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anon 5D'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1.02.23 follow your dream
  2. 2011.02.19 morning after
  3. 2011.02.19 find another exit
  4. 2011.02.12 반갑다 5D양~
  5. 2010.06.04 미국서 자장면을 시켜먹을수 있을까...? (4)
  6. 2010.06.04 what destination...?
  7. 2010.03.27 childhood dreams... (10)
  8. 2010.03.24 WACOM BAMBOO PEN & TOUCH 개봉기 (6)
  9. 2010.03.16 뉴욕~타임스퀘어표 케밥!!! (10)
  10. 2010.03.11 소화 잘되는 고기가 필요한 요즘... (4)

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
.
.
.
.
.

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sunrise, another day dream looks like morning in your eyes...
as I look into your eyes, I see sunrise...the light behind your face
sends me new vibes...may be the next time I'll be yours
and may be...you will always be mine...

.
.
.
.
.
.

가끔 술을 한잔 하면서 보정할때 
맘에드는 결과물이 더 잘 나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왜일까? 도대체 why?




the clouds brought a darkness and a hard rain's gonna fall
and all my screams ends in emptiness...
all my medicines cause more sickness within me
standing on the verge of ledge...drink it up till the morning starts
by just hoping that I will find another exit

.
.
.
.
.
.

 한번의 실수로 
가족들과의 사이가...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걍...다 내 탓이려니 하구 생각하니 편해지더군....

요즘 다른 고민중 하나...
내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앙리까르띠에브레송뉨 사진집이나 
한권 구입해줘야겠군


작년에 이런 저런 사정으로 처분했던 5D양을 ... 올해 다시 모셔왔다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323 씨리얼을 가지고 있던 신품이였지만 이녀석은 30으로
시작하는거 보니 나이는 조금 더 있는것 같더군...그래두 외관은 예전에 있던 녀석만큼이나 깔끔해서 그나마 다행...

미신같은건 않 믿지만...그냥 예전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에 불운(?) bad luck 이 있다고 믿었었구...사진따위 다 정리해버리고
한국으로 들어가기를 바랬던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과감하게 팔아버렸던 5D...액정도 구리고 셔터 소리도 맘에 안들고
그래도 어떻게 생각해보면...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 항상 내 옆에 있어줬던 친구가 아니던가...(이건 또 뭔 dog소린가...-_-+++)
암튼 큰 맘먹고 다시 모셔온 만큼 예전보다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녀석...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줄께...

근데...왜 Windows 7 64비트에서는 인식을 못하는걸까...?
정말 Canon이란 회사가 넘 싫어진다...정말...EOS Utility를 인식못하면
Remote Shooting을 어떻게 쓰라고? 앙???? 픽쳐스타일은 어떻게 인식할꺼니?
밤새워서 google을 뒤져봐도 답은 없더라...캐논이 배가 불렀군...-_-+++
(싫으면 신상을 구입하라고 노골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친절한 개뇬^^)
암튼 정말 정을 주고싶어도 정떨어지는 녀석...(아무리 2004년도에 만든 카메라였어두...)
그래도 색감 하나만으로 니가 킹왕짱이닷...-_-+++
.
.
.
.
.
.

그래...포기하면...편해...하지마...

