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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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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master of disguise in a torned up old tree...
I've been hiding in a plain sight, creating a mess
bring me back my soul, put it inside of my viewfinder
I'm ready for a cure, I'm sick of being s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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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철장 안에 갇힌것처럼 답답하지는 않을까...?
매번 같은 곳만 바라봐야하는...자기도 모르는
순간에 어떠한 틀안에 얽매여 질것같어...

예전에는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머릿속이 잠시나마 고요해 졌던거 같은데...
요즘은 약발이 다한듯...

그러게...저게 뭐가좋아...-_-;;;
요즘 젤 듣기싫은 소리 중 하나...

"좀 더 웃으세요~"

& i say "F*ck Off!!!"

(출춰...네이벼 맘의 소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