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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Rocket 이라는 햄버거 체인입니다 1947년도 LA에 처음으로 개점하였고
프렌치 프라이를 어메리칸 프라이라고 주문을 해야한다는게 특이한 햄버거집이죠...
1클레식한 인테리어를 주제로 하고있구요
어떤곳에서는 직원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곳도 있답니다
(다행이도 이곳은 조용(?) 했다는...)

제가 주문했던 Bacon Cheddar Single Burger
그리고 Johnny Rockets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저 웃는 얼굴의 케찹 ; )
그냥 베이컨 치즈버거라고 보면 되는데 고기가 좀 더 두꺼운게 맛은 좋더군요

친구넘이 주문했던 Smoke House Single Burger
BBQ 소스에 야채가 하나~도 없는것이 특징이더군요...
아..양파튀김이 몇개 들어가 있더군요 -_,-;;;
오랫만에 먹은 베이컨 치즈버거였는데 맛있더군요 ^-^;;;
매번 이렇게 먹고 싶지만...고혈압 당뇨로 쓰러질까봐 자재하는 중입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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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5.16 23: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잔잔하게 음식구경하다 터져나오는 음악소리에 놀랐습니다.ㅎㅎ
    베이컨 치즈버거 정말 맛나보이네요~

    • maximus. 2010.06.03 0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베이컨 치즈버거 정말 맛나더군요 ㅎ

      아...음악소리는 ...너무 하드코어한것 같아서^^;;
      (그나마 수위조절을 한건데...) 좀 더 대중적이고
      조용한 음악쪽으로 가려구요...(제 취향은 아니지만-_-)

  2. MindEater™ 2010.05.20 04: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은 있어보인데 저두 체중관리중이라..^^;;

    • maximus. 2010.06.03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요즘 몸이 정상은 아니라 식단관리(...가 뭐더라)
      를 해야하기에 자주는 못먹겠네요...-_ㅜ
      맘것 드시고 운동을 미친듯 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