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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뉴욕여행때 잠시 들렀던 곳이네요
솔직히 맛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저날 멀리 바다건너 날라왔던 된장녀땜에 기분이
상당히 예민했던 날이여서...-_-+++


뉴욕 manhattan에 있는 식당 답게 역시 내부는 정말 작더군요...작은 테이블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는것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더군요...어찌나 식사를 하면서 떠들어 주시는지 노이즈 데시벨은
저의 신경을 건들기 시작합니다...-_-+++
메뉴 컴온~
다른 뉴요커들은 커피와 와인으로 우아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전 녹차를 시켰습니다...(그랴 난 뉴욕에서...green tea를 시켰다고...난 차도남이니깐...응?)
날도 추운데...속도 별루였고...쒜트...촌스러워도 할 수 없습니다...이미 없질러진 물...아니 차...
어느 식당에 가도 나올법한 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어떤 맛인지 기억도 않나고...기억하고 싶지도 않다는...
Mussels Dijonnaise 라는 홍합 요리입니다...프렌치 프라이랑 같이 나왔네요....
(더럽게 느끼해보입니다...-_-;;;)
소테른...(?) White Wine으로 만든 소스를 사용해서 전혀 안 느끼할줄 알았는데 ^-^;;;
더럽게 느끼했던...기억이...속은 더 느끼함의 미궁속으로 빠져들 뿐이고...-_ㅠ+
제가 주문한게 아닌만큼 걍 무시해 주기로 합니다...
Sashimi Roll 이 나옵니다...특이한점은 뉴요커들...흠...걍 흰둥이들 입맛에 맛게
김 대신에 오이를 얇게 썰어서 사시미롤을 만들어 줍니다...
좀 싱거(?)운 맛도 있었지만 나름 깔끔하고 맛있던걸로 기억하네요


사진을 보고있으니 더 아쉬운게
담에는 좀 편하게 여행을 하고싶다는...
no more 된장...

http://www.rue57.com/

Portfolio 에 포함시킬려고 JPEG 파일을 보정 했던건데...

원본이 너무 어두워서 고생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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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타는미소년 2011.03.08 05: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간대가 늦어서 그런걸까요 ; ㅁ; 끼양 감자튀김에 확 꽂힙니다!!!

  2. 마기 2011.03.10 06: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차도남이라 다방에서 녹차 시켜요...응?



이라쒜이마쎄에~

원래 입맛이 저질이라 생선은 잘 안먹는데
요즘 갑자기 일식이 먹고 싶어져서
혼자서 테러질 하고 있네요...-_ㅠ
올해 음식을 너무 기름지게 쳐 먹고 있는듯...

암튼 너무 맛있는 수쉬쥡!!! (간접광고...훗 -_,-;;;)
http://www.yelp.com/biz/ari-ya-west-hollywood
http://losangeles.citysearch.com/profile/603283112/west_hollywood_ca/ari_ya_sus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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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2.05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이런사진은
    야밤에 볼게아니야 ㅠㅠㅠㅠㅠㅠ

요즘 미션을 수행중이라 오랫만에 냉면을 먹으러 갔네요 (응...-_-?)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에 위치한 칠보면옥이라는 식당인데
요즘 이곳 날씨도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누군가가 육회를 시켰네요 -_-+
(전 개인적으로 즐기지는 않습니다...고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고기는 무조건 불판에 구워야한다고 믿고있기에...)
얇게 썰어진 무들을 보니 감자튀김 같네요 ^-^;;; 얼핏보니 고구마 튀김 같기도 하구요...
캬~ 시원한 맥주한잔이 땡기네요 -_ㅜ
그런데 이건 무슨맛으로 먹는건지 -_-?
자~ 디뎌 물냉면 등장해 주시고...
(흠...맛은 있었는데 너무 맛없게 생겼군...-_-;;;)

고무줄을 씹는듯한 느낌이...(저질스런 표현의 절정...-_-) 매력인 냉면이죠? ㅋ ㅑ ㅋ ㅑ 
정말 시~원 하더군요 (근데 사진은 하나도 안 시원하게 나왔다는 -_-'')
자 요건 비빔냉면 입니닷...둘다 좋아하지만 여름에는 비냉보단 물냉이 더 맛있는듯 합니다만...
dirty하게 매워보이네요...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사진들도 영 맘에 안들고...
암튼...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던 냉면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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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lucky 2010.07.16 01: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면이 얇은게 참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

