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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1.02.12 반갑다 5D양~
  2. 2010.09.13 escaping... (2)
  3. 2009.10.27 feel so empty... (30)
  4. 2009.10.25 picture this... (8)
  5. 2009.10.16 after sunset... (2)
  6. 2009.10.16 fast and furious... (6)
  7. 2009.08.29 days of heroes... (14)
  8. 2009.08.28 Paris Las Vegas - Le Villiage Buffet (4)
  9. 2009.08.25 Canon Battery Grip BG-E4/세로그립 개봉기 (16)
  10. 2009.08.23 being rescued... (6)
작년에 이런 저런 사정으로 처분했던 5D양을 ... 올해 다시 모셔왔다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323 씨리얼을 가지고 있던 신품이였지만 이녀석은 30으로
시작하는거 보니 나이는 조금 더 있는것 같더군...그래두 외관은 예전에 있던 녀석만큼이나 깔끔해서 그나마 다행...

미신같은건 않 믿지만...그냥 예전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에 불운(?) bad luck 이 있다고 믿었었구...사진따위 다 정리해버리고
한국으로 들어가기를 바랬던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과감하게 팔아버렸던 5D...액정도 구리고 셔터 소리도 맘에 안들고
그래도 어떻게 생각해보면...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 항상 내 옆에 있어줬던 친구가 아니던가...(이건 또 뭔 dog소린가...-_-+++)
암튼 큰 맘먹고 다시 모셔온 만큼 예전보다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녀석...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줄께...

근데...왜 Windows 7 64비트에서는 인식을 못하는걸까...?
정말 Canon이란 회사가 넘 싫어진다...정말...EOS Utility를 인식못하면
Remote Shooting을 어떻게 쓰라고? 앙???? 픽쳐스타일은 어떻게 인식할꺼니?
밤새워서 google을 뒤져봐도 답은 없더라...캐논이 배가 불렀군...-_-+++
(싫으면 신상을 구입하라고 노골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친절한 개뇬^^)
암튼 정말 정을 주고싶어도 정떨어지는 녀석...(아무리 2004년도에 만든 카메라였어두...)
그래도 색감 하나만으로 니가 킹왕짱이닷...-_-+++
.
.
.
.
.
.

그래...포기하면...편해...하지마...

응...-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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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to escape from what we've started
don't ever get me wrong...we are all to blame
this is not a game...it's only the begiinning
and i will prevail at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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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 2010.10.14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하철 하나만 봐도 이국적인 느낌이 드네요. 어두운거 같아요.
    한국 지하철은 실내가 아주 밝은 편인데 말이죠. 혹시 기차인가요?

    • maximus. 2010.10.15 2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게 본다면 좀 분위기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직접 보면 좀 드러워요^^ 한국 일본이나 유럽의 그것에 비해서요...지하철역 맞아요



I haven't wasted anything except my time...
forget the treasures we burned because we'll be just fine
I try to take off my head sometimes because I can't escape for the life of me
you could be empty and I can be right here empty with you...

.
.
.

성의 없는 포스팅들 죄송합니다
요즘 슬럼프인가봐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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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E 2009.10.27 0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구나 주기적으로 슬럼프를 겪는것 같아요. 그때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극복하고,,

    얼렁 극복하시길 바래요 ^^;;

  2. 마기 2009.10.27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색감 최곱니다.

  3. imi316 2009.10.27 1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의없다뇨~멋지기만 한걸요~^^
    오랜만에 느무 반갑습니다~ㅎㅎ

  4. MORO 2009.10.27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쉬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5. 흰소를타고 2009.10.28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의가 없다니요 ^^;;;

    저런 사진이 나오기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이 가득한데요 ㅎ

  6. rince 2009.10.28 0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자체가 성의를 보이는데요 ^^;
    별 말씀을 다!~~

  7. 비프리박 2009.10.28 19: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haven't wasted anything except my time...

