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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인가...? 산타모니카 바닷가에서 혼자 놀고있다가
발밑에서 놀아나던 이상한 털뭉치를 발견했습니다...-_-
아...미안해라...
정말 안보였어...
밟을뻔 했다는...-_,-:::
암튼 털달린 동물들은 다 좋아하는 편이라
무의식적으로 셔터를 눌르고 있는데
이녀석 눈빛이 범상치 않네요 -_-;;;
오홋~ 이번에는 치와와녀석이 눈에서 레이져를 발싸해주는군요...
어익후~ 무서워라...-_-;;; (애썼다...)
어찌나 귀엽던지 주인만 없었으면 집으로 데려와서 깨물어줬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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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