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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iewfinder/Portrait'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1.02.23 follow your dream
  2. 2010.02.07 total strangers... (6)
  3. 2009.12.04 same direction... (2)
  4. 2009.10.25 picture this... (8)
  5. 2009.09.01 boys, be ambitious... (12)
  6. 2009.08.09 이렇게하면 널 가질수 있을꺼라 생각했어... (20)
  7. 2009.06.28 being ignored... (17)
  8. 2009.06.15 커플천국 솔로지옥...-_ㅠ (18)
  9. 2009.05.21 express yourself... (15)
  10. 2009.05.15 요즘 많이 힘들었구나... (22)

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
.
.
.
.
.

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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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ometimes encounter people, even perfect strangers...
who begin to interest us at first sight, somehow suddenly
all at once, before a word has been spok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흰소를타고 2010.02.08 04: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찍이실때 저 사람들이 인상쓰며 쫓아올까 겁이 다 나네요 ^^;;
    흑백과 정말 잘 어울립니다 ㅎ

    • maximus. 2010.02.09 0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SLR...아니 크고 무거운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가끔 좋은게 사람들이
      사진 작가인줄 알고 알아서 포즈를
      잡아준다는거죠...푸훗-_-;;;

  2. 마기 2010.02.09 0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사진이 상당히 의식있게 느껴지는데요..멋짐.

    • maximus. 2010.02.15 0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꽤 오래전에 찍었던 사진인것 같은데^^
      뉴욕 지하철을 타면 꼭 이런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3. 님! 2010.02.18 2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국에서는 DSLR 들고 댕기면 작가인줄 아는군요.
    국내에서는 누구나 DSLR를 들고 다니고 있어서, 한 5년전쯤의 이야기인거 같고,
    요새는 비교적 큰 망원렌즈 하나 들고다니면 사진작가인줄 알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전 단렌즈를 선호합니다. ㅎㅎ

    • maximus. 2010.02.22 0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SLR시장의 크기는 미국이 한국보다는 훨 크겠죠
      다만 미국은 프레스쪽의 규모가 어머어마 하기에...
      요즘은 이곳도 DSLR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한국에 비교하면 암것도 아니죠 -_-;
      5D + 세로그립 + 24-70L을 들고 다니면 본의아니게
      눈에 좀 튀나봐요 ^^


 why does there only have to be one correct philosophy?
I don't want to go and follow you just to end up like one of them
and why are you always telling me what you want me to believe...?
I'd like to think that I can go my own way and meet you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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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dream 2009.12.09 03: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떤작품을 보고 있는건지 궁금한데요? ㅋ 아저씨 머리좀 치워보세요~ㅋ


picture this, after a thousand words said
we still couldn't understand what was in each other's heads
so, what am i left with? nothing but a canvas
with a black and white portrait
of me and you
in a burning garden of scorching orch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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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09.10.26 11: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다의 색이 따뜻해보여서 좋은데요.^^

    요즘 통 안 보이셔서 혹시 아프신가? 했는데
    아픈것은 아니고 바쁘셔서 그렇군요..

    바쁘더라도 건강 꼭 챙기세요~

    • maximus. 2009.12.10 0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칭찬 감사해요 행복박스님^^

      바쁜일이 있어서 좀 뜸했네요...앞으로는 더
      바쁘겠지만요 ㅎ 바쁜게 좋은거잖아요

      행복박스님도 건강 유의하세요~

  2. Uplus 공식 블로그 2009.10.26 2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aximus님~도로시에요^^ 수마디 말로는 서로를 알기가 쉽지는 않죠. 그저 그대와 나의 이순간을 캔버스에 그려내는 것..바다인지 캔버스인지 모를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 사진이 멋집니다.

    • maximus. 2009.12.10 0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까이가서 그림을 구경해봤는데
      멋진 수채화를 그리고 계시더라구요^^
      예술에 소질이 있으신분들은 참 멋진거 같아요

  3. imi316 2009.10.27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이 시간에 들으니깐 너무 좋군요~
    분위기 있는 사진까지..ㅎ

    • maximus. 2009.12.10 0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시작의끝님과 저의 음악취향이 좀 비슷한듯 ㅋ
      분위기 있는 사진이라뇨 -_-
      자주 널러갈께여

  4. MORO 2009.10.27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화가도 또 다른 뷰파인더를 가지고 있군요..;)



Boy, Whatever you are waiting for...
perhaps
a peace of mind, contentment...
grace, 
the inner awareness of simple abundance?
It will surely come to you, but only when you are ready
 to receive it with an open and grateful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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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nce 2009.09.01 17: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루엣이 멋져루려요

    해 옆의 저 점은 뭐죠? ^^
    멀리 지나가는 새인가요?

