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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uds brought a darkness and a hard rain's gonna fall
and all my screams ends in emptiness...
all my medicines cause more sickness within me
standing on the verge of ledge...drink it up till the morning starts
by just hoping that I will find another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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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의 실수로 
가족들과의 사이가...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걍...다 내 탓이려니 하구 생각하니 편해지더군....

요즘 다른 고민중 하나...
내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앙리까르띠에브레송뉨 사진집이나 
한권 구입해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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