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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0.03.02 let there be light... (8)
  2. 2010.02.17 케밥의 진수!!! King Gyro Kabob in NYC (14)
  3. 2010.02.17 walking away... (6)
  4. 2010.02.13 vanished... (12)
  5. 2010.02.13 know thyself... (2)
  6. 2010.02.07 total strangers... (6)
  7. 2010.02.03 just keep walking...
  8. 2010.01.28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던...-_-+++ (10)
  9. 2010.01.27 Smile :) (6)
  10. 2010.01.23 the choices... (4)


hurray for a child that makes it through...
they are laid to rest before they've known what to do
let there be light, let it shine bright...
piercing the darkness with dazzling white
hope for the hopless was born on th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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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T.I 2010.03.02 0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 아련해요...
    let there be light, let it shine bright...
    부분에서 왈칵했어요.

    • maximus. 2010.03.10 0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ㅇ...아련할것 까지야 ^^;;;
      let there be light, let it shine bright은
      예전에 유명했던 노래 가사에요
      누가 불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2. eggie +_+ 2010.03.02 05: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색감이랑 질감이랑 너무 아름다워요!!!

    • maximus. 2010.03.10 0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노을이 이뻤기에 가능했던 사진이에요^^
      아무나 찍었어도 더 좋은 사진들 많이 담으셨을듯

  3. 쭌's 2010.03.08 0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멋집니다.... 저는 언제쯤...ㅜㅜ

  4. MORO 2010.03.11 1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산 다대포 같은 느낌입니다..;)

  5. 티런 2010.03.15 0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저 풍경속에 앉아 담배한대 피고싶군요.ㅎㅎ

예전에 갔었던 뉴욕여행 마지막날 Brooklyn Bridge를 보러 가던중
맛있는 냄세가 제 발길을 멈추더군요...-_-+
바로 이곳!!! 냄세도 너무 좋았고 배도 너무 고팠었고...
그러던중 정신을 차려보니 전 벌써 이 카트앞에 서있더군요...냐하하하하 -_-
뭘 시켜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있던 찰나...옆에 가만히 앉아계시던
주인아저씨께서 "사진을 찍은이상 주문을 안하면 용서치 않겠어 -_-;;;" 란 포스를
뿜어주시며 갑자기 분주히 움직이시더군요...
(저기 나 아직 주문 안했거덩...-_-+++)
암튼 배가 너무 고팠기에 케밥 두마리를 주문했답니다
(Kabob의 한글 표기가 "케밥"인것 같은데 사실 "커-밥"에 가깝답니다...
뭐...암튼 대충 알아듣겠죠... ㅋ ㅑ ㅋ ㅑ -_-?)
아저씨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군요 ^-^
(저기...근데...벌써 조리 되있던거잖어...걍 주시쥐...-_-+ )
아저씨에게 음식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양해를 구했더니...
자기 사진을 찍는줄 아시고는 포즈를 잡아주시네요 ^^
"니들이 케밥을 알어???"
(아-놔 안찍을수도 없고 -_-+ )

암튼 사진 찍는다니까 급 방긋 해주시는 아저씨 ㅋ
지금 보니 나름 귀여우시다는... ㅋ ㅑ ㅋ ㅑ
자 두번째 스파이시 시쉬 커밥은 제대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근처에 있던 푸드코트에 들어와서 시식을 해줍니다
요건 그냥 케밥!!!
요건 스파이시 케밥
두개는 충분히 먹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요건 조금 남겼네요...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브로드웨이쪽 길거리에 있던 케밥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네요^-^
지금까지 뉴욕에서 먹었던 음식들중 케밥이 젤로 맛있었다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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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0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eru 2010.02.17 05: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있어 보이네요~ 근데 두 개는 좀 무리겠어요 ㅎㅎㅎ

  3. PAXX 2010.02.17 06: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게 제대로죠!^^ 맛이 궁금하네요^^

    • maximus. 2010.02.19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보통 케밥은 양고기를 주는데 저날
      먹었던 케밥은 닭고기...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넘 맛있어 보였기에 물어보지도 않고 걍 먹었던...

  4. 미미씨 2010.02.18 0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만해도 맛있을거 같은 케밥이에요. 먹음직스러워도 막상 맛있는 케밥은 먹어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 maximus. 2010.02.19 0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날 먹었던 케밥도 맛있었지만
      타임스퀘어쪽에서 팔던 케밥이 100,000,000배는
      더 맛있었어요 -_ㅜ

  5. 마기 2010.02.22 0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거의 안주 수준인데요..오~

  6. djdream 2010.02.24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ㅋㅋ .제대로 케밥이군요~ 계속 이러시면 전 ...

