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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와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멕시칸 음식점 입니다
(솔직히 멕시칸식당 별로 가보지도 못했어요...냐하하하 -_-)
이름은 El Taurino 이구요...별뜻은 없구 그냥 첫 주인
성을 따서 지은이름인것 같네요
이곳 타코는 정말 유명하답니다
(전 대체 왜 이시간이 이런걸 올리고 있는걸까요 -_ㅠ;;)
핫소스를 적당~히 뿌려주고
이렇게 양파와 실란트로(cilantro)랑 같이 먹어야 제맛이죠
아~ 정말 이곳 Carne Asada Taco는 예술인듯 -_ㅜ...
Carne Asada Burrito 도 유명합니다
소고기, spanish rice, 콩, 약간의 야채들...알흠답군요 -_ㅠ
역시 핫소스랑 같이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
요녀석은 뭘까요...흠...
요즘 자주 시켜먹는 all-meat burrito 입니다
말그대로 carne asada...구운 소고기만 들어있구요
약간의 양파와 실란트로도 함께...
녹색소스도 맛있구요 -_ㅜ
(여러번 가봤지만 전 소스의 이름을 아직도
몰라서 걍 빨간거랑 녹색소스를 달라고 말합니다...-_-)

어찌나 푸짐하게 주시는지
부리또가 터져버렸네요 아...무한감동 -_ㅜ

제가 가면 직원들이 어찌나 친절하게 반겨주는지 ^^
"올라~ 쎄뇰~"
(저기 나 한국사람인데 -_-+++)

제대로 찍었던 사진이 있었던것 같은데
찾을수가 없어서 걍 예전에 찍었던것 대충 올렸네요 ㅉ 

흐음...아마도 내일 점심은 요녀석으로 해결할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