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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이라쒜이마쎄에~

원래 입맛이 저질이라 생선은 잘 안먹는데
요즘 갑자기 일식이 먹고 싶어져서
혼자서 테러질 하고 있네요...-_ㅠ
올해 음식을 너무 기름지게 쳐 먹고 있는듯...

암튼 너무 맛있는 수쉬쥡!!! (간접광고...훗 -_,-;;;)
http://www.yelp.com/biz/ari-ya-west-hollywood
http://losangeles.citysearch.com/profile/603283112/west_hollywood_ca/ari_ya_sushi.html
켈리포니아에 있는 토다이 부페입니다
한국에 토다이가 들어간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지금 이곳 켈리포니아 매장은 많이 없어져서 7군데밖에
없는데 반해 한국에는 9곳이나 생겼더군요 +_+ ...
http://www.todaikorea.com/shop/shop01.asp?branchName=coex

가격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대충 비슷한것 같네요


정말 오랫만에 찾았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장사 끝날 무렵에 찍은 사진이라 더 썰렁해 보이네요
자 저의 첫번째 접시~
다들 뭔지 아실테니 설명같은건 필요 없겠군요 ^^;;;
(사실 잘 알지도 못한다는...-_,-)


굴도 등장하시네요...언제 맡아도 상큼하게 비린냄세~ ^^;;;
오래 전에는 랍스터를 맘것 먹을수 있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에는 사람 머릿수에 맞게 가져다 주는군요
(솔직히 랍스터 특별히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라 별
아쉬운건 없었지만 -_-? )


음식의 질은...흠...걍 그래요...아무래도 품질보다는
양으로 승부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_-;;
정말로 일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토다이를 안간다죠...


그나마 젤 맛있었던 yellow tail 입니다
방어(?)인가...요? 아시는분은 정정을 부탁드립니닷 -_-

깨끗~ 하게 finish 했군요 ^^;;;
요즘은 부페가면 두 접시밖에 못먹겠다는 
아...옛날이여... 
맛있어 보이나요 ^^?
달아서 아주 먹을수가 없다는 -_-+ 저걸 음식이라고
치즈케잌만 겨우 먹었네요...
수시부페 마지막은 항상 녹촤 아이스크림으로 ...

촬영 조건이 너무 안좋아서 ISO를 3200까지 올려 촬영한거라
사진들이 맘에 안드는군요...



Johnny Rocket 이라는 햄버거 체인입니다 1947년도 LA에 처음으로 개점하였고
프렌치 프라이를 어메리칸 프라이라고 주문을 해야한다는게 특이한 햄버거집이죠...
1클레식한 인테리어를 주제로 하고있구요
어떤곳에서는 직원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곳도 있답니다
(다행이도 이곳은 조용(?) 했다는...)

제가 주문했던 Bacon Cheddar Single Burger
그리고 Johnny Rockets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저 웃는 얼굴의 케찹 ; )
그냥 베이컨 치즈버거라고 보면 되는데 고기가 좀 더 두꺼운게 맛은 좋더군요

친구넘이 주문했던 Smoke House Single Burger
BBQ 소스에 야채가 하나~도 없는것이 특징이더군요...
아..양파튀김이 몇개 들어가 있더군요 -_,-;;;
오랫만에 먹은 베이컨 치즈버거였는데 맛있더군요 ^-^;;;
매번 이렇게 먹고 싶지만...고혈압 당뇨로 쓰러질까봐 자재하는 중입니다 -_ㅜ



몇주전이였나...친구녀석의 어머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는 다른 친구녀석과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전 당연히 고기집 정도를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고
...즐거움도 잠시 다들 고기는 많이들 먹었다며 메뉴를 바꾸더군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생새우가 꿈틀거리는 Redondo Beach에 위치한
"한국회관"이란 횟집으로 냐하하하 -_-;;; (my precious 고기 -_ㅠ)
드디어 올것이 왔네요 -_- 새우들...
벗고있네요...그리고...살아있어요...그리고 저
시꺼먼 눈으로 저만 바라보고 있더군요...-_ㅜ
사진으로는 확인할수 없지만 저 녀석들도 자신들의 운명을 직감했는지
계속 팔닥 거리며 몸으로 무언의 시위를 하더군요
저녀석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던 녀석인데...
제 친구넘에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엇쭈?! 내려 노라고...아-놔 말로 하자고...말로...
캄...다운...릴렉~스..."
녀석들 결국은 머리만 남았네요 -_ㅜ 그런데도 살아서 움직였다는 ㅎㄷㄷ
저는 이날도 실패했네요 -_-;;; 도저히 용기가 않나서...
저날 다섯명이서 갔었는데 제가 못먹으니 다들 더 좋아하는 눈치더군요 -_,-;;;
이어서 생굴이 등장합니다...-_-;;; 지쟈스...
(이건 하룻밤에 악몽을 두 개를 꾼것같은...)
새우도 못먹었는데 굴까지 못먹으면 좀 이상해 보일까봐...(이상한거 맞거덩 -_-)
그리고 $$$도 아까워서 이녀석은 두 개나 먹었네요 ^-^ 어찌나 입안이 상큼하게 비리던지 -_-;;;
짜잔~ 갑자기 횟집에서 웬 튀김요리냐구요? 
저를 불쌍히 생각했는지 친구녀석 여친이 옆 가게에서 
이렇게 칼라마리 튀김과 새우튀김을 사가지고 왔네요 ^-^ 
아하하하...새우는 역시 저렇게 생겨야 제맛이죠 ^-^
암튼 아까 그 생새우의 공포를 잊고 배를 채웁니닷!!!
기쁨도 잠시...저 새우 대가리들이 다시 돌아왔더군요
노릇노릇하게 튀겨져서...아-놔 다시 입맛은 날아가 버리고...-_-;;;
다들 기다렸던 메인요리 '게'가 등장합니다

