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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iewfinder/I♥NY'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1.08 Sunset in New York City (27)
  2. 2009.12.09 what the...HO? (19)
  3. 2009.04.28 제 2차 뉴욕원정 - Day 2 양키즈게임 보러가는길!!! (14)
  4. 2009.04.24 only one... (18)
  5. 2009.04.22 제 2차 뉴욕원정 - Day 1 from LA to NYC (10)
  6. 2009.04.15 뉴욕 양키즈 게임보러 갑니다!!! (16)






view from Rockfeller Center's Top of th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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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feller Center에서 보는 야경이 Empire State의 야경보다 더
멋진것 같어...왜냐면 Empire State Building을 담을수 있어서 ㅋ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 이나
Andrea Bocelli 형님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었는데..

영하 18도의 날씨에 2시간동안 떨면서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온것 같아서 참 뿌듯하구나...^^
나중에 꼭 대형인화해서 거실에 걸고싶은 사진들...

Rockfeller Center 전망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담배를 못 피운다는것...ESB는 피울수 있는데 -_ㅜ;;;
작년 겨울 뉴욕여행중...전 산타클로스를 직접 봤답니다...^-^;;;
그것도 때거지로...-_-;;;
이녀석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순간 은행강도인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강도치고는 인원수가 살벌하게 많더군요...
이날 날씨가 섭씨로 영하 7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넘들은 무슨생각으로...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귀엽게생긴 젊은산타에게 물어봤죠...
"야...은행털러가냐?"
산타왈 "-_- 산타컨(Santacon)이라는 이벤트에 가는길이얌...너도 따라와~"
라고 말해주더군요...
"선물은 주냐?
산타왈 "-_-+++ KIN"
짧은 여행이라 스케줄이 좀 빡빡했지만 전 좀더 구경해보기로 맘먹고
그들의 뒤를 조용히 따라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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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이렇게 생긴 산타를 만날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_ _*)(*_ _) 멀러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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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욕의 쌀쌀한 겨울날씨와 같이 현실은 냉혹하더군요...-_ㅠ
대신 성격 좋게 생기신 산타분들은 많이 보고 왔다는...ㅋ ㅑ ㅋ ㅑ
나중에 알고보니 1994년부터 시작된 이벤트이고 이곳 LA에도
이벤트가 열린다는군요...심지어 저 먼 일본에서도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_-)
암튼 블로거님들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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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_-+++

자 뉴욕에서의 맞는 첫 아침입니다...
상큼한 모닝담배와 떱떠름한 블랙커피를 한잔 마셔주며 
소파에 앉아 다리를 한번 꼬아준채
방문앞에 친절히 배달되있던 New York Daily를 읽어주고 있는데
첫 기사부터 거슬리는군요..."Smoker's top concerns
(흡연자 최대의 고민거리들)
이라는 기사가 일면에 나와있군요...
아 오늘 아침부터 스트레쓰...-_-+
하지만 이런 기사따위에 무너질만큼 
저는 나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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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좀 심각하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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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스케줄을 확인해야죠...
근데...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맨 정신에 쓴것같지는 않고...
암튼 있다 오후 1시 5분에 뉴욕 양키즈게임이 있다는거는 이해할수 있었네요...

"knock...knock..."