    듣고 있기에 너무 가슴 아픈 말이네요. ㅠ.ㅠ

    • maximus. 2009.12.10 0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쵸^^ ...제가 좋아하는 the used란 밴드 노래의
      가사입니다...좀 시끄러운 녀석들이라
      노래는 못올리겠군요 ㅋ

  8. 도로시 2009.10.28 21: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you could be empty and I can be right here empty with you...
    이 말이 있기에 도로시도 힘을 얻고 갑니다.
    공허한 날을 채워가려 힘겹지만 노력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으니까요..
    힘내세요! (음악 좋아요!!)

  9. 소나기♪ 2009.10.31 07: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콤하니 멋지네요.^^

  10. 미미씨 2009.11.01 0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해해요. 저도 마찬가진지라;;; -_-

  11. 쭌's 2009.11.01 04: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힘내세요!~~ 파이링~~~

  12. the브라우니 2009.11.03 16: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은 여전히 넘넘 이뿌네요~ ㅎㅎ 힘내세요! 저도 슬럼프를 극복하고 복귀 했답니다. 쿄쿄~~

  13. 미자라지 2009.11.06 2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전히 이쁜사진 올리고 계시는군요?^^
    한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14. 36.5˚C 몽상가 2009.11.14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휴식을 취하고 계신가요. 많이도 뜸하신듯, ^^

    멋진 사진으로 다시뵈요. 홧팅!

  15. 라라윈 2009.12.03 08: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예쁜 하늘을 본지 좀 된거 같은데....
    maximus님 덕분에 마음이 좋아지네요...

    그런데 예쁜 사진 선물해주시고, 힘드신거 같아 걱정되네요....
    얼른 추스리시고.. 더 행복한 소식 전해주시길 기다릴게요.....^^

    • maximus. 2009.12.10 0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라라윈님 하늘색이 이쁜이유는 뽀도샾 때문이라는거 -_-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업뎃좀 자주 하려구요 ㅋ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picture this, after a thousand words said
we still couldn't understand what was in each other's heads
so, what am i left with? nothing but a canvas
with a black and white portrait
of me and you
in a burning garden of scorching orch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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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10.26 1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다의 색이 따뜻해보여서 좋은데요.^^

    요즘 통 안 보이셔서 혹시 아프신가? 했는데
    아픈것은 아니고 바쁘셔서 그렇군요..

    바쁘더라도 건강 꼭 챙기세요~

    • maximus. 2009.12.10 0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칭찬 감사해요 행복박스님^^

      바쁜일이 있어서 좀 뜸했네요...앞으로는 더
      바쁘겠지만요 ㅎ 바쁜게 좋은거잖아요

      행복박스님도 건강 유의하세요~

  2. Uplus 공식 블로그 2009.10.26 2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aximus님~도로시에요^^ 수마디 말로는 서로를 알기가 쉽지는 않죠. 그저 그대와 나의 이순간을 캔버스에 그려내는 것..바다인지 캔버스인지 모를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 사진이 멋집니다.

    • maximus. 2009.12.10 0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까이가서 그림을 구경해봤는데
      멋진 수채화를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예술에 소질이 있으신분들은 참 멋진거 같아요

  3. imi316 2009.10.27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이 시간에 들으니깐 너무 좋군요~
    분위기 있는 사진까지..ㅎ

    • maximus. 2009.12.10 0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시작의끝님과 저의 음악취향이 좀 비슷한듯 ㅋ
      분위기 있는 사진이라뇨 -_-
      자주 널러갈께여

  4. MORO 2009.10.27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화가도 또 다른 뷰파인더를 가지고 있군요..;)


you're more beautiful than anything in this world
more precious than the rarest diamond or pearl
and even though things didn't work out
you're still my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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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6.5˚C 몽상가 2009.10.26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을진 바닷가, 정말 그리워지네요. ^^ 부럽습니다.





 
ready, set ... go!!!
leave nothing behind
no more sorrow...regrets...bs

.
.
.

