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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라...여기서 잠깐...Valentine's Day 니 발렌타인스 데이가 맞는 표기인것 같지만...


현실은 이렇더군...-_-;;; 그랴 내 영어가 병맛이다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줄께...

원래 발렌타인데이가 아버지랑 자녀를 위한 날이 아니였나...?
내 기억에는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날은 아니였던 걸로 기억한다만...-_-+++

암튼 쓸때없는 소리는 그만하고...이번 2011 발렌타인데이가 하필 주중...그것도 짜증나게 월요일이라
마땅히 할일이 없더군...그래서 혼자 있을 친구와 함께 저녁메뉴를 고민하던중...가장 가까운
패스트푸드 식당서 나름 럭셔뤼하게 저녁을 해결해 주었다 ^^;;;
Carl's Jr. 에서 Western Bacon Cheese Burger, Chicken Tender Wrap, Onion Rings & Chili Cheese Fries 

(내가 ...웃는게..웃는게.... 아니야 ...-_ㅠ...i wanna go home...let me go home~ 갑자기 들려오는 노랫말들...정말 집에 가고싶다...
근데 난 집이 어디일까....-_- 나름 심각하게 14초정도 고민을 해봐는데 답이 없더군...줴길!!!...암튼...)
나름 영양가 있는 콜레스트롤 수치를 미친듯 올려주시고...
친구녀석과 두 손을 꼭잡고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안개땜에 암것두 않보이더라...-_-+++ 걍 집에 있던 술을 한잔(?) 걸치고
이른시간 잠을 청했을 뿐이고 난 그냥 눈을 덨을뿐이고...그런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군...
흠...오늘은 좀 더 일찍 일어났나..(?) 라고 생각하고 6시쯤 되었겠지 하고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있는데...새벽 2시 20분이야...OTL 
(F*cking insomnia...-_ㅠ;;; )

그래서 잠도 안오구...할일도 없구 해서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데
발렌타인즈데이라 그런지 뉴스 기사 내용들이 참 알흠답더군...-_-+++

발렌타인즈데이를 혼자보낼수 있는 일곱가지 비법이라...오~ 딱 내 스타일이야 +_+
그래서 하나 하나 읽어보고 있는데...이 글을 쓴넘은 도대체 뭔 생각이였을까...-_-;;;;;;;;

.
.
.

1. Love your singleness
푸훗...-_ㅜ 니가 혼자임을 사랑하래...장난하냐...
부가 설명은 생략한다...-_-;;;


2. Be happy within yourself regardless of your relationship status
오 마이...니가 만나고 있는 사람의 관계와 상관없이 행복해하래...
Dog 소리다...


3. Treat yourself
이런...니 자신에게 선물을 주래...$$$는 스티스잡수 형님이 주시니...???


4. Think of the money you're saving
이런 me친...혼자 있으면서 아끼는 돈을 생각하래...
(돈을 쓰라고 할때는 언제구...-_-+++ )


5. Love your excercise
이뭐병...운동을 사랑하란다...(오늘 gym 가려다가...겨우 참았어...-_,- )


6. Visit Stip Club
어머~ 스트립클럽이나 방문해주래...
이건 좀...심각하게...진심으루 고려해 볼려고...^-^;;;


7. Consider the day after Valentine's Day
아..나도 이젠 더 이상 힘들어...걍 발렌타인즈데이 다음 날을 생각하래...
그냥...다들 알아서 잘들 지내는게 정답인듯...


내년에는 Roy형한테 처방을 받는게 더 빠르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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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영화인데...
봐야지..봐야지 미루고 있다가 잠두 안오구 해서 감상해주심
감성이라는게 점점 없어져 가는걸까..생각보다는 별루였던...
내 미래의 모습과 비슷할까봐..? 흠... 담에는 용들 나오는 영화나 도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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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삶엔삼-살아 있는 2011.02.14 2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저는 이영화 괜찮겠봤었어요 ㅎ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던 이상(?)세계를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혼자 남겨진후에야 떠날 용기가 가는 모험.!
    영화의 아내와 함께 햇던 세월의 흐름이 참 좋앗던 기억이 나네요 ㅎ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maximus. 2011.02.19 1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
      조금 멀리 계시는 부모님이 생각도 났구요
      근데 좋은글이 어디에 있다는건지요 -_-;;;?

