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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션을 수행중이라 오랫만에 냉면을 먹으러 갔네요 (응...-_-?)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에 위치한 칠보면옥이라는 식당인데
요즘 이곳 날씨도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누군가가 육회를 시켰네요 -_-+
(전 개인적으로 즐기지는 않습니다...고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고기는 무조건 불판에 구워야한다고 믿고있기에...)
얇게 썰어진 무들을 보니 감자튀김 같네요 ^-^;;; 얼핏보니 고구마 튀김 같기도 하구요...
캬~ 시원한 맥주한잔이 땡기네요 -_ㅜ
그런데 이건 무슨맛으로 먹는건지 -_-?
자~ 디뎌 물냉면 등장해 주시고...
(흠...맛은 있었는데 너무 맛없게 생겼군...-_-;;;)

고무줄을 씹는듯한 느낌이...(저질스런 표현의 절정...-_-) 매력인 냉면이죠? ㅋ ㅑ ㅋ ㅑ 
정말 시~원 하더군요 (근데 사진은 하나도 안 시원하게 나왔다는 -_-'')
자 요건 비빔냉면 입니닷...둘다 좋아하지만 여름에는 비냉보단 물냉이 더 맛있는듯 합니다만...
dirty하게 매워보이네요...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들도 영 맘에 안들고...
암튼...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던 냉면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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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2010.07.16 0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면이 얇은게 참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

  2. 새라새 2010.07.16 0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빔냉면의 매콤함이 제 입맛을 땡기게 하네요^^

    • maximus. 2010.07.21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별로 맛있게 나온 사진은 아닌듯 합니다만 ^^;;;
      저도 지금 사진을 보고있으니 한 그릇 먹고싶네요

  3. Naturis 2010.07.16 0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일은 냉면을 한번 먹으러 가야겠군요... 근데 맛있는 집은 넘 비싸요 ㅎㅎ

    • maximus. 2010.07.21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한번 더 가고싶은데
      이곳 미국은 더운날 가면 넘 사람들이 많아서 좀 짜증이 나더군요ㅎ ㅎ

Johnny Rocket 이라는 햄버거 체인입니다 1947년도 LA에 처음으로 개점하였고
프렌치 프라이를 어메리칸 프라이라고 주문을 해야한다는게 특이한 햄버거집이죠...
1클레식한 인테리어를 주제로 하고있구요
어떤곳에서는 직원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곳도 있답니다
(다행이도 이곳은 조용(?) 했다는...)

제가 주문했던 Bacon Cheddar Single Burger
그리고 Johnny Rockets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저 웃는 얼굴의 케찹 ; )
그냥 베이컨 치즈버거라고 보면 되는데 고기가 좀 더 두꺼운게 맛은 좋더군요

친구넘이 주문했던 Smoke House Single Burger
BBQ 소스에 야채가 하나~도 없는것이 특징이더군요...
아..양파튀김이 몇개 들어가 있더군요 -_,-;;;
오랫만에 먹은 베이컨 치즈버거였는데 맛있더군요 ^-^;;;
매번 이렇게 먹고 싶지만...고혈압 당뇨로 쓰러질까봐 자재하는 중입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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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5.16 23: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잔잔하게 음식구경하다 터져나오는 음악소리에 놀랐습니다.ㅎㅎ
    베이컨 치즈버거 정말 맛나보이네요~

    • maximus. 2010.06.03 0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베이컨 치즈버거 정말 맛나더군요 ㅎ

      아...음악소리는 ...너무 하드코어한것 같아서^^;;
      (그나마 수위조절을 한건데...) 좀 더 대중적이고
      조용한 음악쪽으로 가려구요...(제 취향은 아니지만-_-)

  2. MindEater™ 2010.05.20 04: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은 있어보인데 저두 체중관리중이라..^^;;

    • maximus. 2010.06.03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요즘 몸이 정상은 아니라 식단관리(...가 뭐더라)
      를 해야하기에 자주는 못먹겠네요...-_ㅜ
      맘것 드시고 운동을 미친듯 하심이^^;;