응...-_-+++ ?
네...가능합니다...한인타운쪽에 산다면 말이죠...-_ㅜ
자장면이 너무나 먹고싶은 어느날 새벽에 올리는 포스팅(자폭중)
정말 이번주 계속 중국음식이 땡겨서 미쳐버리겠다는 -_ㅜ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진흥각이라는 중국집인데
정말 편했던게 전화배달을 시키면 15분안에 도착한다는거죠...
지금은 이사를 해서 배달시켜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고...암튼
지금 새벽 3시인데...배가 고파서 암것도 할수가 없네요...
책장이 넘어가질 않어...-_ㅜ
대충 배달시키면 이런식으로 옵니다
한국과는 많이 틀리죠? 한국의 철가방이 정말 넘 보고싶어요 -_ㅠ
일회용 용기를 사용하기땜에 그릇들은 다먹으면 쓰레기통으로~
(아...좀 치우고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ㅋ ㅑ ㅋ ㅑ...-_-+++)
대충 이런식으로 먹는데...일회용 용기에 먹으니 기분이 좀 쓸쓸하군요...-_-;;;
혼자서 시켜먹을때 자장면 하나를 시킬수는 없기에 전 항상 볶음밥을 시켜줍니다...
요녀석은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담에 후라이팬에 볶아 먹으면 나름 먹을만 하더군요....
먹기 좋은떡이 맛도 좋다고 언젠가부터 자장면을 시키면 저렇게 집에 있는 그릇에 담아서 먹게되더군요...


흠...낼 점심은 짜파게티라도...아니 이번주 토요일 점심은 꼭 자장면을 먹어야겠다는...




the DESTINATION...my a**
my another source of frustration...
been trying so hard to ignore it for so many years
but...haven't find any luck yet...damn it...

(pic taken @Staples Center - 2009 NBA Conference Semi-Final)

.
.
.
.
.
.

NBA 결승전이 오늘 시작되었다...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홈팀인 레이커스는 3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하였고

-_-+++ 홀뤼 쒜트...

암튼 난 코비란 이름을 가진 원숭이녀석땜에 농구를 안보게 되었기에...
내가 왜 코비를 싫어할까...흠...실력은 인정해...
그리고 그정도 실력이면 어느정도 재수없고 싸가지없게
노는것도 조금은 이해하고...그래도 그냥 싫은녀석...-_-+++
말 나온김에 코비의 활약상을 감상해 봅니닷...-_,-;;;

로스엔젤레스 소속이라고 할리웃 액션하나는 NBA역대 최고인듯...-_-;;;
(Showtime Lakers도 오버액션은 예전부터 알아줬었지...)

엄살로 치면 니가 우주 No. 1 이다...

성깔은 더러워서...2002년도 플레이오프 게임인데 아직도 기억나는군
내가 응원했던 Sacramento Kings가 거의 이길번한 게임이였는데
마이크 비비군의 슈팅 감각이 절정에 이르자
농구시합도중 MMA 스타일 엘보우를 얼굴에 난사해주는
저 배짱...+_+

.
.
.

멋있는건 모르겠고 그냥 등신인증...

.
.
.

그나마 다행이도 몇년후 선즈의 라자벨이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복수를 해주심 ^-^
(근데 이녀석은 바보같이 심판에게 걸려서 바로 퇴장...니가 강백호냐 -_-+++
할려면
안 걸리게 제대로 하지...근데 저 코비가 신고있는신발 내가 가지고 있는
신발이랑
똑같잖어...-_-+ 불태워줄태닷...)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봐주는
저 dog같은 성격...(저런 무서운 반칙을...-_-+++)

오늘 결승 1차전은 몸풀기용으로
셀틱스가 저준거니깐...
(웬지 올해도 레이커스가 우승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_ㅜ)
제발...져주세요 그냥...please...por favor...

5년전이였나...?
콜로라도에서 강간혐의로 구속되었을때의
당당한 모습...-_- 넌 그러고 있었을때가 젤 멋진듯...

.
.
.

진정한 농구 황제 +_+
Michael Jeffery Jordan
한때 신으로 섬겼던 분이였는데...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밥은 잘 먹고 지내는지...^-^ ?

조던형이 NBA를 평정했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립구려 -_ㅜ
코비가 은퇴를 하던지...내가 $$$ 마니 벌어서 먼저 여길 뜨던지 둘중에 하나겠군...-_-+++

.
.
.
.
.
.

everyone wanna be like Mike...





there is a garden in every childhood...
an enchanted place where colors are brighter,
the air softer and the morning more fragrant than ever again...

.
.
.

