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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ping, dodging ,sneaking
creeping hiding out down the street
see my life shaking with everything
refried confusion is making itself clear...

.
.
.

사진의 느낌이나 보정 스타일
색감이 예전보다 조금 어두어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내 기분탓인가...-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님! 2010.02.18 2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채도가 많이 빠진 느낌인데요. 저 사진을 바라보고 있을 때의 가라않은 기분? 때문아닐까요?
    후보정이란 것도 참 묘한 것이,,, 사진마다 후보정이 다 다른걸 보면,
    많은 사람들이 (전보정에서 담지 못했던) 자신의 느낌을 후보정에 담으려는거 같아요.

    • maximus. 2010.02.22 0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맨정신으로 사진보정을 한적이 요즘은 거의
      없어서 무슨짓을 한건지 잘 기억이 ㅋ ㅑ ㅋ ㅑ -_-
      사진을 보정했던 날에따라서 느낌이 틀려지는건
      분명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