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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1.03.08 Rue 57 - Brunch in New York (2)
  2. 2011.02.23 follow your dream
  3. 2010.01.08 Sunset in New York City (27)
  4. 2009.08.20 잊을수 없는 맛!!!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먹은 햄버거... (12)
  5. 2009.08.07 wherever I may roam... (10)
  6. 2009.08.03 standing tall (6)
  7. 2009.05.21 express yourself... (15)
  8. 2009.05.06 evening glow... (18)
  9. 2009.04.28 제 2차 뉴욕원정 - Day 2 양키즈게임 보러가는길!!! (14)
  10. 2009.04.26 slide (6)
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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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3.08 0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간대가 늦어서 그런걸까요 ; ㅁ; 끼양 감자튀김에 확 꽂힙니다!!!

  2. 마기 2011.03.10 06: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차도남이라 다방에서 녹차 시켜요...응?


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
.
.
.
.
.

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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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from Rockfeller Center's Top of the Rock

.
.
.

Rockfeller Center에서 보는 야경이 Empire State의 야경보다 더
멋진것 같어...왜냐면 Empire State Building을 담을수 있어서 ㅋ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 이나
Andrea Bocelli 형님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었는데..

영하 18도의 날씨에 2시간동안 떨면서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온것 같아서 참 뿌듯하구나...^^
나중에 꼭 대형인화해서 거실에 걸고싶은 사진들...

Rockfeller Center 전망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담배를 못 피운다는것...ESB는 피울수 있는데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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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1.09 2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라보 뉴욕시티에요. 저라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2시간 떨수 있어요. ^^

    • maximus. 2010.01.11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미님 오랫만이네요^^
      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흠...앞으로는 가을에 가려구요 -_-;;;
      죽는줄 알았다는...

  2. 돼지꿈 2010.01.11 0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 2시간 동안 답매를 못핀다~... ㅋ
    참아야죠. ㅋ 이정도 사진이라면 ..
    잘보고 갑니다.~~

  3. MindEater™ 2010.01.11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쩝..창문의 구멍수부터 차이가 나네요~~스케일이~~ +_+

  4. koozijung 2010.01.12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정 두 시간 떨면서 기다릴 만한 나이스샷이네요!!

  5. 티런 2010.01.13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하18도에 높은곳에서...
    생각만해도 무지추울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따뜻한 하루도 되세요~

    • maximus. 2010.02.22 0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 겨울날씨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다만 건물 옥상에서 칼바람을 맞고 있으니
      좀 힘들더군요 -_ㅜ''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6. 님! 2010.01.14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런 곳에서 산단 말입니까? 좋군요~!

    • maximus. 2010.02.22 03: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그게 마루짱님 맨하탄지역 땅값이
      서울 강남 뺨친다는...-_- ㄷㄷㄷ
      이런곳에 작은 별장(?)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_ㅠ

  7. 쭌's 2010.01.16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시간이 아니라 4시간도!~~~ 떨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8. HoOHoO 2010.01.19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진짜진짜진짜 멋지네요~!!!!

    저도 이런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어요...ㅠ

    • maximus. 2010.02.22 0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진을 잘 찍은게 아니고
      이날 경치가 좋았던 거에요^^
      전전날 비가 와서 시야도 좋았구요

  9. MORO 2010.01.28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환상 그 자체입니다..;)

  10. Cherry Picker 2010.01.31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쿡은 언제나 가볼수 있으런지 모르겠네요 ㅋ

    부럽습니다~

  11. 렉시벨 2010.02.02 0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막시무스님~~ 진짜 멋져요... ㅠ.ㅠ 윗분처럼 저도 미쿡은 아직한번도
    못가봤네요~~^^ 언젠가는 꼭 가볼려구요~~ㅋㅋ
    그나저나 야경이 너무멋있네요... 정말~~

    • maximus. 2010.02.22 0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뉴욕 야경이야 원래 유명하죠^^
      다른 분들이 담으셨으면 저보다 좋은 사진들
      많이 건지셨을듯...그리고 미쿡 별거 없어여 -_-