CAUTION: DO NOT EVER TAKE DSLR PHOTOGRAPH WHILE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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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8 18: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maximus. 2009.10.24 15: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랫만이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요즘 블로그가 엉망이죠-_-;;;
      복잡한 일들이 좀 있어서요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멋진 사진들 많이 기대할께요 ^^

  2. 소나기♪ 2009.10.18 21: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니트로 발사했나유.ㅎㅎ

  3. 36.5˚C 몽상가 2009.10.26 15: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간여행하는 것 같군요. ^^

    • maximus. 2009.12.10 0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백투더퓨처삘을 내보려고 했었는데 ㅎ
      담에는 뒷자석에 삼각대를 설치학 무선릴리즈로
      시도해 보려구요^^



people say that a hero can save us
but I'm not gonna stand here and wait...
I'll hold onto the wings of the eagles
Watch as we all fly away...

what'up with that batman d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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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8.29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슨 영화포스터 같아요~
    사진 너무 멋진데요~^^

  2. G.K 2009.08.30 05: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Awesomeeeee! Lovely scarlet colour.. :) well, i think batman is sleeping while you are holding onto wings of the eagles.. :P

  3. 좋은사람들 2009.08.30 1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번역기 돌리겠음 -_-;

  4. 티런 2009.08.30 17: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에서 소방관되는게 참 어렵고
    엄청난 명예를 얻는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소방차보니 참 멋지게 느껴지네요

  5. rince 2009.08.30 2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You Go, We Go...

    영화 "분노의 역류" 대사가 절로 떠오르네요 ^^

  6. 하늘누리 2009.08.31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금방이라도 출발할거 같은 포스네요~

    • maximus. 2009.10.12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정말 뉴욕소방관들...
      뉴욕의 극심한 트레픽속을 해집고
      출발하려면 정말 대단한 인내가 필요할듯 합니다^^

  7. 소나기♪ 2009.08.31 22: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윗분 말씀처럼 분노의 역류가 언뜻 생각 났습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소방차를 보고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이리도 많으니..^^

    • maximus. 2009.10.12 17: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정말 소방관분들은
      대단하신듯 합니다^^

자 오늘 보여드릴 식당(?)은 라스베가스
Paris 호텔에 있는 Le Villiage 부페입니다
프렌치로 Le 가 The란 뜻이니...걍 마을(?)이라는
조촐한 이름을가진 부페이군요...-_-;;;(성의없는것들)
요렇게 생긴 호텔에 가면 찾을수 있구요...
건강에 좋~은 식단들로 첫번째 접시를 채워봅니닷~
(2시방향에 잘 보시면 셀러드도 있어요 -_-;;;)
제가 이곳을 좋아하는 첫번째 이유는
메뉴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요리들이 부페음식치고
관리를 잘해준다는 점이죠...
일반 레스토랑 이상의 수준을 지닌...

다른분들도 열심히 뱃가죽을 늘려나가시는군요...
(그래....마이 무...잘먹고 죽은 귀신이 땟깔도...뭐랴...-_-?)

배가 터져오기 시작합니다...-_ㅜ;;;
살아 살아...내 살들아~
제가 젤 맛있게 먹었던 Roast Beef
쇠고기는 저렇게 핏빛이 돌아야 맛있는법^^
제 주변사람들은 전생에 게 못먹어서 죽은 사람들인듯...-_-;;;
저걸 언제 다 뜯고 앉아있냐...
식용류를 두 컵정도 원샷한듯한 느끼함을
달래기위해 평소 쳐다보지도 않던 커피로 속을 위로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단것...^^
제가 이곳을 좋아하는 두번째 이유는
pecan pie~호두파이가 맛있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먹었던 그런맛?!
(적어도 예전에는 좀 들달고 맛있었는데 요즘은 너무 달더군요...)

다른분들도 요상하게 생긴 디저트로 마무리를 하더군요...-_-"
분위기도 맛도 좋은 곳이지만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
.
.
.
.
.
.
.
.
.
이 끝이없는 줄에 서있어야 한다는 거지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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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8.28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 사진에서 냄새가나는 경험을 하는군요.ㅎㅎ
    고소한내음이 막 나는듯 ㅎㅎ

    • maximus. 2009.08.29 0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음하하하 -_-
      소나기님 그런 민망한 말씀을...
      일행이 4명이여서 눈치보며 찍었기에
      걍 막 찍은거에요^^;;;

