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NIKON D40'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08.25 in plain sight... (3)
  2. 2010.03.04 애완동물이 넘 키우고싶은 요즘... (10)
  3. 2010.03.02 아-놔...왜 이 시간만 되면 이 녀석들이 생각나는 건쥐...-_-+++ (16)
  4. 2010.01.27 일본라면 - HANA ICHIMONME (6)
  5. 2009.12.27 seven springs (16)
  6. 2009.12.18 shopping season...
  7. 2009.12.13 keep on falling... (12)
  8. 2009.12.11 when sun goes down... (6)
  9. 2009.12.09 춥고...배고플땐...-_- (10)
  10. 2009.10.25 tainted dream... (6)

like a master of disguise in a torned up old tree...
I've been hiding in a plain sight, creating a mess
bring me back my soul, put it inside of my viewfinder
I'm ready for a cure, I'm sick of being sick

.
.
.
.
.
.

하루종일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철장 안에 갇힌것처럼 답답하지는 않을까...?
매번 같은 곳만 바라봐야하는...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어떠한 틀안에 얽매여 질것같어...

예전에는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잠시나마 고요해 졌던거 같은데...
요즘은 약발이 다한듯...

그러게...저게 뭐가좋아...-_-;;;
요즘 젤 듣기싫은 소리 중 하나...

"좀 더 웃으세요~"

& i say "F*ck Off!!!"

(출춰...네이벼 맘의 소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노아 2010.08.25 0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like it, The-first-4 lines sounds like self-manifesto coming from any good photographer. The sane one.

    • maximus. 2010.10.15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hey thanks for your comments, always admired your works...well as you witnessed it, im not a good photographer...kind of felt like that i was being stuck in the middle of nowhere

  2. 소나기♪ 2010.10.28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계속 이런식으로 생활하다가는
성격파탄이 될수도 있다는 불길한 느낌이 들어서요...ㅉ -_-+
정신적으로 넘 황폐해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_ㅠ;;;
예전에 애완견 가게를 들렀는데 마침 식사시간이더군요
그와중에 이 치와와(?) 녀석이 제 눈길을 끌더군요
밥에는 신경도 안쓰고 사람들 손길만 기다리고 있던 녀석
원래 치와와는 그닥 좋아하지 않으나
이 녀석은 왜이렇게 불쌍해 보이던지...
미안혀...형이 잘 돌봐줄 자신이 없어서뤼...
지금쯤은 좋은 주인 만나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지^-^?
(3년전에 찍은 사진이니까...흠 벌써 3살은 넘었겠네^^;;
근데 치와와 맞나...? 지금 보니까 아닌것 같어...
 치와와 귀가 아닌듯...-_-? 래브라도 리트리버인가...? )
사진을 찍어도...소리를 내봐도...아무 신경 안쓰시고
밥만 맛있게 드시던 이 요크셔테리어씨...-_-;;;
너도 잘 살고 있겠지...
님 좀 짱인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yrant 2010.03.04 04: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크셔가 한성깔 하긴 하죠^^;
    강아지들이 다 귀여워요^^

    • maximus. 2010.03.10 0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어렸을때 요크셔를 키워봤는데
      정말 영리한 녀석들이죠^^;;
      막내였던 절 젤 무시했던 -_-+++

  2. 그랜드캐논 2010.03.04 1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핫...제일 첫 사진에서 모자이크 보고 혼자 피식피식 웃었습니다 ^^;;
    치와와인 것 같았던 저녀석은..'슈렉 고양이 눈'스킬을 구사하네요~^^
    재밌는 포스트, 귀여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 maximus. 2010.03.10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그게...모자이크는...
      아직 새끼잖아요^^;;;
      캐논님 말씀 듣고보니 정말 슈렉의 장화신은 고양이가
      생각이 나는군요 ㅋ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3. 부비 2010.03.04 20: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랑 같은 마음이시네요..성격파탄....ㅎㅎ
    전 고양이가 좋아요~흐흐..짖지도 않고..울긴 하지만..
    하지만 뒤치닥거리를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땜에 그냥 포기하지요..

    • maximus. 2010.03.10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최근들어 고양이도 함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좀 더 관리하기도 쉬울것 같구
      그래도 집에 혼자 두려니 좀 미안한것도 같아서
      저도 그냥 생각만 하네요

  4. 마기 2010.03.05 0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치와와 표정이 정말..참..
    저 역시 애완동물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저도 요근래 삶이 많이 척박해져서.

