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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첨 왔을때 부터 좋아라 했던 넘들인데... 나름 외로웠던 시절 레코드 가계에 가서
미국넘들도 잘 모르던 이녀석들의 CD도 mp3도 많이 사줬었고 콘서트 가서 티셔츠도...
음반이랑 기념품들도 많이 사줬는데...(맥주도..흐음...-_-;;;)

이번 앨범 노래 가사도 넘 유치하고...아무리 metal...alternative metal이
대중적이지 못한 음악이라고 해도...이번 음반은 너무 심했잖어...-_ㅠ"
뭔넘의 얼어죽을 electronica냐...이것들아...두번의 트렌스포머 OST 작업을 하시면서 배가 부른건지...
특히 mr. H는 이혼하고 k-town서 술처마시고 노래방을 너무 많이 다니신건지...(으...응??? -_,-;;; )
이걸...돈주고 사라는건지... 아-놔... dog
우울해... -_-+++

the catalyst

제목부터가 뭔가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