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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맛있는 냄세가 절 유혹하더군요(아-왜~) -_-+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 또 이 아저씨 앞에 서있더군요 -_,-;;;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때는 조심스러워 지지만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고 있기에 맘 편하게 찍었네요)
늦은 시간이였고 하루종일 걸어다녔기에 정말 배도 고팠고
그래서 전 주저없이 시쉬커밥~을 주문합니다...그런데
오 지쟈스!!!...아저씨 얼굴이 불타오르더군요 +_+
(사실 제가 주문한 케밥이 더 걱정이 됬다는 -_-;;;)
아하하하...옆에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구워지고 있더군요
(뉴욕와서 들었던건데 길거뤼 음식을 찾을때는 연기가 가장
많이 나는곳을 찾아가라던 -_,- ㅎ)
대충 저렇게 생긴 모습이구요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_+
정말 맛있어 보이죠 -_ㅠ ...
(아-놔 또 배고파졌어...)
너무 춥고 배가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맨하탄에서 먹었던 케밥은 정말 제가 지금것 먹어보았던 음식중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던것 같네요 (워낙 저질 미각을 소유하고 있는지라...-_ㅜ)
워낙 양고기를 좋아했기에 닭으로 만든 케밥보단 양고기 케밥이 10,000배는 더
맛있던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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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6쉬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이 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건지 에효...-_-?

mixsh 위젯은 요즘 왜 이렇게
말썽인걸까...? 믹시 위젯을
때버려야 할때가 온듯...내가 해외
사용자여서 서버오류가 생기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