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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여드릴 식당은 Yard House 란 곳이구요
음식은 아웃백이나 베니건스에서 나오는 음식과 비슷합니다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그리고 해물요리 전문이더군요
제가 이곳을 좋아하게된 이유는 음악과 분위기 인데요
(음식은? ...흠...솔직히 요즘은 뭘 먹어도 맛이없단다 -_-;;; )
제가 좋아하는 Alternative Rock, Metal, Classic Rock 만 틀어준답니다
그래서 유난히 백인들이 더 많이 모이는듯...
그리고 ESPN1, ESPN2, ESPN Classic, Football Network등등 거의 모든
스포츠 채널들을 틀어주더군요...이건 사진을 못찍었네요...
이 식당의 자랑이 바로 세계에서 가장많은 Draft Beer를 가지고 있다는건데요
정말 많은 종류의 맥주들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전 항상 마시던 하이네켄을 시켰더니 친구녀석이 "촌스러운넘" 그러더니
자기가 알아서 시킨다며 가만히 있으라더군요...
그리고 시켜준것이 사진에 보이시는 Half Yard라는 맥주인데
두가지 종류의 맥주를 저렇게 따라주더군요 +_+" (오~ 완전 신기...)
위에는 흑맥주였고 밑에는 ... 뭐였더라...-_-?
Stone Pale Ale랑 becks였나...그리고 Samuel Adams Seasonal

암튼 세명이서 두잔씩 마셔본 결과...다들 별 차이는 못느끼더군요
자 이제 안주가..-_-;;; 아니...에피타이저가 나옵니다
기대했던것 보다 맛있었던...
BBQ Chicken Pizza 등장해주시고
향료의 맛이 좀 강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그래도 맛있더군요...
Porter House Steak도 출연을 해주셨네요...
역시 입맛없을때는 소화잘되는 고기가 최고죠 ^-^b

하나 둘씩 음식을 해치웁니다...-_-+ 아뵤~

맛도 분위기도 맘에드는 식당이었구요
일요일날 미식축구 게임볼때나...나중에 양키즈 포스트게임
그리고 농구 플레이오프 등등...큰 게임들이 있을때
친구들끼리 가면 좋을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