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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0.01.14 perfect match... (2)
  2. 2010.01.13 under the city lights...
  3. 2010.01.08 Sunset in New York City (27)
  4. 2010.01.06 whatever makes you happy... (4)
  5. 2009.12.22 sound of my soul...
  6. 2009.12.22 just take it all...
  7. 2009.12.18 길목 in Los Angeles (6)
  8. 2009.12.10 set yourself free...
  9. 2009.12.09 what the...HO? (19)
  10. 2009.12.04 same direction... (2)


teamwork doesn't tolerate the inconvenience of distance
you two make such a great team
for some rea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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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10.01.26 0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구에겐 불편한 사진이군요~~ ^^;;;

    • maximus. 2010.02.15 0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좀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
      저도 이곳 친척분중 경찰이 세분이나 계신데 ㅋ ㅑ ㅋ ㅑ
      예전에 미국에서 동부(시카고, 뉴욕) 경찰들이
      욕을 많이 먹었죠...


out on the street, i'm looking for an inspiration
i'm open wide and don't need complications...
i'm under the city lights, there's always more fascinat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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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from Rockfeller Center's Top of the Rock

.
.
.

Rockfeller Center에서 보는 야경이 Empire State의 야경보다 더
멋진것 같어...왜냐면 Empire State Building을 담을수 있어서 ㅋ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 이나
Andrea Bocelli 형님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었는데..

영하 18도의 날씨에 2시간동안 떨면서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온것 같아서 참 뿌듯하구나...^^
나중에 꼭 대형인화해서 거실에 걸고싶은 사진들...

Rockfeller Center 전망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담배를 못 피운다는것...ESB는 피울수 있는데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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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1.09 2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라보 뉴욕시티에요. 저라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2시간 떨수 있어요. ^^

    • maximus. 2010.01.11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미님 오랫만이네요^^
      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흠...앞으로는 가을에 가려구요 -_-;;;
      죽는줄 알았다는...

  2. 돼지꿈 2010.01.11 0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 2시간 동안 답매를 못핀다~... ㅋ
    참아야죠. ㅋ 이정도 사진이라면 ..
    잘보고 갑니다.~~

  3. MindEater™ 2010.01.11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쩝..창문의 구멍수부터 차이가 나네요~~스케일이~~ +_+

  4. koozijung 2010.01.12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정 두 시간 떨면서 기다릴 만한 나이스샷이네요!!

  5. 티런 2010.01.13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하18도에 높은곳에서...
    생각만해도 무지추울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따뜻한 하루도 되세요~

    • maximus. 2010.02.22 0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 겨울날씨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다만 건물 옥상에서 칼바람을 맞고 있으니
      좀 힘들더군요 -_ㅜ''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6. 님! 2010.01.14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런 곳에서 산단 말입니까? 좋군요~!

    • maximus. 2010.02.22 03: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그게 마루짱님 맨하탄지역 땅값이
      서울 강남 뺨친다는...-_- ㄷㄷㄷ
      이런곳에 작은 별장(?)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_ㅠ

  7. 쭌's 2010.01.16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시간이 아니라 4시간도!~~~ 떨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8. HoOHoO 2010.01.19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진짜진짜진짜 멋지네요~!!!!

    저도 이런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어요...ㅠ

    • maximus. 2010.02.22 0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진을 잘 찍은게 아니고
      이날 경치가 좋았던 거에요^^
      전전날 비가 와서 시야도 좋았구요

  9. MORO 2010.01.28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환상 그 자체입니다..;)

  10. Cherry Picker 2010.01.31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쿡은 언제나 가볼수 있으런지 모르겠네요 ㅋ

    부럽습니다~

  11. 렉시벨 2010.02.02 0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막시무스님~~ 진짜 멋져요... ㅠ.ㅠ 윗분처럼 저도 미쿡은 아직한번도
    못가봤네요~~^^ 언젠가는 꼭 가볼려구요~~ㅋㅋ
    그나저나 야경이 너무멋있네요... 정말~~

    • maximus. 2010.02.22 0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뉴욕 야경이야 원래 유명하죠^^
      다른 분들이 담으셨으면 저보다 좋은 사진들
      많이 건지셨을듯...그리고 미쿡 별거 없어여 -_-

  12. 36.5˚C 몽상가 2010.02.02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봐도 미국이네요. ^^ 한국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야경. ㅎㅎㅎ

  13. M.T.I 2010.02.02 0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unday Morning이랑 들으면서 같이 보는것도 좋군요~>ㅡ<乃
    평소에도 뉴욕에 대한 환상이 조금 있었긴 한데,
    지난 번에 무한도전에서 뉴욕 스페셜할때 보고,
    정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 maximus. 2010.02.22 0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은 노래죠^^? 저도 늘 다시 가보고 싶지만^^
      넘 비싸다는 -_-;;;
      정말 매력있는 도시임은 분명한듯 하네요

  14. ggacsital 2010.02.0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보고싶어요 뉴욕..... 가야하는데 언젠가는 꼭 ㅠ.ㅠ
    이런 엽서에 나오는 사진들 찍어올테닷!


happiness was just outside my window...
I thought it'd crash blowing eighty miles an hour
but happinss is a little more like knocking
on your door, you just let it in...let it be...
you can't make it come or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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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돼지꿈 2010.01.06 02: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그르게요 맘대로 되는게 아니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전 갑자기 드는 생각이..왜 오토바이를 파는 상상이 되죠..ㅋ.

