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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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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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