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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Viewfinder/I♥NY'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1.08 Sunset in New York City (27)
  2. 2009.12.09 what the...HO? (19)
  3. 2009.04.28 제 2차 뉴욕원정 - Day 2 양키즈게임 보러가는길!!! (14)
  4. 2009.04.24 only one... (18)
  5. 2009.04.22 제 2차 뉴욕원정 - Day 1 from LA to NYC (10)
  6. 2009.04.15 뉴욕 양키즈 게임보러 갑니다!!! (16)






view from Rockfeller Center's Top of the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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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feller Center에서 보는 야경이 Empire State의 야경보다 더
멋진것 같어...왜냐면 Empire State Building을 담을수 있어서 ㅋ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Frank Sinatra의 New York, New York 이나
Andrea Bocelli 형님의 음악을 듣고있으면 답답한 가슴이 뻥~하고
뚤리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었는데..

영하 18도의 날씨에 2시간동안 떨면서 고생은 좀 했지만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고있으니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가지고 온것 같아서 참 뿌듯하구나...^^
나중에 꼭 대형인화해서 거실에 걸고싶은 사진들...

Rockfeller Center 전망대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담배를 못 피운다는것...ESB는 피울수 있는데 -_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10.01.09 2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브라보 뉴욕시티에요. 저라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2시간 떨수 있어요. ^^

    • maximus. 2010.01.11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미미님 오랫만이네요^^
      전 이런 사진을 위해서라면...
      ...흠...앞으로는 가을에 가려구요 -_-;;;
      죽는줄 알았다는...

  2. 돼지꿈 2010.01.11 0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 2시간 동안 답매를 못핀다~... ㅋ
    참아야죠. ㅋ 이정도 사진이라면 ..
    잘보고 갑니다.~~

  3. MindEater™ 2010.01.11 2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쩝..창문의 구멍수부터 차이가 나네요~~스케일이~~ +_+

  4. koozijung 2010.01.12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정 두 시간 떨면서 기다릴 만한 나이스샷이네요!!

  5. 티런 2010.01.13 15: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하18도에 높은곳에서...
    생각만해도 무지추울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따뜻한 하루도 되세요~

    • maximus. 2010.02.22 0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한국 겨울날씨랑 비슷한거 아닌가요^^?
      다만 건물 옥상에서 칼바람을 맞고 있으니
      좀 힘들더군요 -_ㅜ''
      항상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6. 님! 2010.01.14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이런 곳에서 산단 말입니까? 좋군요~!

    • maximus. 2010.02.22 03: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그게 마루짱님 맨하탄지역 땅값이
      서울 강남 뺨친다는...-_- ㄷㄷㄷ
      이런곳에 작은 별장(?)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_ㅠ

  7. 쭌's 2010.01.16 0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시간이 아니라 4시간도!~~~ 떨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8. HoOHoO 2010.01.19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진짜진짜진짜 멋지네요~!!!!

    저도 이런 사진 한번 찍어보고 싶어요...ㅠ

    • maximus. 2010.02.22 0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사진을 잘 찍은게 아니고
      이날 경치가 좋았던 거에요^^
      전전날 비가 와서 시야도 좋았구요

  9. MORO 2010.01.28 16: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환상 그 자체입니다..;)

  10. Cherry Picker 2010.01.31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쿡은 언제나 가볼수 있으런지 모르겠네요 ㅋ

    부럽습니다~

  11. 렉시벨 2010.02.02 0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막시무스님~~ 진짜 멋져요... ㅠ.ㅠ 윗분처럼 저도 미쿡은 아직한번도
    못가봤네요~~^^ 언젠가는 꼭 가볼려구요~~ㅋㅋ
    그나저나 야경이 너무멋있네요... 정말~~

    • maximus. 2010.02.22 0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뉴욕 야경이야 원래 유명하죠^^
      다른 분들이 담으셨으면 저보다 좋은 사진들
      많이 건지셨을듯...그리고 미쿡 별거 없어여 -_-

  12. 36.5˚C 몽상가 2010.02.02 0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봐도 미국이네요. ^^ 한국과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야경. ㅎㅎㅎ

