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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베가스여행중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찾아갔던 카페인데요
아마도 미라지 호텔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Caribe Cafe 였나...?
암튼...-_- 보시죠...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사랑하는
미니버거입니다...
(아-놔 근데 한쪽 누가먹었냐고 -_ㅡ+
분명 다들 저녁먹었다고
안먹는다고 해놓고서)
맛있어보이죠?
근데 저거 한 4개만 먹어도
배불르더군요...
칼라마리링도 그렇게 느끼하지 않고 맛있구요...
(근데 누가 자꾸 저렇게 먹는거야...-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