비몽사몽으로 나갈준비를 하고있던중...누군가 방문을 두둘깁니다...
(누가 이른시간부터 호텔방문을 두둘길까...방 청소시간도 아닌데...)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누군가가 날 노리고 청부업자를 보낸걸까요...?)
죄송합니다...요즘 케이블로 Soprano를 넘 많이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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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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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왔군요!!! 움므하하하핫
기쁜맘으로 호텔직원에게 말했죠 "Merry Christmas!!!"
그러자 직원분께서 "Happy New Year~" 이라고 답해주시는군요...
이런 센스쟁이같으니라구...^^
사실 뉴욕오기 일주일전에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가방인데
배송지가 동부에 위치한곳이고 제가 주문한 가방도 일시품절이여서 
UPS 2nd Day Air 로 배송을 받아도 제가 살고있는
켈리포니아에 도착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여서 
뉴욕에있는 호텔로 배달을 시켰죠
원래 Burton이란 회사는 스노우보드만 제작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가방들도 판매하더군요
멋지죠 +_+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군요...
Black & Red
저 널널한 수납공간들...알흠답군요 -_ㅜ
지금까지 잘 써왔던...(그리고 앞으로도 잘쓸) 돔케가방입니다
카메라가방티가 확~ 나는 가방을 싫어해서 골랐던 녀석인데...
shoulder bag은 오래 가지고 다니면 어깨가 아퍼지는 단점이 있고
카메라를 세로그립과 함께 집어넣을수가 없기에
할수없이 지름신을 또 소환시켰네요 -_ㅜ+
크기차이가 어마어마하죠?
(근데 글을 쓰다보니...이건 여행기가 아니고
가방구입기(?)로 바뀌는군요...자 다시 정신을 차리고...-_-+ )
자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양키즈게임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티켓을 챙기고 입고갈 옷을 코디합니다
여행갈때 좀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고싶어서 향수도 새걸로 가져왔어요
불과 하루만에 내 집 안방으로 둔갑해버린 호텔방 거실입니다
자 나가기전 뭔가 흔적을 남기고 싶기에 셀카한장...
근데 역광이라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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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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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고있는 호텔의 모습이네요...낮에보니 새롭군요...
언제와도 내가 살아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 사진들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뉴욕게임을 보러 힘차게 고고씽 해줍니닷^^
오 무척이나 건강해보이는 소녀도
양키즈게임을 보러가고 있군요
뒤에가서 살포시 안아주고 싶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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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모습 당할까봐 참았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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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한가하신 뉴욕경찰들...
please do something...-_-
정말 뉴욕이라는 곳은 양키즈타운이네요...은행에서 구좌를 열면 티켓 두장을 주는군요
당장이라도 가서 구좌를 열고싶었으나 $$$가 없습니다...그리고 전 계속 걸어갑니다 -_ㅠ
넘 귀여웠던 경찰...정말 피곤해보였던...전날 술좀 드신것 같던데...
타임스퀘어에서부터 게임의 열기를 느낄수가 있었네요...수없이 많던 전광판들
다들 지하철역으로 향하는군요...하지만 저는 먼저 들러야할곳이 있어서 계속 움직입니다
지금시간 오전 10시 26분입니다...게임시간까지 2시간 이상이나 남아있군요...
계획대로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이번여행 iPod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자 1차 목적지인 B&H Photo입니다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정도는 들어보셨죠? 
미국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카메라 스토어입니다
거의 1.5블록을 차지할 정도로 방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네요
하루 평균 고객수가 11,000에서 12,000명 정도이구요
NASA에서도 이곳에서 렌즈를 구입한적이 있다는군요
1997년도에 이곳으로 이전을 했다는데
매장크기가 무려  70,000 sq ft (6,500 m2) 이나 된답니다
이곳에 들른 이유는 제가 두고왔던 DSLR충전기와 메모리카드를 구입하기 위해서 입니다...
오 마이 머니 ~ -_ㅜ 정품으로 사려니 50불이나 달라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싸구려 25불짜리 충전기와
ultra II 4GB메모리도 하나 구입합니다...iPod충전기는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구입하기로 합니다...
쓸때없는데 돈을쓰다니...-_ㅠ 전 아침을 굶기로 결정합니다 
택시를 불러서 양키즈 경기장이있는 Bronx로 향합니닷...
택시기사님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좋은말씀 많이해주셨는데...
너무 길을 못찾으셔서 경기시작 10분전에 도착했다는...
네비를 2개나 사용하시는 이유를 알것같아요 -_-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립니다
어딜가도 찾아볼수있던 데릭지터
반갑구나~!!! 옛 경기장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옆에 꽃단장을한 새 경기장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못본새 더 이뻐졌구나 +_+ )
자 늦은시간...게임시작 10분전입니다
미친듯 걸어가야죠...
지하철역 입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LA랑 틀린점이라면 차를타고 오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건데요...거의다 지하철 아니면 콜택시를
이용하더라구요)
정말 뉴욕시민들의 양키즈사랑은 대단한듯 합니다...
오늘 처음본 동양인들
일본사람들 같던데...
아마도 히데키 마쓰이선수를
응원하러 왔나보군요
제가 오는건 또 어떻게알고 뉴욕시에서
특별히 경호를 붙여주셨네요...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쿨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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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야구가 보고싶어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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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그래 먹어랏...
전 절대로 돈을 아끼려고 안먹는게 아닙니다 -_ㅠ
오늘은 양키즈로고가 붙어있는 옷이나 기어를
입고있으면 모두 친구가 되는 그런날입니다
(너좀 무섭더라...-_,-+)
뉴욕경찰의 삼엄한 경호속에 관중들은 계속 몰려듭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경기장근처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경기장 주변이 좀 산만했다는것...
하지만 앞으로도 양키즈의 업보를 쭉 이어갈 훌륭한 경기장임은 틀림없어 보이네요^^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근사해보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경기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서 온사람은 저밖에 안보였다는 -_ㅠ
자 사진찍을시간이 더 이상 없네요...제가 가지고 왔던 배낭형 가방은
가지고 들어갈수 없다고 하여서 전 인근 지하철역에있는 사물함까지 미친듯이 
달렸습니다...이미 미국 국가연주는 끝나고 있었을때였는데... 