  13. M.T.I 2010.02.02 0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unday Morning이랑 들으면서 같이 보는것도 좋군요~>ㅡ<乃
    평소에도 뉴욕에 대한 환상이 조금 있었긴 한데,
    지난 번에 무한도전에서 뉴욕 스페셜할때 보고,
    정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 maximus. 2010.02.22 0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좋은 노래죠^^? 저도 늘 다시 가보고 싶지만^^
      넘 비싸다는 -_-;;;
      정말 매력있는 도시임은 분명한듯 하네요

  14. ggacsital 2010.02.02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보고싶어요 뉴욕..... 가야하는데 언젠가는 꼭 ㅠ.ㅠ
    이런 엽서에 나오는 사진들 찍어올테닷!

작년 겨울 뉴욕여행중...전 산타클로스를 직접 봤답니다...^-^;;;
그것도 때거지로...-_-;;;
이녀석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순간 은행강도인가...? 라고 생각을 했지만
강도치고는 인원수가 살벌하게 많더군요...
이날 날씨가 섭씨로 영하 7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넘들은 무슨생각으로...궁금해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귀엽게생긴 젊은산타에게 물어봤죠...
"야...은행털러가냐?"
산타왈 "-_- 산타컨(Santacon)이라는 이벤트에 가는길이얌...너도 따라와~"
라고 말해주더군요...
"선물은 주냐?
산타왈 "-_-+++ KIN"
짧은 여행이라 스케줄이 좀 빡빡했지만 전 좀더 구경해보기로 맘먹고
그들의 뒤를 조용히 따라갔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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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이렇게 생긴 산타를 만날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_ _*)(*_ _) 멀러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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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욕의 쌀쌀한 겨울날씨와 같이 현실은 냉혹하더군요...-_ㅠ
대신 성격 좋게 생기신 산타분들은 많이 보고 왔다는...ㅋ ㅑ ㅋ ㅑ
나중에 알고보니 1994년부터 시작된 이벤트이고 이곳 LA에도
이벤트가 열린다는군요...심지어 저 먼 일본에서도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_-)
암튼 블로거님들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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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ntreal florist 2009.12.09 2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섹쉬산타는 추워서 없을거 같아여

  2. 티런 2009.12.11 1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그나저나 란제리산타는 정녕 없단말입니까...ㅠㅠ

  3. leedam 2009.12.11 18: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 란제리산타가 오길 희망해요 ㅋㅋㅋㅋㅋ

  4. 김치군 2009.12.15 16: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거 재미있네요 ㅎㅎ..

    저도 이런 산타들...이왕이면 란제리로 보고 싶어요..*^^*

    • maximus. 2009.12.19 0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행이네요^^

      호주로 가시면 비키니 입은 산타는 많이
      볼것 같은데요? ㅎㅎ

  5. 미자라지 2009.12.21 06: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군요^^ㅋ

    • maximus. 2009.12.28 0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올해는 별로 분위기를 못느끼겠더라구요^^
      별로 느끼고 싶지도 않았구요
      미자라지님은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6. djdream 2009.12.23 16: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짤방때문에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ㅡㅡ

    ㅋ. 그린시험맨 산타 재밌어요.ㅋㅋㅋ 녹색을 입어도 산타 같긴 하네요.

  7. 님! 2009.12.24 0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섹시한 산타가 생각나려는 중;; ㅎㅎ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8. rince 2009.12.24 16: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꺼져!
    꺼져!!!
    꺼져!!!!!

    메리 크리스마스!~

  9. 렉시벨 2009.12.26 0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귀엽게생긴산타 ㅋㅋ 진자귀엽게생겼는데요 ㅋ
    크리스마스는 잘보내셧나요??

    • maximus. 2009.12.28 0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하하하 -_-
      렉시벨님 어딜봐서 귀엽다는 거에여 ㅋ
      전 그럭저럭 넘어갔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죠?