이번 감기 정말 최-악이네요 -_-+++
머...철인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감기는 원래 안걸리는  채질인줄 알았는데...
올 겨울 벌써 네번째 감기에 걸렸네요...
처음에는 그냥 대충 지나가려니 하구 있었는데
이넘의 봐이러쓰가 보통녀석이 아니더군요...-_ㅠ
몸살, 목감기로 시작해서 코감기까지...아주 몇개월동안
사람을 괴롭히네요...
650
원래 감기약은 싫어했으나...어쩔수 없이 종류별루 복용을 해봅니다...
빨주노초...흰색두...색깔별루 삼켜줍니닷...
그러나...
별 소용이 없더군요...
바보같이 몸살이 있을때 운동을 갔다가...상태가 더 매롱이 되었더군요...-_ㅠ
옛 조상님들의 조언을 따라해봅니다...소주에 고춧가루~ 캬~하 ^^;;
(절대로 술이 고파서 이런건 아닙니다 -_-;;)
조금은....흠.....아주....쬐..끔...? -_,-
역시 어른들 말씀은 하나도 맞는게 없나봅니다...(huh...?) 맛은 아주 dirty하구...
효과는 전혀 없더군요...-_-+++++
속만 쓰리구...흠...-_-;;; 민간요법(?) dog나 줘버리라구...!!!
병원에 가봐야하나...라구 고민하고 있을때...마지막으루 미쿡서 가장 악명높으신 NyQuil(나이퀄~~~)이 등장합니다
아...-_ㅠ 정말 감동이네요..기분두 몽롱~하게 좋아지고 잠도 잘오구....^-^
글구 가장 중요한건 몸이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격하게 감동했어 -_ㅠ)
흠...조류독감인줄 알구 타미플루까지 생각했었는데...
(근데 저건 어서 튀어나온걸까..-_-??)




500
꿈에서 모피어스 형님이 나오시더군...
근데...한글로 말씀을 하시더군...
(꿈에서 미쿡넘들이 나와서 한국말루 떠들때 가장 기분 더럽다는...-_-;;;)
.
.
.

암튼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비타민두 잘 챙겨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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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만 해도 쳐다보기도 싫던 녀석들...
근데 요즘은 너무 친하게 지내고 있는듯...
하나 둘씩 정리해야할 때가 온듯하군
...흠...어..... 그래 내년 1월 1일 쯔음...에
다시 생각해 보자꾸나... -,.- ;;;

우리 불쌍한 서태지같은 분들...

"you must come back home~"

근데...내 집이 어딘데...?

thank u for being so na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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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TINATION...my a**
my another source of frustration...
been trying so hard to ignore it for so many years
but...haven't find any luck yet...damn it...

(pic taken @Staples Center - 2009 NBA Conference Semi-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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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결승전이 오늘 시작되었다...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홈팀인 레이커스는 3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하였고

-_-+++ 홀뤼 쒜트...

암튼 난 코비란 이름을 가진 원숭이녀석땜에 농구를 안보게 되었기에...
내가 왜 코비를 싫어할까...흠...실력은 인정해...
그리고 그정도 실력이면 어느정도 재수없고 싸가지없게
노는것도 조금은 이해하고...그래도 그냥 싫은녀석...-_-+++
말 나온김에 코비의 활약상을 감상해 봅니닷...-_,-;;;

로스엔젤레스 소속이라고 할리웃 액션하나는 NBA역대 최고인듯...-_-;;;
(Showtime Lakers도 오버액션은 예전부터 알아줬었지...)

엄살로 치면 니가 우주 No. 1 이다...

성깔은 더러워서...2002년도 플레이오프 게임인데 아직도 기억나는군
내가 응원했던 Sacramento Kings가 거의 이길번한 게임이였는데
마이크 비비군의 슈팅 감각이 절정에 이르자
농구시합도중 MMA 스타일 엘보우를 얼굴에 난사해주는
저 배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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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건 모르겠고 그냥 등신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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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이도 몇년후 선즈의 라자벨이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복수를 해주심 ^-^
(근데 이녀석은 바보같이 심판에게 걸려서 바로 퇴장...니가 강백호냐 -_-+++
할려면
안 걸리게 제대로 하지...근데 저 코비가 신고있는신발 내가 가지고 있는
신발이랑
똑같잖어...-_-+ 불태워줄태닷...)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봐주는
저 dog같은 성격...(저런 무서운 반칙을...-_-+++)

오늘 결승 1차전은 몸풀기용으로
셀틱스가 저준거니깐...
(웬지 올해도 레이커스가 우승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_ㅜ)
제발...져주세요 그냥...please...por favor...

5년전이였나...?
콜로라도에서 강간혐의로 구속되었을때의
당당한 모습...-_- 넌 그러고 있었을때가 젤 멋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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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농구 황제 +_+
Michael Jeffery Jordan
한때 신으로 섬겼던 분이였는데...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밥은 잘 먹고 지내는지...^-^ ?

