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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갔었던 뉴욕여행 마지막날 Brooklyn Bridge를 보러 가던중
맛있는 냄세가 제 발길을 멈추더군요...-_-+
바로 이곳!!! 냄세도 너무 좋았고 배도 너무 고팠었고...
그러던중 정신을 차려보니 전 벌써 이 카트앞에 서있더군요...냐하하하하 -_-
뭘 시켜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있던 찰나...옆에 가만히 앉아계시던
주인아저씨께서 "사진을 찍은이상 주문을 안하면 용서치 않겠어 -_-;;;" 란 포스를
뿜어주시며 갑자기 분주히 움직이시더군요...
(저기 나 아직 주문 안했거덩...-_-+++)
암튼 배가 너무 고팠기에 케밥 두마리를 주문했답니다
(Kabob의 한글 표기가 "케밥"인것 같은데 사실 "커-밥"에 가깝답니다...
뭐...암튼 대충 알아듣겠죠... ㅋ ㅑ ㅋ ㅑ -_-?)
아저씨의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군요 ^-^
(저기...근데...벌써 조리 되있던거잖어...걍 주시쥐...-_-+ )
아저씨에게 음식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양해를 구했더니...
자기 사진을 찍는줄 아시고는 포즈를 잡아주시네요 ^^
"니들이 케밥을 알어???"
(아-놔 안찍을수도 없고 -_-+ )

암튼 사진 찍는다니까 급 방긋 해주시는 아저씨 ㅋ
지금 보니 나름 귀여우시다는... ㅋ ㅑ ㅋ ㅑ
자 두번째 스파이시 시쉬 커밥은 제대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근처에 있던 푸드코트에 들어와서 시식을 해줍니다
요건 그냥 케밥!!!
요건 스파이시 케밥
두개는 충분히 먹을수 있을줄 알았는데
요건 조금 남겼네요...너무 욕심을 부렸다는...
브로드웨이쪽 길거리에 있던 케밥보다는 조~금 못했지만
나름 맛있게 먹었네요^-^
지금까지 뉴욕에서 먹었던 음식들중 케밥이 젤로 맛있었다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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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0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eru 2010.02.17 05: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있어 보이네요~ 근데 두 개는 좀 무리겠어요 ㅎㅎㅎ

  3. PAXX 2010.02.17 06: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게 제대로죠!^^ 맛이 궁금하네요^^

    • maximus. 2010.02.19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보통 케밥은 양고기를 주는데 저날
      먹었던 케밥은 닭고기...였던걸로 기억하네요^^
      넘 맛있어 보였기에 물어보지도 않고 걍 먹었던...

  4. 미미씨 2010.02.18 0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보기만해도 맛있을거 같은 케밥이에요. 먹음직스러워도 막상 맛있는 케밥은 먹어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 maximus. 2010.02.19 03: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날 먹었던 케밥도 맛있었지만
      타임스퀘어쪽에서 팔던 케밥이 100,000,000배는
      더 맛있었어요 -_ㅜ

  5. 마기 2010.02.22 05: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거의 안주 수준인데요..오~

  6. djdream 2010.02.24 19: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ㅋㅋ .제대로 케밥이군요~ 계속 이러시면 전 ...

    다이어트 맘대로 안된다는 .ㅋ

  7. My App Factory 2010.03.06 2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밥도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다른가 보네요. ^^ 저도 다음에 기회되면
    일본에서 팔고 있는 케밥을 한번 소개해 봐야겠습니다.

    • maximus. 2010.03.11 0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 미국에서도 지역마다 식당마다
      케밥 종류도 맛도 가지각색이에요^^;;
      일본 케밥도 기대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