  10. MORO 2010.01.01 0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익살스럽네요..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자 뉴욕에서의 맞는 첫 아침입니다...
상큼한 모닝담배와 떱떠름한 블랙커피를 한잔 마셔주며 
소파에 앉아 다리를 한번 꼬아준채
방문앞에 친절히 배달되있던 New York Daily를 읽어주고 있는데
첫 기사부터 거슬리는군요..."Smoker's top concerns
(흡연자 최대의 고민거리들)
이라는 기사가 일면에 나와있군요...
아 오늘 아침부터 스트레쓰...-_-+
하지만 이런 기사따위에 무너질만큼 
저는 나약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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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좀 심각하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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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스케줄을 확인해야죠...
근데...저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맨 정신에 쓴것같지는 않고...
암튼 있다 오후 1시 5분에 뉴욕 양키즈게임이 있다는거는 이해할수 있었네요...

"knock...knock..."

비몽사몽으로 나갈준비를 하고있던중...누군가 방문을 두둘깁니다...
(누가 이른시간부터 호텔방문을 두둘길까...방 청소시간도 아닌데...)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누군가가 날 노리고 청부업자를 보낸걸까요...?)
죄송합니다...요즘 케이블로 Soprano를 넘 많이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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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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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왔군요!!! 움므하하하핫
기쁜맘으로 호텔직원에게 말했죠 "Merry Christmas!!!"
그러자 직원분께서 "Happy New Year~" 이라고 답해주시는군요...
이런 센스쟁이같으니라구...^^
사실 뉴욕오기 일주일전에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가방인데
배송지가 동부에 위치한곳이고 제가 주문한 가방도 일시품절이여서 
UPS 2nd Day Air 로 배송을 받아도 제가 살고있는
켈리포니아에 도착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여서 
뉴욕에있는 호텔로 배달을 시켰죠
원래 Burton이란 회사는 스노우보드만 제작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가방들도 판매하더군요
멋지죠 +_+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군요...
Black & Red
저 널널한 수납공간들...알흠답군요 -_ㅜ
지금까지 잘 써왔던...(그리고 앞으로도 잘쓸) 돔케가방입니다
카메라가방티가 확~ 나는 가방을 싫어해서 골랐던 녀석인데...
shoulder bag은 오래 가지고 다니면 어깨가 아퍼지는 단점이 있고
카메라를 세로그립과 함께 집어넣을수가 없기에
할수없이 지름신을 또 소환시켰네요 -_ㅜ+
크기차이가 어마어마하죠?
(근데 글을 쓰다보니...이건 여행기가 아니고
가방구입기(?)로 바뀌는군요...자 다시 정신을 차리고...-_-+ )
자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양키즈게임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티켓을 챙기고 입고갈 옷을 코디합니다
여행갈때 좀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고싶어서 향수도 새걸로 가져왔어요
불과 하루만에 내 집 안방으로 둔갑해버린 호텔방 거실입니다
자 나가기전 뭔가 흔적을 남기고 싶기에 셀카한장...
근데 역광이라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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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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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고있는 호텔의 모습이네요...낮에보니 새롭군요...
언제와도 내가 살아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타임스퀘어
타임스퀘어 사진들은 다음에 올리도록 하구요...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뉴욕게임을 보러 힘차게 고고씽 해줍니닷^^
