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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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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3.08 0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간대가 늦어서 그런걸까요 ; ㅁ; 끼양 감자튀김에 확 꽂힙니다!!!

  2. 마기 2011.03.10 06: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차도남이라 다방에서 녹차 시켜요...응?



이라쒜이마쎄에~

원래 입맛이 저질이라 생선은 잘 안먹는데
요즘 갑자기 일식이 먹고 싶어져서
혼자서 테러질 하고 있네요...-_ㅠ
올해 음식을 너무 기름지게 쳐 먹고 있는듯...

암튼 너무 맛있는 수쉬쥡!!! (간접광고...훗 -_,-;;;)
http://www.yelp.com/biz/ari-ya-west-hollywood
http://losangeles.citysearch.com/profile/603283112/west_hollywood_ca/ari_ya_sus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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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2.05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이런사진은
    야밤에 볼게아니야 ㅠㅠㅠㅠㅠㅠ

요즘 미션을 수행중이라 오랫만에 냉면을 먹으러 갔네요 (응...-_-?)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에 위치한 칠보면옥이라는 식당인데
요즘 이곳 날씨도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누군가가 육회를 시켰네요 -_-+
(전 개인적으로 즐기지는 않습니다...고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고기는 무조건 불판에 구워야한다고 믿고있기에...)
얇게 썰어진 무들을 보니 감자튀김 같네요 ^-^;;; 얼핏보니 고구마 튀김 같기도 하구요...
캬~ 시원한 맥주한잔이 땡기네요 -_ㅜ
그런데 이건 무슨맛으로 먹는건지 -_-?
자~ 디뎌 물냉면 등장해 주시고...
(흠...맛은 있었는데 너무 맛없게 생겼군...-_-;;;)

고무줄을 씹는듯한 느낌이...(저질스런 표현의 절정...-_-) 매력인 냉면이죠? ㅋ ㅑ ㅋ ㅑ 
정말 시~원 하더군요 (근데 사진은 하나도 안 시원하게 나왔다는 -_-'')
자 요건 비빔냉면 입니닷...둘다 좋아하지만 여름에는 비냉보단 물냉이 더 맛있는듯 합니다만...
dirty하게 매워보이네요...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들도 영 맘에 안들고...
암튼...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던 냉면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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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2010.07.16 0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면이 얇은게 참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

  2. 새라새 2010.07.16 0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빔냉면의 매콤함이 제 입맛을 땡기게 하네요^^

    • maximus. 2010.07.21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별로 맛있게 나온 사진은 아닌듯 합니다만 ^^;;;
      저도 지금 사진을 보고있으니 한 그릇 먹고싶네요

  3. Naturis 2010.07.16 0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일은 냉면을 한번 먹으러 가야겠군요... 근데 맛있는 집은 넘 비싸요 ㅎㅎ

    • maximus. 2010.07.21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한번 더 가고싶은데
      이곳 미국은 더운날 가면 넘 사람들이 많아서 좀 짜증이 나더군요ㅎ ㅎ

네...가능합니다...한인타운쪽에 산다면 말이죠...-_ㅜ
자장면이 너무나 먹고싶은 어느날 새벽에 올리는 포스팅(자폭중)
정말 이번주 계속 중국음식이 땡겨서 미쳐버리겠다는 -_ㅜ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진흥각이라는 중국집인데
정말 편했던게 전화배달을 시키면 15분안에 도착한다는거죠...
지금은 이사를 해서 배달시켜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고...암튼
지금 새벽 3시인데...배가 고파서 암것도 할수가 없네요...
책장이 넘어가질 않어...-_ㅜ
대충 배달시키면 이런식으로 옵니다
한국과는 많이 틀리죠? 한국의 철가방이 정말 넘 보고싶어요 -_ㅠ
일회용 용기를 사용하기땜에 그릇들은 다먹으면 쓰레기통으로~
(아...좀 치우고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ㅋ ㅑ ㅋ ㅑ...-_-+++)
대충 이런식으로 먹는데...일회용 용기에 먹으니 기분이 좀 쓸쓸하군요...-_-;;;
혼자서 시켜먹을때 자장면 하나를 시킬수는 없기에 전 항상 볶음밥을 시켜줍니다...
요녀석은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담에 후라이팬에 볶아 먹으면 나름 먹을만 하더군요....
먹기 좋은떡이 맛도 좋다고 언젠가부터 자장면을 시키면 저렇게 집에 있는 그릇에 담아서 먹게되더군요...


