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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1.02.19 find another exit
  2. 2010.03.27 childhood dreams... (10)
  3. 2010.03.16 뉴욕~타임스퀘어표 케밥!!! (10)
  4. 2010.03.11 rest in peace...
  5. 2010.03.02 let there be light... (8)
  6. 2010.02.13 know thyself... (2)
  7. 2010.02.07 total strangers... (6)
  8. 2009.10.27 feel so empty... (30)
  9. 2009.10.25 picture this... (8)
  10. 2009.10.16 after sunset... (2)



the clouds brought a darkness and a hard rain's gonna fall
and all my screams ends in emptiness...
all my medicines cause more sickness within me
standing on the verge of ledge...drink it up till the morning starts
by just hoping that I will find another exit

.
.
.
.
.
.

 한번의 실수로 
가족들과의 사이가...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걍...다 내 탓이려니 하구 생각하니 편해지더군....

요즘 다른 고민중 하나...
내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앙리까르띠에브레송뉨 사진집이나 
한권 구입해줘야겠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there is a garden in every childhood...
an enchanted place where colors are brighter,
the air softer and the morning more fragrant than ever again...

.
.
.

요즘들어서 형이 하나 있었으면
참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랬더라면 내가 살아가는데 좀 더 많은
자유를 누릴수 있었을텐데...부담감도 덜 했을테고...

(나보다 더 영리하고 지혜로운 사람이였으면
...단!!! 나보다 공부를 너무 잘해서는 안될 것이며
키는 컸으면 좋겠지만 나보다 크면 안될 것이고...
나보다 절대로 싸움을 잘해서도 안될 것...
흠...나...그냥 혼자 살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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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르. 2010.03.27 0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가들 너무 이쁘네요!

  2. M.T.I 2010.03.27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였을때'의 비애가 절실히 묻어나오는 괄호글이었습니다.
    사진은 Yesterday Once More 란 노래가 생각나는군요.^ㅡ^

    • maximus. 2010.06.03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T.I님 안녕하세요
      댓글이...참 빠르죠^^ 냐하하하-_-

      yesterday once more란 노래 찾아 들어봤는데
      좋네요 ^^;;; 요즘 형있는 친구들 보면 참
      부럽더라구요 ㅜ_ㅠ

  3. 미미씨 2010.03.30 19: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린킨파크의 음악이 나오니 좋네요. ^^
    저도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어요. 음..언니가 나을까요? ㅋㅋ
    음...근데 저도 독재할 수 있는 첫째로 그냥 살래요. ㅋㅋ

    • maximus. 2010.06.03 0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linkin park 참 좋아라 합니다
      노래가사가 참 아름답잖아요...응-_-?
      올해 앨범이 나온다는데 기대가 되는군요^^
      전 누나가 하나 있는데요..요즘은 형이 있었으면
      좀 편했을꺼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 쭌's 2010.04.05 06: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크크..그냥 혼자...ㅎㅎ

    • maximus. 2010.06.03 0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 ㅑ ㅋ ㅑ ㅋ ㅑ
      중학생시절 친구녀석이 학교에서 싸움 좀 하는녀석이였는
      데 친구 친형은 그넘을 인간 샌드백으로 사용하더군요

  5. 미자라지 2010.04.06 0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이 있는 친구들이 어렸을 땐 맞기만해서 정말 안 부러웠는데...
    다 크고나니 정말 부러워집니다 저는..ㅋ

예전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맛있는 냄세가 절 유혹하더군요(아-왜~) -_-+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 또 이 아저씨 앞에 서있더군요 -_,-;;;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때는 조심스러워 지지만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고 있기에 맘 편하게 찍었네요)
늦은 시간이였고 하루종일 걸어다녔기에 정말 배도 고팠고
그래서 전 주저없이 시쉬커밥~을 주문합니다...그런데
오 지쟈스!!!...아저씨 얼굴이 불타오르더군요 +_+
(사실 제가 주문한 케밥이 더 걱정이 됬다는 -_-;;;)
아하하하...옆에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구워지고 있더군요
(뉴욕와서 들었던건데 길거뤼 음식을 찾을때는 연기가 가장
많이 나는곳을 찾아가라던 -_,- ㅎ)
대충 저렇게 생긴 모습이구요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_+
정말 맛있어 보이죠 -_ㅠ ...
(아-놔 또 배고파졌어...)
너무 춥고 배가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맨하탄에서 먹었던 케밥은 정말 제가 지금것 먹어보았던 음식중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던것 같네요 (워낙 저질 미각을 소유하고 있는지라...-_ㅜ)
워낙 양고기를 좋아했기에 닭으로 만든 케밥보단 양고기 케밥이 10,000배는 더
맛있던것 같군요 ^^;;;

.
.
.

내일 6쉬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이 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건지 에효...-_-?

mixsh 위젯은 요즘 왜 이렇게
말썽인걸까...? 믹시 위젯을
때버려야 할때가 온듯...내가 해외
사용자여서 서버오류가 생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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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3.16 0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진짜 맛있겠습니다ㅠㅠ 야밤에 테러 당했네요.