오 무척이나 건강해보이는 소녀도
양키즈게임을 보러가고 있군요
뒤에가서 살포시 안아주고 싶었으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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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모습 당할까봐 참았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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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봐도 한가하신 뉴욕경찰들...
please do something...-_-
정말 뉴욕이라는 곳은 양키즈타운이네요...은행에서 구좌를 열면 티켓 두장을 주는군요
당장이라도 가서 구좌를 열고싶었으나 $$$가 없습니다...그리고 전 계속 걸어갑니다 -_ㅠ
넘 귀여웠던 경찰...정말 피곤해보였던...전날 술좀 드신것 같던데...
타임스퀘어에서부터 게임의 열기를 느낄수가 있었네요...수없이 많던 전광판들
다들 지하철역으로 향하는군요...하지만 저는 먼저 들러야할곳이 있어서 계속 움직입니다
지금시간 오전 10시 26분입니다...게임시간까지 2시간 이상이나 남아있군요...
계획대로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이번여행 iPod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자 1차 목적지인 B&H Photo입니다 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정도는 들어보셨죠? 
미국에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카메라 스토어입니다
거의 1.5블록을 차지할 정도로 방대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네요
하루 평균 고객수가 11,000에서 12,000명 정도이구요
NASA에서도 이곳에서 렌즈를 구입한적이 있다는군요
1997년도에 이곳으로 이전을 했다는데
매장크기가 무려  70,000 sq ft (6,500 m2) 이나 된답니다
이곳에 들른 이유는 제가 두고왔던 DSLR충전기와 메모리카드를 구입하기 위해서 입니다...
오 마이 머니 ~ -_ㅜ 정품으로 사려니 50불이나 달라고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싸구려 25불짜리 충전기와
ultra II 4GB메모리도 하나 구입합니다...iPod충전기는 시간이 없어서 나중에 구입하기로 합니다...
쓸때없는데 돈을쓰다니...-_ㅠ 전 아침을 굶기로 결정합니다 
택시를 불러서 양키즈 경기장이있는 Bronx로 향합니닷...
택시기사님 정말 너무 친절하시고 좋은말씀 많이해주셨는데...
너무 길을 못찾으셔서 경기시작 10분전에 도착했다는...
네비를 2개나 사용하시는 이유를 알것같아요 -_-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립니다
어딜가도 찾아볼수있던 데릭지터
반갑구나~!!! 옛 경기장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옆에 꽃단장을한 새 경기장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못본새 더 이뻐졌구나 +_+ )
자 늦은시간...게임시작 10분전입니다
미친듯 걸어가야죠...
지하철역 입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LA랑 틀린점이라면 차를타고 오는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건데요...거의다 지하철 아니면 콜택시를
이용하더라구요)
정말 뉴욕시민들의 양키즈사랑은 대단한듯 합니다...
오늘 처음본 동양인들
일본사람들 같던데...
아마도 히데키 마쓰이선수를
응원하러 왔나보군요
제가 오는건 또 어떻게알고 뉴욕시에서
특별히 경호를 붙여주셨네요...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쿨럭 -_-)
.
.
.
그냥 야구가 보고싶어요 -_ㅠ
.
.
.
금강산도 식후경...그래 먹어랏...
전 절대로 돈을 아끼려고 안먹는게 아닙니다 -_ㅠ
오늘은 양키즈로고가 붙어있는 옷이나 기어를
입고있으면 모두 친구가 되는 그런날입니다
(너좀 무섭더라...-_,-+)
뉴욕경찰의 삼엄한 경호속에 관중들은 계속 몰려듭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경기장근처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경기장 주변이 좀 산만했다는것...
하지만 앞으로도 양키즈의 업보를 쭉 이어갈 훌륭한 경기장임은 틀림없어 보이네요^^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근사해보이는군요
한국에도 이런경기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서 온사람은 저밖에 안보였다는 -_ㅠ
자 사진찍을시간이 더 이상 없네요...제가 가지고 왔던 배낭형 가방은
가지고 들어갈수 없다고 하여서 전 인근 지하철역에있는 사물함까지 미친듯이 
달렸습니다...이미 미국 국가연주는 끝나고 있었을때였는데... 