    • maximus. 2009.10.12 17: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린스님 감사~^^

      네 날아가던 바다갈매기구요
      좀 어정쩡한 거리와 위치에서 찍혀서
      살짝 거슬리네요...-_-+

  2. 소나기♪ 2009.09.02 0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boys, be envies.

    ㅋㅋ

    오른쪽에 아마 월척낚으신분이 있으실것

    • maximus. 2009.10.12 17: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나기님 정답~^^
      저넘 찍으려고 뒤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분들 잡은 고기들을 보며
      부러워하고 있더군요 -_,-;

  3. 36.5˚C 몽상가 2009.09.03 0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캬~! 절묘한 구도입니다. ^^

  4. 미미씨 2009.09.04 0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선셋과 아이의 모습이 너무 멋져요.

  5. 건강정보 2009.09.04 08: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나도 멋지네요...
    어떤면에서는 광명을 찾으라..이 말도 생각이 나기도 하고..ㅎㅎㅎ

  6. 하늘누리 2009.09.07 05: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가 낚시를 하고 있군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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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빨리 토껴 이 개XX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ince 2009.08.09 02: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 살아남았으려나요... ㅋㅋ

  2. 하늘누리 2009.08.09 0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코믹 만화를 보는 거 같습니다~ㅋㅋㅋ

  3. MindEater™ 2009.08.09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영역표시 한건가요~~
    댓글창의 짤빵도 잼있는 걸로 바꿨군요~ ^^

    • maximus. 2009.08.20 02: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강아지 주인이 "kiss..kiss"라고 말을하자
      바로 올라가서 저러고 있더군요 +_+
      정말 신기했어요

  4. 홍E 2009.08.09 17: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잼있네요 잡히면 죽는다 ㅋㅋㅋ

  5. 티런 2009.08.09 18: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미인이시네요.
    너무 무모한 도전이었나봅니다

    • maximus. 2009.08.20 02: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도...도전하는 자가 아름다운 거잖아요
      아하하하하^^ (머래..-_-;;;)
      미인....인지는 잘 머르겠네요 ㅋ

  6. 미미씨 2009.08.10 0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완전 웃겨요.
    이거보니깐 제 친구네 강쥐 생각나네요. 저만 보면 뽀뽀할라고 달라드는데..ㅋㅋ

    • maximus. 2009.08.20 0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릴적에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입을 햝아도
      가만이 있었는데 요즘은 바로 세수하고 온다는 -_ㅠ
      (순수함이 없어진걸까요?)

  7. 님! 2009.08.10 19: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 종이 뭔가요. 불독인가요;;
    정말 귀엽네요.ㅎㅎ

  8. PAXX 2009.08.11 03: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재밌게 생겼네요^^

  9. 소나기♪ 2009.08.12 08: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정말 잡히면 죽일 기세군요. 내천자가 깊네요.^^

  10. 건강정보 2009.08.14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목부터 웃겼지만...
    이거 대박인데요...ㅎ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It's like no matter what I do...
I can't convince you for once...
just to hear me out
 
Time won't heal this damage anymore
Don't turn your back on me I won't be ignored...

.
.
.