    다이어트 맘대로 안된다는 .ㅋ

  7. My App Factory 2010.03.06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밥도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다른가 보네요. ^^ 저도 다음에 기회되면
    일본에서 팔고 있는 케밥을 한번 소개해 봐야겠습니다.

    • maximus. 2010.03.11 0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 미국에서도 지역마다 식당마다
      케밥 종류도 맛도 가지각색이에요^^;;
      일본 케밥도 기대해 볼께요~


the sun goes down as the city lights
pave their way through the darkest night
raindrops fall as an old man cries...
never thought to ever think twice

.
.
.

이 사진을 찍고 LCD로 확인했을때는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사진이었는데
보정을 하고보니...사진이 날 비웃고 있더군...



아-놔~ 사진한테 무시당했어...
-_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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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소를타고 2010.02.17 19: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옹... 괜찮은데... 왜.... ^^?
    어느부분이 맘에 안드셨을찌 막눈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ㅎ

    • maximus. 2010.02.19 0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그게 다른게 아니구요^^
      저 건물 위에있던 조명이 "ㅋ"자로 보이더라구요...-_-

  2. 밤밤밤밤밤 2010.02.24 05: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실 케밥 구경하러 왔는데요;;;사진 좋은데 뭐가 비웃고 있는거지? 하다가 ㅋ에서 쓰러졌어요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ㅋ'자가 선명하네요

  3. MindEater™ 2010.02.28 05: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걸요..사진 좋은데요.
    앨범 표지사진 같은 느낌이 납니다. ^^



the rain keeps falling on me so coldly
nothing seems real anymore...
as I dive into the sea of loneliness
I don't understand this sorrow
that keeps me sane...
real and foc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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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기 2010.02.14 1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색감이 너무도 고급스럽습니다.
    멋지네요. 노래도 너무 좋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maximus. 2010.02.15 0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마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곳에서는 구정을 잘 못챙기네요
      사진 항상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흰소를타고 2010.02.16 04: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저렇게 무채색에 붉은색 참 좋은것 같아요... ^^

  3. 미미씨 2010.02.18 06: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렇게 하는거 나도 해보고 싶은데...

    • maximus. 2010.02.22 0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거 생각보다 간단해요^^
      저도 하늘누리님 강좌보고 따라한건데
      요 사진은 좀 힘들었어요 -_ㅜ

  4. 님! 2010.02.18 2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흑백에 빨간색은 정말 끌리는 무언가가 있죠~

    • maximus. 2010.02.22 0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검은색과 빨간색하면 생각나는게...흠...
      마이클조단님이 있던 시카고 불스...그리고
      캐논의 L렌즈들 -_-

  5. 쭌's 2010.03.03 07: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좀 슬퍼보이네요...

  6. MORO 2010.03.03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slipping, dodging ,sneaking
creeping hiding out down the street
see my life shaking with everything
refried confusion is making itself clear...

.
.
.

사진의 느낌이나 보정 스타일
색감이 예전보다 조금 어두어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내 기분탓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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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 2010.02.18 2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채도가 많이 빠진 느낌인데요. 저 사진을 바라보고 있을 때의 가라않은 기분? 때문아닐까요?
    후보정이란 것도 참 묘한 것이,,, 사진마다 후보정이 다 다른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전보정에서 담지 못했던) 자신의 느낌을 후보정에 담으려는거 같아요.

    • maximus. 2010.02.22 0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맨정신으로 사진보정을 한적이 요즘은 거의
      없어서 무슨짓을 한건지 잘 기억이 ㅋ ㅑ ㅋ ㅑ -_-
      사진을 보정했던 날에따라서 느낌이 틀려지는건
      분명한것 같네요^^



we sometimes encounter people, even perfect strangers...
who begin to interest us at first sight, somehow suddenly
all at once, before a word has been sp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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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소를타고 2010.02.08 0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찍이실때 저 사람들이 인상쓰며 쫓아올까 겁이 다 나네요 ^^;;
    흑백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ㅎ

    • maximus. 2010.02.09 0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SLR...아니 크고 무거운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가끔 좋은게 사람들이
      사진 작가인줄 알고 알아서 포즈를
      잡아준다는거죠...푸훗-_-;;;

  2. 마기 2010.02.09 0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사진이 상당히 의식있게 느껴지는데요..멋짐.