LA에서 여기까지 왔다고 징징대고 울먹이니 경비아저씨가
약도까지 그려주시며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네요
암튼 3-4kg 정도 나가는 장비들을 등에 매고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달리고 있는데
피토하고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정말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휘몰아치더군요...-_-''
.
.
.
들켰냐 -_-?
.
.
.

이번여행 목표중에 하나가 금주였는데
너무 덥네요...-_-;;; 그래서 할수없이 한병...
암튼 지금부터는 즐거운 맘으로 게임을 관람해주십니다^^

암튼 이날찍은 사진들은 거의 다
걸어다니며 찍은거라
사진들이 하나같이 이상하군요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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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09.04.28 2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이러면 안되는데 중간중간의 짤빵과 셀후샷만 강렬합니다. ^^;;;

  2. 미미씨 2009.04.29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심하게 염장받는 사진인데요? ㅎㅎ
    오늘 후배가 뉴욕갔다온 얘기 하는데 울컥해서 막 때려줬는데;;; ㅋㅋ

    앗, 아무리 굴하지 않으셔도 모닝담배와 블랙커피는 나빠요!! 나빠!!

    • maximus. 2009.04.29 19: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즘 돼지독감땜에 웬지 찝찝해요...-_-
      뭐라도 밟은 기분이군요...ㅋㅋㅋ
      멋진 도시에요 뉴욕...^^ 앞으로 또 언제 가볼지...

      담배와 커피 명심하겠습니다 -_-

  3. 오자서 2009.05.01 22: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하하하~~
    정말 재미있네요..^^*

  4. koozijung 2009.05.03 18: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형횽할 수 없는 부러움이 밀려오네요.^^

  5. ageratum 2009.08.30 08: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양키스 구장도 가보고 싶었는데..
    제가 가려고 했을때는 보스턴이랑 경기가 있어서..
    표를 구할수도 없을거 같고 비쌀거 같아서 포기했죠..ㅋㅋ
    대신 메츠경기를..^^:

    • maximus. 2009.10.24 16: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new stadium 첫시리즈라
      300불정도 날린걸로 기억합니다 -_ㅠ''
      그래도 평생 남을 추억은 건졌어요^^
      어느팀을 좋아하시나요?

  6. G.K 2009.09.02 17: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글이 너무 재미있어요. 텍사스에서는 풋볼이 최고인데 뉴욕은 야구죠..ㅋㅋㅋ


I scream my lungs out and try to get to you...
because you are the only one that I can think of
I let go, but there's just no one that gets me like you do
You are my only on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9.04.24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멋져요. 이런 사진은 어케야 하는거죠? ㅎㅎㅎ;;

    • maximus. 2009.04.24 12: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잘 찍은 사진은 절대 아닌거 아시죠?
      걍 뽀샾으로 떡칠한거에요 ㅎ

      레이어 카피하시구 filter-extract에서 색 추출
      그 다음 백그라운드는 image-adjustment-desaturate
      하시면 끝입니다^^

    • 호박 2009.04.29 22: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오오~ 레이어카피해서.. (꿍시렁꿍시렁~) ㅋㅋㅋ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욤^^;;

      지치기쉬운 목요일.. 점심만먹었을 뿐인데 호박은 벌써 졸려요(ㅠㅠ)
      기지개한번 활짝 펴고~ 오늘도 해피목욜 보내세요~^^;;

    • maximus. 2009.04.30 14: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홋 호박님 안녕하세요 ㅎ
      간단하죠?
      제가 제일 쉽게배웠던 포샾기술이었을걸요?^^

      한국은 이제 금요일이죠?
      좋은 주말 시작하세요~

  2. MindEater™ 2009.04.25 08: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멋집니다~~ ^^b

  3. 김치군 2009.04.29 17: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어가 써있어요 ㅠㅠ...

  4. 재아 2009.04.29 18: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사진 맘에 들어요 ㅠㅠ;;; 내공을 전수해주세요!!!

    • maximus. 2009.04.29 1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감사합니다 ㅠㅠ;;;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내공같은거 없어요 아직도 어깨넘어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만
      제가 뽀샾강좌같은거 링크는 드릴수 있어요^^

  5. 티런 2009.04.30 20: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뉴욕은 저 노란택시가 분위기를 잡아주더군요.
    사진 너무 멋지군요. 부럽사옵니다.ㅎㅎ

    주말 잘보내시고 편안한 한주 맞이하세요^^

    • maximus. 2009.05.01 17: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 뉴욕하면 Yellow Cab이죠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티런님도 편안하고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6. 님! 2009.04.30 20: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가 무척 깔끔하고 좋습니다.
    포토 갤러리 보기 좋네요.