흠...낼 점심은 짜파게티라도...아니 이번주 토요일 점심은 꼭 자장면을 먹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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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부동산 백소장 2010.06.04 0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미국에서도 짜장면을 먹을수있군요 ㅎㅎ 친구들에게 나중에 퀴즈로 한번 내봐야겟습니다~ ^^ 조은정보감사해요

  2. eclipa 2010.06.04 0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어쩜좋을까요 감량중인데....ㅠㅠ

  3. 흰소를타고 2010.06.06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릇만 바꾸면 똑같은데요? ㅎㅎ

    예전에 '짜장면 시키신분~~' 하는 광고가 생각납니다 ^^

  4. 미미씨 2010.06.06 2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서는 간짜장을 시키면 이렇게 면따로 장따로 와요. ㅋㅋ
    그나저나 신기할따름..ㅋㅋ

지금 시간 새벽 3시...
요즘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어서
예전에 한국에서 찍었던 nikon d40사진 폴더를
뒤척이고 있었는데 요녀석들만 눈에 들어오는군요...-_ㅠ
통닭의 정석은 양념 반...프라이드 반 ㅋ ㅑ ㅋ ㅑ ...-_-?
양념통닭에 떡이 들어있었던...
아...지금도 잊을수 없는 그맛...
떡먼저 다 골라서 해치워 버립니닷!!!
김포공항 근처였으니...흠...고강동(?) 근처에 있던 동네 치킨집으로 기억하는데
이곳 LA에도 교촌치킨 본촌치킨등은 들어와 있으나
이런 메뉴를 만들어서 팔면 대박날텐데...아쉽네요 -_ㅜ;;;
전화 한통으로 끼니를 해결할수 있었던 한국이 넘 그립군요

.
.
.

사진을 제대로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앞에 외할아버지께서 앉아계셔서
뎁따 눈치보였다는... 음하하핫 -_-"

이곳서 시켜먹던 양념치킨도 나쁘진 않았지만
한국 양념에 비하면 웬쥐 한...98%정도 부족한듯 ... -_-+
(벌써 땟깔이 틀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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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쿠버 2010.03.02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돼..다이어트중인데..다이어트중인데 -_ㅜ

  2. 씨디맨 2010.03.02 0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걱 강해요. 강해 배고파서 오늘 잠은 다 잤네요 ㅠㅠ

    • maximus. 2010.03.10 0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이 사진 볼때마다 한국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닷 -_ㅜ
      한국은 밤에도 배달 하지요?

  3. 티런 2010.03.02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헙. 사진에서 윤기가 좌르르~ㅎㅎ
    맥주한잔이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한국 오시면 꼭 드세요^^

    • maximus. 2010.03.1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헙. 티런님 사진에서 윤기가 좌루루루 흐르는 이유는
      투렌스 지방이 좌르르루 흐르기 때문이지요^^
      정말 맥주 한잔이 땡기는군요 -_ㅜ

  4. 미미씨 2010.03.02 2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지금 이시간에 봐도 땡겨요. -_-;;
    근데 얼마전에 티비에서 양념치킨에 대해 나온후론 먹을맛이 똑 떨어졌어요.
    밖에서 사먹는거 알고보면 먹을거 한개도 없는듯;;

    • maximus. 2010.03.10 0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전에 식당하시던 분이 그러셨는데 이것 저것
      다 알고나면 밖에서 사먹을수 있는 음식 없다고 -_-;
      전 그냥 모르고 먹을래여 ㅋ

  5. PAXX 2010.03.03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정말 먹음직 스럽군요!^^

  6. 흰소를타고 2010.03.03 0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떡볶이...? 난 어제 먹있는데 ㅋ 이러면서 보다
    통닭으로 반전이... -_-
    으음... 이시간에 침고이면 안돼는데... ㅠㅠ

    • maximus. 2010.03.10 0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은 맘만 먹으면 드실수 있잖아요 -_-
      전 이곳에서는 상상도 못한다는....
      이곳에서 파는 치킨은 넘 기름져서뤼...