    • maximus. 2010.03.19 1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정말 맛있었습니다ㅠㅠ
      저도 야밤에 테러많이 당해요
      가끔은 제가 올린 사진보고도 -_-?

  2. 티런 2010.03.16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운날 딱이겠네요.ㅎㅎ

    • maximus. 2010.03.19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이런 음식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죠...한국 포터트럭표 떡볶이
      오뎅...튀김등등이 그립네요 -_ㅜ

  3. MKbaby 2010.03.16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크크 ~ 이곳보다는 53rd St 과 6th Ave에 있는 집이 더 맛있습니다! 케밥계의 명품이죠 ㅠ.ㅠ

    • maximus. 2010.03.19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6가쪽이면 현대미술박물관 있는곳 아닌가요?
      가본것 같은데...다음에 뉴욕가면 꼭 찾아가야겠네요^^

  4. 홍E 2010.03.17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밥 아저씨가 블로그 마케팅을 아시는듯 하네요^^;;
    그런데... 뉴욕이면 ㅜ.ㅜ

  5. 미미씨 2010.03.30 1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뉴욕길바닥??에서 케밥을 냠냠 맛보고 싶어요.

    • maximus. 2010.06.03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뉴욕다녀와서 한동안 LA서 케밥집을 찾아다녀봤지만...저렇게 맛있는 케밥은 구경도 할수 없더군요 -_ㅠ
      역시 음식은 길거리 음식이 진리인듯하네요 -_-


let me rest in peace, let me get some sleep
let me take my sin and bury it in a hole six foot deep
 so I can lay my body down...rest in peace up above...
what am I 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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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ray for a child that makes it through...
they are laid to rest before they've known what to do
let there be light, let it shine bright...
piercing the darkness with dazzling white
hope for the hopless was born on th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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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T.I 2010.03.02 0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 아련해요...
    let there be light, let it shine bright...
    부분에서 왈칵했어요.

    • maximus. 2010.03.10 02: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ㅇ...아련할것 까지야 ^^;;;
      let there be light, let it shine bright은
      예전에 유명했던 노래 가사에요
      누가 불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2. eggie +_+ 2010.03.02 05: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색감이랑 질감이랑 너무 아름다워요!!!

    • maximus. 2010.03.10 02: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날 노을이 이뻤기에 가능했던 사진이에요^^
      아무나 찍었어도 더 좋은 사진들 많이 담으셨을듯

  3. 쭌's 2010.03.08 00: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멋집니다.... 저는 언제쯤...ㅜㅜ

  4. MORO 2010.03.11 1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산 다대포 같은 느낌입니다..;)

  5. 티런 2010.03.15 0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저 풍경속에 앉아 담배한대 피고싶군요.ㅎㅎ



slipping, dodging ,sneaking
creeping hiding out down the street
see my life shaking with everything
refried confusion is making itself clear...

.
.
.

사진의 느낌이나 보정 스타일
색감이 예전보다 조금 어두어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내 기분탓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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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 2010.02.18 2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채도가 많이 빠진 느낌인데요. 저 사진을 바라보고 있을 때의 가라않은 기분? 때문아닐까요?
    후보정이란 것도 참 묘한 것이,,, 사진마다 후보정이 다 다른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전보정에서 담지 못했던) 자신의 느낌을 후보정에 담으려는거 같아요.

    • maximus. 2010.02.22 0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맨정신으로 사진보정을 한적이 요즘은 거의
      없어서 무슨짓을 한건지 잘 기억이 ㅋ ㅑ ㅋ ㅑ -_-
      사진을 보정했던 날에따라서 느낌이 틀려지는건
      분명한것 같네요^^



we sometimes encounter people, even perfect strangers...
who begin to interest us at first sight, somehow suddenly
all at once, before a word has been sp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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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소를타고 2010.02.08 0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찍이실때 저 사람들이 인상쓰며 쫓아올까 겁이 다 나네요 ^^;;
    흑백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ㅎ

    • maximus. 2010.02.09 0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SLR...아니 크고 무거운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가끔 좋은게 사람들이
      사진 작가인줄 알고 알아서 포즈를
      잡아준다는거죠...푸훗-_-;;;

  2. 마기 2010.02.09 0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사진이 상당히 의식있게 느껴지는데요..멋짐.

    • maximus. 2010.02.15 0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꽤 오래전에 찍었던 사진인것 같은데^^
      뉴욕 지하철을 타면 꼭 이런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3. 님! 2010.02.18 2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국에서는 DSLR 들고 댕기면 작가인줄 아는군요.
    국내에서는 누구나 DSLR를 들고 다니고 있어서, 한 5년전쯤의 이야기인거 같고,
    요새는 비교적 큰 망원렌즈 하나 들고다니면 사진작가인줄 알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전 단렌즈를 선호합니다. ㅎㅎ

    • maximus. 2010.02.22 0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SLR시장의 크기는 미국이 한국보다는 훨 크겠죠
      다만 미국은 프레스쪽의 규모가 어머어마 하기에...
      요즘은 이곳도 DSLR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한국에 비교하면 암것도 아니죠 -_-;
      5D + 세로그립 + 24-70L을 들고 다니면 본의아니게
      눈에 좀 튀나봐요 ^^



I haven't wasted anything except my time...
forget the treasures we burned because we'll be just fine
I try to take off my head sometimes because I can't escape for the life of me
you could be empty and I can be right here empty with you...