    • maximus. 2010.03.10 0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좀 불쌍해 보여서 집으로 모셔오고 싶었는데...
      마기님도 한 마리 키워보세요
      애교부리는것 보고있으면 기분이 좀 좋아진답니다

  5. 미미씨 2010.03.10 17: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완동물을 첨에 신중한 맘으로 키워야겠더라구요. 저도 냥이 키우고 싶었는데 결국은 포기했어요. -_-
    근데 치와와는 커서는 그 성질머리가;;; ㅋㅋ

    • maximus. 2010.03.22 0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요즘 뭐라도 키우고 싶은데
      여유가 없네요 -_- NDS로 나온
      nintendog이라도 키우고 싶네요

지금 시간 새벽 3시...
요즘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어서
예전에 한국에서 찍었던 nikon d40사진 폴더를
뒤척이고 있었는데 요녀석들만 눈에 들어오는군요...-_ㅠ
통닭의 정석은 양념 반...프라이드 반 ㅋ ㅑ ㅋ ㅑ ...-_-?
양념통닭에 떡이 들어있었던...
아...지금도 잊을수 없는 그맛...
떡먼저 다 골라서 해치워 버립니닷!!!
김포공항 근처였으니...흠...고강동(?) 근처에 있던 동네 치킨집으로 기억하는데
이곳 LA에도 교촌치킨 본촌치킨등은 들어와 있으나
이런 메뉴를 만들어서 팔면 대박날텐데...아쉽네요 -_ㅜ;;;
전화 한통으로 끼니를 해결할수 있었던 한국이 넘 그립군요

.
.
.

사진을 제대로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앞에 외할아버지께서 앉아계셔서
뎁따 눈치보였다는... 음하하핫 -_-"

이곳서 시켜먹던 양념치킨도 나쁘진 않았지만
한국 양념에 비하면 웬쥐 한...98%정도 부족한듯 ... -_-+
(벌써 땟깔이 틀리다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벤쿠버 2010.03.02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돼..다이어트중인데..다이어트중인데 -_ㅜ

  2. 씨디맨 2010.03.02 0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걱 강해요. 강해 배고파서 오늘 잠은 다 잤네요 ㅠㅠ

    • maximus. 2010.03.10 0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이 사진 볼때마다 한국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닷 -_ㅜ
      한국은 밤에도 배달 하지요?

  3. 티런 2010.03.02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헙. 사진에서 윤기가 좌르르~ㅎㅎ
    맥주한잔이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한국 오시면 꼭 드세요^^

    • maximus. 2010.03.1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헙. 티런님 사진에서 윤기가 좌루루루 흐르는 이유는
      투렌스 지방이 좌르르루 흐르기 때문이지요^^
      정말 맥주 한잔이 땡기는군요 -_ㅜ

  4. 미미씨 2010.03.02 2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지금 이시간에 봐도 땡겨요. -_-;;
    근데 얼마전에 티비에서 양념치킨에 대해 나온후론 먹을맛이 똑 떨어졌어요.
    밖에서 사먹는거 알고보면 먹을거 한개도 없는듯;;

    • maximus. 2010.03.10 0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전에 식당하시던 분이 그러셨는데 이것 저것
      다 알고나면 밖에서 사먹을수 있는 음식 없다고 -_-;
      전 그냥 모르고 먹을래여 ㅋ

  5. PAXX 2010.03.03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정말 먹음직 스럽군요!^^

  6. 흰소를타고 2010.03.03 0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떡볶이...? 난 어제 먹있는데 ㅋ 이러면서 보다
    통닭으로 반전이... -_-
    으음... 이시간에 침고이면 안돼는데... ㅠㅠ

    • maximus. 2010.03.10 0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은 맘만 먹으면 드실수 있잖아요 -_-
      전 이곳에서는 상상도 못한다는....
      이곳에서 파는 치킨은 넘 기름져서뤼...

  7. meru 2010.03.03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라도 새벽 3시에 잠을 안 자면 이런 녀석들이 생각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요 ㅋㅋ
    맛나겠다...통닭은 저의 단골 야식거리였는데..여긴 천상 만들어 먹지 않는한 없으니..아숩 아숩 --;;

    • maximus. 2010.03.10 0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eru님도 멀리 계셔서 그립겠군요 -_-
      저건 어떻게 만들어 먹을수도 없을것 같군요
      아...또 배고파 지네요 -_ㅜ

  8. je 2010.03.16 0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건 어디서 파는 건가요???
    맛나겠어욤~~

로스엔젤레스 Little Tokyo 근처(?)-_-;;; 에 위치한
Hana Ichimonme 란 일본 라면집입니다

이상하게 생긴것들도 천장에 달아주시고
요상한 그림들도 걸려있고...
일본식당 분위기가 팍팍 나는군요...-_-?