몇주전이였나...친구녀석의 어머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는 다른 친구녀석과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전 당연히 고기집 정도를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고
...즐거움도 잠시 다들 고기는 많이들 먹었다며 메뉴를 바꾸더군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생새우가 꿈틀거리는 Redondo Beach에 위치한
"한국회관"이란 횟집으로 냐하하하 -_-;;; (my precious 고기 -_ㅠ)
드디어 올것이 왔네요 -_- 새우들...
벗고있네요...그리고...살아있어요...그리고 저
시꺼먼 눈으로 저만 바라보고 있더군요...-_ㅜ
사진으로는 확인할수 없지만 저 녀석들도 자신들의 운명을 직감했는지
계속 팔닥 거리며 몸으로 무언의 시위를 하더군요
저녀석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던 녀석인데...
제 친구넘에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엇쭈?! 내려 노라고...아-놔 말로 하자고...말로...
캄...다운...릴렉~스..."
녀석들 결국은 머리만 남았네요 -_ㅜ 그런데도 살아서 움직였다는 ㅎㄷㄷ
저는 이날도 실패했네요 -_-;;; 도저히 용기가 않나서...
저날 다섯명이서 갔었는데 제가 못먹으니 다들 더 좋아하는 눈치더군요 -_,-;;;
이어서 생굴이 등장합니다...-_-;;; 지쟈스...
(이건 하룻밤에 악몽을 두 개를 꾼것같은...)
새우도 못먹었는데 굴까지 못먹으면 좀 이상해 보일까봐...(이상한거 맞거덩 -_-)
그리고 $$$도 아까워서 이녀석은 두 개나 먹었네요 ^-^ 어찌나 입안이 상큼하게 비리던지 -_-;;;
짜잔~ 갑자기 횟집에서 웬 튀김요리냐구요? 
저를 불쌍히 생각했는지 친구녀석 여친이 옆 가게에서 
이렇게 칼라마리 튀김과 새우튀김을 사가지고 왔네요 ^-^ 
아하하하...새우는 역시 저렇게 생겨야 제맛이죠 ^-^
암튼 아까 그 생새우의 공포를 잊고 배를 채웁니닷!!!
기쁨도 잠시...저 새우 대가리들이 다시 돌아왔더군요
노릇노릇하게 튀겨져서...아-놔 다시 입맛은 날아가 버리고...-_-;;;
다들 기다렸던 메인요리 '게'가 등장합니다

잘도 익었더군요...허나 새우들 땜에 제 입맛은 zero ...
술에 취하고 싶은 맘은 굴둑같았지만...저날 제가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로
전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 -_ㅜ
자 이제부터 게와의 힘겨운 사투가 시작됩니다
참 먹기 힘든 녀석들...-_-
다른 분들은 열심히 새우 대가리를 공략하더군요 -_-
앞에 앉아있던 녀석은 새우 머리를 껍질까지 씹어먹더군요...
눈알까지 바삭바삭 씹어버리더군요...
마지막으로 매운탕 등장~
저날 입맛이 없었는지 그렇게 맛있는줄은 모르겠더군요
친구 녀석이 게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네요
맛있어 보이나요 ^-^?
만드신분이 저안에 버터를 집어넣으셨더군요
냐하하하...제가 젤 실어하는 버터랑 밥과의 만남 -_-+++
버터는 빵이랑 있을때가 가장 아름답다는...
암튼 이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술도 못마시고...결국 전 그날 집에와서 냉동실에 있던
Costco 피자를 잘도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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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인생 2010.04.01 0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회도 회지만.. 사진발이 장난 아닌데요.
    정말 먹고 싶습니다.