  12. 36.5˚C 몽상가 2010.02.02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봐도 미국이네요. ^^ 한국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야경. ㅎㅎㅎ

  13. M.T.I 2010.02.02 0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unday Morning이랑 들으면서 같이 보는것도 좋군요~>ㅡ<乃
    평소에도 뉴욕에 대한 환상이 조금 있었긴 한데,
    지난 번에 무한도전에서 뉴욕 스페셜할때 보고,
    정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 maximus. 2010.02.22 0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은 노래죠^^? 저도 늘 다시 가보고 싶지만^^
      넘 비싸다는 -_-;;;
      정말 매력있는 도시임은 분명한듯 하네요

  14. ggacsital 2010.02.0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보고싶어요 뉴욕..... 가야하는데 언젠가는 꼭 ㅠ.ㅠ
    이런 엽서에 나오는 사진들 찍어올테닷!

지난번 뉴욕여행때 점심으로 먹었던 녀석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관람시간이 20여분도 안남았었지만
너무 배가고파서 도저히 돌아다닐 기운이 없더군요...
그래서 아무런 기대없이 푸드코트에서 베이컨 치즈버거를 시켜먹었는데
예상외로 정말 맛있더군요...
플라스틱으로 만든듯한 저 빵도 적당히 바삭한게 맛있었구요...-_,-
프렌치프라이도 맛있었구요...-_ㅜ

어니언링도 절 실망시키지 않더군요...-_ㅠ
이녀석은 스위스치즈를 얹은 치킨버거였구요...
생각해보니 지난번 뉴욕여행때 햄버거를 4일동안 3번이 넘게
먹고왔네요 ...-_-;;; 담번 뉴욕여행때는 꼭 맛집들을 찾아내리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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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zijung 2009.08.21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냥 절 죽이세요ㅠㅠ

    • maximus. 2009.08.29 0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쿠지정님께는 정말 드릴 말씀이 없군요 -_-
      죄송^^;; 담에는 채식부페 사진을
      올려드리죠 ㅋ ㅑ ㅋ ㅑ

  2. 쭌's 2009.08.21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버거가 넘 앙증맞은데요?? 후렌치 후라이가 큰건가요?? ㅎㅎㅎ

  3. 미미씨 2009.08.21 0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컥;; 먹어보고 싶어요. ㅠㅠ
    근데 이건 어떤 카메라로 찍으신거에요?

  4. 다크초코코 2009.08.22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래도 뉴욕에 맛있는 햄버거가 그리워요.^^

  5. 하늘누리 2009.08.23 07: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먹는 햄버거는 무슨 맛인가요??

    • maximus. 2009.08.29 02: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 햄버거가 오후 3시인가 넘어서 먹었던
      첫 끼니였기에 눈물나게 맛있게 먹었었네요 -_ㅠ

  6. 소나기♪ 2009.08.24 0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심플이즈베스트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가끔은 아무맛도 없는 밍숭맹숭한건데도
    정말 소금맛 하나로도 엄청 맛있을 때가있더군요.ㅎㅎ

    • maximus. 2009.08.29 02: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간단한게 최고죠^^
      근데 저 사진이 좀 썰렁해보이죠?
      토마토 양파 lettuce등은 자신의 기호에
      맞게 집어넣어서 먹을수 있답니다^^


I found God on the corner of 1st and Amistad
Where the West was all but won
All alone, smoking his last cigarette
I said, "Where've you been?"... He said, "Ask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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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6.5˚C 몽상가 2009.08.07 1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곳인가요? ^^ 자전거 매니아로서 부러운 곳이군요. ㅎㅎ

    • maximus. 2009.08.20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는곳은 켈리포니아이고
      저곳은 뉴욕이여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표지판만 봐서는 자전거 전용 도로인것 같네요
      자전거 매니아시군요^^ 저도 예전에는 자전거 정말
      좋아라 했었는데 -_-

  2. 홍E 2009.08.07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주말 보내세요!! 여기는 날씨가 우중충 합니다^^

  3. 건강정보 2009.08.08 05: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동네에도 자전거 도로가 생기는데..
    참...이게 쉽게 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동네가 어수선해지고 있습니다..ㅠㅠ

    • maximus. 2009.08.20 0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은 정말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기기가 힘들겠죠...
      땅덩이가 좀...작아서뤼...-_-
      더 위험해 질수도 있겠군요...