신기하게 짬뽕라면이 메뉴에 있더군요...술마신 다음날 자주 시켜먹던 메뉴입니닷
해장용으론 아주 훌륭^^ 국물이 끝내줘여~(자랑이닷...-_-+ )

적당히 맵고 담백한 맛~
군만두도 시켜주시고...
(건물 1층에 있는 마켓에서 파는 냉동만두
맛이 화-악 올라오더군요...-_,-)

2007년도에 찍었던 사진인데
흠...꽤 오랫동안 못가본듯 하네요...
사진 찍었던 이날이 마지막인듯...
솔직히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예전에 몇몇 분들이 일본라면이 하도 맛있다고 해서
일본라면집을 몇곳 가봤지만 별루 맛있는줄 몰랐는데
이곳 라면은 제 입맛에 잘 맞더군요
 
비도 내리고 날씨도 싸~하고 배도 고프고...
아...먹고싶네 -_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복비 2010.01.27 08: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군만두...먹고싶다...^^

    • maximus. 2010.02.15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 군만두는 걍 냉동만두 맛이였구요 ^^
      전 한국서 중국음식 시켜먹을때 서비스로 나오는
      군만두가 젤 맛있더군요
      (공짜니깐...-_-)

  2. 라기tm 2010.01.29 00: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돈코츠 라멘도 맛있어요..돼지뼈국물에 미소를 넣은...전 아무래도 면의 본류는 야끼소바가 아닌가 합니다만...좀처럼 제대로 하는 집을 찾을 수가 없어요..

  3. 님! 2010.01.31 05: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면이 참..지개같네요. 돼지김치찌개에 라면 풀어놓은건줄 알았어요. ㅎㅎ

    • maximus. 2010.02.15 0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게요...마루짱님 말대로 무슨 찌개같네요...
      김치찌개가 먹고싶네요...-_ㅜ 스팸이랑
      돼지고기 들어간걸루...

2년전 한국에 나가있을때 너무 좋아라했던 식당입니다
세븐스프링스라는 곳인데요...광나루역 근처에 있던 지점인걸로
기억합니다...아직도 저는 이곳이 웰빙부페 식당인지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인지 잘 몰라요 -_- 두번 밖에 못가봐서...
암튼 인테리어도 깔끔했구요
아하하하하하 :D
요즘은 아무런 이유없이 술병들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_-+

음식들이 참 담백한게 맛있더군요
느끼한 요리들도 없었구요 -_,-;;;
메뉴도 다양했던걸로 기억하네요
미친듯이 얇던 저 띤크러스트 피자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_ㅠ
빵들도 맛있었구요
사진을 좀 더 찍어오고 싶었는데
저때 오른손에 석고기브스를 하고있어서 (why...-_-?)
사진을 많이 못찍어 왔네요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사진 찍었던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는 형님과 형수님의 오붓한 데이트를
방해했었던... -_- ㅋ

.
.
.
.
.
.

저도 나름 흥겹게 보냈다는...-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he브라우니 2009.12.28 08: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나름 흥겨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

  2. 후레드군 2009.12.28 1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븐 스프링스 저도 한번 가봤는데 음식들 깔끔하고 가격도 비싸지않고 좋았어요 ㅎ

  3. MindEater™ 2009.12.29 0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흥겹게 보내셨군요~~ ;)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듯요~~

    새해에도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멋진 사진들 많이 보여주세요~~ ^^*

    • maximus. 2009.12.30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마인드님 오랫만이네요
      제가 블로그 관리를 넘 안해서뤼 -_-
      저도 마인드님 멋진 사진들 많이 기대할께요
      후니군 사진두요^^

  4. 하늘다래 2009.12.29 23: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역 정보 넣어 주셨음 좋았을껄 ㅠ
    찾아가볼 수 있게요 ㅠ
    ㅎㅎㅎ;;;;
    잘 봤습니다^^

    • maximus. 2009.12.30 0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지역정보를 사용하고 싶은데
      한국음식점 사진은 제가 잘 못올리잖아요^^;;;

      광나루역...흠 무슨 은행 밑에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http://www.sevensprings.co.kr/network/pop_store/store_02/store_02.html
      여기입니다~

  5. 김치군 2009.12.31 2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때 즐겨가던 곳이군요.

    연어샐러드 많이 먹으러 갔었는데....ㅎ

    • maximus. 2010.01.11 0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는 형수님이 너무 좋아라 하셔서 저도
      두번이나 찾았었는데 음식이 제 입맛에 맛더라구요^^

  6. MORO 2010.01.01 0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당이 너무 멋스럽네요..;)

  7. 미미씨 2010.01.01 0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나마 여전히 여기가 젤로 나은거 같아요. 무슨 날이 아니면 가기 힘들어서..ㅋㅋ
    백수의 삶이란..-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 바라는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

  8. djdream 2010.01.05 0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 몇군데 많이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0층쯤에 세븐 스프링스가 있는데...