  2. 새라새 2010.07.16 01: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빔냉면의 매콤함이 제 입맛을 땡기게 하네요^^

    • maximus. 2010.07.21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별로 맛있게 나온 사진은 아닌듯 합니다만 ^^;;;
      저도 지금 사진을 보고있으니 한 그릇 먹고싶네요

  3. Naturis 2010.07.16 0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일은 냉면을 한번 먹으러 가야겠군요... 근데 맛있는 집은 넘 비싸요 ㅎㅎ

    • maximus. 2010.07.21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한번 더 가고싶은데
      이곳 미국은 더운날 가면 넘 사람들이 많아서 좀 짜증이 나더군요ㅎ ㅎ

네...가능합니다...한인타운쪽에 산다면 말이죠...-_ㅜ
자장면이 너무나 먹고싶은 어느날 새벽에 올리는 포스팅(자폭중)
정말 이번주 계속 중국음식이 땡겨서 미쳐버리겠다는 -_ㅜ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진흥각이라는 중국집인데
정말 편했던게 전화배달을 시키면 15분안에 도착한다는거죠...
지금은 이사를 해서 배달시켜 먹을수도 없는 상황이고...암튼
지금 새벽 3시인데...배가 고파서 암것도 할수가 없네요...
책장이 넘어가질 않어...-_ㅜ
대충 배달시키면 이런식으로 옵니다
한국과는 많이 틀리죠? 한국의 철가방이 정말 넘 보고싶어요 -_ㅠ
일회용 용기를 사용하기땜에 그릇들은 다먹으면 쓰레기통으로~
(아...좀 치우고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ㅋ ㅑ ㅋ ㅑ...-_-+++)
대충 이런식으로 먹는데...일회용 용기에 먹으니 기분이 좀 쓸쓸하군요...-_-;;;
혼자서 시켜먹을때 자장면 하나를 시킬수는 없기에 전 항상 볶음밥을 시켜줍니다...
요녀석은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뒀다가 담에 후라이팬에 볶아 먹으면 나름 먹을만 하더군요....
먹기 좋은떡이 맛도 좋다고 언젠가부터 자장면을 시키면 저렇게 집에 있는 그릇에 담아서 먹게되더군요...


흠...낼 점심은 짜파게티라도...아니 이번주 토요일 점심은 꼭 자장면을 먹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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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부동산 백소장 2010.06.04 0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미국에서도 짜장면을 먹을수있군요 ㅎㅎ 친구들에게 나중에 퀴즈로 한번 내봐야겟습니다~ ^^ 조은정보감사해요

  2. eclipa 2010.06.04 0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아..어쩜좋을까요 감량중인데....ㅠㅠ

  3. 흰소를타고 2010.06.06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릇만 바꾸면 똑같은데요? ㅎㅎ

    예전에 '짜장면 시키신분~~' 하는 광고가 생각납니다 ^^

  4. 미미씨 2010.06.06 21: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서는 간짜장을 시키면 이렇게 면따로 장따로 와요. ㅋㅋ
    그나저나 신기할따름..ㅋㅋ

켈리포니아에 있는 토다이 부페입니다
한국에 토다이가 들어간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지금 이곳 켈리포니아 매장은 많이 없어져서 7군데밖에
없는데 반해 한국에는 9곳이나 생겼더군요 +_+ ...
http://www.todaikorea.com/shop/shop01.asp?branchName=coex

가격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대충 비슷한것 같네요


정말 오랫만에 찾았는데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군요
장사 끝날 무렵에 찍은 사진이라 더 썰렁해 보이네요
자 저의 첫번째 접시~
다들 뭔지 아실테니 설명같은건 필요 없겠군요 ^^;;;
(사실 잘 알지도 못한다는...-_,-)


굴도 등장하시네요...언제 맡아도 상큼하게 비린냄세~ ^^;;;
오래 전에는 랍스터를 맘것 먹을수 있게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에는 사람 머릿수에 맞게 가져다 주는군요
(솔직히 랍스터 특별히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라 별
아쉬운건 없었지만 -_-? )


음식의 질은...흠...걍 그래요...아무래도 품질보다는
양으로 승부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_-;;
정말로 일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토다이를 안간다죠...


그나마 젤 맛있었던 yellow tail 입니다
방어(?)인가...요? 아시는분은 정정을 부탁드립니닷 -_-

깨끗~ 하게 finish 했군요 ^^;;;
요즘은 부페가면 두 접시밖에 못먹겠다는 
아...옛날이여... 
맛있어 보이나요 ^^?
달아서 아주 먹을수가 없다는 -_-+ 저걸 음식이라고
치즈케잌만 겨우 먹었네요...
수시부페 마지막은 항상 녹촤 아이스크림으로 ...