  2. Zet 2009.09.11 16: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멋져요! 그리고 맛있겠네요. 참 부럽습니다. +_+
    Reason이 흘러나오는데 좋네용~

5D Mark II가 나온지 거의 1년이 되어가는 지금
과연 전 이 사진을 왜 올리고 있는걸까요...
절대로 오두막이 부러워서 그런건 아닙니다 -_ㅜ;;;

벌써 구입한지 반년(?) 정도 돼어가는 녀석이구요...
구입한 이유는 별거 없어요...그냥 작년 뉴욕여행때 찍은 사진들이
거의 다 세로사진이여서...좀 더 쾌락한 환경에서 셔터를
눌러보고 싶은 욕심...호기심정도...

가격이 싼편도 아니여서...차라리 똑딱이나 하나 더 질를까...
하고 고민하고 있던중...제 앞에 이녀석이 와있더군요...-_-;;;
(아...정말 나란 남자...)
극히 캐논틱한 포장
뭐 예상은 했지만 썰렁하군요...
세로그립, 워렌티카드 그리고 설명서...
마그네슘 합금바디 맞는겨-_-?
100%플라스틱 처럼 보이는 허접한 외관
전 개인적으로 캐논 제품을 좋아하진 않습니닷...
니콘바디가 젤 묵직하고 좋은듯...
니콘바디에 캐논센서를 섞어놓은 제품이 나온다면...+_+"
AAA베터리를 넣을수 있는 카트리지도 따라오는군요...
이 녀석이 셔터버튼
이렇게 깜찍하던 오디군이...
이렇게 무식하게 변해버리더군요 -_ㅠ;;;
세로그립 구매하기 전에 사진클럽 드나들면서
이게 정말 필요한가요...? 란 질문을 하자 꽤 많은분들이
뽀대상승에 필수라고 말씀하셨지만...
캐논 세로그립은 정말 싱크로률이 제로인듯 합니다 -_-;;;
24-70을 마운트 해봅니다
후드까지 달아버리니...이건 뭐...-_-
세로그립을 싫어하시는 많은 분들이 무거워지는 무게를 이유로 삼으셨는데
솔직히 하루종일 이렇게 들고다녀도 무거운줄은 모르겠더군요...
몇가지 장점을 말하자면...흠...
세로로 찍을때 구도잡기도 훨씬 편해졌고...더 묵직해진 그립감때문에
흔들리는 사진들도 예전보다 덜 나오는듯 하구요...
제가 니콘 D40에서 5D로 넘어오면서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게 베터리 사용량이였었는데
세로그립을 달고있으니 하루종일 나가서
촬영을 해도 베터리 걱정할일이 없더군요 ^^b
개인적으로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요즘 사진을 세로로만 찍는 아주 더러븐 습관이 생겨버린것 같아서요...
다만 가끔 스트로보랑 같이 들고나가면...
손목이 미칠듯 아퍼오더군요 -_-+++

올해 어쩌면 1Ds Mark IV가 나온다던데...
지름신이 저에게 어떤짓을 할지 무섭군요...

연말쯤에는 그냥 조용히 올림푸스 EP-1이랑 70-200mm 2.8 IS를
구입하고 싶었는데...요즘 자꾸 기변을 하고 싶어지는군요 -_,-;;;
내공은 그대로인데...장비 욕심만 커지는군요...에혀-_-;;;

어쩌면 몇 개월후에 오두막이나 막포 개봉기가 올라올수도 있겠군요...ㅋ ㅑ 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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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09.08.25 1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요새 슬슬 DSLR지를 분위기거든요?ㅋㅋ 한두 기종 추천 부탁드립니다.ㅋ 초보고 가격은 상관 안합니다.ㅋ 왠지 전문가 같아서 참고도 할 겸 부탁드려 봅니당~ㅋㅋ

    • maximus. 2009.08.27 0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호~ 남자가 피해야할 3대 취미중인 하나인 DSLR의
      세상으로 오시려구요^^ 축하드립니다 ㅋ
      흠...추천은 쿠지정님 블로그 방명에 적어드릴께요
      근데...저 전문가 아니에요 ㅍㅎㅎㅎ-_-"

