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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라...여기서 잠깐...Valentine's Day 니 발렌타인스 데이가 맞는 표기인것 같지만...


현실은 이렇더군...-_-;;; 그랴 내 영어가 병맛이다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줄께...

원래 발렌타인데이가 아버지랑 자녀를 위한 날이 아니였나...?
내 기억에는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날은 아니였던 걸로 기억한다만...-_-+++

암튼 쓸때없는 소리는 그만하고...이번 2011 발렌타인데이가 하필 주중...그것도 짜증나게 월요일이라
마땅히 할일이 없더군...그래서 혼자 있을 친구와 함께 저녁메뉴를 고민하던중...가장 가까운
패스트푸드 식당서 나름 럭셔뤼하게 저녁을 해결해 주었다 ^^;;;
Carl's Jr. 에서 Western Bacon Cheese Burger, Chicken Tender Wrap, Onion Rings & Chili Cheese Fries 

(내가 ...웃는게..웃는게.... 아니야 ...-_ㅠ...i wanna go home...let me go home~ 갑자기 들려오는 노랫말들...정말 집에 가고싶다...
근데 난 집이 어디일까....-_- 나름 심각하게 14초정도 고민을 해봐는데 답이 없더군...줴길!!!...암튼...)
나름 영양가 있는 콜레스트롤 수치를 미친듯 올려주시고...
친구녀석과 두 손을 꼭잡고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안개땜에 암것두 않보이더라...-_-+++ 걍 집에 있던 술을 한잔(?) 걸치고
이른시간 잠을 청했을 뿐이고 난 그냥 눈을 덨을뿐이고...그런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군...
흠...오늘은 좀 더 일찍 일어났나..(?) 라고 생각하고 6시쯤 되었겠지 하고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있는데...새벽 2시 20분이야...OTL 
(F*cking insomnia...-_ㅠ;;; )

그래서 잠도 안오구...할일도 없구 해서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데
발렌타인즈데이라 그런지 뉴스 기사 내용들이 참 알흠답더군...-_-+++

발렌타인즈데이를 혼자보낼수 있는 일곱가지 비법이라...오~ 딱 내 스타일이야 +_+
그래서 하나 하나 읽어보고 있는데...이 글을 쓴넘은 도대체 뭔 생각이였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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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ve your singleness
푸훗...-_ㅜ 니가 혼자임을 사랑하래...장난하냐...
부가 설명은 생략한다...-_-;;;


2. Be happy within yourself regardless of your relationship status
오 마이...니가 만나고 있는 사람의 관계와 상관없이 행복해하래...
Dog 소리다...


3. Treat yourself
이런...니 자신에게 선물을 주래...$$$는 스티스잡수 형님이 주시니...???


4. Think of the money you're saving
이런 me친...혼자 있으면서 아끼는 돈을 생각하래...
(돈을 쓰라고 할때는 언제구...-_-+++ )


5. Love your excercise
이뭐병...운동을 사랑하란다...(오늘 gym 가려다가...겨우 참았어...-_,- )


6. Visit Stip Club
어머~ 스트립클럽이나 방문해주래...
이건 좀...심각하게...진심으루 고려해 볼려고...^-^;;;


7. Consider the day after Valentine's Day
아..나도 이젠 더 이상 힘들어...걍 발렌타인즈데이 다음 날을 생각하래...
그냥...다들 알아서 잘들 지내는게 정답인듯...


내년에는 Roy형한테 처방을 받는게 더 빠르겠어...-_-;;;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영화인데...
봐야지..봐야지 미루고 있다가 잠두 안오구 해서 감상해주심
감성이라는게 점점 없어져 가는걸까..생각보다는 별루였던...
내 미래의 모습과 비슷할까봐..? 흠... 담에는 용들 나오는 영화나 도전해야지



