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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인가...? 산타모니카 바닷가에서 혼자 놀고있다가
발밑에서 놀아나던 이상한 털뭉치를 발견했습니다...-_-
아...미안해라...
정말 안보였어...
밟을뻔 했다는...-_,-:::
암튼 털달린 동물들은 다 좋아하는 편이라
무의식적으로 셔터를 눌르고 있는데
이녀석 눈빛이 범상치 않네요 -_-;;;
오홋~ 이번에는 치와와녀석이 눈에서 레이져를 발싸해주는군요...
어익후~ 무서워라...-_-;;; (애썼다...)
어찌나 귀엽던지 주인만 없었으면 집으로 데려와서 깨물어줬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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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_-+++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흰소를타고 2010.01.28 18: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엥 이제까지중에 코믹형(?) 사진은 처음 본 듯 한데요? ㅎ
    저렇게 대사까지 있는 것은 더욱더

  2. Cherry Picker 2010.01.28 2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한참웃고갑니다 ㅎㅎ

  3. 님! 2010.01.31 0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치와와를 닮은 연예인, 황정음씨가 생각나는군요 ㅋㅋ;

  4. the브라우니 2010.02.01 23: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그만 녀석이 카리스마가 있네요 ㅋㄷㅋㄷ

  5. rince 2010.02.11 18: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엽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