  4. 라라윈 2009.08.08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의 대답이 자꾸 곱씹어 보게 되는데요.....

  5. Uplus 공식 블로그 2009.08.11 04: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aximus님!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아래에서 위로 보는 다른 시각이 새로운 매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곳은 자전거 전용도로인가요?^^

    • maximus. 2009.08.2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도로시님^^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라 기억은 좀 가물하지만
      자전거타는 사람은 아무도 못봤네요 ㅋ


I said to myself I`ll never fall
Cause I`ve been through hell, got up when I fell
I promised myself I`d live to see another day and I am standing 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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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08.05 0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댓글영어로 달아야될까? 순간...영어 보고....
    고민했답니다..^^

  2. 소나기♪ 2009.08.07 0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다짐은 늘 하지만 늘 까먹고 어겨버려서 큰일이에요.ㅡㅜ

  3. 라라윈 2009.08.08 15: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되네요...
    두 주먹 불끈 쥐게 만드시는 글인데요..^^





...and be happy with who you are & what you are



p.s - sorry for the late emails fe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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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5.22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넘들이 왜 죄다 박규를...ㅎㅎㅎ

  2. 건강정보 2009.05.22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저기 마구 돌아다니지만 이런 사진은 또 처음인데요^^

  3. 2009.05.24 0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MindEater™ 2009.05.27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귀를 막고 싶은 충동이~~ ^^;;

  5. 라라윈 2009.05.30 1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강렬한데요...
    상당히 자유분방한 느낌이에요....^^

  6. 미미씨 2009.05.31 2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백의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흔들린 사진 넘 맘에 들어요.

  7. 36.5˚C 몽상가 2009.10.26 15: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나라든 활기찬 모습은 참 보기좋습니다. ^^

  8. 미자라지 2009.10.28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백사진 속 흑인들....
    역시나 멋진 사진...^^

  9. koozijung 2009.11.08 0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옙~베베 ㅋㅋㅋ 쥑이네요~ㅋㅋ
    흑인친구들이 이렇게 친근해 보이긴 첨이네요ㅋ
    갠적으로 흑인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in New Yor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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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흰소를타고 2009.05.06 1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찍으시네요 ^^
    빈말이 아니라 정말 대단하세요
    저 위에 주소를 쓰고 뒤에 짤막한 글을 적는다면 고급 엽서라고 해도 ...

    • maximus. 2009.05.08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어깨넘어로 배우고 있는지라
      더 좋은 사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닷 ㅎ

  2. 티런 2009.05.07 0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네요.영화속 한장면 같은.....
    참,평화롭게 보여요..사진상으론..ㅎㅎ

    • maximus. 2009.05.08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런님 칭찬 감사합니다^^
      평화롭게 보이죠?
      하지만 서울과 비슷한 환경이에요...
      시끄럽고 복잡하구 ㅋ

  3. 미미씨 2009.05.07 0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을이 정말 끝내줘요. 그나저나 뜸들이다 나오는 노래에, 뒤에서도 놀라고 지금도 깜놀;;;

    • maximus. 2009.05.08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뉴욕하늘 너무 멋지더군요^^
      노래소리가 조금 크죠?...담번
      업뎃할때 소리 줄여놓을께요^^...

  4. 나스티워먼 2009.05.07 1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사진 너무 멋져요....특히 노을 사진..감동적입니다...!!!!!>ㅅ<
    소호쪽인가봐요?!

