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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0L'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1.02.05 이랏샤이마세~!!! (2)
  2. 2010.10.12 brave new world (4)
  3. 2010.10.11 what's my name? (10)
  4. 2010.09.13 escaping... (2)
  5. 2010.08.22 dragged down...
  6. 2010.08.15 lined up...
  7. 2010.07.22 getting closer...
  8. 2010.06.08 cost of happiness... (2)
  9. 2010.06.05 your session has expired...
  10. 2010.06.04 미국서 자장면을 시켜먹을수 있을까...? (4)



이라쒜이마쎄에~

원래 입맛이 저질이라 생선은 잘 안먹는데
요즘 갑자기 일식이 먹고 싶어져서
혼자서 테러질 하고 있네요...-_ㅠ
올해 음식을 너무 기름지게 쳐 먹고 있는듯...

암튼 너무 맛있는 수쉬쥡!!! (간접광고...훗 -_,-;;;)
http://www.yelp.com/biz/ari-ya-west-hollywood
http://losangeles.citysearch.com/profile/603283112/west_hollywood_ca/ari_ya_sus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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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2.05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이런사진은
    야밤에 볼게아니야 ㅠㅠㅠㅠㅠㅠ


all that's left in this brave new world is ticking clocks... 
and broken hearts to find another way just to heal the wound
take some time in life to see this point of view from on your knees
i've seen many things in this ocean of fear which make no sense of it all
bring this savage back home...to the place where it bel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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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RO 2010.10.19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너무 근사한 사진입니다.

    집 거실에 걸어 놓고 싶는 사진입니다..;)

    • maximus. 2011.02.19 14: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움하하하하하하하

      모로님 안녕하세요 제가 젤 좋아하는 칭찬을 ^^
      항상 잘 봐주셔서 감소ㅑ 합니닷~

  2. 애용이 2011.02.17 0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정말 색이 멋지네요!

눈빛이 참 순수해 보이는구나...
꼭 표정이...

"내 밥은?"

아-놔 왜 내가 물고 있는거에서는 연기가 안나오냐규~!?!
벌써부터 주인 닮아가는구나...ㅉㅉㅉ
발로 찍어서 미안혀...
요즘 슬럼프란닷...-_ㅜ
1시간 정도 미친듯이 놀다가...
1시간동안 잠만 자더구나...
게으러 터져가지고 -_-;;
어익후 미안해라...셔터소리애 깨어나셨네 ^^;;;
담엔 이 오빠가 제대로 찍어줄게 스트로보 달고
달력사진 만들어보자꾸나 아뵤~

.
.
.


작은 강아지들을 볼때마다
아이구 개ㅅㄲ 라고 부르는 습관을 고쳐야할때가 온듯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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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빤스 2010.10.12 15: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Whose doggy is this? Yours? so cute

  2. 김치군 2010.10.16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강아지들은 정말 너무 귀엽기 그지없네요..

  3. MORO 2010.10.19 0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가 너무 이뻐요.
    아주 어린 시절에 키웠던것과 비슷하네요..;)

  4. 더머 2010.10.26 01: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아요......... 저도 지나가는 강아지를 볼때마다 개.. ㅎㅎ 저런 귀여븐 강아지에게 개.... 의매를 모를테지만 좀 그렇죠 ㅎㅎ

    • maximus. 2011.02.19 14: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모르게 입에서 이런 귀여운 계산기~~
      란 소리가 절루 나오더라구요 ㅎ
      요즘은 많이 고쳤지만

  5. 소나기♪ 2010.10.28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마 살아있는 강아지는 아니겠죠?ㅎㅎㅎ
    왜이렇게 귀엽죠. 인형같습니다.

    • maximus. 2011.02.19 14: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저때가 8주였었는데
      참 귀여웠죠...저때만...-_-;;;

      세상에서 가장 겁이 많은 녀석이라
      정이 안가요...


it's time to escape from what we've started
don't ever get me wrong...we are all to blame
this is not a game...it's only the begiinning
and i will prevail at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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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님! 2010.10.14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하철 하나만 봐도 이국적인 느낌이 드네요. 어두운거 같아요.
    한국 지하철은 실내가 아주 밝은 편인데 말이죠. 혹시 기차인가요?