요즘들어서 형이 하나 있었으면
참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랬더라면 내가 살아가는데 좀 더 많은
자유를 누릴수 있었을텐데...부담감도 덜 했을테고...

(나보다 더 영리하고 지혜로운 사람이였으면
...단!!! 나보다 공부를 너무 잘해서는 안될 것이며
키는 컸으면 좋겠지만 나보다 크면 안될 것이고...
나보다 절대로 싸움을 잘해서도 안될 것...
흠...나...그냥 혼자 살래...-_-;;; )


예전에 일러스트레이트 수업을 들었을때
강사님께서 타블렛이란걸 쓰고 계시더군요...WACOM intuos3 이라는
그리고 전 강사님께 물어봤죠..."야 이거가지고 놀면 편하니...?"
그랬더니 그분께서 말씀하시길..."어...첨에는 조금 힘든데 조금 가지고
놀면 마우스보다 쉽단다..."
전 고민끝에 Wacom intuos4 Medium을 집으로 모셔왔습니다.
두둥~
그러나...맘에 편하지 않더군요...가격도 가격이였지만...
솔직히 이런 고가의 제품을 제대로 사용할줄도 모르면서 
구입한다는것 자체가 부담이더군요...그래서 그날 밤
전 인터넷을 뒤져가며 이 녀석에대한 뒷조사를 하게되었고...
(조사하면 다 나와...-_-+++)

결국 아직은 저 같은 넘이 감당할수 있는 타블렛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립니다...-_ㅜ(지못미)
전 개봉도 못해본 이 녀석을 다음날 바로 과감히 환불을 시켜버립니다
그러나...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더군요...그래서 꿩대신 병아리라고
WACOM BAMBOO PEN & TOUCH를 구입했습니다

이제 박스를 열어봅니다
어익후...이 녀석이 박스를 열자마자 저에게 퀴즈를 내주시는군요...-_-+++

"그리고 어떤 것이 있을까요...???"

닥치고 나중에 $$$이나 많이 벌게 도와주렴...제발...^-^
그리고 문제는 객관식으로 부탁할께...주관식은 질색이야 -_-+
(답은 3번으로...)
와콤 제품답게 포장도 잘 되어있군요
기본적인 구성품들입니다
정말 야무지게도 포장을 했더군요
제품에 자국이 남지 않도록 마스킹테이프가 붙어있네요
이런 세심한 배려땜에 와콤이 타블렛쪽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남아있는것 같아요
디자인이 예전 BAMBOO 시리즈보다 더 세련되 졌네요
DVD 케이스와 간단한 크기비교를 해봅니다
디자인 관련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중에 왼손잡이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와콤제품은 항상 왼손잡이분들까지 배려해서 제품을 디자인 하더군요 
펜의 모습입니다
저기있는 버튼은 마우스 오른쪽 클릭과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인터나 일러스트레이트 프로그램에서 저 뒷쪽을 이용하면
지우개를 사용하는 것과같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_+ 신기하더군요...
3개의 펜심과 펜심 제거용 링(?)이 들어있습니다
와콤 타블렛 펜심은 연필처럼 점차 심이 달아서 심을 갈아줘야 하더군요
(저거 은근히 비싸다는...-_-;;; )
이번 BAMBOO 시리즈에는 가지고 다니기 쉽게 저런식으로 펜을 보관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전 시리즈의 펜 스탠드가 더 맘에 들던데...
이 작은 박스에 설명서와 드라이버 CD가 들어있겠군요
응?...우짜라고...-_-?
설명서, 드라이버 CD 그리고 몇가지 번들 프로그램을 제공해 줍니다

정말 많이 얇아졌네요
자 이제 제품 외관은 살펴봤으니 직접 사용해볼까요?






쓰는거 힘들다. ㅠㅠ 어떠케...

