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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지역에서 처음으로 4G 서비스를 탑재한 
HTC EVO의 간단한 개봉기 입니다

4G 서비스에서 자세히 아는건 없지만 3G 서비스와 
비교해서 10배정도가 빠르다고 하네요(3.1Mbps)...다만 아직
4G 서비스를 지원하는 도시가 많이 없다는게 문제인것 같구요

요즘 HTC의 상승세가 무섭내요...몇년전만해도 이곳 미국에서 삼성전화기를 
자주 볼수 있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네요
삼성 야심작(?)이였던 옴니아도 전문가들에게 혹평을 받고 조용히 사라져 버렸구요...
한국언론에서는 삼성의 갤럭시 S가 아이폰 킬러가 될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는듯 하지만 
이곳 미국언론들은 4.3인치의 대형 액정을 탑재한 대만의 HTC EVO와 
모토롤라의 야심작 드로이드 X 정도를 아이폰4 대항마로 여기고 있더군요

스프린트사의 HTC EVO와 버라이죤의 Motorola DROID X는
초기물량이 모두 품절되었다고 합니다...갤럭시 S는 출시가 너무 늦은듯 하네요...-_-;;;

박스 외관의 모습과 내용물들 입니다...다른건 모르겠는데
박스 디자인이 인간적으로 너무 구리다고 생각되는군요...-_-;;;
마치 열면 계란이나...잘 구워진 카스테라따위가 들어있을것 같은 
그런기분...박스의 모든 재질을 친환경적으로 만든 취지는 좋은것 
같지만...애플제품의 외관과는 많은 차이가 나는군요...
앞면의 모습입니다...4.3인치 액정인 만큼 정말 크더군요...+_+ 
앞에도 1.3 메가픽셀의 카메라가 달려있더군요...
 듀얼 플래시와 8 메가픽셀을 자랑하는 카매라가 보이네요...
(뭐 그래봤자 핸드폰카메라 이지요 -_-;;;)
720p의 HD동영상을 30fps로 촬영할수도 있다네요
윗쪽의 파워버튼과 오디오잭
상당히 얇아보이죠? 전체적인 면적이 넓기땜에그렇게 보이는것 같네요
밑쪽에는 USB와 HDMI 포트가 보이는군요
뒷쪽 커버를 열면 배터리가 나옵니다...눈에 안보이는 부분들까지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이는군요
베터리 뒤에는 micro SD카드 슬랏이 보이구요...뒷면에는 전화기 스탠드까지 만들어 놨네요
충전기는 애플사의 디자인을 카피한것 같네요
정말...무식하게 크더군요
제 손이 꽤 큰편인데도 부담스럽더군요...-_-''
단점이 있다면 4.3인치의 액정과 4G 때문인지 배터리를 정말 빨리 소모하더군요...-_-+++


EVO 4G의 간단한 스펙입니다...
(아-놔 귀차너...-_-;;; 걍 스프린트 홈피에서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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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안테나 문제로 나오자마자 dirty하게 욕을 쳐먹고 있는 요녀석과 
간단한 비교를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