잘도 익었더군요...허나 새우들 땜에 제 입맛은 zero ...
술에 취하고 싶은 맘은 굴둑같았지만...저날 제가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로
전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 -_ㅜ
자 이제부터 게와의 힘겨운 사투가 시작됩니다
참 먹기 힘든 녀석들...-_-
다른 분들은 열심히 새우 대가리를 공략하더군요 -_-
앞에 앉아있던 녀석은 새우 머리를 껍질까지 씹어먹더군요...
눈알까지 바삭바삭 씹어버리더군요...
마지막으로 매운탕 등장~
저날 입맛이 없었는지 그렇게 맛있는줄은 모르겠더군요
친구 녀석이 게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네요
맛있어 보이나요 ^-^?
만드신분이 저안에 버터를 집어넣으셨더군요
냐하하하...제가 젤 실어하는 버터랑 밥과의 만남 -_-+++
버터는 빵이랑 있을때가 가장 아름답다는...
암튼 이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술도 못마시고...결국 전 그날 집에와서 냉동실에 있던
Costco 피자를 잘도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_,-

예전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맛있는 냄세가 절 유혹하더군요(아-왜~) -_-+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 또 이 아저씨 앞에 서있더군요 -_,-;;;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때는 조심스러워 지지만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고 있기에 맘 편하게 찍었네요)
늦은 시간이였고 하루종일 걸어다녔기에 정말 배도 고팠고
그래서 전 주저없이 시쉬커밥~을 주문합니다...그런데
오 지쟈스!!!...아저씨 얼굴이 불타오르더군요 +_+
(사실 제가 주문한 케밥이 더 걱정이 됬다는 -_-;;;)
아하하하...옆에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구워지고 있더군요
(뉴욕와서 들었던건데 길거뤼 음식을 찾을때는 연기가 가장
많이 나는곳을 찾아가라던 -_,- ㅎ)
대충 저렇게 생긴 모습이구요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_+
정말 맛있어 보이죠 -_ㅠ ...
(아-놔 또 배고파졌어...)
너무 춥고 배가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맨하탄에서 먹었던 케밥은 정말 제가 지금것 먹어보았던 음식중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던것 같네요 (워낙 저질 미각을 소유하고 있는지라...-_ㅜ)
워낙 양고기를 좋아했기에 닭으로 만든 케밥보단 양고기 케밥이 10,000배는 더
맛있던것 같군요 ^^;;;

.
.
.

내일 6쉬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이 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건지 에효...-_-?

mixsh 위젯은 요즘 왜 이렇게
말썽인걸까...? 믹시 위젯을
때버려야 할때가 온듯...내가 해외
사용자여서 서버오류가 생기는건가?
지금 시각...또 새벽 3시...-_-+++
그리고 이 시간만 되면 생각나는건...먹는것들...
특히 소화 잘~ 되는 육류...^^
저 붉은 핏빛들...-_ㅜ 아름답네요
자 차근차근 불판에 고기를 올려주시고~
정말 맛있어 보이는군요 -_ㅜ
야체 버섯들도 올려주시고...^^"
카메라 첨 샀을때 멋도 머르고
찍었던 사진들인데 고기집에서 사진을
찍으면 렌즈 필터에 기름이 넘 많이 튀어서
사진을 맘대로 못찍겠더군여 -_-+

wtf...?!?! 151파운드라...흠 67kg가 말이 되는건지...-_-+++
체중계가 고장난건지...누구 말대로 내 몸이 고장난건지...
다시 한번 더 패스트푸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군...-_,-;;;
암튼 내일은 운동가면 몸무게먼저 제대로 확인해 봐야겠군...

.
.
.