  2. 미미씨 2010.01.06 06: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란색감이 너무 예뻐요~~
    스쿠터 갖고 싶은데 말이지요.


with a thrill in my head, and a pill on my tongue,
dissolve the nerves that have just begun...
always in time, but never in line for dreams
listening to LP all night long...
this is the sound of my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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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I don’t mind stealing bread from the mouths of decadence...
how many times do i need to say that i'm f*cking sorry?
 guess that i won't ever find i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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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길목이라는 식당입니다
주변에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잊을만하면 가끔씩 찾게되는것 같네요
원래 육식동물-_,- 이라 고기류는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전 어느순간부터 불고기가 안땡기더군요...
달콤한맛(?)보다는 짜고 매운맛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흠...그리고 고기는 양념이 없는게 더 맛있더군요...
(입맛은 점점 더 촌스러워지는듯....)
그래도 맛은 있어 보이더군요...
자 대충 해치워주시고~
이곳의 인기메뉴인 동치미국수로 입가심을 해줍니닷~
이날 배터져 죽는줄 알았다는...
근데 언제 찍은 사진이더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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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렉시벨 2009.12.18 1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고기아주 대놓고 좋아합니다~~ㅋㅋ
    근데 하두 채식이좋다고해서 채식할려고 노력중인데... 고기없이사는거
    진짜힘들어요 ㅋ
    방갑습니다~~ 첨뵙네요^^

    • maximus. 2009.12.19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고기는 다 좋아한다는^^
      일식도 좋아하지만 다리달린 고기들이
      더 맛있어 보이더군요 ㅎ
      반갑습니다

  2. montreal florist 2009.12.19 2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치미 이쁘네여, 맛있어보여여

  3. ubcbeer 2009.12.19 2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지 맛있어 보이네요~ ^^
    처음 뵙습니다~ ^^


this town is colder now, I think it's sick of us...
it's time to make move, I'm shaking off the rust
I've got my heart set on anywhere but here
I'm staring down myself, counting up the years...
I guess it's time to make one last appeal for the life I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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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뉴욕여행중...전 산타클로스를 직접 봤답니다...^-^;;;
그것도 때거지로...-_-;;;
이녀석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순간 은행강도인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강도치고는 인원수가 살벌하게 많더군요...
이날 날씨가 섭씨로 영하 7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넘들은 무슨생각으로...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귀엽게생긴 젊은산타에게 물어봤죠...
"야...은행털러가냐?"
산타왈 "-_- 산타컨(Santacon)이라는 이벤트에 가는길이얌...너도 따라와~"
라고 말해주더군요...
"선물은 주냐?
산타왈 "-_-+++ KIN"
짧은 여행이라 스케줄이 좀 빡빡했지만 전 좀더 구경해보기로 맘먹고
그들의 뒤를 조용히 따라갔었죠...

.
.
.

혹시나 이렇게 생긴 산타를 만날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_ _*)(*_ _) 멀러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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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욕의 쌀쌀한 겨울날씨와 같이 현실은 냉혹하더군요...-_ㅠ
대신 성격 좋게 생기신 산타분들은 많이 보고 왔다는...ㅋ ㅑ ㅋ ㅑ
나중에 알고보니 1994년부터 시작된 이벤트이고 이곳 LA에도
이벤트가 열린다는군요...심지어 저 먼 일본에서도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_-)
암튼 블로거님들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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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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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09.12.09 2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섹쉬산타는 추워서 없을거 같아여

  2. 티런 2009.12.11 1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그나저나 란제리산타는 정녕 없단말입니까...ㅠㅠ

  3. leedam 2009.12.11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란제리산타가 오길 희망해요 ㅋㅋㅋㅋㅋ

  4. 김치군 2009.12.15 16: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거 재미있네요 ㅎㅎ..

    저도 이런 산타들...이왕이면 란제리로 보고 싶어요..*^^*

    • maximus. 2009.12.19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이네요^^

      호주로 가시면 비키니 입은 산타는 많이
      볼것 같은데요? ㅎㅎ

  5. 미자라지 2009.12.21 06: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군요^^ㅋ

    • maximus. 2009.12.28 0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올해는 별로 분위기를 못느끼겠더라구요^^
      별로 느끼고 싶지도 않았구요
      미자라지님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6. djdream 2009.12.23 16: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짤방때문에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ㅡㅡ

    ㅋ. 그린시험맨 산타 재밌어요.ㅋㅋㅋ 녹색을 입어도 산타 같긴 하네요.

  7. 님! 2009.12.24 0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섹시한 산타가 생각나려는 중;;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8. rince 2009.12.24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꺼져!
    꺼져!!!
    꺼져!!!!!

    메리 크리스마스!~

  9. 렉시벨 2009.12.26 0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생긴산타 ㅋㅋ 진자귀엽게생겼는데요 ㅋ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셧나요??

    • maximus. 2009.12.28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하하하 -_-
      렉시벨님 어딜봐서 귀엽다는 거에여 ㅋ
      전 그럭저럭 넘어갔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10. MORO 2010.01.01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익살스럽네요..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why does there only have to be one correct philosophy?
I don't want to go and follow you just to end up like one of them
and why are you always telling me what you want me to believe...?
I'd like to think that I can go my own way and meet you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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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dream 2009.12.09 03: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떤작품을 보고 있는건지 궁금한데요? ㅋ 아저씨 머리좀 치워보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