남자가 서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운사진이네요...ㅉ
핀두 어정쩡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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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XX 2009.06.28 06: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시원하네요^^

  2. 미미씨 2009.06.28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니에요. 구도좋고, 사진좋고.. 캬~~~
    뒷모습 세사람이 향한 시선에는 뭐가 있는거죠? ㅎㅎ

    • maximus. 2009.06.30 01: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조금 아쉬워서요...^^
      "지금이닷!!!" 하면서 셔터를 너무 급하게
      눌러버린듯 -_-;;;
      어...세사람 시선따위에는 관심이 없어서 ㅋ
      그냥 따시키는게 아니였을까요? ^^

  3. rince 2009.06.28 16: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남자가 서 있었으면 댓글 따위 남기지 않았을겁니다.
    ^^;;;

  4. 소나기♪ 2009.06.28 2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괜찮은데요.^^
    시선이 머무는 곳이 궁금하군요. 비키니걸?ㅎㅎㅎ

    • maximus. 2009.06.30 0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정말 기억이 잘 안나네요^^
      흐렸던 날이여서 비키니걸은 아니였구요 ㅋ
      (비키니걸이였다면 제가 저 사람들을
      왜 찍었겠어요 -_ㅜ)

  5. 티런 2009.06.28 2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같은 사람이야..
    그냥 멋지다 이러고 감탄하는 사진입니다.ㅎㅎ
    잘 지내시죠?^^

    • maximus. 2009.06.30 0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런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요즘 좀 일이있어서 잘 지내려고 노력만
      한답니다...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

  6. Raycat 2009.06.29 0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바다인가요 ? 한강은 아닌듯한데...

  7. 하늘누리 2009.06.30 0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보기엔 좋은 사진으로 보입니다~
    남자가 서있었다고 생각해도 좋을거 같지만
    지금 구성도 마음에 드네요~

  8. jaket distro 2012.10.29 02: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게시물은 웹 프로그래머와 관련된 모든 새 개인 홈 페이지의 지원에 좋은 결실이며 그들이 연구하고 연습을 수행해야합니다.

  9. jaket online 2012.11.17 0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당신은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당신이 괜찮 발견 할 것이다 그 경우 개인을 따라하고 싶어. 나는 완전히 블로그를 즐기는하고 새로운 업데이트를 즐길거야.

  10. toko bandung 2012.12.05 20: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은 본질적으로 제가 언급 것이라고 심각하게 기사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됩니다. 이 당신의 웹 사이트의 페이지를 자주하고 지금까지 처음입니까? 난 당신이 특정 게시는 특별한 탄생을 가능하게 한 연구 놀라. 훌륭한 일!



내 사진인생...이렇게 슬펐던날은 없었다
너때문에 형 울뻔했잖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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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indEater™ 2009.06.15 0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생분이 때문에 울지는 않았죠~~ ㅎㅎㅎ

    • maximus. 2009.06.17 00: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마인드님 -_-;;;
      저 사진속 인물들 저도 저날 첨본 사람들이에요
      그것도 뉴욕에서 ㅋ ㅑ ㅋ ㅑ

  2. 호박 2009.06.15 03: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미티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일케 가리늦게 호박을 웃기시나요.. 아니.. 넘웃어서 눈물나요(ㅠ0ㅠ)
    흐흐흐흐흐흐흐~

    귀신보다 무서운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ㅇㅅㅇ)/
    벌써 저녁시간인데~ 모쪼록 맛난식사 하시공~ 편안한 저녁맞으세요!
    어예~♬

    • maximus. 2009.06.17 00: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음하하하하하하 ^^
      웃으면 좋은일 생긴대잖아여
      자 눈물을 거두시고~ ㅋㅋㅋ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리면서 호박님도
      이번한주 유익하게 보내시길
      맛난식사라...-_- 그건 좀 힘들듯 ㅋㅋㅋ

  3. 하늘다래 2009.06.15 05: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웃겨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천국에 있어서 죄송합니다 ㅠ
    ㅎㅎㅎ;;

    • maximus. 2009.06.17 00: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이네요^^
      하늘다래님 천국에 계시군요 ㅋ ㅑ ㅋ ㅑ
      이쁜 사랑하시길~

  4. 흰소를타고 2009.06.15 0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슬픈 이야기 하나 보내드릴게요 ㅠㅠ

  5. 티런 2009.06.15 06: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사진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 maximus. 2009.06.17 00: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여행도중 잠쉬 쉬려고 앉아있었는데
      제 앞에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져 있더군요
      ㅋㅑ ㅋ ㅑ

  6. 미미씨 2009.06.15 0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왜 이런걸 찍으신거에요. ㅠㅠ

  7. 건강정보 2009.06.15 07: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하~사진 한장이 이렇게 웃길수도 있군요..ㅎㅎㅎ