촬영 조건이 너무 안좋아서 ISO를 3200까지 올려 촬영한거라
사진들이 맘에 안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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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yzero 2010.05.26 0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초밥을 너무 대충대충 만든 것 같아 보입니다. -_-;;

  2. 도널드 2010.05.26 0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 곳들은 많이 가봤는데 아직 토다이는 안가본 것 같네요.
    미국하고 한국하고 음식은 비슷한가요?

    • maximus. 2010.06.03 02: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 토다이는 한번도 못가봤어요 -_-
      여기 살던분 말로는 강남쪽 토다이가 첨
      생겼을때 가보셨는데 미국보다 훨씬 더 좋았다고 하시던데

  3. Q-ri 2010.05.26 1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뉴욕에도 있었는데 지금도있나 모르겠습니다~ 스시나 사시미, 생해산물을 부페형식으로 판다는것부터 신선도는...;;;

    토다이 포스팅들 많이 봣는데 역시 어디나 줗아보이지않네요 ㅜㅜ

    • maximus. 2010.06.03 02: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 켈리포니아 토다이들은 많이 없어지고 있던데...
      신선도를 기대한다면 부페를 가는게 아니겠죠^^?
      제가 라스베가스 토다이를 예전에 가봤는데
      그곳은 다른곳보다 훨씬 더 관리를 잘했던것 같네요

  4. 미미씨 2010.06.02 2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에 이런 부페가 있나요? 첨 알았어요.

    • maximus. 2010.06.03 02: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예전에 한국들어가신 형님께 들어서 알았는데요
      웹사이트 가보니 정말 많이 생겼더군요
      일본에 이런곳이 들어갔다간 욕먹고 담날 망할텐데요^^;;

Johnny Rocket 이라는 햄버거 체인입니다 1947년도 LA에 처음으로 개점하였고
프렌치 프라이를 어메리칸 프라이라고 주문을 해야한다는게 특이한 햄버거집이죠...
1클레식한 인테리어를 주제로 하고있구요
어떤곳에서는 직원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곳도 있답니다
(다행이도 이곳은 조용(?) 했다는...)

제가 주문했던 Bacon Cheddar Single Burger
그리고 Johnny Rockets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버린
저 웃는 얼굴의 케찹 ; )
그냥 베이컨 치즈버거라고 보면 되는데 고기가 좀 더 두꺼운게 맛은 좋더군요

친구넘이 주문했던 Smoke House Single Burger
BBQ 소스에 야채가 하나~도 없는것이 특징이더군요...
아..양파튀김이 몇개 들어가 있더군요 -_,-;;;
오랫만에 먹은 베이컨 치즈버거였는데 맛있더군요 ^-^;;;
매번 이렇게 먹고 싶지만...고혈압 당뇨로 쓰러질까봐 자재하는 중입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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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10.05.16 23: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잔잔하게 음식구경하다 터져나오는 음악소리에 놀랐습니다.ㅎㅎ
    베이컨 치즈버거 정말 맛나보이네요~

    • maximus. 2010.06.03 0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런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베이컨 치즈버거 정말 맛나더군요 ㅎ

      아...음악소리는 ...너무 하드코어한것 같아서^^;;
      (그나마 수위조절을 한건데...) 좀 더 대중적이고
      조용한 음악쪽으로 가려구요...(제 취향은 아니지만-_-)

  2. MindEater™ 2010.05.20 04: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은 있어보인데 저두 체중관리중이라..^^;;

    • maximus. 2010.06.03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요즘 몸이 정상은 아니라 식단관리(...가 뭐더라)
      를 해야하기에 자주는 못먹겠네요...-_ㅜ
      맘것 드시고 운동을 미친듯 하심이^^;;