LA에서 여기까지 왔다고 징징대고 울먹이니 경비아저씨가
약도까지 그려주시며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네요
암튼 3-4kg 정도 나가는 장비들을 등에 매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달리고 있는데
피토하고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정말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휘몰아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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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켰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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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 목표중에 하나가 금주였는데
너무 덥네요...-_-;;; 그래서 할수없이 한병...
암튼 지금부터는 즐거운 맘으로 게임을 관람해주십니다^^

암튼 이날찍은 사진들은 거의 다
걸어다니며 찍은거라
사진들이 하나같이 이상하군요

to be continued...

I scream my lungs out and try to get to you...
because you are the only one that I can think of
I let go, but there's just no one that gets me like you do
You are my only one

자 지금부터 저의 뉴욕원정기를 소개합니다...
솔직히 뉴욕은 두번 다녀온적이 있었지만
제대로 시간을 보낸적이 없어서뤼...-_-;;

원래 작년 겨울에 다녀왔던 여행기(?)를 먼저 올릴려고 하였으나
요즘 여기날씨가 넘 더워요 -_ㅜ
거의 40C에 육박하는 미친날씨땜에
겨울에 찍었던 사진을 보고있자니
더욱 더 더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온 여행기먼저 포스팅합니다
들뜬 마음도 잠시...-_-
저기 있던 녀석들을 뉴욕갈때 빼먹고 갔어여 -_ㅠ;;;
필카, 핸폰충전기, DSLR충전기, AAA충전기, USB 충전기 iPod 충전기...

저 검정색 가방이 조금 불편해서
다음날 가방을 바꿨는데
저녀석들을 깜빡해버렸네요...
(술이 웬수여...-_ㅠ)
아...필름은 챙겨갔네요...-_,-;;
전쟁터에 총알만 가져가주시는 쎈쓰...

이렇게 생기신분과 같이간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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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희형님 미안...-_-"
아무튼...
저의 호신용 무기입니닷...-_-+

"전 소중하니까요..."
라고 말한다면...
"니 얼굴이 무기다!!!"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솔직히 밤에 혼자 카메라들고 다니면
좀 신경쓰일때가 있어어요...
그래서 준비한
페퍼스프레이와 스위스 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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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
죄송합니다...-_-;;;
제기...랄...
빌어...먹..을...비행기가 또 딜레이군요...

이날 기분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공항에 와서야 생각난 빠트려주신 준비물들...
그리고 TSA 보안검색대를 지나가는데
어떤 껌둥씨가 절 보더니 잠깐 오라고 하더니
제 몸을 뒤지기 시작하는데 정말
니킥을 날려주고 싶더군요...
금속검색도 통과했는데 이건 그냥
자기 맘대로 잡고 사람 yut 먹이는거더군요...

기분 정말 지대로 더럽더군요...제 허벅지 사이를 더듬거리는데...-_-+
이런기분...?

그리고 비행기는 연착...정말 간만에 스타벅스에가서
저의 금기식품중 하나인 프레프치노를 시켜서
머리를 좀 식히려는 찰나...
뚜껑이 열려있기에 닫으려고 뚜껑을 살~포시 눌르는 순간
컵이 테이블 옆으로 떨어져버리더군요...
"oh my precious!!!"

OTL

헐...-_,-;; 그저 웃음만 나오더군요...
걍 집으로 가버릴까...라고 한 스물세번정도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탑승
비행기는 깨끗하더군요...
다음달 개봉을 앞둔 영화이죠?

"Angels & Demons"

다빈치코드 후속이죠...배우는 물론
Tom Hanks형님...
이 책의 내용은 사실 다빈치코드의
전 스토리입니다...