  2. in사하라 2010.04.01 0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을 잘찍으시는건가요?
    횟집이라셨는데, 유독 깔끔하고 깨끗해보이네요!!!
    저도 회는 그리 안좋아하는지라 튀김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네요ㅋㅋ

    잘봤습니다~ㅎㅎㅎ

    • maximus. 2010.06.03 0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을..흠...이럴땐 어떤 설명을...-_-;;
      DSLR이 있으면 좀 더 찍기 쉬운사진이구요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저도 튀김!!! ^^;; 반가워라...

  3. MORO 2010.04.01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하면 사진을 이처럼 환하게 찍을수 있죠? ㅋ
    살짝 배고파 지네요..;)

    • maximus. 2010.06.03 0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ORO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어쩌다보니 백만년만에 댓글을 달고있다는...-_-

      흠...MORO님 사진을 이러케 찍으시려면 ㅋ
      줌링을 좌로 3번 포커스링을 우측을 6번 돌리시고
      주문을 외우면 되더라는 ㅋ ㅑ ㅋ ㅑ

  4. 흰소를타고 2010.04.02 1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쟈스! 전 지금 나온거 정말 다 좋아하는데... ^^;;
    오옹 새우 새우 ㅠㅠ 게 게 ㅠㅠ

    • maximus. 2010.06.03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익후 좋아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아님 이거 은근 고문이라는 ㅋ ㅑ ㅋ ㅑ -_,-)
      저도 새우...좋아한다는...
      ㄴㅅ에서 나오는 주황색 과자봉지에 들어있는 녀석들요...

  5. 빤스 2010.05.18 14: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yum yum.... ^^

예전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맛있는 냄세가 절 유혹하더군요(아-왜~) -_-+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 또 이 아저씨 앞에 서있더군요 -_,-;;;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때는 조심스러워 지지만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고 있기에 맘 편하게 찍었네요)
늦은 시간이였고 하루종일 걸어다녔기에 정말 배도 고팠고
그래서 전 주저없이 시쉬커밥~을 주문합니다...그런데
오 지쟈스!!!...아저씨 얼굴이 불타오르더군요 +_+
(사실 제가 주문한 케밥이 더 걱정이 됬다는 -_-;;;)
아하하하...옆에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구워지고 있더군요
(뉴욕와서 들었던건데 길거뤼 음식을 찾을때는 연기가 가장
많이 나는곳을 찾아가라던 -_,- ㅎ)
대충 저렇게 생긴 모습이구요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_+
정말 맛있어 보이죠 -_ㅠ ...
(아-놔 또 배고파졌어...)
너무 춥고 배가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맨하탄에서 먹었던 케밥은 정말 제가 지금것 먹어보았던 음식중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던것 같네요 (워낙 저질 미각을 소유하고 있는지라...-_ㅜ)
워낙 양고기를 좋아했기에 닭으로 만든 케밥보단 양고기 케밥이 10,000배는 더
맛있던것 같군요 ^^;;;

.
.
.

내일 6쉬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이 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건지 에효...-_-?

mixsh 위젯은 요즘 왜 이렇게
말썽인걸까...? 믹시 위젯을
때버려야 할때가 온듯...내가 해외
사용자여서 서버오류가 생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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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3.16 0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진짜 맛있겠습니다ㅠㅠ 야밤에 테러 당했네요.

    • maximus. 2010.03.19 1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정말 맛있었습니다ㅠㅠ
      저도 야밤에 테러많이 당해요
      가끔은 제가 올린 사진보고도 -_-?

  2. 티런 2010.03.16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운날 딱이겠네요.ㅎㅎ

    • maximus. 2010.03.19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이런 음식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죠...한국 포터트럭표 떡볶이
      오뎅...튀김등등이 그립네요 -_ㅜ

  3. MKbaby 2010.03.16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크크 ~ 이곳보다는 53rd St 과 6th Ave에 있는 집이 더 맛있습니다! 케밥계의 명품이죠 ㅠ.ㅠ

    • maximus. 2010.03.19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6가쪽이면 현대미술박물관 있는곳 아닌가요?
      가본것 같은데...다음에 뉴욕가면 꼭 찾아가야겠네요^^

  4. 홍E 2010.03.17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밥 아저씨가 블로그 마케팅을 아시는듯 하네요^^;;
    그런데... 뉴욕이면 ㅜ.ㅜ

  5. 미미씨 2010.03.30 1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뉴욕길바닥??에서 케밥을 냠냠 맛보고 싶어요.