  8. 하늘누리 2009.06.16 16: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
    저 사진을 본 동생분도 울뻔하지 않았을까요? ㅋㅋ

    • maximus. 2009.06.17 00: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 ㅑ ㅋ ㅑ -_ㅜ
      하늘누리님아...
      저 사진속 인물들 모두 초면이에요~^^
      여행도중 잠시 쉬다가 발견한 사람들 ㅋㅋㅋ

  9. 라라윈 2009.06.20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런.....ㅠㅠ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ㅠㅠ





...and be happy with who you are & what you are



p.s - sorry for the late emails fe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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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나기♪ 2009.05.22 0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넘들이 왜 죄다 박규를...ㅎㅎㅎ

  2. 건강정보 2009.05.22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저기 마구 돌아다니지만 이런 사진은 또 처음인데요^^

  3. 2009.05.24 0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MindEater™ 2009.05.27 2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왠지 귀를 막고 싶은 충동이~~ ^^;;

  5. 라라윈 2009.05.30 1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강렬한데요...
    상당히 자유분방한 느낌이에요....^^

  6. 미미씨 2009.05.31 2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백의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흔들린 사진 넘 맘에 들어요.

  7. 36.5˚C 몽상가 2009.10.26 15: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나라든 활기찬 모습은 참 보기좋습니다. ^^

  8. 미자라지 2009.10.28 0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흑백사진 속 흑인들....
    역시나 멋진 사진...^^

  9. koozijung 2009.11.08 0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옙~베베 ㅋㅋㅋ 쥑이네요~ㅋㅋ
    흑인친구들이 이렇게 친근해 보이긴 첨이네요ㅋ
    갠적으로 흑인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ㅂ ㅌ ㅅ ㄲ
 
이 녀석은 도대체 무엇을 느끼고 싶었던 걸까요?
.
.
.

본 작품은 작가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이 있다는걸 알려드립니다...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다들 싫다고 그래서...ㅎㅎㅎ)
.
.
.
.
.
.
.
.
.
.

그래...외로웠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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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09.05.15 21: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광고판 앞에선
    저도 저럴수 있겠다는 일탈의 생각...ㅎㅎ

    • maximus. 2009.05.18 1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흠...사람이 없다면 가능할수도...^^
      저 녀석은 다른이들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않고
      저러더군요 ㅎ

  2. MindEater™ 2009.05.16 01: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3. 흰소를타고 2009.05.16 0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저 광고판 사진... maximus님? ^^;

    음... 미키양은 내꺼얌 !! ㅋ --;

    • maximus. 2009.05.18 1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아니요 제 친구넘이구요...
      저에게는 저럴 용기가 없답니다...
      백화점 앞이라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_-

  4. PAXX 2009.05.16 06: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은 답이 없군요... -_-;

  5. 미자라지 2009.05.16 1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80%이해할 수 있을것 같네요..^^ㅋ

  6. 미미씨 2009.05.17 08: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하하하하
    저도 뭐 소지섭 사진보거나 정우성 장동건 사진보면 막 우리 애인이라는둥 그러기도 하지요;;; ㅡㅡ;

    • maximus. 2009.05.18 1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 ㅑ ㅋ ㅑ 하지만 미키는 실존인물이 아니라는것...
      제 친구들도 그러더군요...소시랑 결혼할꺼라구 -_-;;;

  7. 오자서 2009.05.17 1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웃고갑니다...^^

  8. rince 2009.05.17 20: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ㅂㅌㅅㄲ

    ㅋㅋㅋㅋ


    순간
    ㅂㅅㅅㄲ

    의 오타인줄 알았답니다. ^^

  9. 김치군 2009.05.18 01: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거 보면.. 눈에 눈물이 ㅠㅠ

  10. 라라윈 2009.05.19 0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기면서도, 왜이리 안쓰러움이 몰려오는걸까요.....^^;;;;

  11. 하늘누리 2009.05.20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로웠구나... ㅋㅋㅋ
    그게 정답인듯 합니다~ㅎㅎㅎ

    • maximus. 2009.05.21 1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원래 오랫동안 타지생활하면
      많이들 외로워 하더군요 ...-_ㅠ
      슬프면서도 자꾸 웃음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