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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7.18 night to remember... (8)
  2. 2009.06.05 first night shot in Vegas (6)
  3. 2009.04.09 speed of light (2)
  4. 2009.04.08 Wynn Las Vegas "The Buffet" (10)
  5. 2009.04.02 Food in Vegas - mini burgers (6)
  6. 2009.03.30 Carnival World Buffet (2)
  7. 2009.03.30 Carnival World Buffet 음식편...

When darkness turns to light
It ends tonight, everything ends...
Just a little insight won't make this right
It's too late to fight, so it ends tonight...
Nikon D40 그리고 Sigma 30mm 1.4 aka 삼식이를 가지고 처음 찍어봤던 야경입니다...
삼각대도 없던시절에 찍은거라 지금보면 좀 우스워 보이는 사진이지만
사진 정리하던중 우연히 발견해서 올려봅니다
(뭐 지금도 야경 그리 잘 찍지는 못해요 -_ㅜ 은근히 어려운듯 )








"It's the night that makes the dawning.
 It's the depths that make the heights.
 It's the roots that make the branches.
 It's the darkness that gives birth to Light."

-Joel Heathcote




(삼각대가 없던것이 너무 아쉬웠던 어느날...)
라스베가스 Wynn 호텔의 The Buffet입니다
부페 이름이 "더 부페" 입니다 -_- (두둥~)
Wynn이라는 호텔이름은
호텔 창시자의 성씨입니다 (Steve Wynn)
입구를 지나서...
베가스에 가서 부페를 먹으려면 줄은 적어도
40분에서 1시간 정도이구요
호텔게스트나 VIP 혹은 GOLD 멤버라면
줄에 안스셔도 되구요
새로 지은 건물인만큼 인테리어도 깔끔하군요
베가스 호텔은 하나씩 주제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이 "Wynn"의 주제는 고급스러움이랍니다...쀍!
드디어 "즐겨랏~" 사인이 보이네요
KIN
이 뭔...40분이나 기다렸는데...미안하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군요
(웨이트리스가 이뻤으니 다행이지...-_-)
인테리어는 정말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아침식사가 유명하다고해서 갔던건데...
인간적으로 넘 느끼함니다 -_ㅜ
(제가 원래 얼굴에 어울리지 않게
느끼한 음식을 못먹어요)
와사비로 입가심을 해주시고
다른 일행들은 맛있게 먹는군요...
저의 마지막 접시...
정말 매운 월남국수 한그릇이
너무 땡겼던 아침이였네요
저의 마무리는 항상 pecan pie !!!

16개의 스테이션에서 음식을 계속 만들어 내는걸로 유명하고
2009년도 "BEST BUFFET in LAS VEGAS"에 선정되었다는군요
(by the Las Vegas Review Journal)

Breakfast 8:00am - 10:30am M-F $17.95 +tax
Lunch 11:00am - 3:30pm M-F $21.95 +tax
Dinner 4:00pm - 10:00pm $33.95 +tax
Friday & Saturday Dinner 4:00pm - 10:30pm $37.95 +tax

Sat-Sun Brunch 8:00am - 3:00pm $28.95/w champagne $34.95


작년 베가스여행중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찾아갔던 카페인데요
아마도 미라지 호텔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Caribe Cafe 였나...?
암튼...-_- 보시죠...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사랑하는
미니버거입니다...
(아-놔 근데 한쪽 누가먹었냐고 -_ㅡ+
분명 다들 저녁먹었다고
안먹는다고 해놓고서)
맛있어보이죠?
근데 저거 한 4개만 먹어도
배불르더군요...
칼라마리링도 그렇게 느끼하지 않고 맛있구요...
(근데 누가 자꾸 저렇게 먹는거야...-_- )
자 오늘 소개시켜드릴 맛집은
Las Vegas에 있는 Rio Hotel의
Carnival World Buffet입니다
제목에서 아시겠지만 월드부페답게
메뉴종류가 300가지가 넘는다네요...
(Thai, Chinese, Japanese, Brazilian, and Vietnamese food choices
as they appear along side more traditional American, Mexican, and Italian foods)

