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4년전만 해도 쳐다보기도 싫던 녀석들...
근데 요즘은 너무 친하게 지내고 있는듯...
하나 둘씩 정리해야할 때가 온듯하군
...흠...어..... 그래 내년 1월 1일 쯔음...에
다시 생각해 보자꾸나... -,.- ;;;

우리 불쌍한 서태지같은 분들...

"you must come back home~"

근데...내 집이 어딘데...?

thank u for being so naiv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