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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 mark ii'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0.10.11 what's my name? (10)
  2. 2010.08.22 dragged down...
  3. 2010.08.15 lined up...
  4. 2010.07.28 진정한 아이폰4 대항마 HTC EVO 4G
  5. 2010.07.22 getting closer...
  6. 2010.07.09 there's something about Cellis...
  7. 2010.06.01 Night of Downtown San Diego (8)
  8. 2010.05.26 Todai Seafood Buffet - 2년만에 찾은 토다이... (8)
  9. 2010.05.16 Johnny Rockets Burger (4)
  10. 2010.05.11 i see me... (2)
눈빛이 참 순수해 보이는구나...
꼭 표정이...

"내 밥은?"

아-놔 왜 내가 물고 있는거에서는 연기가 안나오냐규~!?!
벌써부터 주인 닮아가는구나...ㅉㅉㅉ
발로 찍어서 미안혀...
요즘 슬럼프란닷...-_ㅜ
1시간 정도 미친듯이 놀다가...
1시간동안 잠만 자더구나...
게으러 터져가지고 -_-;;
어익후 미안해라...셔터소리애 깨어나셨네 ^^;;;
담엔 이 오빠가 제대로 찍어줄게 스트로보 달고
달력사진 만들어보자꾸나 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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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강아지들을 볼때마다
아이구 개ㅅㄲ 라고 부르는 습관을 고쳐야할때가 온듯혀..-_-;;;

may be i'm just f*ck up like you...i'm a hypocrite that's true
and night it's time to climb out of this big black hole
even if i can justify the fact that somehow i'm still alive
i can't f*cking belive you just dragge me down again...
just when i think that i'm fine...then you always make me realize
that i'am the only one to turn to me inside...





another victim of line up in line,
line up in line is all I remember
I think that I don't belong in this motherf*ckin place...
북미지역에서 처음으로 4G 서비스를 탑재한 
HTC EVO의 간단한 개봉기 입니다

4G 서비스에서 자세히 아는건 없지만 3G 서비스와 
비교해서 10배정도가 빠르다고 하네요(3.1Mbps)...다만 아직
4G 서비스를 지원하는 도시가 많이 없다는게 문제인것 같구요

요즘 HTC의 상승세가 무섭내요...몇년전만해도 이곳 미국에서 삼성전화기를 
자주 볼수 있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네요
삼성 야심작(?)이였던 옴니아도 전문가들에게 혹평을 받고 조용히 사라져 버렸구요...
한국언론에서는 삼성의 갤럭시 S가 아이폰 킬러가 될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는듯 하지만 
이곳 미국언론들은 4.3인치의 대형 액정을 탑재한 대만의 HTC EVO와 
모토롤라의 야심작 드로이드 X 정도를 아이폰4 대항마로 여기고 있더군요

스프린트사의 HTC EVO와 버라이죤의 Motorola DROID X는
초기물량이 모두 품절되었다고 합니다...갤럭시 S는 출시가 너무 늦은듯 하네요...-_-;;;

박스 외관의 모습과 내용물들 입니다...다른건 모르겠는데
박스 디자인이 인간적으로 너무 구리다고 생각되는군요...-_-;;;
마치 열면 계란이나...잘 구워진 카스테라따위가 들어있을것 같은 
그런기분...박스의 모든 재질을 친환경적으로 만든 취지는 좋은것 
같지만...애플제품의 외관과는 많은 차이가 나는군요...
앞면의 모습입니다...4.3인치 액정인 만큼 정말 크더군요...+_+ 
앞에도 1.3 메가픽셀의 카메라가 달려있더군요...
 듀얼 플래시와 8 메가픽셀을 자랑하는 카매라가 보이네요...
(뭐 그래봤자 핸드폰카메라 이지요 -_-;;;)
720p의 HD동영상을 30fps로 촬영할수도 있다네요
윗쪽의 파워버튼과 오디오잭
상당히 얇아보이죠? 전체적인 면적이 넓기땜에그렇게 보이는것 같네요
밑쪽에는 USB와 HDMI 포트가 보이는군요
뒷쪽 커버를 열면 배터리가 나옵니다...눈에 안보이는 부분들까지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이는군요
베터리 뒤에는 micro SD카드 슬랏이 보이구요...뒷면에는 전화기 스탠드까지 만들어 놨네요
충전기는 애플사의 디자인을 카피한것 같네요
정말...무식하게 크더군요
제 손이 꽤 큰편인데도 부담스럽더군요...-_-''
단점이 있다면 4.3인치의 액정과 4G 때문인지 배터리를 정말 빨리 소모하더군요...-_-+++