    • maximus. 2009.05.01 1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마루짱님 오셨군요^^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포샾으로 문지른거에요 -_-

      좋은 주말 보내세요

  7. 미자라지 2009.05.01 09: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핸드폰 카메라로만 사진을 찍는데...ㅋ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럽습니다..^^

    • maximus. 2009.05.01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을 찍는건 추억을 담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카메라폰이던 DSLR이던 자신이 맘에드는
      사진을 만들면 되는거죠 ^^

      사진 잘 봐주셔거 감사하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8. 하늘다래 2009.05.03 0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무슨 영화 포스터 일부분 같아요 ^^;

자 지금부터 저의 뉴욕원정기를 소개합니다...
솔직히 뉴욕은 두번 다녀온적이 있었지만
제대로 시간을 보낸적이 없어서뤼...-_-;;

원래 작년 겨울에 다녀왔던 여행기(?)를 먼저 올릴려고 하였으나
요즘 여기날씨가 넘 더워요 -_ㅜ
거의 40C에 육박하는 미친날씨땜에
겨울에 찍었던 사진을 보고있자니
더욱 더 더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온 여행기먼저 포스팅합니다
들뜬 마음도 잠시...-_-
저기 있던 녀석들을 뉴욕갈때 빼먹고 갔어여 -_ㅠ;;;
필카, 핸폰충전기, DSLR충전기, AAA충전기, USB 충전기 iPod 충전기...

저 검정색 가방이 조금 불편해서
다음날 가방을 바꿨는데
저녀석들을 깜빡해버렸네요...
(술이 웬수여...-_ㅠ)
아...필름은 챙겨갔네요...-_,-;;
전쟁터에 총알만 가져가주시는 쎈쓰...

이렇게 생기신분과 같이간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
.
.
.
.
석희형님 미안...-_-"
아무튼...
저의 호신용 무기입니닷...-_-+

"전 소중하니까요..."
라고 말한다면...
"니 얼굴이 무기다!!!"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솔직히 밤에 혼자 카메라들고 다니면
좀 신경쓰일때가 있어어요...
그래서 준비한
페퍼스프레이와 스위스 나이프
.
.
.
.
.
.
아..네...
죄송합니다...-_-;;;
제기...랄...
빌어...먹..을...비행기가 또 딜레이군요...

이날 기분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공항에 와서야 생각난 빠트려주신 준비물들...
그리고 TSA 보안검색대를 지나가는데
어떤 껌둥씨가 절 보더니 잠깐 오라고 하더니
제 몸을 뒤지기 시작하는데 정말
니킥을 날려주고 싶더군요...
금속검색도 통과했는데 이건 그냥
자기 맘대로 잡고 사람 yut 먹이는거더군요...

기분 정말 지대로 더럽더군요...제 허벅지 사이를 더듬거리는데...-_-+
이런기분...?

그리고 비행기는 연착...정말 간만에 스타벅스에가서
저의 금기식품중 하나인 프레프치노를 시켜서
머리를 좀 식히려는 찰나...
뚜껑이 열려있기에 닫으려고 뚜껑을 살~포시 눌르는 순간
컵이 테이블 옆으로 떨어져버리더군요...
"oh my precious!!!"

OTL

헐...-_,-;; 그저 웃음만 나오더군요...
걍 집으로 가버릴까...라고 한 스물세번정도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탑승
비행기는 깨끗하더군요...
다음달 개봉을 앞둔 영화이죠?

"Angels & Demons"

다빈치코드 후속이죠...배우는 물론
Tom Hanks형님...
이 책의 내용은 사실 다빈치코드의
전 스토리입니다...

사실 이 책을 작년 1월쯤 인천공항에서 샀었는데
비행기에서 한 80페이지 정도 읽고 1년넘게 쳐박아 두었던거
이제서야 읽게되는군요 ^^'''
전 교통수단에서는 잠을 못자는 스타일이라
항상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_ㅜ"
한국갈때는 정말 죽음이죠 13시간...헐...
인터넷을 쓰려니 $8 이나 쳐드시네요...
(드럽고 치사해서 안쓴닷!!! -_-+)
비행기가 연착되어서 뉴욕 도착시간이 자정을 훨씬 넘기더군요...-_-
늦은시간에 밥을 먹기 싫어서 할수없이 먹은
 어메리카 에어라인 기내식입니다...
물론 유료이구요 -_-+ 10불입니다...
(대한항공 & 아시아나가 너무 그리워지네요 )
건강을 생각하여 wheat bread & turkey swiss를 시켰는데
의외로 맛은 괜찮군요...
음료는 공짜입니다
술은 물론 유료이구요
자 드뎌 도착!!!
Welcome to New York
늦은 시각이라 썰렁 하네요...
짐들아 나와랏!!!
자...여기서 저 바뀐 가방사진을 보니
울컥 하네요 -_ㅜ
콜택시를 불러서 호텔루 향합니다