조던형이 NBA를 평정했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립구려 -_ㅜ
코비가 은퇴를 하던지...내가 $$$ 마니 벌어서 먼저 여길 뜨던지 둘중에 하나겠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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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anna be like 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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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get to realize the reality of life when you fall to the ground...
when everything is hazy then everything will be ok

.
.
.

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물속에 가라앉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막상 불안하고 숨이 막히는것 같은 그런 기분...
조금은 맘에 여유를 갖는 것도 좋을터인데

얼마전 정말 오랫만에 꿈을 꿨다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인가 락카펠러센터에서
사진을 찍고있다가 오디에 이사칠공을 마운트 한채로
카메라를 떨어트리는 꿈을...제길...올해
첫꿈이 dog dream이라니...-_-;;;
정말 잠자다가 너무 놀라서 소파 옆으로 떨어질뻔 했어...
쒜트...

그래...꿈보다는 해몽이라고 좋은쪽으로 생각해주지
카메라를 바꾸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니가 드디어 제대로 미쳤구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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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10.01.11 2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흐흐 카메라 생기는 꿈을 꾸었군요~~
    저두 그런꿈 자주 꾸어요~~ ㅠㅠ

    • maximus. 2010.02.22 03: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악몽인거죠 -_-??
      캐논 5D를 사용하면서 결과물에는 나름 만족했으나...
      (핀문제만 빼면) 카메라가 넘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for last year's words belong to last year's language
and next year's words belong to another voice...
and to make an end is to have a begining of something new
drop the last year into silent limbo of the past...
just let it go, for its imperfection, and I thank
 God for the blessing...as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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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쭌's 2010.01.04 00: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해석해 주세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maximus. 2010.01.11 0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어...그게 말이죠
      저도 술마시고 횡설수설 한거라 ^^;;;
      쭌스님도 새해 복 마~뉘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 the브라우니 2010.01.04 0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전 한글이 보고픈데요? ㅋㅋ
    2010년이 벌써 5일이 지나버렸네요~ 2010년에 잘 적응하고 계시죠?
    2010년엔 항상 행복한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_+

  3. 미자라지 2010.01.04 14: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뭔가를 마쳐야 시작을 할텐데...ㅋ
    계속 정체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감사하는 한해되시길^^

  4. 건강정보 2010.01.05 0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새해에는 더더더더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5. 홍E 2010.01.05 2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연말과 연초의 느낌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 지금의 시간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
    평범한날처럼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maximus. 2010.01.11 01: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작년에 좋은 일도 있었지만 좀 잊고 싶은 기억들이
      많아서요^^;;;
      분홍별장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번 산불이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벌써 일주일정도 지난것 같은데...
그나마 다행인것은 진화율이 지난주에 5%정도 였었는데
오늘부터 높아진 습도땜에 22%정도로 진척이 있었다는것...
요즘 캘리포니아주가 자금난으로 부도 직전인데...
이번 산불로 인한 재산피해땜에 공화당소속 우리 터미네이터 형님은
곳 짤릴듯 합니다...오늘 아침에도 인터뷰하시면서 재정난은 걱정하지
말라고 구라를 때리시더니...
이재민수가 적어도 1만 2천여명은 되는듯 하구오...
오늘 뉴스를 보니...캘리포니아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이 될것같다는군요...-_-;;;
from Los Angeles Korea Town
from Newport Beach

꼭 무슨 핵폭탄 맞은것 같지요?
Pyrocumulus cloud 라는건데...
뜨거운 공기가 대기층위에있는 찬공기와
만나면서 생기는 현상이였...었....나? -_-;;;
(그러게 수업시간에 정신좀 차리고 있지...ㅉ)
암튼!!! 화산이 폭팔한 곳에도 비슷한 구름이 생기죠...에헴...-_-+

캘리포니아에서 모인 소방관분들이 지금
거의 4000여명이라는데...그저 고마울뿐입니다...
벌써 두분께서 현장에서 사망하셨는데...-_ㅜ
앞으로도 2주정도는 더 걸릴듯 합니다...

위성사진을 보니 그 심각함이 느껴지는군요...
요즘 눈이 너무 따갑고 숨쉬는게 힘들어졌네요...-_ㅠ;;;
그래도 산불 덕분에 흡연량은 40%정도 감소했네요...
(자랑이다...-_-+++)

특히 산불지역에 사시는분들
outside activity는 자제하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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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런 2009.09.02 17: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아직도... 인가 봅니다...