    • maximus. 2009.05.08 17: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홋~ 역시 레이님은 뉴요커!!!
      너무 쉬웠나 -_-? 소호 구경갔는데
      저기가 소호인줄도 모르고 노호까지
      계속 걸어올라갔었다는 -_ㅠ

  5. ggacsital 2009.05.07 18: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멋진 하늘~ 근데 김씨는 ㅋㅋㅋ

  6. MindEater™ 2009.05.08 0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도 좋고 노래도 좋고~~ +_+

  7. 비프리박 2009.05.08 1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뉴욕의 저녁.
    뉴욕이 이리 친숙한 동네로 다가오기는 첨입니다. ^^
    그냥 건물만 좀 다르지 우리동네 같거든요. 역시 퍼타그러퍼가...! ^^
    노을이 예술입니다. 흠흠. 노을이 영어로 뭐였지... 긁적긁적.

    • maximus. 2009.05.08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쵸^^? 뉴욕에 있으면
      서울생각이 참 많이나더군요....
      자동차 경적...매연...그리고 그 특유의 냄세?
      칭찬 감사합니다

      제목에 써있죠?^^ 노을 evening glow 혹은 모 glow...red sky? 아 그리고 sunset glow라고도 합니다...

  8. 미자라지 2009.05.08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 오면 정말 사진보면서 부러워지네요...
    부러우면 지는건데...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더라고요..;;

    • maximus. 2009.05.08 17: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홋~ 방금 다녀가셨구나~^^
      미자라지님 칭찬 감사하구요...
      근데 저도 다른분들 사진보면 부럽더라고요...-_ㅠ

  9. 소나기♪ 2009.05.09 2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 도심속의 노을이 이렇게 멋지다니.^^
    최곱니더~

    • maximus. 2009.05.12 1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뉴욕하늘..정말 멋지더라구요...
      서울하늘도 멋지잖아요^^...

      제가 살고있는 이곳 켈리포니아의 하늘은
      좀 심심해요^^ 구름도 없고...


자 뉴욕에서의 맞는 첫 아침입니다...
상큼한 모닝담배와 떱떠름한 블랙커피를 한잔 마셔주며 
소파에 앉아 다리를 한번 꼬아준채
방문앞에 친절히 배달되있던 New York Daily를 읽어주고 있는데
첫 기사부터 거슬리는군요..."Smoker's top concerns
(흡연자 최대의 고민거리들)
이라는 기사가 일면에 나와있군요...
아 오늘 아침부터 스트레쓰...-_-+
하지만 이런 기사따위에 무너질만큼 
저는 나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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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좀 심각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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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스케줄을 확인해야죠...
근데...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맨 정신에 쓴것같지는 않고...
암튼 있다 오후 1시 5분에 뉴욕 양키즈게임이 있다는거는 이해할수 있었네요...

"knock...knock..."