EVO 4G의 간단한 스펙입니다...
(아-놔 귀차너...-_-;;; 걍 스프린트 홈피에서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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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안테나 문제로 나오자마자 dirty하게 욕을 쳐먹고 있는 요녀석과 
간단한 비교를 해보고 싶네요



do not let your heart be troubled...children do not fear
though you suffer as i suffered...i'm always near
i will never leave you orphan...you are not alone
i have made your place in heaven, in my father'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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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 작은 백인들 머리통...
나이 먹어도 머리통은 그대로라는...
간만에 머리도 식힐겸 카메라를 들고 나갔었는데
좋은 사진들이 눈에 안들어 오더군요...그렇게 채념을 하고
돌아가던중 제가 젤 좋아하는 골든리트리버가 보이더군요 +_+
그녀의 이름은 쎌리스...나이는 물어보려다가...
여자 나이는 물어보는게 매너가 아닌것 같아서... -_,-;;;
(사실 나이가 좀 있어보이기에 주인아저씨 맘 상할까봐 
물어보지 못했네요...) 
한성깔있어 보이시고...
운동신경은 꽝이요...-_-;;;
(살다살다 너 처럼 운동신경 없는 개는 첨 봤어...)


주인 말 더럽게 안듣고...


저질 채력에...
약간 소심한 면도 가지고있던 귀여운 쎌리스양 ...^-^
그려...여자는 그렇게 도도한 맛이 있어야 하는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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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들을 찍을때 내 뒤에서 공을들고 
셀리스양의 멋진 포즈를 만들어주신  
주인 아저씨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이렇게 이쁘게 나올줄 알았으면 email
주소라도 받아 왔어야 하는건데...-_-;;;

사진을 찍으며 느낀것들...

개 키워야겠다...
털 안빠지는 개 키워야겠다...
Focus Point 45개짜리
카메라 사고싶다...-_ㅜ
(빨리 움직이는것은 아주
찍을수가 없다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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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항상 마지막이 문제야...-_-+
지금 있는 카메라도 버려라...









View of Downtown San Diego from Coronad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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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카메라 삼각대와 야밤 데이트...

1년도 넘게 삼각대를 집에 강금시켰던것 같군
오랫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던 날...




켈리포니아에 있는 토다이 부페입니다
한국에 토다이가 들어간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지금 이곳 켈리포니아 매장은 많이 없어져서 7군데밖에
없는데 반해 한국에는 9곳이나 생겼더군요 +_+ ...
http://www.todaikorea.com/shop/shop01.asp?branchName=coex

가격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대충 비슷한것 같네요


정말 오랫만에 찾았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장사 끝날 무렵에 찍은 사진이라 더 썰렁해 보이네요
자 저의 첫번째 접시~
다들 뭔지 아실테니 설명같은건 필요 없겠군요 ^^;;;
(사실 잘 알지도 못한다는...-_,-)


굴도 등장하시네요...언제 맡아도 상큼하게 비린냄세~ ^^;;;
오래 전에는 랍스터를 맘것 먹을수 있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에는 사람 머릿수에 맞게 가져다 주는군요
(솔직히 랍스터 특별히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라 별
아쉬운건 없었지만 -_-? )


음식의 질은...흠...걍 그래요...아무래도 품질보다는
양으로 승부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_-;;
정말로 일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토다이를 안간다죠...


그나마 젤 맛있었던 yellow tail 입니다
방어(?)인가...요? 아시는분은 정정을 부탁드립니닷 -_-

깨끗~ 하게 finish 했군요 ^^;;;
요즘은 부페가면 두 접시밖에 못먹겠다는 
아...옛날이여... 
맛있어 보이나요 ^^?
달아서 아주 먹을수가 없다는 -_-+ 저걸 음식이라고
치즈케잌만 겨우 먹었네요...
수시부페 마지막은 항상 녹촤 아이스크림으로 ...

촬영 조건이 너무 안좋아서 ISO를 3200까지 올려 촬영한거라
사진들이 맘에 안드는군요...



Johnny Rocket 이라는 햄버거 체인입니다 1947년도 LA에 처음으로 개점하였고
프렌치 프라이를 어메리칸 프라이라고 주문을 해야한다는게 특이한 햄버거집이죠...
1클레식한 인테리어를 주제로 하고있구요
어떤곳에서는 직원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곳도 있답니다
(다행이도 이곳은 조용(?) 했다는...)

제가 주문했던 Bacon Cheddar Single Burger
그리고 Johnny Rockets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저 웃는 얼굴의 케찹 ; )
그냥 베이컨 치즈버거라고 보면 되는데 고기가 좀 더 두꺼운게 맛은 좋더군요

친구넘이 주문했던 Smoke House Single Burger
BBQ 소스에 야채가 하나~도 없는것이 특징이더군요...
아..양파튀김이 몇개 들어가 있더군요 -_,-;;;
오랫만에 먹은 베이컨 치즈버거였는데 맛있더군요 ^-^;;;
매번 이렇게 먹고 싶지만...고혈압 당뇨로 쓰러질까봐 자재하는 중입니다 -_ㅜ




cold and pale wall and the cage made of steel...
scream fills my room...all alone I drop and kneel
I held my head up high...hiding the hate that burns inside
which only pleases my spectator's selfish pride
I've created my own prison...I gu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