지난 겨울에는 공항근처에 투숙을 하면서 
고생을 넘 많이했기에 이번에는 타임스퀘어
가운데에 있는 Double Tree Hotel에 투숙합니다
(pic. from google.com)

첫날 기분도 별루고 몸도 피곤해서 방에 짐만 두고
잠시 밤바람을 맞으러 나옵니다...
카메라도 두고 나왔어요...

그러던중 너무 배가고프더라구요
그래서 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햄버거집을 찾아갑니다...
죄송합니다...-_ㅜ
너무 늦은시간이라 문을연 식당이 없더군요...
암튼 미친듯 chyuh 먹었어요...
LA시간 11시 40분 현지 뉴욕시간
새벽 2시 40분입니다...시차 적응이 필요해요...-_-
낼 아침도 일찍 일어나야 하니까요...

그나마 행복했던점은 원래 호텔 무선인터넷이 13불정도인데
제가 어플스토어에서 구입했던
wifi trak 이란 프로그램을 이용하니
back door로 연결이 되더군요

음므하하하하 ^_____^
돈벌었어요...뉴욕에오니 좋은일들이 생기는군요
내일 스케줄을 다시 확인하며
잠을 청합니다...

근데 오늘 ... 포스팅에
뉴욕사진이 하나두 없다는...-_-

죄송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좀 더 성의것 쓰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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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4.22 2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뭐 이렇게 뜸을?? 들여야지 더 궁금해하면서 사진을 기대하는거 아닐까요? 냐하하하
    저도 나 뉴욕가봤어요...라고 말하고 싶어욜..흑흑

    • maximus. 2009.04.24 12: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 -_-;; 이런 부담을...ㅎ
      이번 여행때 사진은 많이 찍은것 같은데
      맘에드는 사진들이 없더군요

  2. PAXX 2009.04.23 08: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앜.... 막판에 테러당하고 갑니다ㅠㅠ (방금 운동하고 왔는데;;;)

  3. 소나기♪ 2009.04.23 17: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뉴욕 뉴욕~^^
    멋진 이야기 멋진 사진 더 기대해봅니다.

  4. 하늘다래 2009.04.23 1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이렇게 여행다니시는 분들 젤 부러운 ㅠ
    저도 가고 싶어요 ㅠ
    뉴요~ㄹ~ㅋ~!!

  5. MindEater™ 2009.04.25 0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가는 길이 그렇게 녹녹치 않았군요.
    그래도 분명 멋진 원정기였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이팟이 비서역할을 톡톡히 하는군요~ ^^

    • maximus. 2009.04.26 15: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첫날은 정말 최악이였어요 -_-+++
      정말 아이팟이 있으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예전에는 PSP PDA같은걸 따로 들고다녔는데
      그냥 컴팩한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기분이에요

음무하하하하하하하하...
이런 가문의 영광이 또 있을까요...-_ㅜ
저 내일 뉴욕갑니다...그리고 양키즈
게임 티켓도 구해서 다녀옵니다...
앞으로 몇일간은 포스팅이 없겠군요...

혼자서 야구보러 가는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기도 합니다만...그래도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이런기회가
저에게 올까요? 원래 오페라를 좋아해서 연주회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제 몸에서는 파란색 피가 흐르나봐요 -_-?
이젠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옛 경기장입니다
1926년도에 건축되었죠...작년에가서 찍어온 사진
10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팀답게 관록이
느껴지네요...팬들의 함성소리도 들려오는것 같구요
26 World Championship Titles
정말 네비 없었을땐 어떻게 살았는지...-_-
감격적인 순간 -_ㅜ
왔노라 보았노라 찍었노라...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있는 New Yankees Stadium
(이때만해도 공사중이였는데...)
이번이 새로지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첫 시리즈라 티켓이 좀 비쌌네요
1층에 뒷쪽으로 자리가 나와서 구할려고 하던찰나
2층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약간 더 비싼가격으로
자리가 나왔더군요...
전 바로 카드를 긁었죠 -_ㅡ;;;
야구게임에 $300 쓴것도 이상하고
혼자서 가기에 기분도 좀 뒤숭숭하네요....
 