비몽사몽으로 나갈준비를 하고있던중...누군가 방문을 두둘깁니다...
(누가 이른시간부터 호텔방문을 두둘길까...방 청소시간도 아닌데...)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누군가가 날 노리고 청부업자를 보낸걸까요...?)
죄송합니다...요즘 케이블로 Soprano를 넘 많이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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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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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왔군요!!! 움므하하하핫
기쁜맘으로 호텔직원에게 말했죠 "Merry Christmas!!!"
그러자 직원분께서 "Happy New Year~" 이라고 답해주시는군요...
이런 센스쟁이같으니라구...^^
사실 뉴욕오기 일주일전에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가방인데
배송지가 동부에 위치한곳이고 제가 주문한 가방도 일시품절이여서 
UPS 2nd Day Air 로 배송을 받아도 제가 살고있는
켈리포니아에 도착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여서 
뉴욕에있는 호텔로 배달을 시켰죠
원래 Burton이란 회사는 스노우보드만 제작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가방들도 판매하더군요
멋지죠 +_+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군요...
Black & Red
저 널널한 수납공간들...알흠답군요 -_ㅜ
지금까지 잘 써왔던...(그리고 앞으로도 잘쓸) 돔케가방입니다
카메라가방티가 확~ 나는 가방을 싫어해서 골랐던 녀석인데...
shoulder bag은 오래 가지고 다니면 어깨가 아퍼지는 단점이 있고
카메라를 세로그립과 함께 집어넣을수가 없기에
할수없이 지름신을 또 소환시켰네요 -_ㅜ+
크기차이가 어마어마하죠?
(근데 글을 쓰다보니...이건 여행기가 아니고
가방구입기(?)로 바뀌는군요...자 다시 정신을 차리고...-_-+ )
자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양키즈게임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티켓을 챙기고 입고갈 옷을 코디합니다
여행갈때 좀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고싶어서 향수도 새걸로 가져왔어요
불과 하루만에 내 집 안방으로 둔갑해버린 호텔방 거실입니다
자 나가기전 뭔가 흔적을 남기고 싶기에 셀카한장...
근데 역광이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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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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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고있는 호텔의 모습이네요...낮에보니 새롭군요...
언제와도 내가 살아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 사진들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뉴욕게임을 보러 힘차게 고고씽 해줍니닷^^
오 무척이나 건강해보이는 소녀도
양키즈게임을 보러가고 있군요
뒤에가서 살포시 안아주고 싶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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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모습 당할까봐 참았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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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한가하신 뉴욕경찰들...
please do something...-_-
정말 뉴욕이라는 곳은 양키즈타운이네요...은행에서 구좌를 열면 티켓 두장을 주는군요
당장이라도 가서 구좌를 열고싶었으나 $$$가 없습니다...그리고 전 계속 걸어갑니다 -_ㅠ
넘 귀여웠던 경찰...정말 피곤해보였던...전날 술좀 드신것 같던데...
타임스퀘어에서부터 게임의 열기를 느낄수가 있었네요...수없이 많던 전광판들
다들 지하철역으로 향하는군요...하지만 저는 먼저 들러야할곳이 있어서 계속 움직입니다
지금시간 오전 10시 26분입니다...게임시간까지 2시간 이상이나 남아있군요...
계획대로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이번여행 iPod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자 1차 목적지인 B&H Photo입니다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정도는 들어보셨죠? 
미국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카메라 스토어입니다
거의 1.5블록을 차지할 정도로 방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네요
하루 평균 고객수가 11,000에서 12,000명 정도이구요
NASA에서도 이곳에서 렌즈를 구입한적이 있다는군요
1997년도에 이곳으로 이전을 했다는데
매장크기가 무려  70,000 sq ft (6,500 m2) 이나 된답니다
이곳에 들른 이유는 제가 두고왔던 DSLR충전기와 메모리카드를 구입하기 위해서 입니다...
오 마이 머니 ~ -_ㅜ 정품으로 사려니 50불이나 달라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싸구려 25불짜리 충전기와
ultra II 4GB메모리도 하나 구입합니다...iPod충전기는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구입하기로 합니다...
쓸때없는데 돈을쓰다니...-_ㅠ 전 아침을 굶기로 결정합니다 
택시를 불러서 양키즈 경기장이있는 Bronx로 향합니닷...
택시기사님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좋은말씀 많이해주셨는데...
너무 길을 못찾으셔서 경기시작 10분전에 도착했다는...
네비를 2개나 사용하시는 이유를 알것같아요 -_-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립니다
어딜가도 찾아볼수있던 데릭지터
반갑구나~!!! 옛 경기장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옆에 꽃단장을한 새 경기장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못본새 더 이뻐졌구나 +_+ )
자 늦은시간...게임시작 10분전입니다
미친듯 걸어가야죠...
지하철역 입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LA랑 틀린점이라면 차를타고 오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건데요...거의다 지하철 아니면 콜택시를
이용하더라구요)
정말 뉴욕시민들의 양키즈사랑은 대단한듯 합니다...
오늘 처음본 동양인들
일본사람들 같던데...
아마도 히데키 마쓰이선수를
응원하러 왔나보군요
제가 오는건 또 어떻게알고 뉴욕시에서
특별히 경호를 붙여주셨네요...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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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야구가 보고싶어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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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그래 먹어랏...
전 절대로 돈을 아끼려고 안먹는게 아닙니다 -_ㅠ
오늘은 양키즈로고가 붙어있는 옷이나 기어를
입고있으면 모두 친구가 되는 그런날입니다
(너좀 무섭더라...-_,-+)
뉴욕경찰의 삼엄한 경호속에 관중들은 계속 몰려듭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경기장근처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경기장 주변이 좀 산만했다는것...
하지만 앞으로도 양키즈의 업보를 쭉 이어갈 훌륭한 경기장임은 틀림없어 보이네요^^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근사해보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경기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서 온사람은 저밖에 안보였다는 -_ㅠ
자 사진찍을시간이 더 이상 없네요...제가 가지고 왔던 배낭형 가방은
가지고 들어갈수 없다고 하여서 전 인근 지하철역에있는 사물함까지 미친듯이 
달렸습니다...이미 미국 국가연주는 끝나고 있었을때였는데... 