    • maximus. 2010.06.03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뉴욕다녀와서 한동안 LA서 케밥집을 찾아다녀봤지만...저렇게 맛있는 케밥은 구경도 할수 없더군요 -_ㅠ
      역시 음식은 길거리 음식이 진리인듯하네요 -_-

지금 시간 새벽 3시...
요즘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어서
예전에 한국에서 찍었던 nikon d40사진 폴더를
뒤척이고 있었는데 요녀석들만 눈에 들어오는군요...-_ㅠ
통닭의 정석은 양념 반...프라이드 반 ㅋ ㅑ ㅋ ㅑ ...-_-?
양념통닭에 떡이 들어있었던...
아...지금도 잊을수 없는 그맛...
떡먼저 다 골라서 해치워 버립니닷!!!
김포공항 근처였으니...흠...고강동(?) 근처에 있던 동네 치킨집으로 기억하는데
이곳 LA에도 교촌치킨 본촌치킨등은 들어와 있으나
이런 메뉴를 만들어서 팔면 대박날텐데...아쉽네요 -_ㅜ;;;
전화 한통으로 끼니를 해결할수 있었던 한국이 넘 그립군요

.
.
.

사진을 제대로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앞에 외할아버지께서 앉아계셔서
뎁따 눈치보였다는... 음하하핫 -_-"

이곳서 시켜먹던 양념치킨도 나쁘진 않았지만
한국 양념에 비하면 웬쥐 한...98%정도 부족한듯 ... -_-+
(벌써 땟깔이 틀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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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쿠버 2010.03.02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돼..다이어트중인데..다이어트중인데 -_ㅜ

  2. 씨디맨 2010.03.02 0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걱 강해요. 강해 배고파서 오늘 잠은 다 잤네요 ㅠㅠ

    • maximus. 2010.03.10 0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이 사진 볼때마다 한국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닷 -_ㅜ
      한국은 밤에도 배달 하지요?

  3. 티런 2010.03.02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헙. 사진에서 윤기가 좌르르~ㅎㅎ
    맥주한잔이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한국 오시면 꼭 드세요^^

    • maximus. 2010.03.1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헙. 티런님 사진에서 윤기가 좌루루루 흐르는 이유는
      투렌스 지방이 좌르르루 흐르기 때문이지요^^
      정말 맥주 한잔이 땡기는군요 -_ㅜ

  4. 미미씨 2010.03.02 2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지금 이시간에 봐도 땡겨요. -_-;;
    근데 얼마전에 티비에서 양념치킨에 대해 나온후론 먹을맛이 똑 떨어졌어요.
    밖에서 사먹는거 알고보면 먹을거 한개도 없는듯;;

    • maximus. 2010.03.10 0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전에 식당하시던 분이 그러셨는데 이것 저것
      다 알고나면 밖에서 사먹을수 있는 음식 없다고 -_-;
      전 그냥 모르고 먹을래여 ㅋ

  5. PAXX 2010.03.03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정말 먹음직 스럽군요!^^

  6. 흰소를타고 2010.03.03 0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떡볶이...? 난 어제 먹있는데 ㅋ 이러면서 보다
    통닭으로 반전이... -_-
    으음... 이시간에 침고이면 안돼는데... ㅠㅠ

    • maximus. 2010.03.10 0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은 맘만 먹으면 드실수 있잖아요 -_-
      전 이곳에서는 상상도 못한다는....
      이곳에서 파는 치킨은 넘 기름져서뤼...