그랴...내일은 울트라 슈퍼 다블  베이컨 치즈버거를 먹어주지...ㅋ
예전에 갔었던 뉴욕여행 마지막날 Brooklyn Bridge를 보러 가던중
맛있는 냄세가 제 발길을 멈추더군요...-_-+
바로 이곳!!! 냄세도 너무 좋았고 배도 너무 고팠었고...
그러던중 정신을 차려보니 전 벌써 이 카트앞에 서있더군요...냐하하하하 -_-
뭘 시켜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있던 찰나...옆에 가만히 앉아계시던
주인아저씨께서 "사진을 찍은이상 주문을 안하면 용서치 않겠어 -_-;;;" 란 포스를
뿜어주시며 갑자기 분주히 움직이시더군요...
(저기 나 아직 주문 안했거덩...-_-+++)
암튼 배가 너무 고팠기에 케밥 두마리를 주문했답니다
(Kabob의 한글 표기가 "케밥"인것 같은데 사실 "커-밥"에 가깝답니다...
뭐...암튼 대충 알아듣겠죠... ㅋ ㅑ ㅋ ㅑ -_-?)
아저씨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군요 ^-^
(저기...근데...벌써 조리 되있던거잖어...걍 주시쥐...-_-+ )
아저씨에게 음식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양해를 구했더니...
자기 사진을 찍는줄 아시고는 포즈를 잡아주시네요 ^^
"니들이 케밥을 알어???"
(아-놔 안찍을수도 없고 -_-+ )

암튼 사진 찍는다니까 급 방긋 해주시는 아저씨 ㅋ
지금 보니 나름 귀여우시다는... ㅋ ㅑ ㅋ ㅑ
자 두번째 스파이시 시쉬 커밥은 제대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근처에 있던 푸드코트에 들어와서 시식을 해줍니다
요건 그냥 케밥!!!
요건 스파이시 케밥
두개는 충분히 먹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요건 조금 남겼네요...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브로드웨이쪽 길거리에 있던 케밥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네요^-^
지금까지 뉴욕에서 먹었던 음식들중 케밥이 젤로 맛있었다는...-_ㅜ
제가 미국와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멕시칸 음식점 입니다
(솔직히 멕시칸식당 별로 가보지도 못했어요...냐하하하 -_-)
이름은 El Taurino 이구요...별뜻은 없구 그냥 첫 주인
성을 따서 지은이름인것 같네요
이곳 타코는 정말 유명하답니다
(전 대체 왜 이시간이 이런걸 올리고 있는걸까요 -_ㅠ;;)
핫소스를 적당~히 뿌려주고
이렇게 양파와 실란트로(cilantro)랑 같이 먹어야 제맛이죠
아~ 정말 이곳 Carne Asada Taco는 예술인듯 -_ㅜ...
Carne Asada Burrito 도 유명합니다
소고기, spanish rice, 콩, 약간의 야채들...알흠답군요 -_ㅠ
역시 핫소스랑 같이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
요녀석은 뭘까요...흠...
요즘 자주 시켜먹는 all-meat burrito 입니다
말그대로 carne asada...구운 소고기만 들어있구요
약간의 양파와 실란트로도 함께...
녹색소스도 맛있구요 -_ㅜ
(여러번 가봤지만 전 소스의 이름을 아직도
몰라서 걍 빨간거랑 녹색소스를 달라고 말합니다...-_-)

어찌나 푸짐하게 주시는지
부리또가 터져버렸네요 아...무한감동 -_ㅜ

제가 가면 직원들이 어찌나 친절하게 반겨주는지 ^^
"올라~ 쎄뇰~"
(저기 나 한국사람인데 -_-+++)

제대로 찍었던 사진이 있었던것 같은데
찾을수가 없어서 걍 예전에 찍었던것 대충 올렸네요 ㅉ 

흐음...아마도 내일 점심은 요녀석으로 해결할뜻...
로스엔젤레스 Little Tokyo 근처(?)-_-;;; 에 위치한
Hana Ichimonme 란 일본 라면집입니다

이상하게 생긴것들도 천장에 달아주시고
요상한 그림들도 걸려있고...
일본식당 분위기가 팍팍 나는군요...-_-?

신기하게 짬뽕라면이 메뉴에 있더군요...술마신 다음날 자주 시켜먹던 메뉴입니닷
해장용으론 아주 훌륭^^ 국물이 끝내줘여~(자랑이닷...-_-+ )

적당히 맵고 담백한 맛~
군만두도 시켜주시고...
(건물 1층에 있는 마켓에서 파는 냉동만두
맛이 화-악 올라오더군요...-_,-)

2007년도에 찍었던 사진인데
흠...꽤 오랫동안 못가본듯 하네요...
사진 찍었던 이날이 마지막인듯...
솔직히 어디에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예전에 몇몇 분들이 일본라면이 하도 맛있다고 해서
일본라면집을 몇곳 가봤지만 별루 맛있는줄 몰랐는데
이곳 라면은 제 입맛에 잘 맞더군요
 
비도 내리고 날씨도 싸~하고 배도 고프고...
아...먹고싶네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