할일이 있었는데...
짐정리를 dog 판으로 해버렸는지
옷들이 한넘 두넘씩 실종돼 버렸다는...-_-;;;
 
아-놔...쇼핑다니는거 절라 싫어하는데...
나중에 after Christmas 세일하면 옷이나
몇벌 건져와야 겠군...-_-+++

이 사진 보고있으니 한국나갔을때마다
친구들 억지로 끌고 동대문 갔을때가
생각나는군...그리운 시절아...-_ㅜ



let the rain fall down
and wake my dreams...
let the rain wash away my san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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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끄적끄적...
몇년전만해도 비가 내리는날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다
가슴속 깊이 숨겨두었던 안좋은 기억들...죄책감들을
깨끗이 씻어주는것 같은 느낌이 좋아서...

그런데 요즘은 비가내리면 안좋은 기억들이
머릿속 한구석에 고이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나봐...

그래도 아직은 비오는날 운전하는건 즐긴다는...
조용한 음악과 차창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있으면
복잡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차분해지는것 같아서...


open your eyes cuz another day is dawning...
darkness of the night, can you hear them all crying
stars open up and an angel starsts to falling...
listen to their heartbeats, can you hear them hollering?

.
.
.

어딜가도 보이시는 저 야자수들 덕에
이곳에서는 겨울분위기 느끼기가 힘들다는...

아...CPL Filter 사고싶다...
2년전인가...3년전인가...겨울...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아침식사로 기억하는군요...
광나루역 앞에있던 김밥천국이였나...
암튼 춥고 배고플땐 분식이 젤루 맛있는듯...ㅋ
전 고급스러운 식당보다는 이렇게 좀 편안한 곳이 더 좋다는...^^;;;
김밥 한줄에 1000원!!!
이곳에도 김밥천국같은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여...-_ㅠ
(지긋지긋한 햄버거들...)
떡볶이도 시켜주시고~
짬뽕라면(?)도 시켜봅니닷!!!
정말 맛있었던 아침식사...
근데 라면은 그냥 신라면 맛이였다는...-_-+

아...정말 날씨도 쌀쌀하고 배도 고프고...
너구리나 한마리 삶아먹고싶은데
새벽 3시라는...-_ㅠ;;;
차...참아야 겠죠?



자기들도 항상 바쁘면서 아침식사 챙겨준다고 신경써줬던
진한이형...선경아...고마워...


I can't seem to focus...it's hopeless unless the sky open
look you in the eyes and all I see is a blur hoping...
in the memory you will find me, eyes burning up

the darkness holding me tightly
until the sun rise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