  7. meru 2010.03.03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라도 새벽 3시에 잠을 안 자면 이런 녀석들이 생각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요 ㅋㅋ
    맛나겠다...통닭은 저의 단골 야식거리였는데..여긴 천상 만들어 먹지 않는한 없으니..아숩 아숩 --;;

    • maximus. 2010.03.10 0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eru님도 멀리 계셔서 그립겠군요 -_-
      저건 어떻게 만들어 먹을수도 없을것 같군요
      아...또 배고파 지네요 -_ㅜ

  8. je 2010.03.16 0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건 어디서 파는 건가요???
    맛나겠어욤~~

예전에 갔었던 뉴욕여행 마지막날 Brooklyn Bridge를 보러 가던중
맛있는 냄세가 제 발길을 멈추더군요...-_-+
바로 이곳!!! 냄세도 너무 좋았고 배도 너무 고팠었고...
그러던중 정신을 차려보니 전 벌써 이 카트앞에 서있더군요...냐하하하하 -_-
뭘 시켜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있던 찰나...옆에 가만히 앉아계시던
주인아저씨께서 "사진을 찍은이상 주문을 안하면 용서치 않겠어 -_-;;;" 란 포스를
뿜어주시며 갑자기 분주히 움직이시더군요...
(저기 나 아직 주문 안했거덩...-_-+++)
암튼 배가 너무 고팠기에 케밥 두마리를 주문했답니다
(Kabob의 한글 표기가 "케밥"인것 같은데 사실 "커-밥"에 가깝답니다...
뭐...암튼 대충 알아듣겠죠... ㅋ ㅑ ㅋ ㅑ -_-?)
아저씨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군요 ^-^
(저기...근데...벌써 조리 되있던거잖어...걍 주시쥐...-_-+ )
아저씨에게 음식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양해를 구했더니...
자기 사진을 찍는줄 아시고는 포즈를 잡아주시네요 ^^
"니들이 케밥을 알어???"
(아-놔 안찍을수도 없고 -_-+ )

암튼 사진 찍는다니까 급 방긋 해주시는 아저씨 ㅋ
지금 보니 나름 귀여우시다는... ㅋ ㅑ ㅋ ㅑ
자 두번째 스파이시 시쉬 커밥은 제대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근처에 있던 푸드코트에 들어와서 시식을 해줍니다
요건 그냥 케밥!!!
요건 스파이시 케밥
두개는 충분히 먹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요건 조금 남겼네요...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브로드웨이쪽 길거리에 있던 케밥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네요^-^
지금까지 뉴욕에서 먹었던 음식들중 케밥이 젤로 맛있었다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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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0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eru 2010.02.17 05: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있어 보이네요~ 근데 두 개는 좀 무리겠어요 ㅎㅎㅎ

  3. PAXX 2010.02.17 06: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게 제대로죠!^^ 맛이 궁금하네요^^

    • maximus. 2010.02.19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보통 케밥은 양고기를 주는데 저날
      먹었던 케밥은 닭고기...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넘 맛있어 보였기에 물어보지도 않고 걍 먹었던...

  4. 미미씨 2010.02.18 0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만해도 맛있을거 같은 케밥이에요. 먹음직스러워도 막상 맛있는 케밥은 먹어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 maximus. 2010.02.19 0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날 먹었던 케밥도 맛있었지만
      타임스퀘어쪽에서 팔던 케밥이 100,000,000배는
      더 맛있었어요 -_ㅜ

  5. 마기 2010.02.22 0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거의 안주 수준인데요..오~

  6. djdream 2010.02.24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ㅋㅋ .제대로 케밥이군요~ 계속 이러시면 전 ...

    다이어트 맘대로 안된다는 .ㅋ

  7. My App Factory 2010.03.06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밥도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다른가 보네요. ^^ 저도 다음에 기회되면
    일본에서 팔고 있는 케밥을 한번 소개해 봐야겠습니다.