  7. meru 2010.03.03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라도 새벽 3시에 잠을 안 자면 이런 녀석들이 생각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요 ㅋㅋ
    맛나겠다...통닭은 저의 단골 야식거리였는데..여긴 천상 만들어 먹지 않는한 없으니..아숩 아숩 --;;

    • maximus. 2010.03.10 0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eru님도 멀리 계셔서 그립겠군요 -_-
      저건 어떻게 만들어 먹을수도 없을것 같군요
      아...또 배고파 지네요 -_ㅜ

  8. je 2010.03.16 0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건 어디서 파는 건가요???
    맛나겠어욤~~

지난번 뉴욕여행때 점심으로 먹었던 녀석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관람시간이 20여분도 안남았었지만
너무 배가고파서 도저히 돌아다닐 기운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기대없이 푸드코트에서 베이컨 치즈버거를 시켜먹었는데
예상외로 정말 맛있더군요...
플라스틱으로 만든듯한 저 빵도 적당히 바삭한게 맛있었구요...-_,-
프렌치프라이도 맛있었구요...-_ㅜ

어니언링도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_ㅠ
이녀석은 스위스치즈를 얹은 치킨버거였구요...
생각해보니 지난번 뉴욕여행때 햄버거를 4일동안 3번이 넘게
먹고왔네요 ...-_-;;; 담번 뉴욕여행때는 꼭 맛집들을 찾아내리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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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09.08.21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냥 절 죽이세요ㅠㅠ

    • maximus. 2009.08.29 0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쿠지정님께는 정말 드릴 말씀이 없군요 -_-
      죄송^^;; 담에는 채식부페 사진을
      올려드리죠 ㅋ ㅑ ㅋ ㅑ

  2. 쭌's 2009.08.21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버거가 넘 앙증맞은데요?? 후렌치 후라이가 큰건가요?? ㅎㅎㅎ

  3. 미미씨 2009.08.21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컥;; 먹어보고 싶어요. ㅠㅠ
    근데 이건 어떤 카메라로 찍으신거에요?

  4. 다크초코코 2009.08.22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뉴욕에 맛있는 햄버거가 그리워요.^^

  5. 하늘누리 2009.08.23 0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먹는 햄버거는 무슨 맛인가요??

    • maximus. 2009.08.29 0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 햄버거가 오후 3시인가 넘어서 먹었던
      첫 끼니였기에 눈물나게 맛있게 먹었었네요 -_ㅠ

  6. 소나기♪ 2009.08.24 0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심플이즈베스트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가끔은 아무맛도 없는 밍숭맹숭한건데도
    정말 소금맛 하나로도 엄청 맛있을 때가있더군요.ㅎㅎ

    • maximus. 2009.08.29 0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간단한게 최고죠^^
      근데 저 사진이 좀 썰렁해보이죠?
      토마토 양파 lettuce등은 자신의 기호에
      맞게 집어넣어서 먹을수 있답니다^^


간만에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려고 사진폴더를 뒤척이는데...
새벽 12시에 눈에 들어오는게 음식 사진들밖에 없군요 -_-+++

"미스터피자" 영어로는 "Mr. Pizza"  ㅋ ㅑ ㅋ ㅑ -_ㅜ
한국에서는 꽤 유명한 체인이죠...아닌감 -_-?
암튼 이곳 켈리포니아에도 매점이 두곳 생겼네요
(로스엔젤레스 & 가든그로브)
배달이 되는줄은 모르겠고...혼자 집에있을적 갑자기 핏자가 급 땡겨서 사가지고 왔네요
마우스패드를 사은품으로 주는군요...
땡큐 베리머취 감사...
아주 고마워 죽겠군요...-_,-"
오늘 주문한 녀석은 컴비네이션 핏자...
개인적으로 토핑이 많이 들어간 피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나...
한국피자는 토핑이 들어간게 더 맛있더군요...
(전 원래 치즈피자에 엑스트라치즈에 베이컨만 시킵니다 -_-
맛이 없을것 같다구요? 다른사람들도 제가 그렇게 시키면 그런걸
어떻게 먹냐고 해놓고서 나중에 배달오면 자기들 피자 안먹고 제것만
먹더군요 -_,-;;;)



신기하게도 맛은 한국 미스터 피자와 많이 비슷해요
이곳 피자헛이나 도미노 피자는 너무 기름지고 짜서뤼 -_ㅠ;;;

아...이번주에 LA나가면 피자나 사가지고 와야겠군요 ...
배고파서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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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6.17 0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토핑도 많고...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 미미씨 2009.06.17 0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내일 아침부터 피자먹으러 갑니다. ㅋㅋ
    친구들이 죄다 유부녀라 애들이 학교서 돌아오기 전에 보자는;;; -_-

  3. 흰소를타고 2009.06.17 07: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예전에 유학갔다가 잠깐 들어온 선배가 뭐가 먹고싶냐는 물음에
    한국피자라고 했던 기억이 ㅋㅋ

    • maximus. 2009.06.18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전 한국가면 통닭...피자...그리고
      길에서 파는 떡볶이, 오뎅...튀김...

