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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LCD로 2년정도 잘 참아왔지만...와이드스크린의 유혹은 결국
지름신을 소환시키셨습니다 -_-;;;

컴터에 연결시키고 느낀점은
24" 1920 X 1200의 해상도가 좋기는 좋구나^^

간단 스펙:
Ultrabright View 일반 LCD랑 틀리게 TV화면같이 반짝거린다 +_+
(단 싫어하는 사람은 딥다 싫어함, 난 선명해보여서 좋던데)
Contrast Ratio 1000:1
Response Time 5ms
DVI input(요즘 제품은 HDMI로 나온다)
4 USB Hubs(이건 정말 편하다)
Built in Speaker(내장 스피커는 사용안하는 관계로 성능은 전혀 모르겠다)
Ambient Light Sensor(자동 밝기 조절 기능인데...밤에는 좀 유용한듯)
etc.

일년정도 사용해본 결과...

단점: 위아래 시야각이 정말 저질이다...-_-;;; 페널 자체가 구식이니(TN-panel) 
         침대에 누워서 동영상같은거 볼때 정말 짜증남
         저걸 $500에 팔아먹다니...아 그리고 HDMI케이블을 사용 못하는점...(내가 이녀석 사고
         3개월후에 출시한 모델은 같은디자인 저렴한 가격에 HDMI가 달려있다(HP w2408h)-_ㅠ"

장점: 디자인...사진에선 잘 못느끼겠지만 black front bezel이 반짝반짝 거리는게 얼마나
         이쁜지...장점은 디자인밖에 없는듯하군
         S-PVA Panel 제품이 곧 나와주기를 바라며...

사람눈이 세상에서 젤루 간사하다구 첨에는 너무 커버린 화면크기에 불편했지만
지금은 벌써 30" LCD가 가지고 싶어졌어...-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