사실 이 책을 작년 1월쯤 인천공항에서 샀었는데
비행기에서 한 80페이지 정도 읽고 1년넘게 쳐박아 두었던거
이제서야 읽게되는군요 ^^'''
전 교통수단에서는 잠을 못자는 스타일이라
항상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_ㅜ"
한국갈때는 정말 죽음이죠 13시간...헐...
인터넷을 쓰려니 $8 이나 쳐드시네요...
(드럽고 치사해서 안쓴닷!!! -_-+)
비행기가 연착되어서 뉴욕 도착시간이 자정을 훨씬 넘기더군요...-_-
늦은시간에 밥을 먹기 싫어서 할수없이 먹은
 어메리카 에어라인 기내식입니다...
물론 유료이구요 -_-+ 10불입니다...
(대한항공 & 아시아나가 너무 그리워지네요 )
건강을 생각하여 wheat bread & turkey swiss를 시켰는데
의외로 맛은 괜찮군요...
음료는 공짜입니다
술은 물론 유료이구요
자 드뎌 도착!!!
Welcome to New York
늦은 시각이라 썰렁 하네요...
짐들아 나와랏!!!
자...여기서 저 바뀐 가방사진을 보니
울컥 하네요 -_ㅜ
콜택시를 불러서 호텔루 향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공항근처에 투숙을 하면서 
고생을 넘 많이했기에 이번에는 타임스퀘어
가운데에 있는 Double Tree Hotel에 투숙합니다
(pic. from google.com)

첫날 기분도 별루고 몸도 피곤해서 방에 짐만 두고
잠시 밤바람을 맞으러 나옵니다...
카메라도 두고 나왔어요...

그러던중 너무 배가고프더라구요
그래서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햄버거집을 찾아갑니다...
죄송합니다...-_ㅜ
너무 늦은시간이라 문을연 식당이 없더군요...
암튼 미친듯 chyuh 먹었어요...
LA시간 11시 40분 현지 뉴욕시간
새벽 2시 40분입니다...시차 적응이 필요해요...-_-
낼 아침도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요...

그나마 행복했던점은 원래 호텔 무선인터넷이 13불정도인데
제가 어플스토어에서 구입했던
wifi trak 이란 프로그램을 이용하니
back door로 연결이 되더군요

음므하하하하 ^_____^
돈벌었어요...뉴욕에오니 좋은일들이 생기는군요
내일 스케줄을 다시 확인하며
잠을 청합니다...

근데 오늘 ... 포스팅에
뉴욕사진이 하나두 없다는...-_-

죄송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좀 더 성의것 쓰지요 -_,-;;;


음무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런 가문의 영광이 또 있을까요...-_ㅜ
저 내일 뉴욕갑니다...그리고 양키즈
게임 티켓도 구해서 다녀옵니다...
앞으로 몇일간은 포스팅이 없겠군요...

혼자서 야구보러 가는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기도 합니다만...그래도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이런기회가
저에게 올까요? 원래 오페라를 좋아해서 연주회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제 몸에서는 파란색 피가 흐르나봐요 -_-?
이젠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옛 경기장입니다
1926년도에 건축되었죠...작년에가서 찍어온 사진
10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팀답게 관록이
느껴지네요...팬들의 함성소리도 들려오는것 같구요
26 World Championship Titles
정말 네비 없었을땐 어떻게 살았는지...-_-
감격적인 순간 -_ㅜ
왔노라 보았노라 찍었노라...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있는 New Yankees Stadium
(이때만해도 공사중이였는데...)
이번이 새로지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첫 시리즈라 티켓이 좀 비쌌네요
1층에 뒷쪽으로 자리가 나와서 구할려고 하던찰나
2층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약간 더 비싼가격으로
자리가 나왔더군요...
전 바로 카드를 긁었죠 -_ㅡ;;;
야구게임에 $300 쓴것도 이상하고
혼자서 가기에 기분도 좀 뒤숭숭하네요....
 
Cleveland Indians vs. NY Yankees

선발투수는 Joba Chamberlain구요
개인적으로 Andy Petite나 C.C Sabathia를
보고싶었는데 좀 아쉽네요...
제발 Mariano Rivera형님은 나와주시길...

아시죠 다들? 클리브랜드에 추신수 선수가 뛰고있는거
이번시즌 아주 잘 하고 있던데...
대 양키즈전에선 안타 한개정도만 날려주시길...-_-;;

anyways...hope it's worth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