Cleveland Indians vs. NY Yankees

선발투수는 Joba Chamberlain구요
개인적으로 Andy Petite나 C.C Sabathia를
보고싶었는데 좀 아쉽네요...
제발 Mariano Rivera형님은 나와주시길...

아시죠 다들? 클리브랜드에 추신수 선수가 뛰고있는거
이번시즌 아주 잘 하고 있던데...
대 양키즈전에선 안타 한개정도만 날려주시길...-_-;;

anyways...hope it's wor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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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다래 2009.04.15 22: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러워요 ㅠ
    저도 가고 싶다능 ㅠ

    • maximus. 2009.04.21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잘 다녀왔네요^^
      뉴욕은 봄이나 가을에 한번 가보세요
      여름이나 겨울에 가면 날씨땜에 -_-;;;

  2. rince 2009.04.15 2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부럽고 부럽고 부럽네요 ^^

  3. 비프리박 2009.04.16 1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양키즈 구장에 가시는군요?
    상대팀은 추신수!!!가 있는 클리브랜드!
    막시무스님의 방문을 맞아 기념으로 한방...!
    저도 기원하겠습니다.

    • maximus. 2009.04.21 1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 잘 다녀왔습니다
      추신수선수...제가 다녀온날
      안타는 없었지만 볼넷 두개와
      도루까지...정말 급 성장하고있는
      선수인것 같네요

  4. PAXX 2009.04.16 18: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멋집니다 ㅠㅠ

  5. the브라우니 2009.04.19 07: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완전 좋으시겠어요 !! 블로그의 음악소리는 왜 지금에서야 처음 들렸을까요? ㅎㅎ
    매번 보지만, 사진들이 넘넘 이뿌네요 ^^

    • maximus. 2009.04.21 1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 너무 좋았어요^^
      블로그 음악은 위젯에서 나오는건데
      시계바늘 소리가 조금 거슬리네요 -_-+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닷~

  6. 미미씨 2009.04.19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순간이 외국에 계신분들에게 격하게 샘나는 부분...ㅠㅠ
    아, 저도 직접 가서 우리의 추선수를 응원하고 찬호형(성별과 나이 관계없이 무조건 형이라고 무르고 싶다는..ㅋㅋ을 응원하고 그러고 싶어요. 흑흑

    • maximus. 2009.04.21 1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 추신수 선수 요즘 너무 잘 하고 있구요
      우리 찬호형은 ...-_- 잘못하면 선발 로테이션에서
      짤릴듯하네요...

  7. 소나기♪ 2009.04.19 2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신수 요즘 잘하더군요.
    왕첸밍 던질때 가신것 맞나요?
    그럼 재미있으셨겠어요.ㅎㅎ

    • maximus. 2009.04.21 1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추신수 정말 잘하죠^^
      전 다행이도 바로 전날가서
      New Stadium 첫 승리의 증인이 되었네요 ㅋ

      22-4로 졌을때 뉴욕분위기 정말 살벌했어요...

  8. 호박 2009.04.22 00: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어우어~ 사진이.. 사진이.. 믓.찝.니.다^^

    ps 언제봐도 웃긴 김씨 >>>>>>>>>>>>>>>>>>>>>>>>>>>>>>>>>>>>>> 댓글창 이미지말예욤^^

    봄비에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잠깐 쌀쌀한가 싶더니 따뜻한기운이 슬슬~ 고개를 내밉니다^^
    조금은 지치기 쉬운 수요일.. 마무리 잘하시고요! 해피데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웃는일만 가득요(^-------------^)씨익~

    • maximus. 2009.04.22 19: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잘 찍으시는분들이 보시면 싫어하실듯...-_-)
      김C...^^ 잘 골랐죠?

      이곳 날씨는 38도까지 올라갔네요...-_- 한국의 봄이 그립습니다
      호박님도 좋은 하루되시고 한주 멋지게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