      친구들이 매번 길거리에서 이상한것만
      주워먹는다고 구박해요 -_ㅠ;;;;

  4. MindEater™ 2009.06.18 0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써 외면,,,ㅠㅠ
    요즘 피자도 싼 동네피자로~~

    • maximus. 2009.06.18 02: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스터피자가 비싼편인가요?
      여기서도 다른 체인에 비하면 좀 비싸긴
      합니다만...
      전 한국 동네피자도 맛있던데요^^

  5. 하늘누리 2009.06.18 2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심먹고 제 블로그에 음식 사진을 포스팅 했는데...
    돌아다니면서 음식 관련 글들을 보는군요~

    • maximus. 2009.06.23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늘누리님 음식사진을 봤을땐...
      그저 부럽더군요...-_- 시켜먹을수 없는 음식들...
      갑자기 울컥 하는군요 -_ㅠ;;;

평소에는 그리 즐겨먹지 않지만 술마신 다음날
꼭 즐겨찾게되는 월남국수...
(한국서는 베트남 쌀국수라고 부르더군요...암튼 머 같은뜻이니...-_,-;; )
숙주나물, 멕시칸고추, 라임, 양파, 그리고 이상한 풀때기가 보이는군요...
그냥 차돌이 들어가있는 녀석으로 시켰습니다...
월남국수 최고의 장점은 주문하면 3분안에 음식이 나온다는것
핫소스를 듬뿍 뿌려주십니다
숙주, 라임즙 등등 다 집어넣고 섞으면 ... 끝
국물에서 우러나오는 MSG 냄세~

에그롤을 안시켰군요...-_ㅜ
다음기회에...

왜 제가 음식점 사진을 찍을때는
무언가를 한가지씩 빼먹는걸까요...
햄버거 사진에는 감자튀김을 빼먹었고...
식당이름을 까먹은건 셀수도 없군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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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6.07 2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국물이 아주 깔끔할꺼같아요...
    점심 먹었는데도 보니깐 또 먹고 싶어지네요^^

    • maximus. 2009.06.15 0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 한인타운쪽에 있는 월남국수들은
      국물이 깔끔한것 같구요...정말 베트남분들이
      운영하시는 식당 월남국수들은 국물이 좀
      찐하더군요^^

  2. 비프리박 2009.06.08 0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월남이 베트남이니 뭐라 한들 결국 같은 거겠지요. ^^
    으흠. 미쿡식으로는 비엣남이라고 해야 하남요. 큿.

    쌀국수가 밀가루 국수와는 달리 좀 똑똑 끊어지는 느낌이 이채롭죠.
    저나 그녀나 참 좋아라 합니다.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 가면 꼭 먹는다죠. 하핫.
    흠. 막시무스님은 해장으로... 크학.

    • maximus. 2009.06.15 0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 네^^ 미쿡식으로 비엣남~ 뭐 그러케 발음합니다

      전 맛있는건 잘 모르겠고 술마신 다음날만 찾게되더군요^^
      최고의 해장식품인듯 -_-
      비프리박님 혹시 선호하시는 해장식이 있으신지요?

    • 비프리박 2009.06.15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답답글이 굉장히 빨리(?) 올라왔습니다. 크핫.
      답답답글은 실시간으로 드립니다. ^^

      저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 관계로 해장술이 필요는 없습니다만,
      필요한 경우라면 콩나물국이 어떨까 합니다. ^^

    • maximus. 2009.06.15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홋^^ 비프리박님 반갑군요
      이곳시각은 새벽 2시반인데요 ㅋ
      그동안 밀린 댓글에 답글을 달고있었네요
      이건 마치 실시간 채팅을 하는기분 ^^

      저도 이제 술좀 줄이려구요 ㅋ ㅑ ㅋ ㅑ -_-;;;;
      콩나물국......이건 어디서 팔까요 -_ㅠ;;