    밥보다 결정입니다. ~~~~ 꼭들 가보세요~ ㅋ

    • maximus. 2010.01.11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호~ 제가 갔던곳은 지하에 있었는데
      20층에 있으면 전망도 좋겠군요 +_+

      담에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I always say shopping is cheaper than a psychiatrist

.
.
.

이번에 짐들을 정리할일이 있었는데...
짐정리를 dog 판으로 해버렸는지
옷들이 한넘 두넘씩 실종돼 버렸다는...-_-;;;
 
아-놔...쇼핑다니는거 절라 싫어하는데...
나중에 after Christmas 세일하면 옷이나
몇벌 건져와야 겠군...-_-+++

이 사진 보고있으니 한국나갔을때마다
친구들 억지로 끌고 동대문 갔을때가
생각나는군...그리운 시절아...-_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let the rain fall down
and wake my dreams...
let the rain wash away my sanity...

.
.
.

비오는날 끄적끄적...
몇년전만해도 비가 내리는날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다
가슴속 깊이 숨겨두었던 안좋은 기억들...죄책감들을
깨끗이 씻어주는것 같은 느낌이 좋아서...

그런데 요즘은 비가내리면 안좋은 기억들이
머릿속 한구석에 고이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나봐...

그래도 아직은 비오는날 운전하는건 즐긴다는...
조용한 음악과 차창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듣고있으면
복잡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차분해지는것 같아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T.I 2009.12.13 01: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창문의 빗물이랑 바깥의 불빛이랑 너무 예쁘게 찍혔네요..
    배경음악으로 나온 Lifehouse - You and me랑 같이 보니까,
    더욱 그러하네요..
    잘봤습니다 :D

    • maximus. 2009.12.19 0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잘 봐주셔서 감사요^^
      lifehouse 제가 좋아라하느 밴드입니다
      취향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2. 36.5˚C 몽상가 2009.12.13 16: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케는 참 별거 아닌데도 언제봐도 이쁘게 보입니다.

    비오는 느낌이 첨가되니 분위기 있는데요. ^^

    • maximus. 2009.12.19 02: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정말 별거 아닌것 같은데...
      원형 보케도 이쁘지만 육각으로 만들어지는
      보케도 이쁜것 같더군요

  3. 건강정보 2009.12.14 0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비오는날 창문 가까이서 비소리를 듣는것은 좋아해요...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이탓인가봐요...ㅎㅎㅎ

    근데 사진 너무 예쁜데요^^

    • maximus. 2009.12.19 0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어렸을때 비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한국 여름 장마때 빗소를 듣고있으면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었는데 ㅎ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4. 쭌's 2009.12.15 01: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오는날은 창문 꼭!! 닫고 볼륨을 업해서~~~ 그렇다고 안전운전을 잊으시면 않됩니다 ^^

    • maximus. 2009.12.19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비오는날은 좀 조심해야죠^^
      예전에 비오는날 커브돌다 큰일날뻔 한적이
      있어서 더 조심하게 되더군요...

  5. 마기 2009.12.16 0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가 잔상을 깨끗히 씻어내줄까요.
    약합니다.
    아마도 약간의 술과 기분 좋은 친구들 그리고 괜찮은 술한잔정도..
    혼자여도 좋치만 맑은날은 무방하지만 비오는날 혼자 마시는건..왠지..
    노래들이 참 좋습니다.

    • maximus. 2009.12.19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흠...비가오면 술...커피...담배가 땡기더군요
      예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려 술한잔 기울이는걸 더
      좋아했는데...요즘은 혼자마시게 되더군요 -_-;;;
      음악이 맘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너무 제 취향이라 ^^

  6. djdream 2009.12.18 1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좋네요~ 지금 나오는 bgm하고 너무 잘 어울린다는.



open your eyes cuz another day is dawning...
darkness of the night, can you hear them all crying
stars open up and an angel starsts to falling...
listen to their heartbeats, can you hear them hollering?

.
.
.

어딜가도 보이시는 저 야자수들 덕에
이곳에서는 겨울분위기 느끼기가 힘들다는...

아...CPL Filter 사고싶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프리박 2009.12.11 1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거의 흑백처럼 보이는 야경(?)에 새벽(혹은 황혼)이 오는 하늘색이 신비로움을 주네요.