몇주전이였나...친구녀석의 어머님께서 한국으로 돌아가신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는 다른 친구녀석과 저녁식사를 대접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전 당연히 고기집 정도를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고
...즐거움도 잠시 다들 고기는 많이들 먹었다며 메뉴를 바꾸더군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생새우가 꿈틀거리는 Redondo Beach에 위치한
"한국회관"이란 횟집으로 냐하하하 -_-;;; (my precious 고기 -_ㅠ)
드디어 올것이 왔네요 -_- 새우들...
벗고있네요...그리고...살아있어요...그리고 저
시꺼먼 눈으로 저만 바라보고 있더군요...-_ㅜ
사진으로는 확인할수 없지만 저 녀석들도 자신들의 운명을 직감했는지
계속 팔닥 거리며 몸으로 무언의 시위를 하더군요
저녀석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던 녀석인데...
제 친구넘에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엇쭈?! 내려 노라고...아-놔 말로 하자고...말로...
캄...다운...릴렉~스..."
녀석들 결국은 머리만 남았네요 -_ㅜ 그런데도 살아서 움직였다는 ㅎㄷㄷ
저는 이날도 실패했네요 -_-;;; 도저히 용기가 않나서...
저날 다섯명이서 갔었는데 제가 못먹으니 다들 더 좋아하는 눈치더군요 -_,-;;;
이어서 생굴이 등장합니다...-_-;;; 지쟈스...
(이건 하룻밤에 악몽을 두 개를 꾼것같은...)
새우도 못먹었는데 굴까지 못먹으면 좀 이상해 보일까봐...(이상한거 맞거덩 -_-)
그리고 $$$도 아까워서 이녀석은 두 개나 먹었네요 ^-^ 어찌나 입안이 상큼하게 비리던지 -_-;;;
짜잔~ 갑자기 횟집에서 웬 튀김요리냐구요? 
저를 불쌍히 생각했는지 친구녀석 여친이 옆 가게에서 
이렇게 칼라마리 튀김과 새우튀김을 사가지고 왔네요 ^-^ 
아하하하...새우는 역시 저렇게 생겨야 제맛이죠 ^-^
암튼 아까 그 생새우의 공포를 잊고 배를 채웁니닷!!!
기쁨도 잠시...저 새우 대가리들이 다시 돌아왔더군요
노릇노릇하게 튀겨져서...아-놔 다시 입맛은 날아가 버리고...-_-;;;
다들 기다렸던 메인요리 '게'가 등장합니다

잘도 익었더군요...허나 새우들 땜에 제 입맛은 zero ...
술에 취하고 싶은 맘은 굴둑같았지만...저날 제가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로
전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었네요 -_ㅜ
자 이제부터 게와의 힘겨운 사투가 시작됩니다
참 먹기 힘든 녀석들...-_-
다른 분들은 열심히 새우 대가리를 공략하더군요 -_-
앞에 앉아있던 녀석은 새우 머리를 껍질까지 씹어먹더군요...
눈알까지 바삭바삭 씹어버리더군요...
마지막으로 매운탕 등장~
저날 입맛이 없었는지 그렇게 맛있는줄은 모르겠더군요
친구 녀석이 게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네요
맛있어 보이나요 ^-^?
만드신분이 저안에 버터를 집어넣으셨더군요
냐하하하...제가 젤 실어하는 버터랑 밥과의 만남 -_-+++
버터는 빵이랑 있을때가 가장 아름답다는...
암튼 이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술도 못마시고...결국 전 그날 집에와서 냉동실에 있던
Costco 피자를 잘도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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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인생 2010.04.01 0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회도 회지만.. 사진발이 장난 아닌데요.
    정말 먹고 싶습니다.

  2. in사하라 2010.04.01 06: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을 잘찍으시는건가요?
    횟집이라셨는데, 유독 깔끔하고 깨끗해보이네요!!!
    저도 회는 그리 안좋아하는지라 튀김이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네요ㅋㅋ

    잘봤습니다~ㅎㅎㅎ

    • maximus. 2010.06.03 0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을..흠...이럴땐 어떤 설명을...-_-;;
      DSLR이 있으면 좀 더 찍기 쉬운사진이구요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저도 튀김!!! ^^;; 반가워라...

  3. MORO 2010.04.01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하면 사진을 이처럼 환하게 찍을수 있죠? ㅋ
    살짝 배고파 지네요..;)

    • maximus. 2010.06.03 0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ORO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어쩌다보니 백만년만에 댓글을 달고있다는...-_-

      흠...MORO님 사진을 이러케 찍으시려면 ㅋ
      줌링을 좌로 3번 포커스링을 우측을 6번 돌리시고
      주문을 외우면 되더라는 ㅋ ㅑ ㅋ ㅑ

  4. 흰소를타고 2010.04.02 1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쟈스! 전 지금 나온거 정말 다 좋아하는데... ^^;;
    오옹 새우 새우 ㅠㅠ 게 게 ㅠㅠ

    • maximus. 2010.06.03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익후 좋아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아님 이거 은근 고문이라는 ㅋ ㅑ ㅋ ㅑ -_,-)
      저도 새우...좋아한다는...
      ㄴㅅ에서 나오는 주황색 과자봉지에 들어있는 녀석들요...