    • maximus. 2010.10.15 2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게 본다면 좀 분위기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막상 직접 보면 좀 드러워요^^ 한국 일본이나 유럽의 그것에 비해서요...지하철역 맞아요


may be i'm just f*ck up like you...i'm a hypocrite that's true
and night it's time to climb out of this big black hole
even if i can justify the fact that somehow i'm still alive
i can't f*cking belive you just dragge me down again...
just when i think that i'm fine...then you always make me realize
that i'am the only one to turn to m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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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victim of line up in line,
line up in line is all I remember
I think that I don't belong in this motherf*ckin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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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let your heart be troubled...children do not fear
though you suffer as i suffered...i'm always near
i will never leave you orphan...you are not alone
i have made your place in heaven, in my father's home

.
.
.

미친듯 작은 백인들 머리통...
나이 먹어도 머리통은 그대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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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gonna be the cost of my happiness?
haven't thought about it for a while...up until a few days ago
probably whatever pleases me the most
pleasures come in different flavors...
but, some of those are artificially inflated

.
.
.

단돈 300원에 당신의 턱을 부셔버리겠습니다...아주 맛있게
(흠...해석 하나로 사진이 저렴해져 버렸어 -_-;;; )
한때는 300원으로 행복하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


it should cost me about $300 zillion...wtf...may be eve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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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10.06.09 0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잼있네요~~ 죠브레이커,,^^


I have been deceived, ripped apart and crushed by thousands lies...
as my rages erupt and my eyes are bleeding...the closer I come to this expiration date...
heavy thoughts are forcing their ways out of me...
have you ever thought about my heart and soul
that you devoured will rot your heart
from inside out...someday...somehow...
hmm...in my second thought...i don't even think that i give a s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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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능합니다...한인타운쪽에 산다면 말이죠...-_ㅜ
자장면이 너무나 먹고싶은 어느날 새벽에 올리는 포스팅(자폭중)
정말 이번주 계속 중국음식이 땡겨서 미쳐버리겠다는 -_ㅜ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진흥각이라는 중국집인데
정말 편했던게 전화배달을 시키면 15분안에 도착한다는거죠...
지금은 이사를 해서 배달시켜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고...암튼
지금 새벽 3시인데...배가 고파서 암것도 할수가 없네요...
책장이 넘어가질 않어...-_ㅜ
대충 배달시키면 이런식으로 옵니다
한국과는 많이 틀리죠? 한국의 철가방이 정말 넘 보고싶어요 -_ㅠ
일회용 용기를 사용하기땜에 그릇들은 다먹으면 쓰레기통으로~
(아...좀 치우고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ㅋ ㅑ ㅋ ㅑ...-_-+++)
대충 이런식으로 먹는데...일회용 용기에 먹으니 기분이 좀 쓸쓸하군요...-_-;;;
혼자서 시켜먹을때 자장면 하나를 시킬수는 없기에 전 항상 볶음밥을 시켜줍니다...
요녀석은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담에 후라이팬에 볶아 먹으면 나름 먹을만 하더군요....
먹기 좋은떡이 맛도 좋다고 언젠가부터 자장면을 시키면 저렇게 집에 있는 그릇에 담아서 먹게되더군요...


흠...낼 점심은 짜파게티라도...아니 이번주 토요일 점심은 꼭 자장면을 먹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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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부동산 백소장 2010.06.04 0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미국에서도 짜장면을 먹을수있군요 ㅎㅎ 친구들에게 나중에 퀴즈로 한번 내봐야겟습니다~ ^^ 조은정보감사해요

  2. eclipa 2010.06.04 0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어쩜좋을까요 감량중인데....ㅠㅠ

  3. 흰소를타고 2010.06.06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릇만 바꾸면 똑같은데요? ㅎㅎ

    예전에 '짜장면 시키신분~~' 하는 광고가 생각납니다 ^^

  4. 미미씨 2010.06.06 2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서는 간짜장을 시키면 이렇게 면따로 장따로 와요. ㅋㅋ
    그나저나 신기할따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