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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1.02.23 follow your dream
  2. 2011.02.19 morning after
  3. 2011.02.19 find another exit
  4. 2011.02.15 미국에서 발렌타인데이 혼자 보내기...
  5. 2011.02.12 반갑다 5D양~
  6. 2011.02.11 오랫만에 영화를 감상해주시고... (2)
  7. 2011.02.05 이랏샤이마세~!!! (2)

when your heart gets restless, try to move along
when your heart gets weary, it is the time to sing a song
but when a dream is calling you, there's just one thing that you can do...
got to find someone whose heart is free, someone to look for my dream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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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인물(?) 사진은 젤 자신이 없어하는 종목이지만...
그리고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별것 없는 사진이지만...나에게는 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사진이 되버린...Adam군...
오래전 뉴욕서 로스엔젤레스로 오는 비행기가 8시간 넘게 연착 되었을때
98.7%의 승객들이 모두 짜증을 내며 JFK공항에서 노숙생활을 하고 있을때
혼자서 평온한 표정으로 대기중인 승객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해 주었던 Adam

혹시나 사진을 찍는 내가 부담스러울까봐 양해를 구하고 찍은 사진이였다...

"hey do you mind if i..." 
and he just smiled...

Adam 녀석의 연주가 끝나고 나에게 부탁한게 있었는데
녀석은 악보(?)를 찢어서 나에게 email 주소를 건내주며 자기 사진을 
보내줄수 있냐고 물었고...나는 흔괘히 승락을 했으나...로스엔젤레스에 
도착해서는 그녀석의 email주소를 잊어버렸다... 지금이라도
나중에 짐들 정리가 되면 꼭 보내주고 싶은 사진...
정말 피곤했던 날이였지만 저 친구덕에 덜 지루했었던 날이였기에
(그리고 내가 기타 치는 넘들을 더 좋아라 한다...-_-;;;)
뉴욕에서 로스엔젤레스로 자기의 꿈을 찾아 간다고 나에게 말했었던...
그래서 사진을 못 보내준게 아직도 너무 미안하고...진심으로 또 미안해...




요즘들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제대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없다는 것이다
가끔식 기분이 조금 우울할때 혼자서 연주할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피아노라도 제대로 배웠으면 좋았을텐데...지금와서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냐...-_-?

이제 더 이상 왼손은 움직이지 않더군
그래도 예전 선경이 말은 공감이 가는게...
"너같이 생긴넘이 피아노까지 잘 쳤으면 지금 보다 1000배는 더 느끼했을꺼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해도 공감 한다만서두...너...나한테 1000대만 좀 맞자...-_-+++

다들 잘 살고 있는지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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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ise, another day dream looks like morning in your eyes...
as I look into your eyes, I see sunrise...the light behind your face
sends me new vibes...may be the next time I'll be yours
and may be...you will always be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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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술을 한잔 하면서 보정할때 
맘에드는 결과물이 더 잘 나오는
듯한 기분이 든다...왜일까? 도대체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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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uds brought a darkness and a hard rain's gonna fall
and all my screams ends in emptiness...
all my medicines cause more sickness within me
standing on the verge of ledge...drink it up till the morning starts
by just hoping that I will find another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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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의 실수로 
가족들과의 사이가...참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해봤는데...
걍...다 내 탓이려니 하구 생각하니 편해지더군....

요즘 다른 고민중 하나...
내 사진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앙리까르띠에브레송뉨 사진집이나 
한권 구입해줘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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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라...여기서 잠깐...Valentine's Day 니 발렌타인스 데이가 맞는 표기인것 같지만...


현실은 이렇더군...-_-;;; 그랴 내 영어가 병맛이다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줄께...

원래 발렌타인데이가 아버지랑 자녀를 위한 날이 아니였나...?
내 기억에는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날은 아니였던 걸로 기억한다만...-_-+++

암튼 쓸때없는 소리는 그만하고...이번 2011 발렌타인데이가 하필 주중...그것도 짜증나게 월요일이라
마땅히 할일이 없더군...그래서 혼자 있을 친구와 함께 저녁메뉴를 고민하던중...가장 가까운
패스트푸드 식당서 나름 럭셔뤼하게 저녁을 해결해 주었다 ^^;;;
Carl's Jr. 에서 Western Bacon Cheese Burger, Chicken Tender Wrap, Onion Rings & Chili Cheese Fries 

(내가 ...웃는게..웃는게.... 아니야 ...-_ㅠ...i wanna go home...let me go home~ 갑자기 들려오는 노랫말들...정말 집에 가고싶다...
근데 난 집이 어디일까....-_- 나름 심각하게 14초정도 고민을 해봐는데 답이 없더군...줴길!!!...암튼...)
나름 영양가 있는 콜레스트롤 수치를 미친듯 올려주시고...
친구녀석과 두 손을 꼭잡고 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고 있으려니...
안개땜에 암것두 않보이더라...-_-+++ 걍 집에 있던 술을 한잔(?) 걸치고
이른시간 잠을 청했을 뿐이고 난 그냥 눈을 덨을뿐이고...그런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군...
흠...오늘은 좀 더 일찍 일어났나..(?) 라고 생각하고 6시쯤 되었겠지 하고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있는데...새벽 2시 20분이야...OTL 
(F*cking insomnia...-_ㅠ;;; )