  3. 라라윈 2009.06.08 1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술 먹고 다음날 해장용으로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 ^^
    오랜만에 쌀국수 먹고 싶어지는데요~ ^^

    • maximus. 2009.06.15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라라윈님 상당한 주당이시군요^^;;;
      월남국수의 해장효능을 인정하시다니 ㅋ
      전 가끔 혼자가서도 먹고와요...-_-;;;

  4. MindEater™ 2009.06.08 2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맛나보입니다. ^^*
    전 음식사진을 가장 못찍겠어요~ ㅠㅠ

    • maximus. 2009.06.15 0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맛보다는 해장식으로 -_-;;;
      마인드님은 못찍으시는게 아니고
      안찍으시는거겠죠^^
      많은분들이 인정하는 실력인데요~

  5. 님! 2009.06.09 07: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음식사진 너무 잘나왔네요;;;
    정말 먹음직스럽네요..군침만 삼키고 갑니다.~

    • maximus. 2009.06.15 0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이쿠 별볼일 없는사진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번에 한국가보니깐 쌀국수집 식당이 제법
      보이던걸요

  6. 미미씨 2009.06.09 0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있겠당. 지금 이시간에 배고픈 저는 어쩌죠? ㅠㅠ

    • maximus. 2009.06.15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맛있겠죠^^?
      흠...냄비를 꺼내시고...물을 250ml정도
      부으신후...신라면 하나를 꺼내시고
      계란과 김치...ㅋㅋㅋ

  7. 로리언니♩ 2009.06.09 2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
    쌀국수 !! >ㅅ <
    맛있겠어요, 국물이 끝내줄 것 같다는 ㅜㅜ ㅋㅋ

    • maximus. 2009.06.15 0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 국물 좀 들이키고 있으면
      술이 확~ 깨더군요...(뭔 소리-_-)
      맛은 뭐...쌀국수 맛이에요^^

  8. 하늘누리 2009.06.14 03: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부부도 쌀국수를 좋아해서 자주 먹으러 가요~
    숙주도 추가해서 달라고 하고
    볶음면하고 쌀국수하고 같이 먹으면
    넘 맛나더라구요~

    • maximus. 2009.06.15 0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두분다 상당한 주당이시군요...(넝담이에요^^)
      하늘누리님 볶음면이 뭔가요? 매운건가요?
      전 보통 에그롤과 함께 먹는편인데
      다음에는 한국에서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9. koozijung 2009.06.16 0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진 참 잘 찍으십니다.^^


예전에 재밌게 봤었던 영화입니다...헤롤드 & 쿠마 화이트캐슬에 가다...
영화는 후속편까지 만들어내며 나름 인기몰이를 했었는데요...
암튼 전 작년 뉴욕여행때 이곳 켈리포니아에서는 먹을수 없는
White Castle 햄버거를 먹기로 결심을 합니다...-_-+
도대체 왜 그들은 슬라이더 버거 60개 감자튀김 10개 음료수 8개를 쳐먹다가....
눈물을 흘렸을까요?
타임스퀘어에서 한 10분정도 걸어가니 White Castle이 보이는군요 +_+
오홋~ 니가 그유명한 흰색궁전...
정말 작더군요...크기에서 약간 실망...
그러나 원래 이렇게 허름해 보이는 식당들이
더 맛있는법!!!
넘흐 귀엽죠? 깨물어주고 싶다못해 집어 삼켜버리고 싶군요 ㅎㅎㅎ
미니버거 하나에 69센트 치즈버거 84센트 베이컨치즈버거 99센트입니다...
콤보를 두개 시켰는데...한 10불 약간 넘게 나왔던것 같네요....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는 -_-;; 이런 dog 실망...
뭐 너무 일찍와서 그런가 하고 음식을 기다립니다
두둥~ 등장!!!
감자튀김도 맛있어 보이죠?


음~ 스메엘~
너무 귀여워서 입에 집어넣을수가 없더군요 -_ㅜ

한입...먹고
또 먹고 .... 햄버거가 워낙 작다보니 네번정도 씹으면 없어지더군요 -_-
그래서 우습게알고 먹고있었는데 다섯번째 햄버거를 먹으니 배가 불러오더군요...지쟈스~
감자튀김은 그대로 남겼군요...-_-
어쨌던...성공...-_-
이날 아침... 컨디션 쒯...

배불러 뒤지는줄 알았네요...결국 해롤드와 쿠마는
배불러서 눈물을 흘린거라는...