  5. 빤스 2010.05.18 14: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yum yum.... ^^

예전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타임스퀘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맛있는 냄세가 절 유혹하더군요(아-왜~) -_-+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 또 이 아저씨 앞에 서있더군요 -_,-;;;
(원래 이런 사진을 찍을때는 조심스러워 지지만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고 있기에 맘 편하게 찍었네요)
늦은 시간이였고 하루종일 걸어다녔기에 정말 배도 고팠고
그래서 전 주저없이 시쉬커밥~을 주문합니다...그런데
오 지쟈스!!!...아저씨 얼굴이 불타오르더군요 +_+
(사실 제가 주문한 케밥이 더 걱정이 됬다는 -_-;;;)
아하하하...옆에서 확인해보니 제대로 구워지고 있더군요
(뉴욕와서 들었던건데 길거뤼 음식을 찾을때는 연기가 가장
많이 나는곳을 찾아가라던 -_,- ㅎ)
대충 저렇게 생긴 모습이구요
 참 맛있어 보이는군요 +_+
정말 맛있어 보이죠 -_ㅠ ...
(아-놔 또 배고파졌어...)
너무 춥고 배가고파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맨하탄에서 먹었던 케밥은 정말 제가 지금것 먹어보았던 음식중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맛있었던것 같네요 (워낙 저질 미각을 소유하고 있는지라...-_ㅜ)
워낙 양고기를 좋아했기에 닭으로 만든 케밥보단 양고기 케밥이 10,000배는 더
맛있던것 같군요 ^^;;;

.
.
.

내일 6쉬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이 시간에 왜 이러고 있는건지 에효...-_-?

mixsh 위젯은 요즘 왜 이렇게
말썽인걸까...? 믹시 위젯을
때버려야 할때가 온듯...내가 해외
사용자여서 서버오류가 생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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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10.03.16 0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진짜 맛있겠습니다ㅠㅠ 야밤에 테러 당했네요.

    • maximus. 2010.03.19 1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정말 맛있었습니다ㅠㅠ
      저도 야밤에 테러많이 당해요
      가끔은 제가 올린 사진보고도 -_-?

  2. 티런 2010.03.16 16: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운날 딱이겠네요.ㅎㅎ

    • maximus. 2010.03.19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이런 음식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죠...한국 포터트럭표 떡볶이
      오뎅...튀김등등이 그립네요 -_ㅜ

  3. MKbaby 2010.03.16 1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크크 ~ 이곳보다는 53rd St 과 6th Ave에 있는 집이 더 맛있습니다! 케밥계의 명품이죠 ㅠ.ㅠ

    • maximus. 2010.03.19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6가쪽이면 현대미술박물관 있는곳 아닌가요?
      가본것 같은데...다음에 뉴욕가면 꼭 찾아가야겠네요^^

  4. 홍E 2010.03.17 0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케밥 아저씨가 블로그 마케팅을 아시는듯 하네요^^;;
    그런데... 뉴욕이면 ㅜ.ㅜ

  5. 미미씨 2010.03.30 1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뉴욕길바닥??에서 케밥을 냠냠 맛보고 싶어요.

    • maximus. 2010.06.03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뉴욕다녀와서 한동안 LA서 케밥집을 찾아다녀봤지만...저렇게 맛있는 케밥은 구경도 할수 없더군요 -_ㅠ
      역시 음식은 길거리 음식이 진리인듯하네요 -_-

지금 시각...또 새벽 3시...-_-+++
그리고 이 시간만 되면 생각나는건...먹는것들...
특히 소화 잘~ 되는 육류...^^
저 붉은 핏빛들...-_ㅜ 아름답네요
자 차근차근 불판에 고기를 올려주시고~
정말 맛있어 보이는군요 -_ㅜ
야체 버섯들도 올려주시고...^^"
카메라 첨 샀을때 멋도 머르고
찍었던 사진들인데 고기집에서 사진을
찍으면 렌즈 필터에 기름이 넘 많이 튀어서
사진을 맘대로 못찍겠더군여 -_-+

wtf...?!?! 151파운드라...흠 67kg가 말이 되는건지...-_-+++
체중계가 고장난건지...누구 말대로 내 몸이 고장난건지...
다시 한번 더 패스트푸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겠군...-_,-;;;
암튼 내일은 운동가면 몸무게먼저 제대로 확인해 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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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랴...내일은 울트라 슈퍼 다블  베이컨 치즈버거를 먹어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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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쭌's 2010.03.11 08: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지금 이시간에 클릭한 손꾸락이 마구마구 미워집니다...ㅜㅜ

  2. 흰소를타고 2010.03.11 1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하하~~ 저도 저거 쓴적 있습니다. ^^ㅋ
    조석 만세!!! 우우 햄보케!