그래서 잠도 안오구...할일도 없구 해서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데
발렌타인즈데이라 그런지 뉴스 기사 내용들이 참 알흠답더군...-_-+++

발렌타인즈데이를 혼자보낼수 있는 일곱가지 비법이라...오~ 딱 내 스타일이야 +_+
그래서 하나 하나 읽어보고 있는데...이 글을 쓴넘은 도대체 뭔 생각이였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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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ve your singleness
푸훗...-_ㅜ 니가 혼자임을 사랑하래...장난하냐...
부가 설명은 생략한다...-_-;;;


2. Be happy within yourself regardless of your relationship status
오 마이...니가 만나고 있는 사람의 관계와 상관없이 행복해하래...
Dog 소리다...


3. Treat yourself
이런...니 자신에게 선물을 주래...$$$는 스티스잡수 형님이 주시니...???


4. Think of the money you're saving
이런 me친...혼자 있으면서 아끼는 돈을 생각하래...
(돈을 쓰라고 할때는 언제구...-_-+++ )


5. Love your excercise
이뭐병...운동을 사랑하란다...(오늘 gym 가려다가...겨우 참았어...-_,- )


6. Visit Stip Club
어머~ 스트립클럽이나 방문해주래...
이건 좀...심각하게...진심으루 고려해 볼려고...^-^;;;


7. Consider the day after Valentine's Day
아..나도 이젠 더 이상 힘들어...걍 발렌타인즈데이 다음 날을 생각하래...
그냥...다들 알아서 잘들 지내는게 정답인듯...


내년에는 Roy형한테 처방을 받는게 더 빠르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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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런 저런 사정으로 처분했던 5D양을 ... 올해 다시 모셔왔다
원래 가지고 있던 녀석은 323 씨리얼을 가지고 있던 신품이였지만 이녀석은 30으로
시작하는거 보니 나이는 조금 더 있는것 같더군...그래두 외관은 예전에 있던 녀석만큼이나 깔끔해서 그나마 다행...

미신같은건 않 믿지만...그냥 예전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에 불운(?) bad luck 이 있다고 믿었었구...사진따위 다 정리해버리고
한국으로 들어가기를 바랬던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과감하게 팔아버렸던 5D...액정도 구리고 셔터 소리도 맘에 안들고
그래도 어떻게 생각해보면...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 항상 내 옆에 있어줬던 친구가 아니던가...(이건 또 뭔 dog소린가...-_-+++)
암튼 큰 맘먹고 다시 모셔온 만큼 예전보다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녀석...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줄께...

근데...왜 Windows 7 64비트에서는 인식을 못하는걸까...?
정말 Canon이란 회사가 넘 싫어진다...정말...EOS Utility를 인식못하면
Remote Shooting을 어떻게 쓰라고? 앙???? 픽쳐스타일은 어떻게 인식할꺼니?
밤새워서 google을 뒤져봐도 답은 없더라...캐논이 배가 불렀군...-_-+++
(싫으면 신상을 구입하라고 노골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친절한 개뇬^^)
암튼 정말 정을 주고싶어도 정떨어지는 녀석...(아무리 2004년도에 만든 카메라였어두...)
그래도 색감 하나만으로 니가 킹왕짱이닷...-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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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포기하면...편해...하지마...

응...-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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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영화인데...
봐야지..봐야지 미루고 있다가 잠두 안오구 해서 감상해주심
감성이라는게 점점 없어져 가는걸까..생각보다는 별루였던...
내 미래의 모습과 비슷할까봐..? 흠... 담에는 용들 나오는 영화나 도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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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삶엔삼-살아 있는 2011.02.14 20: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저는 이영화 괜찮겠봤었어요 ㅎ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던 이상(?)세계를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혼자 남겨진후에야 떠날 용기가 가는 모험.!
    영화의 아내와 함께 햇던 세월의 흐름이 참 좋앗던 기억이 나네요 ㅎ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maximus. 2011.02.19 1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내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기대가 너무 컸나봐요 ^^
      조금 멀리 계시는 부모님이 생각도 났구요
      근데 좋은글이 어디에 있다는건지요 -_-;;;?



이라쒜이마쎄에~

원래 입맛이 저질이라 생선은 잘 안먹는데
요즘 갑자기 일식이 먹고 싶어져서
혼자서 테러질 하고 있네요...-_ㅠ
올해 음식을 너무 기름지게 쳐 먹고 있는듯...

암튼 너무 맛있는 수쉬쥡!!! (간접광고...훗 -_,-;;;)
http://www.yelp.com/biz/ari-ya-west-hollywood
http://losangeles.citysearch.com/profile/603283112/west_hollywood_ca/ari_ya_sush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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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2.05 0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이런사진은
    야밤에 볼게아니야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