    • maximus. 2010.02.15 0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꽤 오래전에 찍었던 사진인것 같은데^^
      뉴욕 지하철을 타면 꼭 이런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3. 님! 2010.02.18 2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국에서는 DSLR 들고 댕기면 작가인줄 아는군요.
    국내에서는 누구나 DSLR를 들고 다니고 있어서, 한 5년전쯤의 이야기인거 같고,
    요새는 비교적 큰 망원렌즈 하나 들고다니면 사진작가인줄 알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전 단렌즈를 선호합니다. ㅎㅎ

    • maximus. 2010.02.22 0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SLR시장의 크기는 미국이 한국보다는 훨 크겠죠
      다만 미국은 프레스쪽의 규모가 어머어마 하기에...
      요즘은 이곳도 DSLR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한국에 비교하면 암것도 아니죠 -_-;
      5D + 세로그립 + 24-70L을 들고 다니면 본의아니게
      눈에 좀 튀나봐요 ^^


the road ahead is lined with broken dreams
so walk, yeah just walk on by...
I failed to give you everything you need
for the fears behind your eyes
it's such a waste, you'll stand alone now
however, you'll make it some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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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인가...? 산타모니카 바닷가에서 혼자 놀고있다가
발밑에서 놀아나던 이상한 털뭉치를 발견했습니다...-_-
아...미안해라...
정말 안보였어...
밟을뻔 했다는...-_,-:::
암튼 털달린 동물들은 다 좋아하는 편이라
무의식적으로 셔터를 눌르고 있는데
이녀석 눈빛이 범상치 않네요 -_-;;;
오홋~ 이번에는 치와와녀석이 눈에서 레이져를 발싸해주는군요...
어익후~ 무서워라...-_-;;; (애썼다...)
어찌나 귀엽던지 주인만 없었으면 집으로 데려와서 깨물어줬을텐데 ^^;;;

.
.
.
.
.
.
.
.
.
.

이렇게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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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소를타고 2010.01.28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엥 이제까지중에 코믹형(?) 사진은 처음 본 듯 한데요? ㅎ
    저렇게 대사까지 있는 것은 더욱더

  2. Cherry Picker 2010.01.28 2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한참웃고갑니다 ㅎㅎ

  3. 님! 2010.01.31 0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치와와를 닮은 연예인, 황정음씨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4. the브라우니 2010.02.01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그만 녀석이 카리스마가 있네요 ㅋㄷㅋㄷ

  5. rince 2010.02.11 18: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군요 ^^




smile, though your heart is aching...
smile, even though it's breaking...
when there are clouds in the sky
you will get by...

.
.
.

예전 뉴욕여행때 찍었던 사진인데
지금봐도 너무 아쉽네요
--or 파란색 컨셉으로
도전해 봤는데 2시간동안 고생끝에 파란색을
겨우 찾았으나...해가 져버린 후에 찍은거라
색이 영...맘에 안든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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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uris 2010.01.27 01: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까이서 보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맨 위에 빨간건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나머지 둘은 좀 이국적인 느낌이고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maximus. 2010.02.19 0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같은 미국서 찍은거지만 동부지역에서 찍은거랑
      이곳 서부지방서 찍은거랑은 많은 차이가 있어요
      뉴욕에 있는 소화전(?)이 젤 멋있는듯^^

  2. 돼지꿈 2010.01.27 16: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계인 출현 이군요 .ㅋ

    • maximus. 2010.02.19 0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가만히 보고있자니 예전에 디즈니의
      로봇(?) 이란 애니메이션 주인공 녀석이 생각나더군요
      (물론 영화는 못봤습니다만...-_-?)

  3. rince 2010.02.08 15: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충분히 "예쁜 파랑" 입니다. ^^;
    스마일 하고 갑니다!~

    • maximus. 2010.02.19 0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린스님 오랫만이네요^^...
      요즘 분위기가 좀 어수선 해서 블로그 관리가
      dog판이라는 -_-;;; 암튼 감사요~!


I guess I'm paying for the things that I've done
if I could go back...well...Lord knows I'd run away
I had choices since the day that I was born 
this game of life I play...living and dying
with the choices that I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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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1.26 0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멋진 그림하나 골라서 사고 싶어요. 예전엔 가끔 사곤했는데..물론 카피본이지만요. ㅎㅎ

    • maximus. 2010.02.19 0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는 낭중에 멋진 집을 구하면
      멋~쥔 그림들 좀 많이 걸어 놓으려구요 ^^;;
      원판으로요 ㄷㄷㄷ (물론 희망사항)

  2. 마기 2010.01.26 0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f you spend your life always looking foward to something else the present just slips away

    • maximus. 2010.02.19 0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well...that's what i've been trying to do...
      however, something bring me back to...
      that particular moment...which is always suffocating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