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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국차들은 관심이 없기에 그냥 지나칠려던 찰나
저 구석편 포드전시관에 요란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뚱보소년이 젓가락소녀에게 공개청혼을 하고있군요!!! +_+"
(조심해 임마 머리에 꽃달았어...)
아...-_-
2009년 여름에 판매될 신형 Mustang땜에
저렇게 인터뷰를 하고있는거였네요...
포드의 효자상품
MUSTANG GT입니다
이사람은 그 유명한 TEAM MUSTANG의 멤버인데
신모델은 자동차 정비및 수리가 쉽다는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있었죠...
(근데 저형 얼굴 넘 힘들어보였어 -_,-;; )
도와줘...!!!
(그러게 왜 혼자 후까시를 잡수시더니...
썬글라스를 벗었으면 더 쉬었을꺼야 형...)
요즘나오는 차들은 보통 엔진커버가 있기 마련인데
요녀석은 벌거벗고 있더군요 (_ _*)(*_ _)~
CONVERTIBLE 을 살펴볼까요?
앞모습은 신형 CHEVY CAMERO와
너무 흡사하군요
나름 전통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엿보이는 뒷모습...
하지만 CHEVY CAMERO 에 비하면
살짝 촌스러워 보이네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견_)
요즘 극심한 경제난을 격고있는 포드
그래도 MUSTANG의 인기는 식지 않았군요
FORD FUSION 5-LITER V6 ENGINE
이건 V4 ENGINE
이번 오토쑈에서 가장 큰 크기를 자랑했던 포드전시관
하지만 지금 미국 자동차 업계의 현주소를 말해주듯
관객들의 반응은 정말 싸늘했네요

이 마지막 사진 한장이 모든걸 설명해주는듯...

(요즘 밀렸던 포스팅 한꺼번에 올리느라 다 자동차 이야기네요
솔직히 전 매니아는 아닌데요...이제 벤즈, 수입관, 아우디만 포스팅하면
뉴욕사진들 올라갑니닷 -_-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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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4.07 0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빨간 페라리를...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