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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BUS는 AMG와 함께 벤즈를 튜닝해주는 회사로 유명합니다

점잖아 보이던 벤즈에 BRAUS의 혼이 들어가면 괴물로 둔갑하죠

GUMPERT에서 나온 차량인데요
이름을 또 까먹었어요....-_-?

튜닝관에서 느낀점은 역시 무광페인트의 인기와

마치 캐논의 L렌즈를 연상시켰던 검정색윌이였네요
(빨간테두리 넘 멋지네요 +_+" )
딱 제 스타일...
(하지만 저기에 $4000 투자하느니 나중에 더 좋은차를 사겠다는 -_ㅜ )


이런 녀석에게 잡혀서 티켓먹으면
기분이 나쁠것 같지만은 않군요 -_,-'''

언제봐도 이쁜 울 페라리양과
 
멋진 람보기니씨...
Ed Hardy edition 복스바겐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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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거운하루이야기 2009.04.13 20: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하하하 웃어서 죄송합니다 댓글 이미지에 김씨 아저씨 웃는 모습때문에요 ^^;;
    멋진 자동차 잘봐습니다

    • maximus. 2009.04.14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죄송이라뇨...즐겁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예전에 걸어놓았던 "키보드치는 소년"이 문제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