이번 감기 정말 최-악이네요 -_-+++
머...철인소리를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감기는 원래 안걸리는  채질인줄 알았는데...
올 겨울 벌써 네번째 감기에 걸렸네요...
처음에는 그냥 대충 지나가려니 하구 있었는데
이넘의 봐이러쓰가 보통녀석이 아니더군요...-_ㅠ
몸살, 목감기로 시작해서 코감기까지...아주 몇개월동안
사람을 괴롭히네요...
650
원래 감기약은 싫어했으나...어쩔수 없이 종류별루 복용을 해봅니다...
빨주노초...흰색두...색깔별루 삼켜줍니닷...
그러나...
별 소용이 없더군요...
바보같이 몸살이 있을때 운동을 갔다가...상태가 더 매롱이 되었더군요...-_ㅠ
옛 조상님들의 조언을 따라해봅니다...소주에 고춧가루~ 캬~하 ^^;;
(절대로 술이 고파서 이런건 아닙니다 -_-;;)
조금은....흠.....아주....쬐..끔...? -_,-
역시 어른들 말씀은 하나도 맞는게 없나봅니다...(huh...?) 맛은 아주 dirty하구...
효과는 전혀 없더군요...-_-+++++
속만 쓰리구...흠...-_-;;; 민간요법(?) dog나 줘버리라구...!!!
병원에 가봐야하나...라구 고민하고 있을때...마지막으루 미쿡서 가장 악명높으신 NyQuil(나이퀄~~~)이 등장합니다
아...-_ㅠ 정말 감동이네요..기분두 몽롱~하게 좋아지고 잠도 잘오구....^-^
글구 가장 중요한건 몸이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격하게 감동했어 -_ㅠ)
흠...조류독감인줄 알구 타미플루까지 생각했었는데...
(근데 저건 어서 튀어나온걸까..-_-??)




500
꿈에서 모피어스 형님이 나오시더군...
근데...한글로 말씀을 하시더군...
(꿈에서 미쿡넘들이 나와서 한국말루 떠들때 가장 기분 더럽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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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비타민두 잘 챙겨드시구요 



4년전만 해도 쳐다보기도 싫던 녀석들...
근데 요즘은 너무 친하게 지내고 있는듯...
하나 둘씩 정리해야할 때가 온듯하군
...흠...어..... 그래 내년 1월 1일 쯔음...에
다시 생각해 보자꾸나... -,.- ;;;

우리 불쌍한 서태지같은 분들...

"you must come back home~"

근데...내 집이 어딘데...?

thank u for being so na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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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첨 왔을때 부터 좋아라 했던 넘들인데... 나름 외로웠던 시절 레코드 가계에 가서
미국넘들도 잘 모르던 이녀석들의 CD도 mp3도 많이 사줬었고 콘서트 가서 티셔츠도...
음반이랑 기념품들도 많이 사줬는데...(맥주도..흐음...-_-;;;)

이번 앨범 노래 가사도 넘 유치하고...아무리 metal...alternative metal이
대중적이지 못한 음악이라고 해도...이번 음반은 너무 심했잖어...-_ㅠ"
뭔넘의 얼어죽을 electronica냐...이것들아...두번의 트렌스포머 OST 작업을 하시면서 배가 부른건지...
특히 mr. H는 이혼하고 k-town서 술처마시고 노래방을 너무 많이 다니신건지...(으...응??? -_,-;;; )
이걸...돈주고 사라는건지... 아-놔... dog
우울해... -_-+++

the catalyst

제목부터가 뭔가 구려...


the DESTINATION...my a**
my another source of frustration...
been trying so hard to ignore it for so many years
but...haven't find any luck yet...damn it...

(pic taken @Staples Center - 2009 NBA Conference Semi-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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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결승전이 오늘 시작되었다...
내가 살고있는 지역의 홈팀인 레이커스는 3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하였고

-_-+++ 홀뤼 쒜트...

암튼 난 코비란 이름을 가진 원숭이녀석땜에 농구를 안보게 되었기에...
내가 왜 코비를 싫어할까...흠...실력은 인정해...
그리고 그정도 실력이면 어느정도 재수없고 싸가지없게
노는것도 조금은 이해하고...그래도 그냥 싫은녀석...-_-+++
말 나온김에 코비의 활약상을 감상해 봅니닷...-_,-;;;

로스엔젤레스 소속이라고 할리웃 액션하나는 NBA역대 최고인듯...-_-;;;
(Showtime Lakers도 오버액션은 예전부터 알아줬었지...)