지금 시간 새벽 3시...
요즘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어서
예전에 한국에서 찍었던 nikon d40사진 폴더를
뒤척이고 있었는데 요녀석들만 눈에 들어오는군요...-_ㅠ
통닭의 정석은 양념 반...프라이드 반 ㅋ ㅑ ㅋ ㅑ ...-_-?
양념통닭에 떡이 들어있었던...
아...지금도 잊을수 없는 그맛...
떡먼저 다 골라서 해치워 버립니닷!!!
김포공항 근처였으니...흠...고강동(?) 근처에 있던 동네 치킨집으로 기억하는데
이곳 LA에도 교촌치킨 본촌치킨등은 들어와 있으나
이런 메뉴를 만들어서 팔면 대박날텐데...아쉽네요 -_ㅜ;;;
전화 한통으로 끼니를 해결할수 있었던 한국이 넘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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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제대로 찍어왔어야 하는건데
앞에 외할아버지께서 앉아계셔서
뎁따 눈치보였다는... 음하하핫 -_-"

이곳서 시켜먹던 양념치킨도 나쁘진 않았지만
한국 양념에 비하면 웬쥐 한...98%정도 부족한듯 ... -_-+
(벌써 땟깔이 틀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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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벤쿠버 2010.03.02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돼..다이어트중인데..다이어트중인데 -_ㅜ

  2. 씨디맨 2010.03.02 07: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허걱 강해요. 강해 배고파서 오늘 잠은 다 잤네요 ㅠㅠ

    • maximus. 2010.03.10 0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이 사진 볼때마다 한국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닷 -_ㅜ
      한국은 밤에도 배달 하지요?

  3. 티런 2010.03.02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헙. 사진에서 윤기가 좌르르~ㅎㅎ
    맥주한잔이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한국 오시면 꼭 드세요^^

    • maximus. 2010.03.10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헙. 티런님 사진에서 윤기가 좌루루루 흐르는 이유는
      투렌스 지방이 좌르르루 흐르기 때문이지요^^
      정말 맥주 한잔이 땡기는군요 -_ㅜ

  4. 미미씨 2010.03.02 2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지금 이시간에 봐도 땡겨요. -_-;;
    근데 얼마전에 티비에서 양념치킨에 대해 나온후론 먹을맛이 똑 떨어졌어요.
    밖에서 사먹는거 알고보면 먹을거 한개도 없는듯;;

    • maximus. 2010.03.10 0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전에 식당하시던 분이 그러셨는데 이것 저것
      다 알고나면 밖에서 사먹을수 있는 음식 없다고 -_-;
      전 그냥 모르고 먹을래여 ㅋ

  5. PAXX 2010.03.03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정말 먹음직 스럽군요!^^

  6. 흰소를타고 2010.03.03 0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떡볶이...? 난 어제 먹있는데 ㅋ 이러면서 보다
    통닭으로 반전이... -_-
    으음... 이시간에 침고이면 안돼는데... ㅠㅠ

    • maximus. 2010.03.10 02: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흰소를타고님은 맘만 먹으면 드실수 있잖아요 -_-
      전 이곳에서는 상상도 못한다는....
      이곳에서 파는 치킨은 넘 기름져서뤼...

  7. meru 2010.03.03 09: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라도 새벽 3시에 잠을 안 자면 이런 녀석들이 생각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요 ㅋㅋ
    맛나겠다...통닭은 저의 단골 야식거리였는데..여긴 천상 만들어 먹지 않는한 없으니..아숩 아숩 --;;

    • maximus. 2010.03.10 02: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meru님도 멀리 계셔서 그립겠군요 -_-
      저건 어떻게 만들어 먹을수도 없을것 같군요
      아...또 배고파 지네요 -_ㅜ

  8. je 2010.03.16 0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건 어디서 파는 건가요???
    맛나겠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