나름 맛있게 먹었지만 IN-N-OUT보다 맛있는 햄버거는 아직
못먹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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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5.19 0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때문에 완전 먹고싶어졌어요. 방금 밥 먹었는데..ㅠㅠ
    저 위의 배우 스타트렉에서 나온 그냥반 같은뎅..ㅋㅋ

    • maximus. 2009.05.19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저도 지난번에 못먹었던 베이컨 들어있는 녀석이
      너무 먹고싶네요 -_ㅜ
      넵 저배우 John Cho 이구요 어메리칸 파이 그리고 이번에는 스타트렉에도 나왔더군요...^^
      영화 보셨나봐요? 전 극장에 다녀온 기억이 가물 -_-

  2. 라라윈 2009.05.19 03: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맛있어 보여요...
    깜찍한 크기도 마음에 드는데요..
    크기가 작아서 종류별로 이 것 저 것 시켜서 맛볼 수 있을 것 같아 보여요~ +_+

    • maximus. 2009.05.19 19: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
      저도 무식하게 콤보로 먹는게 아니라
      종류별로 하나씩 먹었어야 하는건데..라고 후회합니다-_ㅜ

  3. 하늘누리 2009.05.20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점심을 먹고온지 1시간 좀 넘었는데도
    먹는거 사진 보니까 배가 고파지네요~ㅎㅎ

    • maximus. 2009.05.21 1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오늘 하루종일 씨리얼 한그릇먹고 버티고 있는데
      -_ㅠ 이 사진 보고있으니 정말 미칠듯 합니다 ^^

제작년인가...? 암튼 겨울에 한국에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저녁시간쯤 고모집으로 바로 도착했습니다
고모님께서 저녁을 준비하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전 한치의 망설임없이 말했습니다

" 고모~ 짱깨여 !!!"

고모는 뭐 이런녀석이 다있나...하는 표정을 지으셨지만
곧 전화번호부를 뒤척이기 시작하셨고...30분정도 지난후...
퍼~엉 !!!
왔구나~ -_ㅜ 
형이 정말 보고싶었던거 알지?
음식을 먹을생각도 않고 현관에서 사진을 찍고 있던 저를 보신 고모님께선
황당한 표정을 지으셨으나 곧 채념하시곤 주방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맘같아선 철가방을 들고계신 배달원님 사진까지 찍고싶었으나
(정말 철가방이 너무 그리웠어요...-_-;;; )
철가방으로 한 서른번정도 맞을까봐 참았습니다...
어찌나 따끈따끈한지^^ ...플라스틱랩까지 녹아버렸군요
(환경호르몬 따위 다 먹어치울테닷 !!! -_-+++)
자 준비를 하고~
친구들과 상봉을 합니다
(잘 있었지...-_ㅜ ?)
(먹고살기 힘들지?
뭐 그럭저럭...)
미국에서도 한인타운쪽에 가면 수없이 많은
중국집들이 있지만 이렇게
담백한 맛의 탕수육은 찾기 힘들어요...
(미국은 탕수육을 기름에 삶는듯 )
미국서는 찾아볼수 없는 저 ....맛깔나는 색..-_ㅜ

국물이 끝내줘요 -_ㅠ
어익후~ 짬뽕까지 주신 고모님 ...
건강하세요 ^^
군만두도 써비스로 주는군요...미국서는 돈내고 시켜서 먹었는데 -_ㅜ
(아 이날 정말 안구에 치밀었던 감동의 쓰나미물결...)

.
.
.
.
.
아..그리고 너 또또군...
정말 드럽고 치사했지?
미안했어...그래도 형이 니밥은 챙겨줬잖어...-_,-"
(저 원망스러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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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브라우니 2009.04.14 2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남자분이셨어요? ㅋ 전 왜 여자분이라고 생각 했을까요? ㅋㅋ 사진을 넘 이뿌게 찍으셔서 그런것 같아욤!! ㅎㅎㅎ

  2. PAXX 2009.04.15 0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우 귀여워라^^;;

  3. 미미씨 2009.04.19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짱깨도 한국에서 시키는거랑 다를게 한개도 없군요. ㅋㅋ

    • maximus. 2009.04.21 1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미님 요건 대치동(?) 요리왕 ^^;;;
      정말 맛있더군요 -_ㅠ

      전번에 올린 짬뽕이 미국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