  2. 도로시♪ 2009.09.02 18: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뉴스로 접했을때는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들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심각한 것 같아요.
    역대 최악의 산불이라니~
    빨리 진화가 돼서 사상자가 최소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maximus. 2009.09.15 08: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직도 진압중이구요...
      이번주 안으로 끝내려고 하더군요
      다만 피해 액수를 제한 산불 진화에
      들어간 액수만 100 밀리언달라가 넘는다네요...-_-

  3. 흰소를타고 2009.09.02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산불... 기사로 봤었습니다.
    빨리 진화가 되면 좋겠습니다.
    피해는 없으시죠?

    • maximus. 2009.09.21 15: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제서야 진화작업이 끝났다는군요^^
      다행히 저에겐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네요
      다만 차가 좀 드러워졌군요 ㅎㅎ

  4. 미자라지 2009.09.02 19: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글을 쓰셨군요..^^
    맨날 사진만 보다보니 부적응중...^^ㅋ

    • maximus. 2009.09.21 15: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하하 -_-;;;
      요즘 컴터랑 같이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나름 바쁜일들이 좀 있어서요^^

  5. 36.5˚C 몽상가 2009.09.03 04: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보면 한국이네요. 소아과... ^^
    캘리포니아주에 거대한 산불이 났군요. 피해가 적어야 할텐데요.

    • maximus. 2009.09.21 15: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한국 시골느낌이 좀 나는곳이
      한인타운이랍니다...
      이번주에는 진화작업이 거의 끝났다고 하네요

  6. 건강정보 2009.09.04 0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뉴스로 보기는 했는데
    정말 엄청나네요.....ㅠㅠ

    • maximus. 2009.09.21 16: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사람들은 몇주동안 계속 산불진화 작업만
      시청했을꺼에요^^ 특히 피해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

  7. 소나기♪ 2009.09.07 0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핵폭탄 맞은 것 같네요..
    정말 엄청나게 큰불이더군요. 뉴스로 보며 입을 다물수 없었던...

    • maximus. 2009.09.21 16: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곳 날씨가 당시 너무 건조해서
      불길을 잡을수가 없었다는군요...
      다시는 이런 큰 산불은 없었으면 합니다

  8. 하늘누리 2009.09.07 0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근처에 살고계신가보네요~
    더 큰 피해 없이 빨리 정리 되길 바랍니다~

    • maximus. 2009.09.21 16: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좀 가까운곳에 있었죠^^
      막대한 재산피해를 남겼지만
      그래도 이제는 그만걱정해도 되겠네요...

  9. G.K 2009.09.07 2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메 무슨 난리도 아니네요. 어째 매년 큰불나는 CA....토네이도 오는 텍사스..ㄱ-

    • maximus. 2009.09.21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자연재해는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미국에서 토네이도를 예측하는 시스템구축에
      들이는 액수가 수천억이지만 아직은 소용이 없는듯
      산불보다 더 무서운건 지진이라는 -_-;;;

  10. rince 2009.09.10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실 한국에서는 가끔 뉴스를 접해도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질 않았는데, 정말 심각하군요...

  11. 라라윈 2009.09.17 11: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으로 보기에는 정말 거대한 폭발이라도 일어난 것 같아 보이는데요.....
    산불은 발화점의 미미함에 비해 피해는 너무나 엄청난거 같아요...

    • maximus. 2009.09.21 16: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저 구름과 연기들을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이곳 날씨가 워낙 건조해서 피해가 더 커졌던것
      같네요...

  12. MindEater™ 2009.09.20 08: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산불 장난아니군요~ 한국도 건조한 가을이 찾아오는데 조심해야 할텐데~~

    • maximus. 2009.09.21 16: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한국은 이제 가을이군요 +_+
      부럽네요...이곳날씨는 여름 & 겨울밖에 없어서요
      산불의 계절...조심해야겠죠



just remember this...

The higher you are

The farther you fall
The longer the walk
The farther you crawl


I won't ever be a stray dog
for anyone...


진한이형, 선경이, 인석이형...그리고 어머니가 보고싶네...
아...창석이형도 항상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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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누리 2009.07.27 00: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이가 좀 있으신 분과 갈등이 있으신가봐요~
    잘 해결 되길...

  2. HoOHoO 2009.07.27 03: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힘내세요...^ㅡ^

  3. 비프리박 2009.08.02 07: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리움이 사무치셨던 거죠? ㅠ.ㅠ
    떨어져있으면 더욱 진하게 다가오는 그리움. ㅜ.ㅜ

  4. 2009.08.03 11: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maximus. 2009.08.07 0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언젠가는 다 해결되겠죠...

