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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BUS는 AMG와 함께 벤즈를 튜닝해주는 회사로 유명합니다

점잖아 보이던 벤즈에 BRAUS의 혼이 들어가면 괴물로 둔갑하죠

GUMPERT에서 나온 차량인데요
이름을 또 까먹었어요....-_-?

튜닝관에서 느낀점은 역시 무광페인트의 인기와

마치 캐논의 L렌즈를 연상시켰던 검정색윌이였네요
(빨간테두리 넘 멋지네요 +_+" )
딱 제 스타일...
(하지만 저기에 $4000 투자하느니 나중에 더 좋은차를 사겠다는 -_ㅜ )


이런 녀석에게 잡혀서 티켓먹으면
기분이 나쁠것 같지만은 않군요 -_,-'''

언제봐도 이쁜 울 페라리양과
 
멋진 람보기니씨...
Ed Hardy edition 복스바겐이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