베스트 부페로 뽑힌적이 여러번 있는걸로 알고있구요
Forbes잡지에서도 finest 부페로 선정되었었고...흠...
또...local 지역 주민들에게도 추천받는 부페입니다
자~바쁜 저녁시간이라 줄이 정말 길군요
쓰러지기 일보직전...
밥주세요~-_ㅜ'
드디어 도착!!!
(운이 좋았던게 골드카드가 있었고 Rio호텔에 투숙중이여서
그나마 빨리 먹을수 있었네요^^)
크기가 엄청나죠?
인테리어도 새로해서 깔끔해졌네요
(1999년도 첨 와봤을때는 좀 아기자기했는데
지금은 살짝 고급(?)스러워진 느낌이군요...물론
예전에 비해서요)


$$$ 좀 벌었구나 -_,-
자리가 좀 불편하군요...
(넘 멀어요)
그래도 시작해봅니다...
왼쪽에 보이는건 이탈리안 푸드
(저 스토커 아니에요...-_ㅜ)
자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던 king crab 섹션
저는 게를 싫어하는 편이라
다행입니다
teppan yaki? mongolian barbeque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자 이제 반정도 지나왔네요
(정말 크긴 크네요...)
디저트를 먹고싶지만...
전 아직 해야할일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젤로 좋아하는 로스트비프!!!
살짝 무섭게 생겼어도
정말 양은 후하게 주셨던 아저씨
땡스~
중간에 이렇게 Bar도 있는데요
배불러 죽겠는데 맥주는 무슨
(장난하나 -_ㅡ+? )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LA서 제대로 마셔줄께 -_ㅜ)
자...이제는 멕시칸
조 앞에는 중식...
이쪽에는 미국음식과 샐러드가 보입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호텔경영학을 공부했던 친구가 말해준건데
부페식당의 그릇은 손님들이
많은 음식을 못가져가도록 작고 무겁게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음료수는 무한~리필...
(물먹고 배채우란 소리죠...-_-+ )

늦은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군요
(미안해...거의 다먹었어...)
가장 인기있으셨던 아이스크림 아저씨...
아이스크림은 정말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들 좋아라 하는군요
파이 종류만 70가지이고 케익, 쿠키등등 모든것을 Randy Sebastian 이라는분이
(2003년 National Pastry Championship에서 1등...지금 현제 미국에서 Top 10 Pastry Chef)
관리한다고 하네요...

정말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으나...
참았어요 -_ㅠ;;;
사진으로나마 담아두렵니다...
이날이 추수감사절 다음날이라
그나마 사람이 없었던 거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 Breakfast $14.99 plus tax, 7am-11am Mon-Fri, 7:30am - 10:30am Sat-Sun
  • Lunch $16.99 plus tax, 11am-3:30pm Mon-Fri
  • Dinner $23.99 plus tax, 3:30pm-10pm Nightly
  • Saturday & Sunday Champagne Brunch $23.99 plus tax, 9:00am-3:30pm

    가격도 적당한 편이고...
    한번정도는 구경할만한 곳인것 같네요

    예전에는 부페를 정말 좋아했는데
    부페를 먹으면 항상 나올때
    숨을 쉴수 없어서...
    요즘은 자제하는 중입니다

    앞으로는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려구요 ^-^

    sp. thanks to: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닐때 웃으며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internet~!!!"
    이라고 말씀해주신 부페 매니져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자 슬슬 배를 채워보겠습니닷!!!
피자, 연어구이, 각종 파스타, fried fish등이 보이는군요

로스트 비프, 오리구이, fried chicken등으로
뱃가죽을 계속 늘려갑니다

친구넘은 죽어라 게다리만 뜯는군요
저는 먹을때 음식이 손에 묻는걸 너무 싫어해서 이런종류의 음식은 싫어라 합니다
(닭다리는 젓가락으로 잡고 먹어요 -_-''' )
정말 $$$ 아깝지 않게 먹었군요...
자 제2라운드!!!
스파이시 튜나롤, 케싸디아, 똘띠아, 그리고 중국음식등이 보입니다
발로찍은 사진 죄송합니다
배가불러서 대충 찍었어요 -_,-+
오늘 가장 맛있게 먹었던
roast beef!!!
두둥...친구가 입안이 느끼하다며
이상하게 생긴녀석들을 가져왔군요
난 월남국수!!!
(어딜봐서....-_-? )
난 계란탕!!!
(그래...정말 계란밖에 없구나...)
자 과일등으로 입을 개운하게...!!!
수없이 많은종류의 디저트가 있었지만...-_ㅜ
(다이어트 다이어트...)
제가 젤루 좋아하는 pecan pie와 cheese cake만
맛을 봐드립니다...
아...약간의 아이스크림도 함께...
(이날 한 200,000칼로리는 섭취한듯)
우워어...살아 살아 내 살들아...-_ㅠ"

전 다음날 paris hotel gym에가서
2시간동안 미친듯 달렸습니다...-_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