  2. 티런 2009.08.25 2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캐논 필카에서 쓰던세로그립이 있는데..
    어디에 박혀있나 모르겠네요.ㅠㅠ

    • maximus. 2009.08.27 1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필카에는 세로그립이 없는게 더
      클래식해보이고 보기 좋던데요^^?
      제 필카에는 먼지만 쌓여서
      작동이나 할련가 모르겠네요...-_-

  3. 미미씨 2009.08.26 04: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이거 무거워서 들수나 있나 싶어요. ㅎㅎ
    올림프스 펜 로망이 되어버렷어요. ㅠㅠ

    • maximus. 2009.08.27 1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웬만한 남자분들도 보시면 기겁하시던데요^^
      저도 올림푸스 펜은 하나가지고 싶더군요...

  4. 소나기♪ 2009.08.27 0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저는 언제까지 d40써야 할까요.ㅡㅜ

    • maximus. 2009.08.27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나기님 제가 젤루 좋아하는 DSLR은
      아직도 D40인걸요^^;;
      사공이쓸때 삼식이를 바디캡으로 1년도 넘게
      잘 사용했답니다 -_ㅜ

  5. rince 2009.08.27 0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지금 카메라에 만족하고 수년은 더 써야 할 듯 합니다 ^^;
    그래도 플래그쉽 계열이니...

    • maximus. 2009.08.27 1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기변을 하고싶은 이유는 오디의
      낙후된 메뉴와 기계적 성능때문에요 -_-;
      사진은 정말 잘 나오는데...

  6. 다크초코코 2009.08.27 1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뚱뚱하고 무겁다고 해도 저도 하나 갖고 싶어요.ㅎㅎ
    그리고 일단 렌즈를 사고 싶은데
    카메라를 쓸수록 욕심이 많아지네요.^^

    • maximus. 2009.08.29 0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휴대성이 너무 낮아서 좀 불편한좀도
      있어요^^ 특히 여자분들은 한번 들어보시면
      다시는 손에 안대신다는...
      저도 망원, 접사렌즈가 너무 가지고 싶어요 -_ㅜ

  7. 라라윈 2009.08.27 1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디도 좋은데, 합체되는 것들도 무척 탐나는데요~ +_+
    묵직해도 사용할 때도 장점에 바리바리 데리고 다니게 될 것 같은데요~ ^^

    • maximus. 2009.08.29 0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합체라 ㅋ 멋진 표현이십니다...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닙니다만
      외장플레시는 부담될때가 있어서요^^

  8. 흰소를타고 2009.08.27 2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사진이 좋아서 낭중에 같은 카메라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가...
    전... 그냥 ㅠㅠ
    아훅 일단 하나 질러야하는데... ^^;;;

    • maximus. 2009.08.29 02: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 오해에요^^;;;
      웬만한 DSLR 화질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좋은 렌즈가 좋은 사진을 만들수있도록
      도와주는것 같구요...
      제가 잘 사용했던 D40이란 카메라가 지금 쓰는녀석의
      1/4 가격정도밖에 안했지만
      지금봐도 예전에 찍은 사진들이 더 맘에드는걸요^^


i lie awake and it takes its toll on me...
now my rotten heart...it bleeds...
i feel like i'm being haunted by my own shadow...
rescue me from everything...i just wanna live
i cherish the life that's inside of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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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프리박 2009.08.23 05: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딘가의 아래 같은데...
    어디의 아래인지 감이 안 잡히는군요. -.-;;;
    어떤 곳이죠? ^^

  2. 소나기♪ 2009.08.24 0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신상에서 여갯선 타셨나요?
    정말 더 늦기전에 수영좀 배워야하는데..
    목욕탕 수영이라 한 5미터가면 가라앉아서 큰일이에요.ㅋ

    • maximus. 2009.08.29 0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나기님 빙고~^^
      저도 국딩때는 수영선수였었는데...
      수영을 계속 못하다가 예전에 호수에서
      수영을 했었는데 가만히 떠있기도 벅차더군요 -_ㅠ;;;

  3. 미미씨 2009.08.24 04: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빨갱이..색감이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