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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속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탕수육이 물속에 둥둥 떠다니더군요...(이...뭔...-_-+)
앗...해마군이였군요...
암컷에게서 알을 받아 임신(?)을 하는 불쌍한 해마군 -_ㅠ
왜 갑자기 붕어빵이 땡기는건지...어허...
아빠의 뱃속에서 튀어나온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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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누리 2009.08.03 05: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쬐그만 해마 너무 신기해요~

  2. * 레아 2009.08.03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탕수육ㅋㅋ

    배고프셨던거 아니세요, 쿠쿡
    수족관이 멋진걸요. 저는 첨에 첫 사진만
    보고 해저속인가 했네요.

    • maximus. 2009.08.07 02: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그게 몇일전 이상한 중식점에서
      어설프게 먹어줬던 맛 드럽게 없던
      탕수육이 갑자기 생각이 났나봐요 -_ㅜ;;;

      언젠가는 해저속에서 상어와 함께 춤을~ 응?

  3. 미미씨 2009.08.04 08: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색감 최고네요. >.<

  4. 소나기♪ 2009.08.07 0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이런 사진 볼때 마다 스킨스쿠버가 너무 하고 싶습니다.^^

    • maximus. 2009.08.20 0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스킨스쿠버 어렸을때 해보고 정말
      다시 해보고 싶지만...
      먼저 DSLR용 방수케이스를 구입하고 싶네요^^;;;