    아. cpl 필터는 필터 살 때 군침만 흘렸던 녀석인데
    막시무스님의 뽐뿌를 받고 있군요.
    근데 가격은 참 ㅎㄷㄷ하더라구요. 고작(?) 필터일 뿐인데. 하하. (뭘 모르는 소리! ^^)

    p.s.
    그리고 아마도 startst는 starts의 오타겠죠? ^^
    저 역시 한 백년만에 놀러왔습니다.
    rss 구독으로 새글은 쭉 봐오고 있긴 합니다만. 쿨럭.
    새벽에 깼다가 답글 보고 죄책감(?)에 놀러왔습니다.
    앞으론 좀 더 자주 왕래를! ^^

    • maximus. 2009.12.19 02: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cpl filter가 있으면 풍경사진 찍을때
      더 좋은것 같아요^^
      starst 지적 감사합니다...빨리 고쳐야겠군요 -_-
      (요즘 맨정신으로 블로그를 한적이 없어서요)

      죄책감씩이나...-_-?
      잘 지내시죠?

  2. 티런 2009.12.11 16: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애로사항이 있으시군요...
    그래도 장점이 더 많을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자주오야하는데 죄송합니다~

    • maximus. 2009.12.19 02: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에 첨 왔을때는 좋아했었는데
      계속 보고있으니 가끔 거슬리더라는 -_-+
      저도 블로그가 요즘 엉망이라...
      자주 널러갈께요^^

  3. the브라우니 2009.12.12 07: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언제나봐도..너무 이뻐요..^^

2년전인가...3년전인가...겨울...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아침식사로 기억하는군요...
광나루역 앞에있던 김밥천국이였나...
암튼 춥고 배고플땐 분식이 젤루 맛있는듯...ㅋ
전 고급스러운 식당보다는 이렇게 좀 편안한 곳이 더 좋다는...^^;;;
김밥 한줄에 1000원!!!
이곳에도 김밥천국같은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여...-_ㅠ
(지긋지긋한 햄버거들...)
떡볶이도 시켜주시고~
짬뽕라면(?)도 시켜봅니닷!!!
정말 맛있었던 아침식사...
근데 라면은 그냥 신라면 맛이였다는...-_-+

아...정말 날씨도 쌀쌀하고 배도 고프고...
너구리나 한마리 삶아먹고싶은데
새벽 3시라는...-_ㅠ;;;
차...참아야 겠죠?



자기들도 항상 바쁘면서 아침식사 챙겨준다고 신경써줬던
진한이형...선경아...고마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怡和 2009.12.09 0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미국에 계신가보네요.^^
    저도 밖에 나가면 김밥천국과 같은 곳에서 사먹게 되는데, 먹으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집에서 끓이는 라면맛하고, 식당에서 끓이는 라면맛이 다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똑같은 라면으로 끓이는데 말이예요.ㅎ

    • maximus. 2009.12.10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지금은 좀 멀리 나와있네요^^
      김밥천국은 이날 첨으로 먹어본거라 더 맛있었더것
      같네요^^...
      식당에서 먹는 라면은 설거지가 필요없어서 좋다는ㅋ

  2. 후레드군 2009.12.09 0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외국 생활 오래하면서 항상 그리운게 김밥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식 초밥류하고는 맛이 다르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

    • maximus. 2009.12.10 0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후레드군님은 어디에 사시나요?
      이곳에서는 맘만 먹으면 한국음식을 먹기는
      쉽지만 한국음식은 한국서 먹을때가 젤루 맛있는것 같더군요 ㅎ

  3. montreal florist 2009.12.09 2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네여, 친구들이랑 먹어서 그런지 항상 추억이 깃든 음식이군여

  4. 후레드군 2009.12.10 0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척박한 독일 땅에서 김밥 같은건 구경도 못해보고 삽니다 ㅠㅠㅠㅠㅠㅠㅋ

    • maximus. 2009.12.19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시구나 -_-;;
      그래도 독일에는 맛있는 소세지와 감자요리
      그리고 맥주가 있잖아요 ^^b

  5. *삐용* 2009.12.12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타고 왔어요~~
    김밥천국이 달리 보입니다 ㅎㄷㄷ...



I can't seem to focus...it's hopeless unless the sky open
look you in the eyes and all I see is a blur hoping...
in the memory you will find me, eyes burning up

the darkness holding me tightly
until the sun rises u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dEater™ 2009.10.25 2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구름,, 멋집니다~~ ^^bb

  2. 소나기♪ 2009.10.26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미묘한 사진입니다.
    센스가 돋보여요.~^^

  3. imi316 2009.10.27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___^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