    • maximus. 2010.03.11 0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 미국에서도 지역마다 식당마다
      케밥 종류도 맛도 가지각색이에요^^;;
      일본 케밥도 기대해 볼께요~

제가 미국와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멕시칸 음식점 입니다
(솔직히 멕시칸식당 별로 가보지도 못했어요...냐하하하 -_-)
이름은 El Taurino 이구요...별뜻은 없구 그냥 첫 주인
성을 따서 지은이름인것 같네요
이곳 타코는 정말 유명하답니다
(전 대체 왜 이시간이 이런걸 올리고 있는걸까요 -_ㅠ;;)
핫소스를 적당~히 뿌려주고
이렇게 양파와 실란트로(cilantro)랑 같이 먹어야 제맛이죠
아~ 정말 이곳 Carne Asada Taco는 예술인듯 -_ㅜ...
Carne Asada Burrito 도 유명합니다
소고기, spanish rice, 콩, 약간의 야채들...알흠답군요 -_ㅠ
역시 핫소스랑 같이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
요녀석은 뭘까요...흠...
요즘 자주 시켜먹는 all-meat burrito 입니다
말그대로 carne asada...구운 소고기만 들어있구요
약간의 양파와 실란트로도 함께...
녹색소스도 맛있구요 -_ㅜ
(여러번 가봤지만 전 소스의 이름을 아직도
몰라서 걍 빨간거랑 녹색소스를 달라고 말합니다...-_-)

어찌나 푸짐하게 주시는지
부리또가 터져버렸네요 아...무한감동 -_ㅜ

제가 가면 직원들이 어찌나 친절하게 반겨주는지 ^^
"올라~ 쎄뇰~"
(저기 나 한국사람인데 -_-+++)

제대로 찍었던 사진이 있었던것 같은데
찾을수가 없어서 걍 예전에 찍었던것 대충 올렸네요 ㅉ 

흐음...아마도 내일 점심은 요녀석으로 해결할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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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레브 2010.01.29 03: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푸짐 하네요. 갑자기 허긱사 지네요.

    • maximus. 2010.02.15 0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양도 푸짐하고 맛있는 식당이지만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음식 양의 차이가
      꽤 있더군요 ㅋ -_-

  2. Naturis 2010.01.29 0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먹음직 스러워보이네요. 근데 웬지 저런 고급스럽게 포장(?)된 음식을 적장 멕시코사람들은 못 먹어볼거 같아요. 비싸서..-_-;

    • maximus. 2010.02.15 0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절대 고급스럽지 않아요^^
      걍 알류미늄 포일로 정성껏(?) 싸주신다는...
      그리고 저 식당 손님 80%는 멕시칸이랍니다

  3. 반짝반짝횬 2010.01.29 07: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메! 저렇게 맛있게 생긴 맥시코 음식이라니! 음식냄새에 끌려 들어왔다가 눈으로 포식하고 가요 +_+!

    • maximus. 2010.02.15 0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맛있게 생겼죠?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그렇지
      맛은 생긴것보다 훨~쒼 더 좋답니다 ㅎ

  4. J*CUBE 2010.01.29 07: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무지 맛있겠네요ㅜㅜㅜㅜ배고프네 갑자기ㅣㅜㅜ

  5. HoOHoO 2010.01.31 0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ㅎㅎ
    저 멕시칸음식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타코 완전좋아해요+_+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

    • maximus. 2010.02.15 0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젤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이죠^^
      단점이 있다면 인기가 넘 많아서
      시간 잘 못맞춰서 가면 40분정도 기다린다는 -_-+

  6. 미미씨 2010.02.01 0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맛있겠당...감기때문에 입맛이 없는데 이런거 먹으면 입맛 살아날거 같아요. ㅎㅎ

    • maximus. 2010.02.15 03: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감기는 다 낳으셨죠?^^
      (답글이 2주나 걸렸다는...-_-)
      저도 입맛 없을때는 요녀석이랑 카레가
      땡기더군요...아 짬뽕두...흠...