.
.
.

성의 없는 포스팅들 죄송합니다
요즘 슬럼프인가봐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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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E 2009.10.27 0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누구나 주기적으로 슬럼프를 겪는것 같아요. 그때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극복하고,,

    얼렁 극복하시길 바래요 ^^;;

  2. 마기 2009.10.27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색감 최곱니다.

  3. imi316 2009.10.27 1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의없다뇨~멋지기만 한걸요~^^
    오랜만에 느무 반갑습니다~ㅎㅎ

  4. MORO 2009.10.27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쉬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5. 흰소를타고 2009.10.28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성의가 없다니요 ^^;;;

    저런 사진이 나오기 얼마나 힘들까하는 생각이 가득한데요 ㅎ

  6. rince 2009.10.28 0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자체가 성의를 보이는데요 ^^;
    별 말씀을 다!~~

  7. 비프리박 2009.10.28 19: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haven't wasted anything except my time...

    듣고 있기에 너무 가슴 아픈 말이네요. ㅠ.ㅠ

    • maximus. 2009.12.10 0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쵸^^ ...제가 좋아하는 the used란 밴드 노래의
      가사입니다...좀 시끄러운 녀석들이라
      노래는 못올리겠군요 ㅋ

  8. 도로시 2009.10.28 21: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you could be empty and I can be right here empty with you...
    이 말이 있기에 도로시도 힘을 얻고 갑니다.
    공허한 날을 채워가려 힘겹지만 노력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으니까요..
    힘내세요! (음악 좋아요!!)

  9. 소나기♪ 2009.10.31 07: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콤하니 멋지네요.^^

  10. 미미씨 2009.11.01 01: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해해요. 저도 마찬가진지라;;; -_-

  11. 쭌's 2009.11.01 04: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힘내세요!~~ 파이링~~~

  12. the브라우니 2009.11.03 16: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은 여전히 넘넘 이뿌네요~ ㅎㅎ 힘내세요! 저도 슬럼프를 극복하고 복귀 했답니다. 쿄쿄~~

  13. 미자라지 2009.11.06 21: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전히 이쁜사진 올리고 계시는군요?^^
    한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14. 36.5˚C 몽상가 2009.11.14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휴식을 취하고 계신가요. 많이도 뜸하신듯, ^^

    멋진 사진으로 다시뵈요. 홧팅!

  15. 라라윈 2009.12.03 08: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예쁜 하늘을 본지 좀 된거 같은데....
    maximus님 덕분에 마음이 좋아지네요...

    그런데 예쁜 사진 선물해주시고, 힘드신거 같아 걱정되네요....
    얼른 추스리시고.. 더 행복한 소식 전해주시길 기다릴게요.....^^

    • maximus. 2009.12.10 0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라라윈님 하늘색이 이쁜이유는 뽀도샾 때문이라는거 -_-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업뎃좀 자주 하려구요 ㅋ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picture this, after a thousand words said
we still couldn't understand what was in each other's heads
so, what am i left with? nothing but a canvas
with a black and white portrait
of me and you
in a burning garden of scorching orch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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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10.26 1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다의 색이 따뜻해보여서 좋은데요.^^

    요즘 통 안 보이셔서 혹시 아프신가? 했는데
    아픈것은 아니고 바쁘셔서 그렇군요..

    바쁘더라도 건강 꼭 챙기세요~

    • maximus. 2009.12.10 0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칭찬 감사해요 행복박스님^^

      바쁜일이 있어서 좀 뜸했네요...앞으로는 더
      바쁘겠지만요 ㅎ 바쁜게 좋은거잖아요

      행복박스님도 건강 유의하세요~

  2. Uplus 공식 블로그 2009.10.26 2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aximus님~도로시에요^^ 수마디 말로는 서로를 알기가 쉽지는 않죠. 그저 그대와 나의 이순간을 캔버스에 그려내는 것..바다인지 캔버스인지 모를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 사진이 멋집니다.

    • maximus. 2009.12.10 0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까이가서 그림을 구경해봤는데
      멋진 수채화를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예술에 소질이 있으신분들은 참 멋진거 같아요

  3. imi316 2009.10.27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이 시간에 들으니깐 너무 좋군요~
    분위기 있는 사진까지..ㅎ

    • maximus. 2009.12.10 0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시작의끝님과 저의 음악취향이 좀 비슷한듯 ㅋ
      분위기 있는 사진이라뇨 -_-
      자주 널러갈께여

  4. MORO 2009.10.27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화가도 또 다른 뷰파인더를 가지고 있군요..;)


you're more beautiful than anything in this world
more precious than the rarest diamond or pearl
and even though things didn't work out
you're still my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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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6.5˚C 몽상가 2009.10.26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을진 바닷가, 정말 그리워지네요. ^^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