      언젠가 제가 이 글을 다시 읽었을때
      걍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으면 합니다^^

      암튼 감사해요~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이군요...
물론 미국기준으로 8일 이니까...한국은 벌써 9일...
어버이날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카네이션은 커녕 깜박하고
전화한통화도 못드렸네요...
요즘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 살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_-


가끔씩 어머니께서 이곳 미국으로 오시면
항상 이상한(?) 음식들을 만들어주시곤 했는데요...

전 중학생시절 이후 타지에 혼자 나와서 살았기에
어머님이 해주는 음식이 이제는 입맛에 맞지 않더군요...
(전 이제 김치도 잘 안먹어요 -_- )

거짓말은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어머님께서
"어떠니...? 입맛에는 맞니?" 라고 물어보시면
항상 웃는얼굴료 "아니요" 라고 대답했었는데...
오늘 이 사진을 보고있으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 사진 2년정도 전인듯한데...정말 찍어놓기 잘한것 같네요...
저날도 저때문에 또 식사를 따로 준비하실까봐 점심시간 다 지나서야
햄버거사먹고서는 늦은시간에 집에 갔었는데...
저렇게 준비를 해주셨더군요...ㅉ

오늘 정말 술 한잔이 땡기는군요 ...  ㅋ ㅑ 흐 -_ㅜ
올해 크게 속석일이 하나 남아있는데...걱정이네요

부모님 건강만 잘 챙기세요...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다 책임질테니...
.
.
.
.
.
.



앞으로는 다 맛있다고 말하며 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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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라윈 2009.05.11 10: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음의 소리! 저 카툰 보다가 엊그제도 혼자 쓰러졌었느데....^^:;;;

    집에 있을때는 집밥이 지겨운데, 밖에 나와있으면 제일 그리워지는거 같아요......
    귀국하시면 많이 많이 드시길....^^

    • maximus. 2009.05.12 18: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
      재밌더라구요 ...책도 4권모두 모았어요^^
      한국에 살때는 제일 좋아했던 음식이 맥도널드였는데
      이제 나와사니까 집밥이 정말 그립네요 -_ㅜ
      라라윈님...전 한국가도 밖에나가서 사먹는다는
      ㅋㅋㅋㅋㅋㅋ -_-

  2. 호박 2009.05.12 03: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연이 있는 사진이네요~
    살면서 가끔은 거짓말이 필요할 때가 있나봐요~^^

    • maximus. 2009.05.12 18: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죠...선의의 거짓말은 필요할때가 많지요...^^
      넘 정직해서 탈인듯 -_ㅜ
      좋은 한주 보내세요~

  3. rince 2009.05.12 21: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버이날 전화도 잊으셨다니 부모님이 많이 속상하셨을거 같아요. 겉으로는 아니여도 그러셨을듯 ㅠㅠ
    저도 예전에 부모님 생신 잊고 전화 늦게드렸다가 된통 혼난적이 있다지요 ^^; 어찌나 죄송하던지...

    • maximus. 2009.05.13 17: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_ㅜ 한국시간으로 9일날 전화는 드렸네요...
      뭐 이해는 하셨겠지만...속으로는 많이 섭섭하셨겠죠...
      저도 작년에 어머니 생신을 잊어버렸다가 친척분들한테
      생매장 당할뻔했어요...^^;;;;;;;
      앞으로는 이런 실수는 없어야겠죠...

  4. 흰소를타고 2009.05.14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음의 소리 보시는군요!!
    저 정말 애독자입니다 ^^
    전 그래도 어머니 생신을 잊어 먹을 수 없는게 제 생일 전전날 이시라서... ㅋ

    • maximus. 2009.05.15 18: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넵^^ 완전 사랑하죠
      책도 한국가서 다 모았는걸요 ㅎ
      전 어머니생신이 1월달인데...
      항상 12월 연말에 정신줄 놓고있다가 잊어버려서 -_ㅠ

  5. 빨간來福 2009.08.29 07: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첫방문입니다. 반갑습니다. 위 어머니의 밥상을 보니 울컥합니다. 저도 어머니의 밥상을 받아본지 어느덧......

    사진을 한참 들여다 보고 갑니다. 어떻게 해야 이렇게 찍을수 있을지.. 비싼??? ㅋㅋ

    • maximus. 2009.10.24 16: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댓글을 너무 늦게 확인해서
      이제야 답글을 올리는군요 -_-;;; 죄송해라...
      Nikon D40에 Sigma 30mm로 찍었던 사진입니다
      조명이 좋아서 저렇게 나온것 같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