엄살로 치면 니가 우주 No. 1 이다...

성깔은 더러워서...2002년도 플레이오프 게임인데 아직도 기억나는군
내가 응원했던 Sacramento Kings가 거의 이길번한 게임이였는데
마이크 비비군의 슈팅 감각이 절정에 이르자
농구시합도중 MMA 스타일 엘보우를 얼굴에 난사해주는
저 배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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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건 모르겠고 그냥 등신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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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이도 몇년후 선즈의 라자벨이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복수를 해주심 ^-^
(근데 이녀석은 바보같이 심판에게 걸려서 바로 퇴장...니가 강백호냐 -_-+++
할려면
안 걸리게 제대로 하지...근데 저 코비가 신고있는신발 내가 가지고 있는
신발이랑
똑같잖어...-_-+ 불태워줄태닷...)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못봐주는
저 dog같은 성격...(저런 무서운 반칙을...-_-+++)

오늘 결승 1차전은 몸풀기용으로
셀틱스가 저준거니깐...
(웬지 올해도 레이커스가 우승할것같은
불길한 예감이...-_ㅜ)
제발...져주세요 그냥...please...por favor...

5년전이였나...?
콜로라도에서 강간혐의로 구속되었을때의
당당한 모습...-_- 넌 그러고 있었을때가 젤 멋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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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농구 황제 +_+
Michael Jeffery Jordan
한때 신으로 섬겼던 분이였는데...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밥은 잘 먹고 지내는지...^-^ ?

조던형이 NBA를 평정했던 그 시절이 정말 그립구려 -_ㅜ
코비가 은퇴를 하던지...내가 $$$ 마니 벌어서 먼저 여길 뜨던지 둘중에 하나겠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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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anna be like Mike...






the greatest warrior who never got the proper respect that he deserved...
the most underrated quarterback ever to play the game of football in my opinion
the great player, family man, respected father of seven kids...probably
the most classy athlete in professional sports

10년동안 응원했왔었는데 결국은 은퇴하는구나...-_ㅜ"
마트에서 짐꾼으로 일하다가 NFL 최고의 선수가 되기까지
정말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던 선수인데...

Hollywood에서는 벌써 커트 워너 스토리를 영화로
만들려고 죠지 클루니까지 캐스팅을 시도한다는 루머가 있던데
너무 아쉽네...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까...-_-



anyways, happy retirement Kurt!!!
you will always be remembered as my number one...
(pic from azcentral.com & nf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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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와버렸구먼...iPad...
그...그냥...댑따 큰 아이팟 터치라고
생각하고 조용히 넘어가렴...-_ㅜ
이딴거 필요없다규...
(당분간 사과가게는 출입 금지닷...!!!)

개인적인 생각인데...흠...
flash도 지원 안하고...
뭐 예상했던데로 USB port도 없고
외장 메모리 지원도 안하고...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암튼 주변에 좀 안보였으면 좋겠군...-_-+


가장 타격이 큰건 Amazon의 Kinlde 이겠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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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분도 필요없고
니 통장 잔고나 확인하렴...-_ㅠ;;;


you get to realize the reality of life when you fall to the ground...
when everything is hazy then everything will be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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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물속에 가라앉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막상 불안하고 숨이 막히는것 같은 그런 기분...
조금은 맘에 여유를 갖는 것도 좋을터인데

얼마전 정말 오랫만에 꿈을 꿨다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인가 락카펠러센터에서
사진을 찍고있다가 오디에 이사칠공을 마운트 한채로
카메라를 떨어트리는 꿈을...제길...올해
첫꿈이 dog dream이라니...-_-;;;
정말 잠자다가 너무 놀라서 소파 옆으로 떨어질뻔 했어...
쒜트...

그래...꿈보다는 해몽이라고 좋은쪽으로 생각해주지
카메라를 바꾸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니가 드디어 제대로 미쳤구나...-_-+ )






for last year's words belong to last year's language
and next year's words belong to another voice...
and to make an end is to have a begining of something new
drop the last year into silent limbo of the past...
just let it go, for its imperfection, and I thank
 God for the blessing...as alw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