  7. Uplus 공식 블로그 2010.02.02 18: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전 어제 케밥 먹었는데! 왠지 지금은 핫소스 듬뿍 타꼬가 당기네요 :-)

    • maximus. 2010.02.15 0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 저도 뉴욕갔을때 케밥 첨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더군요...-_ㅜ
      여기서 먹는 케밥은 맛이 영...

  8. 최형환 2012.02.19 01: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연히 접속해서 들어왔습니다. 어떤 맛인가요? 고기는 사진상에 보니까 구운거 같지 않고 삶은듯 싶네요. 고기 양념맛이 우리나라 음식 중 어떤 맛과 비슷한가요? 넘 맛있겠네요

2년전 한국에 나가있을때 너무 좋아라했던 식당입니다
세븐스프링스라는 곳인데요...광나루역 근처에 있던 지점인걸로
기억합니다...아직도 저는 이곳이 웰빙부페 식당인지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인지 잘 몰라요 -_- 두번 밖에 못가봐서...
암튼 인테리어도 깔끔했구요
아하하하하하 :D
요즘은 아무런 이유없이 술병들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_-+

음식들이 참 담백한게 맛있더군요
느끼한 요리들도 없었구요 -_,-;;;
메뉴도 다양했던걸로 기억하네요
미친듯이 얇던 저 띤크러스트 피자는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_ㅠ
빵들도 맛있었구요
사진을 좀 더 찍어오고 싶었는데
저때 오른손에 석고기브스를 하고있어서 (why...-_-?)
사진을 많이 못찍어 왔네요
다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사진 찍었던 날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는 형님과 형수님의 오붓한 데이트를
방해했었던... -_-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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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흥겹게 보냈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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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브라우니 2009.12.28 08: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나름 흥겨운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

  2. 후레드군 2009.12.28 1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븐 스프링스 저도 한번 가봤는데 음식들 깔끔하고 가격도 비싸지않고 좋았어요 ㅎ

  3. MindEater™ 2009.12.29 0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흥겹게 보내셨군요~~ ;)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듯요~~

    새해에도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멋진 사진들 많이 보여주세요~~ ^^*

    • maximus. 2009.12.30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마인드님 오랫만이네요
      제가 블로그 관리를 넘 안해서뤼 -_-
      저도 마인드님 멋진 사진들 많이 기대할께요
      후니군 사진두요^^

  4. 하늘다래 2009.12.29 23: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역 정보 넣어 주셨음 좋았을껄 ㅠ
    찾아가볼 수 있게요 ㅠ
    ㅎㅎㅎ;;;;
    잘 봤습니다^^

    • maximus. 2009.12.30 03: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지역정보를 사용하고 싶은데
      한국음식점 사진은 제가 잘 못올리잖아요^^;;;

      광나루역...흠 무슨 은행 밑에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http://www.sevensprings.co.kr/network/pop_store/store_02/store_02.html
      여기입니다~

  5. 김치군 2009.12.31 2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때 즐겨가던 곳이군요.

    연어샐러드 많이 먹으러 갔었는데....ㅎ

    • maximus. 2010.01.11 01: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는 형수님이 너무 좋아라 하셔서 저도
      두번이나 찾았었는데 음식이 제 입맛에 맛더라구요^^

  6. MORO 2010.01.01 0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식당이 너무 멋스럽네요..;)

  7. 미미씨 2010.01.01 07: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나마 여전히 여기가 젤로 나은거 같아요. 무슨 날이 아니면 가기 힘들어서..ㅋㅋ
    백수의 삶이란..-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 바라는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

  8. djdream 2010.01.05 04: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 몇군데 많이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0층쯤에 세븐 스프링스가 있는데...