마우스로 그렸을때도 이것보다 백만배는 더 잘 그렸던것 같은데...-_-+++
이건 뭐 다섯살짜리 꼬마아이의 낙서장보다 더 저질 스러운
일러스트레잇이 나오더군요...제대로 선 그리기도 힘들고 원도 못그리고
아...이걸 내가 왜 산걸까...-_-?
그래도 술마시고 그려서 이렇게 나온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해 봅니다...
(아-놔...요즘 정말 그림 잘그리시는 분들...그리고
디자인 잘 하시는 분들이 넘 부럽다는 -_ㅜ)

저 저질스러운 낙서는 용서해주시구요^^;;; 한 3개월정도 사용해본 결과 ...

.
.
.
.
.
.

이렇게 마우스패드로 이용하고 있다는...-_-V~
물론 첨에는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
몇번 사용해본 결과...

.
.
.

지금도 적응하기 힘들더군요...-_ㅜ
그래도 가끔 사진작업할때 사용하면 편할때도 있더군요...

웹디자인 하시는분과 만나서 이야기해본 결과
많은 디자이너 분들이 타블렛을 쓰시지만
실사용에는 마우스가 더 편하다고 하시네요...

결론은 마우스로도 그림 못그리는 사람은 타블렛으로 더 못그린다...?
(농담입니다)
암튼 앞으로는 좀 더 제대로 활용을 해봐야 겠네요

.
.
.

마지막으로 와콤사의 BAMBOO 홍보용 동영상 입니다
예전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맛있는 냄세가 절 유혹하더군요(아-왜~) -_-+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 또 이 아저씨 앞에 서있더군요 -_,-;;;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때는 조심스러워 지지만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고 있기에 맘 편하게 찍었네요)
늦은 시간이였고 하루종일 걸어다녔기에 정말 배도 고팠고
그래서 전 주저없이 시쉬커밥~을 주문합니다...그런데
오 지쟈스!!!...아저씨 얼굴이 불타오르더군요 +_+
(사실 제가 주문한 케밥이 더 걱정이 됬다는 -_-;;;)
아하하하...옆에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구워지고 있더군요
(뉴욕와서 들었던건데 길거뤼 음식을 찾을때는 연기가 가장
많이 나는곳을 찾아가라던 -_,- ㅎ)
대충 저렇게 생긴 모습이구요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_+
정말 맛있어 보이죠 -_ㅠ ...
(아-놔 또 배고파졌어...)
너무 춥고 배가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맨하탄에서 먹었던 케밥은 정말 제가 지금것 먹어보았던 음식중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던것 같네요 (워낙 저질 미각을 소유하고 있는지라...-_ㅜ)
워낙 양고기를 좋아했기에 닭으로 만든 케밥보단 양고기 케밥이 10,000배는 더
맛있던것 같군요 ^^;;;

.
.
.

내일 6쉬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이 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건지 에효...-_-?

mixsh 위젯은 요즘 왜 이렇게
말썽인걸까...? 믹시 위젯을
때버려야 할때가 온듯...내가 해외
사용자여서 서버오류가 생기는건가?
지금 시각...또 새벽 3시...-_-+++
그리고 이 시간만 되면 생각나는건...먹는것들...
특히 소화 잘~ 되는 육류...^^
저 붉은 핏빛들...-_ㅜ 아름답네요
자 차근차근 불판에 고기를 올려주시고~
정말 맛있어 보이는군요 -_ㅜ
야체 버섯들도 올려주시고...^^"
카메라 첨 샀을때 멋도 머르고
찍었던 사진들인데 고기집에서 사진을
찍으면 렌즈 필터에 기름이 넘 많이 튀어서
사진을 맘대로 못찍겠더군여 -_-+

wtf...?!?! 151파운드라...흠 67kg가 말이 되는건지...-_-+++
체중계가 고장난건지...누구 말대로 내 몸이 고장난건지...
다시 한번 더 패스트푸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군...-_,-;;;
암튼 내일은 운동가면 몸무게먼저 제대로 확인해 봐야겠군...

.
.
.

그랴...내일은 울트라 슈퍼 다블  베이컨 치즈버거를 먹어주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