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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소개시켜드릴 맛집은
Las Vegas에 있는 Rio Hotel의
Carnival World Buffet입니다
제목에서 아시겠지만 월드부페답게
메뉴종류가 300가지가 넘는다네요...
(Thai, Chinese, Japanese, Brazilian, and Vietnamese food choices
as they appear along side more traditional American, Mexican, and Italian foods)

베스트 부페로 뽑힌적이 여러번 있는걸로 알고있구요
Forbes잡지에서도 finest 부페로 선정되었었고...흠...
또...local 지역 주민들에게도 추천받는 부페입니다
자~바쁜 저녁시간이라 줄이 정말 길군요
쓰러지기 일보직전...
밥주세요~-_ㅜ'
드디어 도착!!!
(운이 좋았던게 골드카드가 있었고 Rio호텔에 투숙중이여서
그나마 빨리 먹을수 있었네요^^)
크기가 엄청나죠?
인테리어도 새로해서 깔끔해졌네요
(1999년도 첨 와봤을때는 좀 아기자기했는데
지금은 살짝 고급(?)스러워진 느낌이군요...물론
예전에 비해서요)


$$$ 좀 벌었구나 -_,-
자리가 좀 불편하군요...
(넘 멀어요)
그래도 시작해봅니다...
왼쪽에 보이는건 이탈리안 푸드
(저 스토커 아니에요...-_ㅜ)
자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던 king crab 섹션
저는 게를 싫어하는 편이라
다행입니다
teppan yaki? mongolian barbeque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자 이제 반정도 지나왔네요
(정말 크긴 크네요...)
디저트를 먹고싶지만...
전 아직 해야할일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젤로 좋아하는 로스트비프!!!
살짝 무섭게 생겼어도
정말 양은 후하게 주셨던 아저씨
땡스~
중간에 이렇게 Bar도 있는데요
배불러 죽겠는데 맥주는 무슨
(장난하나 -_ㅡ+? )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LA서 제대로 마셔줄께 -_ㅜ)
자...이제는 멕시칸
조 앞에는 중식...
이쪽에는 미국음식과 샐러드가 보입니다...
(적어도 제 생각에는...)

호텔경영학을 공부했던 친구가 말해준건데
부페식당의 그릇은 손님들이
많은 음식을 못가져가도록 작고 무겁게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음료수는 무한~리필...
(물먹고 배채우란 소리죠...-_-+ )

늦은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군요
(미안해...거의 다먹었어...)
가장 인기있으셨던 아이스크림 아저씨...
아이스크림은 정말 남녀노소 구분없이 
모두들 좋아라 하는군요
파이 종류만 70가지이고 케익, 쿠키등등 모든것을 Randy Sebastian 이라는분이
(2003년 National Pastry Championship에서 1등...지금 현제 미국에서 Top 10 Pastry Chef)
관리한다고 하네요...

정말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으나...
참았어요 -_ㅠ;;;
사진으로나마 담아두렵니다...
이날이 추수감사절 다음날이라
그나마 사람이 없었던 거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 Breakfast $14.99 plus tax, 7am-11am Mon-Fri, 7:30am - 10:30am Sat-Sun
  • Lunch $16.99 plus tax, 11am-3:30pm Mon-Fri
  • Dinner $23.99 plus tax, 3:30pm-10pm Nightly
  • Saturday & Sunday Champagne Brunch $23.99 plus tax, 9:00am-3:30pm

    가격도 적당한 편이고...
    한번정도는 구경할만한 곳인것 같네요

    예전에는 부페를 정말 좋아했는데
    부페를 먹으면 항상 나올때
    숨을 쉴수 없어서...
    요즘은 자제하는 중입니다

    앞으로는 양보다는 질을 추구하려구요 ^-^

    sp. thanks to: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닐때 웃으며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internet~!!!"
    이라고 말씀해주신 부페 매니져님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