    밥보다 결정입니다. ~~~~ 꼭들 가보세요~ ㅋ

    • maximus. 2010.01.11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호~ 제가 갔던곳은 지하에 있었는데
      20층에 있으면 전망도 좋겠군요 +_+

      담에 기회가 되면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미국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길목이라는 식당입니다
주변에 좋아하는 분이 계셔서
잊을만하면 가끔씩 찾게되는것 같네요
원래 육식동물-_,- 이라 고기류는 다 좋아하는 편이지만
전 어느순간부터 불고기가 안땡기더군요...
달콤한맛(?)보다는 짜고 매운맛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흠...그리고 고기는 양념이 없는게 더 맛있더군요...
(입맛은 점점 더 촌스러워지는듯....)
그래도 맛은 있어 보이더군요...
자 대충 해치워주시고~
이곳의 인기메뉴인 동치미국수로 입가심을 해줍니닷~
이날 배터져 죽는줄 알았다는...
근데 언제 찍은 사진이더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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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렉시벨 2009.12.18 1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고기아주 대놓고 좋아합니다~~ㅋㅋ
    근데 하두 채식이좋다고해서 채식할려고 노력중인데... 고기없이사는거
    진짜힘들어요 ㅋ
    방갑습니다~~ 첨뵙네요^^

    • maximus. 2009.12.19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고기는 다 좋아한다는^^
      일식도 좋아하지만 다리달린 고기들이
      더 맛있어 보이더군요 ㅎ
      반갑습니다

  2. montreal florist 2009.12.19 2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치미 이쁘네여, 맛있어보여여

  3. ubcbeer 2009.12.19 2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지 맛있어 보이네요~ ^^
    처음 뵙습니다~ ^^

2년전인가...3년전인가...겨울...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먹었던 아침식사로 기억하는군요...
광나루역 앞에있던 김밥천국이였나...
암튼 춥고 배고플땐 분식이 젤루 맛있는듯...ㅋ
전 고급스러운 식당보다는 이렇게 좀 편안한 곳이 더 좋다는...^^;;;
김밥 한줄에 1000원!!!
이곳에도 김밥천국같은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여...-_ㅠ
(지긋지긋한 햄버거들...)
떡볶이도 시켜주시고~
짬뽕라면(?)도 시켜봅니닷!!!
정말 맛있었던 아침식사...
근데 라면은 그냥 신라면 맛이였다는...-_-+

아...정말 날씨도 쌀쌀하고 배도 고프고...
너구리나 한마리 삶아먹고싶은데
새벽 3시라는...-_ㅠ;;;
차...참아야 겠죠?



자기들도 항상 바쁘면서 아침식사 챙겨준다고 신경써줬던
진한이형...선경아...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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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怡和 2009.12.09 0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미국에 계신가보네요.^^
    저도 밖에 나가면 김밥천국과 같은 곳에서 사먹게 되는데, 먹으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집에서 끓이는 라면맛하고, 식당에서 끓이는 라면맛이 다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똑같은 라면으로 끓이는데 말이예요.ㅎ

    • maximus. 2009.12.10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지금은 좀 멀리 나와있네요^^
      김밥천국은 이날 첨으로 먹어본거라 더 맛있었더것
      같네요^^...
      식당에서 먹는 라면은 설거지가 필요없어서 좋다는ㅋ

  2. 후레드군 2009.12.09 0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외국 생활 오래하면서 항상 그리운게 김밥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식 초밥류하고는 맛이 다르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

    • maximus. 2009.12.10 0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후레드군님은 어디에 사시나요?
      이곳에서는 맘만 먹으면 한국음식을 먹기는
      쉽지만 한국음식은 한국서 먹을때가 젤루 맛있는것 같더군요 ㅎ

  3. montreal florist 2009.12.09 20: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네여, 친구들이랑 먹어서 그런지 항상 추억이 깃든 음식이군여

  4. 후레드군 2009.12.10 03: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척박한 독일 땅에서 김밥 같은건 구경도 못해보고 삽니다 ㅠㅠㅠㅠㅠㅠㅋ

    • maximus. 2009.12.19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시구나 -_-;;
      그래도 독일에는 맛있는 소세지와 감자요리
      그리고 맥주가 있잖아요 ^^b

  5. *삐용* 2009.12.12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타고 왔어요~~
    김밥천국이 달리 보입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