LA에서 여기까지 왔다고 징징대고 울먹이니 경비아저씨가
약도까지 그려주시며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네요
암튼 3-4kg 정도 나가는 장비들을 등에 매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달리고 있는데
피토하고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정말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휘몰아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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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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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 목표중에 하나가 금주였는데
너무 덥네요...-_-;;; 그래서 할수없이 한병...
암튼 지금부터는 즐거운 맘으로 게임을 관람해주십니다^^

암튼 이날찍은 사진들은 거의 다
걸어다니며 찍은거라
사진들이 하나같이 이상하군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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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09.04.28 2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이러면 안되는데 중간중간의 짤빵과 셀후샷만 강렬합니다. ^^;;;

  2. 미미씨 2009.04.29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심하게 염장받는 사진인데요? ㅎㅎ
    오늘 후배가 뉴욕갔다온 얘기 하는데 울컥해서 막 때려줬는데;;; ㅋㅋ

    앗, 아무리 굴하지 않으셔도 모닝담배와 블랙커피는 나빠요!! 나빠!!

    • maximus. 2009.04.29 1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즘 돼지독감땜에 웬지 찝찝해요...-_-
      뭐라도 밟은 기분이군요...ㅋㅋㅋ
      멋진 도시에요 뉴욕...^^ 앞으로 또 언제 가볼지...

      담배와 커피 명심하겠습니다 -_-

  3. 오자서 2009.05.01 2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하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4. koozijung 2009.05.03 18: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횽할 수 없는 부러움이 밀려오네요.^^

  5. ageratum 2009.08.30 0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양키스 구장도 가보고 싶었는데..
    제가 가려고 했을때는 보스턴이랑 경기가 있어서..
    표를 구할수도 없을거 같고 비쌀거 같아서 포기했죠..ㅋㅋ
    대신 메츠경기를..^^:

    • maximus. 2009.10.24 16: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new stadium 첫시리즈라
      300불정도 날린걸로 기억합니다 -_ㅠ''
      그래도 평생 남을 추억은 건졌어요^^
      어느팀을 좋아하시나요?

  6. G.K 2009.09.02 17: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글이 너무 재미있어요. 텍사스에서는 풋볼이 최고인데 뉴욕은 야구죠..ㅋㅋㅋ


Could you whisper in my ear 

The things you wanna feel 

I'll give you anything 

To feel it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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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4.27 0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벅지위에 앉아있는거죠? ㅎㅎㅎ 뭐랄까 묘하게 의자가 뒤로 꺽인게 보이는군요. 캬캬
    사진 느낌 참 좋아요

    • maximus. 2009.04.27 16: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옆에서 두 사람을 바라보고 있자니...
      저 둘만의 시간은 멈춰있는것 같더라구요 ^^...
      살짝 부럽기도 하고요...

  2. 흰소를타고 2009.04.28 17: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설마 정말 마리아노 인가요? ^-^;
    농담입니다... ㅎㅎ

    • maximus. 2009.04.29 19: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으면 사진을 같이 찍어왔겠죠^^
      마리아노선수는 경기장에서 봤네요...
      물론 관중석에서요 ㅋ

  3. MindEater™ 2009.04.28 21: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의자가 버티는게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